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사이동으로 마케팅팀에 보내졌는데 원래 영상 채널을 운영하고 있었어요 계열사 인수 합병으로 있던 회사가 흡수됐고 원래 하던 브랜딩 영상 채널 입지가 약해졌습니다 그렇다고 채널을 아예 폐지하진 않고 이어가는데 인사이동으로 오게 된 마케팅팀에서 메인으로 다루던 업무는 기존 멤버가 가져가고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지는 업무를 제게 배분하셨어요 중요도 판단은 대표님이 직접 언급하셨기 때문에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저는 과장 직급인데 대리나 사원이 하는 업무를 배정받았고 실제로 해보니 제가 느끼기에 난이도는 중하입니다 대표님 말씀에 따라 중요도가 바뀌니까 업무 배분이 새로되면서 제가 중요도 떨어지는 업무를 받게 됐는데 속하려는 노력과 역량이 부족한 것도 있겠지만 어떤 텐션을 취하는게 현명할까요 참고로 대표님이 바뀌면서 중요도 높은 업무는 굉장히 신규사업으로 성공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모 아니면 도이고 난이가 높을 것 같은데 그냥 짬처되는 기분인건 어쩔 수 없네요 감정이 중요한건 아니니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오래 볼 때 뭐가 더 나을까요 1. 성공 여부 불확실 난이도 높은 업무를 하겠다고 지원 2. 대표님, 팀에서 난이도 및 중요도 떨어지는 업무 지속
업무 짬처 당하는 느낌
02월 26일 | 조회수 203
힘
힘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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