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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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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에서 나는 냄새...?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ㅠㅠ 입사를 한 지 어언 4년차가 되었는데 저에게는 입사하고 즈음부터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같이 시간을 보내다보니 여자친구가 언제부터인가 숨 쉴 때 뭔가 특유의 냄새가 난다라는 이야기라는 합니다 연애 초에는 안그랬는데 재작년 즈음부터 야근을 많이 하면서 건강에 문제가 있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가끔 이명, 현기증, 깜빡깜빡, 두근거림, 살찜... 등) 올해는 아직 연초라서 그렇게 야근을 많이 하지는 않는다만요 인터넷에서 어림으로 들은거는 위가 안좋으면 냄새가 난다는데.... 어떤 것 때문에 그럴까요...? ㅠㅠ 양배추 즙이라도 마셔야할까요....
건축건축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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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팀이 다여자다. 업무내내 말이 안나온다. 외롭다. 이거는 일이랑은 다른거니 버티는게 맞겠죠?ㅠ
루루니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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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nyfjkhb 🎁 경품: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권 75명 (1인 2석, 총 150석) ────── 📢 당첨자 명단 (75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금일 중으로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bluewith burn1004 chicchoi DrWang hejwolf Mabin Ohorait 강남구이동진 강살구 검은비 김멜리 김주희 까마귀형 날아올라저하늘로 낭중지추 녕BS 놀라운참치찌개 농농뇽 닉닉닝 더블이글 덤벼라세상아 돈많은백수희망 라르크 루메니게 리멘버 릴리엠 매댄보려고태어남 매댄오러버 목도리 부국제에서놓쳤오 산사람 산티아고 서울시고르자브종 성장이여오라 수줍은뱃살 슈가파우더 시간탐험대 시골아해 신탁개미 써컹 ㅇㄴㄷㄴ8 아내와함께 아증말 아토미1942 양과와영호충 어렵댄키 영업화이팅 옹가리 와이셔트 왓더헥 욘박 월억대사 위대한캣츠비 유유7 유지니이 의지곰 이모저모 이번로또1등 이종승 ㅈ니컴 잘사내 장군군 재입금 지미리 지옥의링 찌원 참신한차임 채아빠이야 클라우드스 킹푸 파운드케이크 포잉포잇 프로젝트Z 피치트리1 헤이머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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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와이프
1. 회사에서 명절 기념이랍시고 상품권을 주는데 사정이 어려워졌다며 10도 아니고 5도 아니고 3을 줬는데 ‘아예 안줄 수도 있었던 것 아니냐 준게 어디냐’며 감사하자는 와이프 2. 생각대로 아이가 생기지 않아 스트레스 받아하니 ‘그 대신 우리 둘이 더 재밌게 지낼 시간이 많아진 것 아니겠냐‘며 감사하자는 와이프 3. 개처럼 일해놓고도 연공서열에서 밀려서 승진 못하니 ’어차피 당신이 스스로에게 떳떳하다면 주변에선 당신이 고생한거 다 알고 있어서 티내지 않고 묵묵히 있다보면 승진은 결국 하게 될거고 다음 직급땐 더 빠르게 할거다‘라며 감사하자는 와이프 와이프는 참 감사할게 많은 사람입니다. 반면 저는 참 불평할게 많은 사람이구요. 그래도 이런 사람을 보며 10번 불평할 것 1번 불평하게 되니 이래서 결혼하나 싶고 부부싸움을 하고나서 늘 돌이켜보면 와이프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데 초라한 내 자신이 화가나서 제 자신에게 화를 내야 하는 것 아닌가 하고 스스로 생각하게 됩니다. 인터넷만 보면 남녀 갈등이 극에 달해 명절 때도 시댁부터 가냐 친정부터 가냐 집이니 혼수 문제로 파혼하는 이야기들만 가득한 것 같은데 막상 결혼해보면 서로의 배우자를 보며 성장하고 아껴주고 사랑하는 커플들도 많더라구요. 저희 부부도 제가 더 잘해야겠지만 인터넷의 자극적인 이야기들만 보고 ‘이래서 남자는…’ / ‘이래서 여자는…’ 같은 마음을 갖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에 조금이나마 결혼권장(?) 이야기를 써봅니다. 이런 소중한 사람을 만난 것에 ‘감사’하는 삶을 살려고 저도 매일 직장에서 속터지고 화나는 일을 겪어도 마음을 다잡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직장인들 연휴 끝나고 다들 지치실텐데 곧 주말이니 모두 화이팅입니다.
MBTI안믿음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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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심정을 난 누구보다도 이해함다.
지난 회사에서 수년간 내 회사다 생각하고 열심히 키웠어요. 그 결과는 업계 1위 9년째 유지. 재미나이와 챗GPT도 인정하더군요. 물론 처우는 업계 최고였지만, 정작 간신배 같은 놈들의 농간에 지쳐서 결국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3개월후 외국계회사 경력직으로 입사.(평사원인건 안 비밀) 충주맨 퇴사한다는 뉴스보는데 남일 같지 않네요...
올드피프티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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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설비직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계열사 식품회사 기계설비보전직무(공무팀) 최종합격했는데요, 식품회사 특성상 급여가 짜다고 많이 들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짜서 고민이네요.. 전문대졸에 가스, 공조냉동, 위험물, 기계설계, 산업안전 산기에 지게차까지 가지고있습니다. 마음같아선 나이도 20대 후반이고 경력도 없어 빨리 취업해서 경력을 쌓고는 싶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식품회사는 다들 말리더군요.. 연봉이나 환경이 안좋다고는 하는데 만약 제 경력에 도움이 된다면 다니고싶습니다. 혹시 식품회사 설비을 다니더라도 나중에 이직할 때 제약설비나 자동차설비 등 다른 직종의 설비 직무 지원 시 경력인정이나 어필이 되나요? 현재 합격한 식품회사의 자세한 직무는 설비 유지보수 및 공압기, 열교환기 등 관리 입니다.
해병대김몽실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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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팀 경력 이직하려고 하는데 뭘 더 준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29살 여자입니다 학력은 인서울 중위권 4년대졸, 자격증은 재경관리사며 전산세무.회계 등 취득했고, 관련경력으론 세무법인 2.8년과 재직중인 비상장 중견기업 건설업 1년차입니다 더 나은 연봉과 복지를 가진 회사와 미래를 함께하고 싶은데 어떤 커리어를 쌓아야 유리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냠히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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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자랑
나 처음으로 주식 공부해서 산 주식 35프로 올랐다 기사보고 이게 요즘 대세군 그럼 이거이거 같이 뜨지않을까 해서 삿는데 처음엔 실 내려가서 슬펐는데 쭉 가더라고 소량만해서 35프로 올라도 수익 2만6천원이지만 자랑할데 특별히 없고 괜히 뿌듯해서 글 올려봐 다들 성투하자
닉네임입력주웅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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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집샀는데 부모님 도움 안받고싶어요ㅠ
신혼부부 둘이 알뜰살뜰 모으고 특히 남친이 잘모아줘서 결혼전 내집마런 성공했습니다 근데 중도금은 주담대러 상환도못하규 그러다보니 중간 중도금 일부를 각자 부모님께 손벌리고 빌려야하네여ㅠ 양가 부모님도 다들 형편이 좋지도않고 말씀꺼내기가 죄송하네요… 물론 갚을거지만 이왕 손안벌리고 시작한거 둘이 다 해결하거픈데 마이너스 주식도 중간에 다 팔기도 아쉽고 여러모로 아쉽네요ㅠㅠㅠ 제가 돈좀 열심히 더모을걸 싶고ㅠ
밀라넝
은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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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에서 피고의 개인정보 등을 파악하는 방법! 사실조회신청!
채무자(피고)의 주소 및 주민등록번호등을 알고 있는 경우에는 지급명령을 통하여 소송을 신청할 수 있지만, 채무자(피고)의 주소 및 주민등록번호등의 개인정보를 모르는 경우에는 일반민사소송을 신청하고 법원에 사실조회를 신청하여 채무자의 개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조회신청은 강제성은 없기 때문에 조회를 요청하는 기관에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해관계가 없는 이동통신사나 은행이 조회기관인 경우에는 법원의 촉탁에 협조적이기 때문에 유용한 방법입니다. 사실조회시 통신사를 모르는 경우에는 통신사 3곳 및 별정통신사 모두 신청하며, 금융기관(은행) 등의 경우에는 본점을 상대로 신청하면 됩니다. < 담아온 글 > 언제나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010-6886-4520 연락 주세요.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ShxgPn) 로 바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상담지( https://forms.gle/8CuFYZKwSj42Ux2S6 )를 작성해 주시며 확인 후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미수금회수컨설팅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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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에서 피고의 개인정보 등을 파악하는 방법! 사실조회신청!
채무자(피고)의 주소 및 주민등록번호등을 알고 있는 경우에는 지급명령을 통하여 소송을 신청할 수 있지만, 채무자(피고)의 주소 및 주민등록번호등의 개인정보를 모르는 경우에는 일반민사소송을 신청하고 법원에 사실조회를 신청하여 채무자의 개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조회신청은 강제성은 없기 때문에 조회를 요청하는 기관에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해관계가 없는 이동통신사나 은행이 조회기관인 경우에는 법원의 촉탁에 협조적이기 때문에 유용한 방법입니다. 사실조회시 통신사를 모르는 경우에는 통신사 3곳 및 별정통신사 모두 신청하며, 금융기관(은행) 등의 경우에는 본점을 상대로 신청하면 됩니다.< 담아온 글 > 언제나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010-6886-4520 연락 주세요.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ShxgPn) 로 바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상담지( https://forms.gle/8CuFYZKwSj42Ux2S6 )를 작성해 주시며 확인 후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미수금회수컨설팅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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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정기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설 연휴에 뭘 할까 고민하다가, 얼마 전 유퀴즈에서 박성준 관상가님이 "운이 안 풀릴 땐 관악산에 가라"고 했던 게 생각나서 다녀왔습니다. 사실 작년 연말부터 이상하게 하는 일마다 좀 꼬인다 싶었거든요 ㅎㅎ 저도 이번에 알게 된 건데, 관악산의 강력한 불의 기운이 막힌 운을 뚫어준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연주대에서 같은 소원을 세 번 빌면 이루어진다는 속설도 있고요! 마침 연휴 내내 서울 날씨가 봄처럼 맑고 따뜻해서 등산하기 딱 좋았습니다. 원래도 인기 많은 산이지만, 방송 여파인지 명절이라 그런지 정상에 사람이 정말 빼곡하더라고요. 정상석이랑 인증샷 찍으려면 줄을 한참 서야 해서, 저는 쿨하게 정상석 단독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코스는 사당 능선을 타고 올라가서 관악산역 쪽으로 하산하는 루트로 잡았습니다. 와... 근데 사당 능선이 생각보다 길고 엄청 가파르더라고요. 대신 전망이 탁 트여서 가슴이 뻥 뚫리는 맛은 최고였습니다. 고소공포증 있으신 분들은 비추입니다... 특히 정상 부근 암릉길이 제법 험해서 도중에 포기하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저도 등산 초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나가던 등산객분들이 도와주시고 할 수 있다고 외쳐주신ㅋㅋㅋ 덕분에 무사히 정상까지 갈 수 있었네요. 산에 오면 생판 모르는 남인데도 서로 돕고 화이팅 외쳐주는 모습 덕분에 인류애 충전하고 가는 것 같아요. 저는 너무 힘들어서 소원은커녕 사진도 제대로 못 찍었답니다. 정상까지 가는 게 너무 힘들다보니... '이 고생을 하면서도 생각나는 소원이라면 진짜 간절한 거겠구나, 그 의지라면 뭘 해도 이루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소원이 이뤄진다는 말이 생겼구나~ 하고 생각했네요ㅋㅋㅋㅋㅋㅋ 대신 하산길에 연주암 들러서 향초 하나 켜고 소원 빌고 왔네요! 더 더워지기 전에, 답답한 일 있으신 분들은 기분 전환 겸 관악산 한번 다녀와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하산하고 파전에 막걸리는 진리죠...
바닐라빈라떼
쌍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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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안 맞는걸까요? 인생이 너무 꼬인 것 같습니다
저는 나이가 29인데 지금까지 1 년 이상 다닌 회사가 없습니다. 일단 졸업을 26에 했고 첫번째 회사는 파견 계약직이었습니다. 취업준비하면서 알바 처럼 하려고 했지만 포괄임금제 + 잦은 야근으로 바로 한두달 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학원 강사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한 스타트업에 붙어서 8개월간 다녔습니다. 그만 둔 이유는 업무가 불분명했고, 대표의 폭언으로 정신병 걸린 것 같아 나왔습니다. 특히 특정한 직무가 아니라 정말 그냥 중구난방식의 업무가 내려왔고 영어를 못하는 저를 대표가 너무 미워했기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공백기가 너무 길어지고, 이러다가 도태될 것 같아 파견계약직으로 호텔에서 잠시 일했고 금방 그만두었습니다. 이유는 출퇴근 시간이 왕복 4 시간이었고 숙소가 있다고 했지만, 제대로 된 숙소가 아니였습니다. 네번째는 채용연계형 인턴인데 6개월 후 정규직 전환을 못했습니다. 이건 자의가 아니라 타의니 넘어가겠습니다. 다섯번째는 정규직으로 들어갔고 제약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약영업 일 자체가 힘들어서 힘든건지… 아니면 제가 문제인지, 일도 너무 힘들고 또 하기가 싫습니다. 우울증 온 것 마냥 일의 의미도 모르겠고… 일에서 얻는 효용감 같은게 전혀 없습니다. 지금 다닌지 8개월 정도 됐네요… 근데 일이 너무너무 하기 싫습니다. 다른 일을 찾냐? 그러기엔 또 너무 무기력합니다. 약간 우울증 같긴 한데, 내가 조직생활이 안 맞나? 아니면 직무가 내 적성에 안 맞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너무 잦은 이직, 진짜 괜찮은 회사에 못 들어가서 그런건지… 아니면 버티지 못하는 제 잘못인지… 좀 제 적성에 맞는 일을 찾으면 괜찮을까요? 너무 무기력한 하루입니다..
고독한맹수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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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부장님은 명절 끝나자마자 또 샤우팅이네요;;
진짜 락커라도 하셨나… 명절 끝나자마자 회사분위기 곱창내네;; 진짜 머기업에서 일을 어떻게 배웠길래 육두문자에 욕에 소리지르고 진짜;;
성기사코코몽38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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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후유증 이겨내고자 고양이자랑 또함
동영상 못올리는게 넘 슬프다
링링링고랭고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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