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팀장님이 반말해줬으면 좋겠어요
팀장님이 객관적으로 봐도 이쁜 편이고 저랑 나이도 얼마 차이 안 나는데도 벌써 팀장 단 능력자고 리더십도 있어서 팀원들 다 좋아하고요. 업무할 땐 엄청 꼼꼼하고 차가운 것 같다가도 평상시엔 덜렁대고 엄청 잘 웃고 애교있는 스타일이라 왜 남친이 없는지 모를 정도로 매력있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면접관으로 만났을 때부터 내심 이성적인 호감이 생겼던 거 같습니다. 근데 저한테만 말을 안 놔요. 저빼고 다 2년 이상 다녀서 그런 건지 팀장님이 팀원들한테는 편하게 반말 섞어서 쓰기도 하거든요. 기분 나쁜 식은 아니고 예를 들면 그 여자들 설레한다는 반존대st로 "진짜? 빨리 마무리하고 커피 사드릴게요~ㅎㅎ" 하고 귀여운 식으로 쓰는데 저한테는 단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네요; 여기 들어온지 8개월 정도 됐는데 짧은 시간도 아니고 점심도 매일 같이 먹고 개인적인 얘기도 많이 하는데도 그래요. 이성이라서 그렇다기엔 팀원 5명 중에 저 포함 남자 두 명이 있는데, 그 팀원한텐 잘만 반말 섞어서 쓰고요. 제 딴에는 더 친해져서 반말 터볼려고 아침에 팀장님 자리에 커피 사다두거나 회식 때 팀장님만 숙취해소제 젤리 먹으라고 드리거나 하거든요. 팀장님 좋아하시는 간식도 챙겨두고, 머리 스타일 바꿀 때마다 칭찬하고요. 회사라 대놓고 플러팅 하기엔 어려워서 좀 소심하게 하는데 혹시나 눈치채고 부담스러워서 철벽치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또 다른 팀원 얘기 들어보니까 제가 팀장님 이상형이랑 80% 겹치더라고요. 혹시 절 오히려 이성으로 보고 의식해서 거리두나? 싶은...ㅋㅋ 희망회로도 돌리고 있는데요. 더 다가가도 될지 고민하는 중인데 제 3자가 보기엔 어떤 것 같나요? 팀장님이 아예 반말을 쓰는 건 아니라서 편하게 말하라고 하는 것도 좀 웃긴데... 방법 있을까요.
언제까지어깨츔
쌍 따봉
04월 15일
조회수
54,448
좋아요
411
댓글
231
나 완전 에이슨가봐 !!
이제 회사 들어온지 한달 됐는데 회사 사람들이 나 완전 에이스라고 하더라!! 우리 회사가 인플루언서 시딩해!! 하나하나 sns로 찾아보면서 하는데 하루에 500명씩 찾는중 다른 사람들은 200명씩 찾는데 말야 이메일 협업도 완전 노가다로 나는 하루에 10명씩 해버리는데 집와서도 노가다로 일하는중 ㅠㅠ 힘들다근데 뿌듯하다 근데 열심히 찾으니까 더이상 인플루언서들 안 나오더라 협업도 노가다로 하니까 어렵구..
톤톤톤
04월 15일
조회수
413
좋아요
3
댓글
4
투표 틱톡샵 입점 하고싶은 브랜드 많을까요?
틱톡샵 이제 해외 법인 없어도 한국법인으로 미국,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입점 가능한데, 입점부터 온보딩 3개월까지 해주면 수요가 좀 있으려나요?
ui
04월 15일
조회수
32
좋아요
0
댓글
0
투표 난임, 번아웃, 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35살 여성입니다. 저는 워낙 일을 좋아하고, 일 욕심도 있었어서 결혼은 일찍 했지만 특별히 아이 생각은 없이 작년까지도 이직, 대학원을 병행해서 대학원도 졸업하고 원하는 곳으로 이직도 했어요. 그런데 사람 일은 모르는거라고.. 더 이상 돈 버는 것에 대한 의미를 찾지 못하고, 결혼 5년차정도 되니 남편 닮은 아이를 낳아서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작년부터 시험관을 하고있지만 중간에 계류유산도 겪고, 금방 끝날 줄 알았던 임신준비가 끝이 나지 않고 있어요... 일도, 시험관도 다 잘 해내고싶었는데 계속되는 비임신 결과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 것 같아요. 유산했을 때만 해도 금방 아이를 가지며 괜찮아질줄 알고 몸 생각하지 않고 그 이후로 4개월을 더 달려왔네요.... 이번에 이식하고, 일이 너무 바빴어요. 스트레스도 받았고.. 그리고 마주한 4번째 비임신 결과. 유산하고 버텨왔던 멘탈이 무너지면서, 번아웃이 와버린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일과 아이 두 가지 모두 얻을 수 없다는 결론을 얻었어요. 시험관을 그만둘 생각도 해봤지만, 지금은 일은 언제든 할 수 있지만 아이를 가지는 것은 때가 있다고 생각이 많이 들어서 휴직 쪽으로 많이 생각이 기울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남편도, 저도 큰 문제는 없다고 해요.. 저의 많은 나이가 문제겠지요.. 그리고 저는 완벽주의자로 일을 대충하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이 성격이 저를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임신이 계속 되지 않으니, 일로 화살을 돌리는 것일까요? 현재 제 직장은 재택도 가능하고, 유연근무가 가능하지만 직무 자체는 야근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관련해서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요.. 커리어도 중요한 시기이지만.. 휴직을 하면 임신에 조금 더 도움이 될지, 일과 병행하는 것이 더 나을지..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nct05066
04월 15일
조회수
261
좋아요
1
댓글
3
앱을 출시했는데..
자랑할 곳이 없네..
라이크어스
04월 15일
조회수
196
좋아요
3
댓글
3
중간 관리자가 영어를 해야되냐 안해도 되냐
외국인 채용을 하는 인사팀 세일즈 운영 3명 한국인 . 외국인이 한국말 완전 잘 하지 않는다고 서로 이야기중 듣는 외국인인 제가 이세분은 영어 좀 배울생각은 없을까..
wegukin
04월 15일
조회수
455
좋아요
8
댓글
4
인사 담당자님
모자를 써요 cap ㅋㅋ 무서워요 원래 ㅇㅋ?
wegukin
04월 15일
조회수
197
좋아요
2
댓글
2
신입 입사 첫날, 그대로 사라졌어요.
오늘 새로 들어온 신입이 말도 없이 그대로 집에 가버렸습니다. 29살이라 그렇게 어린 나이도 아니고 면접 볼 때도 멀쩡해서 이럴 줄 몰랐는데 황당합니다. 오늘 점심 먹고 나서 탕비실에서 팀원들끼리 다같이 모여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신입이 전화 좀 받고 오겠다더라고요. 근데 점심 시간 끝나고 1시 20분이 넘도록 자리에 없길래 전화 걸어봤는데 꺼져있다고 뜨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통화할 만한 곳 가서 찾아봤는데 증발했더군요...ㅎㅎ 사람이 너무 황당한 일을 겪으면 현실이 아닌 것 같고 웃음도 안 나온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팀장님은 미팅 때문에 밖에 있었는데 그때쯤 팀장님한테 회사랑 안 맞는 것 같다고 문자로 퇴사 통보했다 들었습니다. 아니 나갈 거면 그냥 나간다고 말을 하지 무슨 전화를 받고 온다 그러고 도망을 가나요. 가방은 언제 다 챙겨서 나간 건지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인터넷에서나 보던 추노 썰이 저한테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제가 뭐 일 시키면서 텃세 부린 것도 아니고 이제 막 시스템 매뉴얼이나 읽어보라고 준 게 다여서 다른 회사를 붙은 건가?? 이렇게 무례하게 추노할 정도로 회사가 별로였나?? 아님 저희들이 말실수 했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입사 당일 퇴사하겠다 말 하는게 껄끄럽다 하더라도 어른답게 마무리는 제대로 하는 게 정상이잖아요. 다른 신입들은 제발 안 그랬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 써봅니다. 새로 신입 뽑기 두렵네요.
8bitbit
04월 15일
조회수
1,154
좋아요
9
댓글
4
채용사이트 내 멘토멘티, 컨설팅 상담 기능
안녕하세요! 여러 채용 사이트에 있는 포폴이나 이력서를 보고 상담하는 그런 서비스를 이용해보려하는데 사용해보신 분 계실까요?? 한번에 오만원정도 나가기에 신중히 고민하게 되네요 ㅎㅎㅎ
F급개발자
금 따봉
04월 15일
조회수
86
좋아요
0
댓글
0
유독 언니들이랑 못지내고 저를 싫어해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답정너 아니고요. 또래 여자나 남자 사람들하고는 무리 없이 잘만 지냅니다. 생각해보면 청소년 때부터 그랬네요. 친구 따라 갔던 교회에서도 3~4살 차이나는 언니들이 유독 저를 싫어하고 괴롭혀서 나왔어요. 대학교에서는 다 또래니.. 딱히 문제 없었고 회사생활 하면서도 4~5개 회사 다니면서도 유독 4~7살 차이나는 언니들(선배나 관리자급)이 저를 싫어해서 대놓고 따돌리거나 면박 주거나 하더라고요.. 이유를 돌려서 물어봐도 이미 싫어하니까..ㅋㅋ 무시하고 갈길 가더라고요ㅋㅋ 아마 제가 눈치가 많이 없나봅니다.. 언니들이 싫어하는 행동 뭐가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고치고싶네요..
래래래
04월 15일
조회수
251
좋아요
0
댓글
5
회사에서 왕따 당하는 중인거 같네요
1. 여직원들은 저만 보면 웃음이 사라집니다. 말걸면 짜증내고요. 과묵한 줄 알았더니 자기들끼리는 잘 웃고 떠들더라고요. 2.남자 직원들도 몇명아 그럽니다. 근데 무시하는 사람 2명 말고는 없는 거 같아요. 3. 부서에 저 혼자입니다. 아직 1년차도 못한 신입인데 팀장입니다. 부서원은 저 혼자고요. 4. 노골적으로 인사 안 받아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라고 했는데, 고개도 까닥하지 않고 없는 사람 취급합니다. 그래서 저도 인사 안 해요. 이직하라고 해도...요즘 이직이 쉽나요..그냥 다녀야죠..뭐.. 그냥 한탄 하나 남기고 갑니다.
같이히오스해요
동 따봉
04월 15일
조회수
429
좋아요
2
댓글
12
2개월 동안 헛짓거리했네요...ㅎㅎ
4년차(3년 5개월) 국책과제 기획/관리 담당입니다. 이전까지는 국책과제 관리 위주였다가 직전 직장에서는 전략기획 업무 1년 2개월 추가로 하다가 회사가 가망 없어보여서 올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이직 준비했었습니다. 두 달 동안 서류는 100개는 더 넘게 쓰고 면접은 열댓번 정도 본 거 같습니다. 다 중소기업이었고요. 그런데 1차 면접이든 최종면접이든 계속 미끄러지니까 그동안 뭐했나 싶네요. 원래도 말을 잘하는 편도 아니고 면접만 가면 긴장해서 절기 일쑤여서 면접에서 많이 미끄러질 거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막상 실제로 미끄러지기만 점점 자신감도 떨어지고 자존감에도 금가기 시작하네요...ㅋㅋ 결과론적으로 제 경쟁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만 체감한 꼴이랄까요... 다행이라면 그나마 아는 사람이 스카웃 해주는 형태로 갈 곳 자체는 있는데, 직전 직장 대비 규모가 비슷하고(임직원 20명~30명 규모) 가뜩이나 제 연차 평균 대비 지금 연봉도 높은 편인데, 여기서 연봉하고 직급만 뻥튀기되서 갈 곳만 줄어드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가면 과장급으로 간다고 하네요.) 괜히 별 생각 다 드네요. 어줍잖게 경력 포지션 넣지 말고 신입 포지션으로 넣었으면 합격할 확률이 1%라도 더 올랐을까 하는... 헉생 때 공부 열심히 할 걸 그랬네요. 그러니까 이러고 사는 건가 싶기도 하고...ㅋㅋ
황금비둘기
은 따봉
04월 15일
조회수
309
좋아요
0
댓글
6
히오스 하고 싶다.
히오스 하고 싶어용.
같이히오스해요
동 따봉
04월 15일
조회수
95
좋아요
0
댓글
4
모두가 말리는 이직하면 후회할까요..
회사 거리도 멀어지고 물경력에 커리어 꼬이는 이직인건 확실합니다... 워라밸 기대하고 가려고 했는데 들은 모든 사람들이 거길 왜 가냐고 말리네요.. 이미 현 회사에 퇴사얘기는 했는데 번복하기도 뭐하고 갑자기 심란해서요... 가족은 남 얘기 듣지 말고 제가 느낀대로 결정하라고 했지만... 실패한 이직의 표본이 될까봐 두렵네요ㅠ
fgdgg
금 따봉
04월 15일
조회수
291
좋아요
0
댓글
1
담배 피우다가 여친말 듣고 끊었는데요
예전엔 담배피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지금은 그 시간에 일을 하고있네요 그리고 다들 뭔 담배피로 사라졌다가 안옴 소통하려면 전화나 담배피는곳까지 가야함 스투레스 ‐------------------------------------------ 여친이 담배냄새 싫다 해서 처음 금연이란걸 했습니다 연초에서 전담 최종은 안피우는데 1달 걸렸어요. 근데 말입니다 1년쯤 사겼을까요? 헤어졌습니다.. 담배를 다시 필까 고민중입니다 15년을 피우다 이렇게 쉽게 끊을줄도 몰랐고 주변에 다들 끊으라고 말하는데 막상 끊어야 할 이유가 사라지니 이걸 다시 펴? 이러고 있습니다.. 금연한지는 10개월째입니다
미래가걱정돼
쌍 따봉
04월 15일
조회수
1,807
좋아요
18
댓글
1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