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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업무 짬처 당하는 느낌
저는 인사이동으로 마케팅팀에 보내졌는데 원래 영상 채널을 운영하고 있었어요 계열사 인수 합병으로 있던 회사가 흡수됐고 원래 하던 브랜딩 영상 채널 입지가 약해졌습니다 그렇다고 채널을 아예 폐지하진 않고 이어가는데 인사이동으로 오게 된 마케팅팀에서 메인으로 다루던 업무는 기존 멤버가 가져가고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지는 업무를 제게 배분하셨어요 중요도 판단은 대표님이 직접 언급하셨기 때문에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저는 과장 직급인데 대리나 사원이 하는 업무를 배정받았고 실제로 해보니 제가 느끼기에 난이도는 중하입니다 대표님 말씀에 따라 중요도가 바뀌니까 업무 배분이 새로되면서 제가 중요도 떨어지는 업무를 받게 됐는데 속하려는 노력과 역량이 부족한 것도 있겠지만 어떤 텐션을 취하는게 현명할까요 참고로 대표님이 바뀌면서 중요도 높은 업무는 굉장히 신규사업으로 성공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모 아니면 도이고 난이가 높을 것 같은데 그냥 짬처되는 기분인건 어쩔 수 없네요 감정이 중요한건 아니니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오래 볼 때 뭐가 더 나을까요 1. 성공 여부 불확실 난이도 높은 업무를 하겠다고 지원 2. 대표님, 팀에서 난이도 및 중요도 떨어지는 업무 지속
힘드롱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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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수정사항
계약서 수정&보완해서 메일로 전달할때 수정사항 언급하시나요들?
까를로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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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헤드헌터 채용공고 개선하면 좋겠어요...연락다들 오나요?
서류 자격요건이 된다 안된다도안알려주고 먹튀가 너무많은거같아요 주변에 물어봐도 아무 응답도없다고 하는게 태반인데 헤드헌터들은 필수로 응답줬으면 좋겠네요
jiaiai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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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가 만든 새로운 비즈니스 SNS, <커넥트>를 소개합니다.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직장인들의 대나무 숲. 여러분에게 리멤버 커뮤니티가 그런 곳이기를 바랐습니다. 이름을 걸고는 할 수 없는 이야기, 하지만 정성을 다해 공감하고 함께 고민해주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공간. 그동안 우리는 이곳에서 익명이라는 든든한 가면 뒤에 숨어 사무실 안팎의 진짜 이야기들을 나눠왔습니다. 때로는 깊은 공감으로 위로받고, 또 한 편으로는 회사 안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는 생생한 뒷이야기들에 열광하기도 했죠. 하지만 커뮤니티가 단단해질수록, 우리는 또 다른 갈증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익명이라 편하지만 저 사람의 전문성이 진짜인지 궁금해’, ‘업계 고수들과 소통하고 싶어’, ‘내 이름을 걸고 내 가치를 드러내고 싶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진짜 연결이 필요해’ 익명이기에 가능했던 솔직한 대화들, 그리고 실명이기에 가능한 단단한 신뢰. 이 두 가지는 직장인에게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는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커뮤니티의 편안함을 발판 삼아, 실명이라는 신뢰를 바탕으로 여러분의 커리어가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는 비즈니스 SNS, <커넥트>를 정식으로 선보이려 합니다. 이제 리멤버 안에서 익명과 실명을 자유롭게 오가며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 인간적이고 진솔한 진짜 직장인들의 이야기는 <커뮤니티>에서. • 업계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얻고 내 가치를 증명하는 것은 비즈니스 SNS <커넥트>에서. 익명의 진실함과 실명의 신뢰가 만나, 비로소 우리의 일 이야기가 더 입체적으로 완성될 것이라 믿습니다. 리멤버에서 만들어갈 여러분의 가능성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비즈니스 SNS <커넥트> 바로 가기 https://link.rmbr.in/dsfweqw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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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좋은글 좋은 의견 모아서 요약 정리해주는 서비스 좀 개발해주세요
좋은글 의견이 넘 많은데 다 읽을 시간이 부족하네요 ㅎㅎㅎ 리멤버 임직원님들 화이팅~!!! 업무시간에 딴짓 ㅋ
한스97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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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잔소리에 혼나기만 하니깐
목소리만 들어도 아 뭐 잘못했나? 이러고 있음 신입도 아니고 업계경력 7년차인데;;;
성기사코코몽38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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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미지급
1월 입사하여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인수인계 받는과정 3주만에 일이 맞지 않다고 생각되어 그만두겠다고 말씀드렸으나 3시간 설득으로 인하여 일단 해보겠다고 말씀드렸고 그주에 다시 퇴사 말씀드렸으나 안된다고 하셔서 계속 말씀드려도 똑같을거 같아 다음날 아침 카톡으로 퇴사하겠다고 하고 안나갔는데 급여일이 지나도 급여가 들어오지 않아요 카톡으로 연락드렸는데 읽고 답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홀리몰리다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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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영화 음악
연예 방송 담당을 하는데 관련 보도 기사들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email protected] 으로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여러 선배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동네방네뉴스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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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쓰러졌음 좋겠어요.
팀이 팀장님 제외 세명인데 직원 한명이 이직을 하게되었고... 팀장님도 인사이동으로 인하여 다른 부서를 가게 되셔서 옮기셨습니다. 그리고 남은 선배는 늘 그렇듯 일을 떠넘기고 있습니다.ㅎ 새로운 팀장님도 미리 오셨고, 새로운 직원도 올 예정인데 두분 다 이 일을 거의 모르는 분들이라 ... 스트레스가 크네요. 걍 확 쓰러져버렸음 좋겠어요. 몸이 잔잔바리로 안좋아지고 상담도 다시 다니기 시작했는데 제가 많이 도와줘야한다는데... 날 도와줘야하는거 아닌가? 싶고. 누군가한테 면담신청을 해보려고 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들어주지도 않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아플거면 걍 회사에서 터졌으면 좋겠네요. 이건 틀린거 아닌가...
이거는되겠니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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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짜증
자존심 센 와이프의 짜증으로 자주 싸우는 편입니다.어르고 달래면서 지내야 하는데 잘 안되고 지치네요. 부부끼리 자존심이 뭔지ㅠ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잘 구슬리고 살까요.
밤이야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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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산운용 초봉
유리자산운용 초봉이 사람인 기준 5,200만원이라고 나오는데 맞나요...? 후기 찾아보면 다 금융권 내 하위다 이래서 아닌거같아 여쭤봅니다
@유리자산운용(주)
goat16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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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저성과자
업무 초저성과자.... 진짜 멍청한데다 개진상들이 99.9%임. 눈이 없나... 동일 직급 다른 직원들 결과물만 봐도 지가 얼마나 무능력한지 알아야 정상인데, 이것들은 뭐가 문제인지 모름. 모르니 노력도 안 함. 지 땜에 모두가 피해 보고 모두가 괴로운데 지는 문제 없다고 생각함. 대놓고 뭐라 하지도 못함. 괴롭힘이네 뭐네도 꼭 저런 것들이 난리침. 지가 동료들을 괴롭히는 건데. 교육도 소용없음. 지는 문제 없는데 회사가 괴롭힌다 보니 교육받을 의지 자체가 없음. 개선 안 됨. 해고가 어려운 구조를 악용하는 벌레만도 못한 개쓰레기들.
studio
억대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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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시험 준비하는 남친에게 도저히 말을 못 하겠어요.
5년 만났고, 남친은 졸업 직후부터 지금까지 4년째 시험 준비를 하고 있어요. 저는 이제 회사 다닌 지 3년 차고요. 남친이 데이트에 시간을 오래 쓰는 게 부담스럽다 해서 제가 남친 고시원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남들 데이트 할 때 가는 맛집, 핫플 이런 건 아니고 동네에 있는 저렴한 백반집에서 밥 먹고 근처에 있는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잠깐 얘기 나누고 헤어지는 게 전부입니다... 남친은 아직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쓰는 입장이라 커플들이 돈과 시간을 들여 하는 건 거의 못하고 있어요. 게다가 남친은 4년째 저 외엔 아무도 만나지 않고, 공부만 하다 보니 더 이상 할 얘기가 없습니다.. 그나마 저 혼자 회사에서 있었던 일이나 요즘 인기있는 영화나 드라마 얘기를 하지만 그마저도 남친에겐 딴 세상 얘기처럼 느껴지나 봐요. 남친은 주로 자신이 듣는 강사에게 생긴 이슈나, 현재 공부 중인 어떤 부분이 어렵다 이런 얘기들을 합니다. 남친이 공부로 스트레스 받는 걸 알고 있으니 제가 힘든 일이 있어도 남친에게 기대지 못하고 혼자 삭히는 일이 점점 늘다 보니까 우리 관계는 뭘까 싶은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그냥 오랜 시간 이 생활을 반복하다 보니, 제 마음이 서서히 식어버린 것 같습니다. 남친은 처음 2년 안에 시험을 끝내겠다고 해서 믿고 응원하며 기다려 왔는데 예상했던 시간보다 더 지나가니까 저도 점점 지치네요.. 5년을 만났지만 모든 추억은 다 남친이 시험 준비하기 전에 머물러 있어요. 작년부터는 남친의 요청으로 1주일에 한 번 만나던 것도 횟수를 더 줄여서 2주에 한 번 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이젠 저도 평일 퇴근하고 같이 치맥도 하고 연휴에 여행도 가는 평범한 연애가 너무 하고 싶어졌어요. 이젠 연인이라기보다 그냥 동생을 의무감으로 챙기는 기분이 들 때마다 이 관계를 그만 정리해야 하나 싶은데 남친도 떨어지고 싶어서 이러는 게 아니라는 걸 아니까 차마 말을 못하겠습니다... 제가 이별을 통보하면 남친 멘탈이 다 무너질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제 마음 편하자고 남의 인생 중요한 시기에 큰 타격을 주는 것 같아서 도저히 입이 안 떨어집니다. 결국 어제도 평소처럼 고기만 사 먹이고 짐 챙겨서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혼자 청승맞게 울었네요. 이런 생각 하는 제가 너무 못된 걸까요... 차라리 언제까지만 참으면 된다는 걸 알면 견딜만 할 것 같은데 기약 없는 기다림이 벅차네요. 저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마음이 없는데도 시험이 붙을 때까지 참고 기다려주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마음 떴을 때 하루라도 빨리 솔직하게 말하고 끝내는 게 서로를 위한 걸까요. 이제 저도 서른이라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남친에게 결혼 얘기는 꺼낼 수 조차 없는 상황이네요. 당장 이번 주말에 또 만나러 가야 하는데, 어떻게 처신하는 게 맞는 건지 하루에도 수십 번씩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시험 준비하는 사람을 기다려 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노랑양말
은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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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력직 자소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기 위해 사람인 리멤버 등 기본 자소서를 입력해두려고 합니다. 경력직은 본인이 한 업무 및 성과만 작성하나요? 몇글자 정도로 작성해 두시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방황하는사람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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