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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저렴한 갈비 찾았어요 공유해요
자취생들 혼밥하는 학생들 완전 개꿀띠에요 추천합니가 갈비아저씨 라겨 검색하시면 나와요 너무 맛있어요
dfgh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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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은 나이 최대몇살까지 가능할까요?
남자기준으로요!
쿠루루루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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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 인생
전세자금 대출 받아서(1.5억) 주식하고 있습니다 수익률은 작년 11월에 시작하여 약 35% 정도 어머님과 이야기 하다가 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머님은 빚을 갚아라... 그리고 모아서 집사라 저는 빚내서 돈 벌다가 빚내서 집사고 또 빚내서 돈 벌고 하겠습니다 하니 어머님은 어느세월에 집 살래.... 하시어 어머님 아무리 돈을 모아도 집을 살수가 없습니다 어릴때 500원 하던 새우깡이 2500원이에요... 열심히 돈 모았는데... 집은 살수 없게 가격이 뛰어버리니... (사실 화폐가치 하락) 방법이 없사옵니다 라고 읍소하니 어머님이 크게 웃으시며 니 말도 옳다 하시어 밀당하던 안마의자 하나 사드리기로 했습니다 ㅎㅎ 어제는 아래, 오늘은 위... 어지럽네요!!
주식하지마라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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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님, 혹시 트레이너세요?" (오해로 시작하는 6년 차의 고백)
안녕하세요! 지금도 오랜만에 만난 친구나 주변 사람들에게 종종 듣는 말이 있어요. "혹시... 전직이 트레이너셨어요?" "개발자... 맞으시죠? 몸이 개발자 몸이 아닌데..." 저는 운동을 굉장히 좋아하는 개발자입니다. 작년에는 시합을 뛰고 운이 좋게도 상도 받았어요. 처음엔 그냥 취미로 운동을 시작했는데, 6년 차가 된 지금은 묘하게 '삶'과 '운동'이 닮았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1. 고통 없는 성장은 없더라고요. 헬스장에서는 더 이상 못 들 것 같은 마지막 1개를 들어 올릴 때 비로소 근육이 큽니다. 우리네 삶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일이든 관계든, "아, 진짜 못하겠다" 싶은 그 힘든 순간을 피하지 않고 마주했을 때, 지나고 보면 제가 한 뼘 더 자라있더라고요 ;) 2. 요행은 통하지 않는 정직한 세계입니다. 무게 욕심에 자세가 망가지면 부상을 입듯, 빠른 결과만 쫓아 원칙을 무시하면 나중에 꼭 탈이 납니다. 꾸준히 식단을 지키고, 매일 체육관에 출석하는 그 지루하고 정직한 반복만이, 결국 단단한 몸과 단단한 인생을 만들어준다는 걸 배웁니다. 3. 버티는 힘이 곧 실력입니다. 무거운 바벨을 짊어지고 앉았다 일어날 때 가장 필요한 건 하체 힘이 아니라, 무게를 견디는 '코어(Core)'입니다. 삶의 무게가 어깨를 짓누를 때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는 건, 결국 평소에 단련해 둔 '마음의 체력'이더군요. 몸이 건강해지니 마음의 맷집도 세지는 걸 느낍니다. 혹시 저처럼 '운동하는 직장인' 계신가요? 아니면 꼭 운동이 아니더라도, 나를 지탱해 주는 건전한 취미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우드번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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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안다녀온 사람이 군대놀이에 집착하는 이유는 뭘까요
회사가 좀 보수적인 편이라는 건 알겠는데, 그 중에서도 군대를 안다녀온 사람이 누구보다 상명하복을 중시하고 군대식 문화를 소중하게 떠안고 가네요. 그 사람은 양심적병역거부인가 뭔가로 국민의 기본 의무조차 이행하지 않은 사람인데, 본인이 대단한 마냥 능력이라도 갖춘 마냥 설교하는 꼴을 보고 있으면 정말이지.. 한심해요 압존법 지키라고 아랫사람들 나무랄 때는 ㅋㅋㅋㅋ 참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가소롭기도 하고.. 군대를 안다녀온 사람이 더 군대문화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 심리가 궁금해요
중복을피하는법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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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런 시장에선 버티는 것도 능력입니다.
최근 시류를 보면, 요즘 시장에서 살아남아 있기만 해도 정말 잘하고 계신 것이라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의 장세를 제대로 체감하고 있다면, 이 말의 무게가 예전보다 훨씬 크게 느껴지실 겁니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금과 은은 안전자산이라는 이름 아래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비트코인 역시 디지털 금이라는 서사 속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별다른 예고 없이 금과 은이 동시에 급락하고, 비트코인은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의 조정을 겪었습니다. 한편 코스피는 급등을 연출하며 기대감을 키우더니, 이내 힘없이 밀려났고, 나스닥은 방향성을 잃은 채 정체 국면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흐름이 시사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지금 시장은 어느 한 자산군이 안정적으로 모든 기대를 흡수해주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예전처럼 “이건 안전자산이니까”, “이건 성장자산이니까”라는 단순한 분류가 더 이상 잘 작동하지 않습니다. 금도 흔들리고, 가상자산도 흔들리고, 주식도 방향성을 잃는 상황에서 투자자는 끊임없이 심리적으로 시험을 받게 됩니다. 이런 환경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계좌가 아니라 멘탈과 태도입니다. 금은 안전하다 믿고 들어갔던 사람은 급락 앞에서 배신감을 느끼고, 비트코인을 장기 스토리로 들고 있던 사람은 변동성에 다시 한 번 흔들립니다. 코스피 급등에 뒤늦게 올라탄 사람은 급락 앞에서 조급함을, 나스닥을 기다리던 사람은 지루함과 의심을 동시에 경험합니다. 이 과정에서 상당수의 참여자들은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시장 자체에 대한 신뢰를 잃고 이탈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점까지 시장에 남아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성과입니다. 수익을 크게 내지 못했더라도, 급변하는 흐름 속에서 무리한 추격을 하지 않았고, 공포에 휩쓸려 바닥 근처에서 던지지 않았으며, 흥분과 실망 사이를 오가면서도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면, 이미 중요한 자질을 갖추고 계신 셈입니다. 특히 최근처럼 자산 간 상관관계가 꼬이고, 상승과 하락이 빠르게 교차하는 국면에서는 “잘 맞히는 사람”보다 “끝까지 남아 있는 사람”이 유리해집니다. 금이 빠질 줄 정확히 맞히는 것, 비트코인의 단기 고점을 찍는 것, 코스피의 하루 급등을 예측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큰 실수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한 번의 큰 실수는 몇 번의 작은 성공을 모두 무의미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장은 뚜렷한 추세를 주기보다는, 투자자의 감정을 흔들어 체력을 소모시키는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살아남는 전략은 공격이 아니라 절제에 가깝습니다. 포지션을 과도하게 키우지 않고, 한 방향에 모든 기대를 싣지 않으며, 언제든 다시 대응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는 태도입니다. 결국 요즘 장세에서 살아남아 있다는 것은, 단순히 운이 좋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고, 자신의 욕심과 공포를 어느 정도 통제하고 있으며, 시장을 단기 승부의 장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머물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금, 비트코인, 주식시장은 계속해서 투자자들을 시험할 것입니다. 급등 뒤 급락, 정체 뒤의 돌발 움직임은 반복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환경에서 가장 큰 무기는 예측력이 아니라 생존력입니다. 살아남아 있어야 다음 기회도 잡을 수 있고, 시장이 다시 명확한 방향을 줄 때 그 흐름에 올라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같은 시장에서 “아직 게임판 위에 있다”는 사실 자체를, 충분히 존중받아야 할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조용히 버티고 계신 분들, 크게 흔들리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 그 자체로 이미 쉽지 않은 일을 해내고 계신 것입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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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3후4초 미혼 가이드 따라봤는데
와인 모임? 술도 싫어하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자만추라는 85 만나서 때려침 독서 토론(트레바리 같은 유료 모임)? 꽤 잘 하고는 있는데 여초. 그나마 있는 동년배 혹은 연상 남자들은 나보다 어리고 예쁜 성형녀에게 남자들 전원(클럽장 제외)이 뒤에서 작업 중인 거 알게 되어서 포기 (남초인 곳은 숨 막히는 기혼 경제 스터디였음..) 골프/테니스 동호회? 하체가 안 예쁜 스타일이라 또 밀릴 것 같고(루나를 ㅁ보고 하체 모양 바꾸는 운동 마사지 몇 년째 다 하고 있지만 일반인이 가능한 투자로는 티파니 다리 절대 안 될 거 같음 ㅠ 그리고 이거 교정하다 나이만 계속 많아짐..) 좀 허세남 많을 거 같아서+운전도 못해서 내가 스스로 활동을 선택하기 어려운 게 좀 시작하기 별로인 조건이라 생각됨 ㅠ 이제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 더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 결정사 어플 등 주변에서 해보란 것도 다 해봄요 :) (뭐하느라 2후3초에 안 갔냔 소린 넣어두세요.. 그때 커리어 꼬여서 이제 겨우 풀었습니다ㅠ)
차sm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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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흡연문제를 어떻게 해야될지요..
안녕하세요 저는 30후 직장인입니다. 결혼한지는 이제 2년차 되었고 제목처럼 아내는 흡연자입니다. 결혼전에 몰랐던건 아니고, 저 역시 흡연자 였으나, 결혼하고 아이를 위해서 같이 금연을 시작했는데 저는 아직까지도 잘 유지하고 있으나 아내는 그게 쉽지 않은가 봅니다... 그간 별별 방법은 다 써봤습니다. 가도 잘 받아주지도 않는 보건소 부터 시작해서 일반 병원이든 금연초든 클리닉이든 뭐 더 이상 방법이라고는 쓸게 없을정도로 많은 시도는 했는데 이게 몇 일을 못갑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본인의 마음가짐인거 같은데, 금연할 마음이 없는 것 같지도 않으면서 매번 머리 쥐어뜯으면서 안된다고 계속 생각난다면서 피우더군요. 그걸로 중간중간 저와 여러번 약속도 하면서 보상책을 써가면서도 해봤지만 이제는 몰래 피우다가 계속 저에게 걸립니다. 그때마다 저는 배신감과 약속을 하찮게 여긴다는 생각에 화도내고 윽박도 지르고 했었죠. 양가 부모님께서는 아이 소식을 계속 묻기도 하시고, 저희 역시 아이생각이 없는 것도 아니라서 계속 노력 하지만 흡연이 많이 걸립니다. 흡연한다고 아이가 잘못되는 것만도 아니라고는 하지만 저는 굳이 그런 리스크를 지면서 갖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부모님들께 이 사실을 털어놓기도 참 어렵고, 아내는 아이를 갖게되면 그때 진짜 자연스럽게 끊어지지 않을까라고 얘기하지만 저는 지금도 안되는데 그때가서도 안되면 더 큰 문제라 생각하거든요. 좀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길라잡이12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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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증권 이번 투자금융부나 운용사업부 ima 합격 문자 왔을까요?
궁금합니당..
로열로드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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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퇴사 및 이직 고민이 됩니다.
현재 회사에서 2년차로 20대 후반 남성 사회초년생입니다. 지금 있는 회사 근무 형태나 여러가지에 대한 불만으로 팀장님께 3월 중으로 퇴사할 거라고 말씀드렸고, 이미 내부적으로 그렇게 되기로 얘기됐습니다. 민감한 정보여서 회사명 기재 없이 중견기업인 점만 말씀드리고 연봉만 대략 말씀드리면 세전 3900만에 인센티브는 450만원 정도 나와서 25년도 기준 세전으로 총 4350만원 정도 수령했습니다. 현실적으로 2년 차 (예정대로면 1년 6개월 재직 후 퇴사) 시간으로 경력 인정 받기도 어려운 점도 알고 있어서 퇴사 및 이직이 고민됩니다. 주어진 정보가 너무 제한적이겠지만 선배님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해서 게시글 써봅니다
ㅋ키쿠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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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 초반의 삶에 갈등.. 구매 VS 영업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해 글 남깁니다. 저는 8살 초등학생 아들을 가진 아빠이자 가장입니다.. 그리고 본문으로 넘어가면.. 여태까지 방산 분야에서 구매 직무만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글로벌 영업 포지션(미국 대리점권 다수 보유)으로 스카우트 제안을 받게 되어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구매 경력이 길다 보니 애정도 있고, 전문성도 쌓아왔지만 구매 경력 20~30년 차 선배님들, 방산·민수 가리지 않고 “결국 커리어·보상·선택지 면에서는 영업이 낫다”는 이야기 조언도 많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 더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선배님들께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투표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구매 직무를 오래 해오신 분들, 민수·방산 상관없이 커리어 전환 경험 있으신 분들, 각 선택의 장단점과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어디까지갈까
금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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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생태계 사업 어떤가요?
저는 제조업인데.. 다들 로봇 AI 기술로 전환되고 또 도태 되는 것 같은대요.. 시장 흐름이 완전히 바뀌고 있는 것 같네요.. 저희 제조업이 투자사에게도 비인기고.. 요즘엔 온 세상이 다 AI 관련에만 집중을 해서..걱정이 크네요.. 듣기론 요즘에 한국 중소기업들 하루에도 몇십업체씩 폐업 파산한다는 소리도 들리고 어떤 사업은 호황이지만.. 그 기존 기업들은 도태되어 내리막길을 준비하는 자연스러운 흐름일까? 생각도 드네요.. 갑작스런 산업 변화가 우리가 그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도 나름 시간이 필요할텐대.. 또 그에 따라 근로자들도 로봇이 투입이 되면 직장도 그만둬야할텐대요 여러모로 앞이 깜깜하네요 대기업들은 충분한 인프라와 알엔디를 기반으로 버티겠지만..
살고싶다 | (주)코리아케미칼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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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잘못했나요? 회사 vs 직원
회사에서 제탓으로 몰아가길래 억울해서 글을 써봅니다. 시간 흐름대로 써볼게요. 1. 작년 12월, 퇴사를 통보함. 사유는 업무과다 추석 이후부터 주말 포함 저녁 10시이전에 퇴근한적이 없음 2. 회사에서 카운터오퍼로 승진 및 인센티브, 10%연봉 인상, 신규인력 채용을 제시하여 퇴사를 번복. 인사쪽과 구두상으로만 이야기하고 메일이나 문서로 위 내용을 받은적이 없음. 인센티브는 개인적으로 근속기간이 짧았고, 업무 대비 과하다고 판단하여 거절함. 이때 내년 1월에 연봉 유보안을 공지할텐데, 저에게는 유보되지않게 대표에게 이야기하겠다고 함. 3. 1월 초, 전사 연봉 20% 유보가 공지됨. 4. 인사쪽에 이야기하여 카운터오퍼로 제시한 근로계약서나 내용이 명시된 문서를 요청함 (4회 이상) 1월 말까지 아무 대응 없음. 5. 1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근로계약서를 받음. 6. 10분 뒤 20% 유보 동의서를 받음. - 동의하지 않았음. 7. 3월말까지 근무 후 퇴사하기로 이야기함. 사유는 아무런 이야기도 없이 근로계약서 지연, 유보동의서 동의권고까지 받았음. 8. 인사쪽 임원이 통화로 재고를 요청하며 대표에게 품의한 연봉인상안과 보고서류를 보여줌. 통화 끝나자마자 10분만에 품의서등 문서를 출력하여 보여주고, 이제서야 위 오퍼에 대한 내용을 문서로 받음. 9. 이후 면담에서 인사쪽에서는 카운터오퍼에 관한 문서를 줬고 기억못하는거라며 제 문제로 몰아가고 회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연봉 인상까지 해줬는데 뭐가 불만인지 모르겠다며 퇴사를 왜하냐고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을 함. 신뢰가 바닥나서 퇴사하려고합니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을까요? 회사에서는 아무이야기없다가 6주가까이 아무말없다가 이제서야. 그리고 급여정산이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아무 이야기가 없어서 퇴사를 이야기했더니 전사적으로 유보동의를 받은거고, 너는 해당사항 없고 손해없게 진행하려고 헀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이전회사에서 희망퇴직, 권고사직을 당하고 그때도 문서로 고생해서 이 카운터오퍼후 기다리는 시간이 엄청난 스트레스였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험때문에 너무 과하게 반응한건지.. 의견을 여쭈어보려고 글을씁니다. ㅠㅠ 미리 감사드립니다.
히라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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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직장 고민입니다
저는 대기업 다니고 여자친구는 중견 다니고 있어요 동갑이고 결혼 생각하고 있어요 (서로 애 생각은 없어요) 영끌 기준 50%정도 차이나서 데이트할 때 제가 더 내거나 사주는데요 여자친구가 집에 보내야 하는 돈이 있어서 남는게 많이 없어요 ㅠㅠ 여자친구가 지금 맨날 야근하고 너무 힘들어 하고 돈 관련으로 갈등이 있어서 이직하자고 설득하고 공채 알아보고 영어공부 시켜주고 하는데요 주말에 같이 공부하고 일자리 알아보기로 해놓고 노트북으로 자꾸 메이플해요 조금이라도 더 젊을 때, 더 좋은 곳에서 같이 돈 많이 벌고 모으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힘들고 박봉으로 일하면서 노력안해서 너무 아쉬워요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노는거 재밌는데 딱 두 달만 집중해서 이직하면 좋겠는데 제 욕심일까요
프로그램쪼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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