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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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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탈출했던 늑구가 부럽네요...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했던 늑대 늑구가 9일 만에 무사히 생포 됐다는데... 늑구 탈출했을 때 너나 할 것 없이 우리 늑구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야생 경험 없어서 굶어 죽는 거 아닌지 다치지 말고 무사히 돌아와라 하면서 응원해주더라고요. 만약 제가 회사를 탈출한다면... 팀장님은 극대노 하시고 제가 펑크 낸 업무에만 온 관심이 쏠리겠죠... 늑구는 9일 동안 산속에서 자유롭게 바람도 쐬고 애정 어린 관심도 듬뿍 받았는데 저는 사무실에 갇혀서 믹스커피로 수명 연장하며 모니터 전자파만 쐬고 있네요. 늑구야, 9일 동안의 자유는 달콤했니...? 오늘따라 유난히 관심받으면서 화려하게 일탈했던 늑구가 부러운 평범한 직장인의 한탄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퇴근이나 하고 싶네요 다들 즐거운 불금 보내십쇼~
코리아넘버원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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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군분투하며 일하던 회사... 다른 기회 찾아 떠납니다.
기본적으로 윗분들 서포트 하고 일배우면서, 새로운 먹거리 찾아보라는 대표님 특명에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짬이란 짬은 다맞고 영업하고 남는 시간은 틈틈히 다른 것들 소싱하고 찾아보고... 퇴근 후에 업계 사람들 만나서 정보 얻어내고... 전시회 직접 가서 발로 뛰고... 3년동안 시행착오도 겪고... 괜찮은 업체 찾아서 계약도하고 실제로 매출로 이어지고 있고... 하지만 돌아오는것은 역시 성과압박과 무관심, 방치뿐이었습니다. 회사에서 하던 분야와 다른 분야이기에 성격이 달라 큰매출이 발생할 데이터를 들고 찾아가 설명하려고해도 "됐고 당장엔 돈이 안돼는 거잖아"로 얼버무리던 능력없는 사람들. 더 이상 발전 없는 회사에 미련은 없고 후련하게 나갑니다 ㅎㅎ. 지금 상사들은 이제서야 제 업무 파악하면서 귀찮으니 다 드랍시켜버릴 생각만 하고 있고, 대표는 회사가 커져야 저같은 놈이 안나간다고 감정에 실려 이야기하고 있네요. 당장 제가 진행하던 사업을 이어서 할 사람이 없으니, 대부분은 접히겠지만 저로써는 잘 나가는것 같고 이 사람들에게 최고의 복수를 하고 나가네요. 퇴사완료하고 입사준비하면서 후련한 마음에 한잔하고 글 적습니다 ㅎㅎ. 다들 화이팅입니다!
치스즈틱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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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 창업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기술이전 창업을 진행중인 예비창업자 입니다. 제조업쪽으로 기술이전 받아서 사업을 진행하려고하는데 기술이전 창업은 처음이라 궁금한 것들이 많네요.. 혹시 기술이전 경험해보신 분 있으시면 질문 좀 청하려고합니다. 시간내주시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탁구소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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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솔직히 동료 뒷담화 안 해본 사람 있나요?
친하게 지내는 다른 팀 동료A가 전해주길, 회사의 어떤 분이 제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고 전해주더라고요. 평소 제 행동(목소리가 크다)에 대해 불만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처음에 들었을 때는 순간적으로 기분이 나쁘긴 했는데 생각해 보니 솔직히 회사 다니면서 동료들 뒷담화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이 어딨겠나 싶어서 그러려니 하게 되더라고요. 저 역시도 겪어온 수많은 회사생활 속에서 누군가에겐 꼰대였거나, 빌런이었을 수 있잖아요. 당장 저만 해도 회사에서 스트레스받게 하는 상사나 빌런들 만날 때마다, 친한 동기들이랑 열심히 욕하면서 버텼거든요. 진짜 그렇게라도 해야 숨통이 트이는 기분?...ㅠㅠ 그 직원도 저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게 있는데 차마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겠으니 자기들끼리 씹고 뜯으면서 멘탈 관리했겠거니 싶어서 그냥 알겠다고만 했네요. 그러다 보니 문득 진짜 맹세코 회사 생활하는 내내 단 한 번도 타인에 대한 불만이나 뒷담화를 입밖으로 꺼내본 적 없는 성인군자 같은 분들이 현실에 존재할까 싶더라고요. 여긴 익명이니까 솔직한 답변을 기대하며 투표 올려봅니다!!!
run222win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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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기업 선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앞둔 3년차 개발자입니다. 현재 두가지 선택권이 있는데 기업 A 1. 소규모 스타트업, 총 인원 10 여명 2. 의료 AI 솔루션 개발(담당 업무는 앱개발) 3. 연봉 3800 4. 최신 업무 도구 사용(Notion, Slack, Coding Agent 등) 기업 B 1. 중소기업, 총 인원 110 여명 2. 자동차 전장 개발(안드로이드 개발 및 C++ 기반 IVI 개발) 3. 연봉 4000 + 인사평가에 따른 PS 4. 보안 OS 사용에 따른 AI(Claude Code, Codex 등) 사용 불가 5. 1년 정도 리눅스 + QT 개발 후 안드로이드 개발 전환 배치  연봉이나 경험을 중점으로 본다면 기업 B를 선택하겠지만, 개발 환경, 직전 근무와의 연관성(의료 플랫폼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생각한다면 기업 A가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커리어 발전이나 이직, 시장 동향을 생각했을 때 어떤 선택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Tuan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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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자산운용 채권운용
요즘 웰컴자산에서 사람 뽑는 것 같던데 웰컴은 다들 기피하는 분위기더라구요,, 혹시 요즘도 그런지 채권운용 쪽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대강이라도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웰컴자산운용(주)
익명입니다ㅏ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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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없는 후임들, 어떻개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업력 10년이 되어가는 사업기획자입니다. 최근 직급 상승(차장)이직을 하였고, 대신 지방 소도시의 공공기관으로 간다는 모험을 선택했습니다. 이곳은 설립된지 얼마 안된 곳으로, 지방 소도시 기관 특징상 이 지역 토박이들+이곳이 첫 직장인 경우가 많은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는 수도권에서의 경력을 갖고 아래로 내려온 상황이었습니다. 주로 a분야 사업 기획 업무를 하다가 처음으로 b 분야 부서로 발령나게 되었고, 이 기관에서 일한지 1년이 조금 넘은 주임-대리 셋, 그리고 팀장님이 계셨습니다. 팀장님은 아주 좋은 분이시지만, 문제는 직원들 중 일부가 굉장히 의사소통 방식이 무례하며, 그게 문제인지도 모른다는 점인데요… 몇가지 예를 들어봅니다. ㅇ 한동안 모든 의사결정은 후통보로 이뤄졌습니다. ㅇ 본인들은 그동안 중간 직급인 차장을 겪어보지 않아, 팀장과 직접 의사소통을 하는 게 편하다. 차장님은 그냥 사업 개발이나 해달라. 실무는 본인들이 이미 편한 방식을 만들었으니, 의견 얹지 말고 맞춰달라. ㅇ 차장님은 공공기관 경력은 많으시지만 B 경력은 없으니 이쪽은 자기들이 더 전문가다. ㅇ (중간과정 다 생략하고 의사결정 통보하는 것에 문제 제기 후) 중학생들처럼 삐져서 말 안하고 입 댓발 내놓기, 대화를 요청해도 앞에선 다른 말하고, 뒤에서 또다른 말 흘리기 ㅇ (제정신이냐고 팀장님 훈계 후) 문제가 생겼을 때 제가 해당 내용을 미인지하여 생긴 내용이라고 은근슬쩍 몰아가고, 그게 아니라 니들이 전달하지 않거나 아예 다른 상황이라고 정정하면 변명하기 ㅇ 저는 현재 지역 행사 운영 및 신규 사업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미 이직 3개월차에 신규 공모 사업 유치를 완료한 상황입니다. 모든 의사소통의 문제는 행사 운영 업무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 개발의 경우 현재 구조상 저에게 모두 일임되어 있고, 유치 후 직원들에게 업무재배정이 되는 형태로 이뤄지는 상태입니다. 저는 30대 초중반이고, 저 이외의 차장 직급자들은 모두 40대 이상입니다. 회사 내 주임-대리 구성원들은 20-40대로 다양합니다만, 이 친구들은 모두 저보다 나이가 어립니다. 살다살다 ‘직급 대비 어린 여자‘라고 견제를 하는 대상이 후임들인 경우는 처음이며, 그동안 대리 직급일때도 나이 어린 직원들에게 먼저 손내밀고, 상호존중해가며 나름 존경 받는다는 이야기도 들어왔었는데 정말 매일매일이 현타의 연속입니다. 말로만 듣던 시골 직장의 텃세부리기인가요? 하지만 겨우 1-4년차 아이들이 서열정리를 시전한다는 건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팀장님께만 말씀 드렸지만 어디 가서 또 얘기도 못하겠어서 나름 스트레스입니다. 그간 나름 이 업계에서 기초-광역-정부부처까지 거쳐가며 좋은 커리어를 쌓아왔고, 많이 인정 받아왔는데…. 시골로 온 게 실수일까라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이 친구들이 제가 입사하자마자, 다른 부서 직원들 전체(팀장님, 실장님 모두 포함) 하여 ’자격들이 부족란 모지리들’이라며 아래로 깔볼 때 예감했어야 할까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mz들이라고는 하지만, 마냥 잘 다독여보라는 팀장님의 위로도 이젠 한계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인정 욕구 많고, 상사를 상사로 보지 않는 버릇 없는 아랫직원‘을 경험한 분들이 계시다면, 고견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룰루랄라하하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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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평등하자며
여자 직원들한테 여직원들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뭐 지시하면, 요새 시대가 어느시댄데 드립치면서 왜 자리이동땜에 PC 옮길땐 남직원들이 옮겨줄때까지 커피 마시러 쳐 나가있니..
메시할머니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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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업 진짜 한다고 하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https://v.daum.net/v/20260416155809412 제가 생각 할때는 아래 시나리오도 가능해 보이는데 궁금합니다. [분석] 파업과 성과급의 악순환: '최악의 시나리오' 실현 가능성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작성하신 시나리오는 경제학적으로 매우 타당한 우려이며 충분히 발생 가능한 현실적인 예측입니다. 1. 파업이 영업이익을 깎아먹는 이유 고정비 발생: 공장이 멈춰도 설비 유지비와 비조합원 인건비 등 거액의 비용은 계속 나갑니다. 매출 기회 상실: 적기에 제품을 생산하지 못해 발생하는 점유율 하락은 고스란히 적자로 이어집니다. 위약금 및 신뢰 하락: 납기 지연으로 인한 페널티와 향후 수주 경쟁력 약화는 장기적 손실입니다. 2. '승자의 저주' (2025년 성과급 vs 2026년 손실) 단기(2025): 강경 파업으로 높은 성과급을 쟁취할 수 있으나, 기업의 현금 흐름은 악화됩니다. 중기(2026): 파업 여파와 인건비 부담이 겹치며 영업이익이 급감하거나 수십 조 단위의 적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기(2027): 나눌 '파이' 자체가 없어지므로 성과급은 0원이 되고,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인력 구조조정(명예퇴직)이 가시화됩니다. 3. 구조조정의 부메랑 효과 기업이 30~40조 원 규모의 손실을 보면 생존을 위해 R&D와 투자를 중단합니다. 이는 미래 경쟁력 상실로 이어지며, 경영진은 '생존'을 명분으로 강력한 인원 감축을 시행할 근거를 갖게 됩니다. 즉, 올해 얻어낸 임금 인상분이 내년의 해고 통지서로 돌아오는 '부메랑 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론(제미나이가 작성함) 작성하신 시나리오처럼 당장의 보상을 위해 회사의 기초 체력(영업이익)을 과도하게 손상시킨다면, 결국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격'이 될 위험이 매우 큽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이 담보되지 않은 투쟁은 결국 노사 모두에게 파국을 불러올 수 있다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1ieriiey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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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검토 기간 만료로 인한 종료?
보통 이런 경우는 불합격으로 봐야 하나요, 아직 해당 기업에서 서류 전형 진행중으로 봐야할까요? 리멤버는 불합격이라고 박아버려서 혼란스럽네요;
다다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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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가 바꾼 회식 풍경 참 생경하네요.
요즘 저희 회사에도 마운자로를 맞는 분들이 꽤 많아졌습니다. 다들 눈에 띄게 홀쭉해지는 걸 보며 신기해했는데, 그게 다 마운자로라는 걸 최근에 알았어요. 그러다보니 회식 자리의 풍경도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게 느껴지더군요. 어제 회식으로 고깃집에 갔는데, 예전 같으면 고기가 모자라 추가 주문하기 바빴을텐데 이번엔 판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더군요. 팀원 넷인데 그 중 둘이 약을 맞고 있다 보니 영 흥이 안 나대요. 고기 조금 먹더니 곧 젓가락을 내려놓고 멀뚱멀뚱 있으니까요. 술을 안 마시는 건 당연하고요. 술 좀 마셔야 흥이 오를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사실 본인 돈 들여 체중 관리하겠다는데 막을 수 없고, 억지로 먹으라고 강요하는 시대도 아니니 뭐라고 할 문제는 전혀 아닙니다만... 북적북적한 회식이 익숙하고 즐거웠던 사람 입장에서는 자꾸 마가 뜨는 테이블이 낯설긴 하더라고요. 사실 자리에 따라와주기만 해도 고마울 지경이긴 합니다. 체중 관리 때문에 회식 참여가 어렵다고 자꾸 미루길래 뭐 하루가지고 그러냐 하고 묻다가 마운자로 맞는다는 걸 알게 됐거든요. 약 때문에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며 콜라만 홀짝이는 동료들을 보면서 이제는 정말 회식의 시대가 저무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이어트 약 하나가 직장 문화까지 바꾸고 있는 것 같아 신기하기도 하고, 사실은 시끌벅적했던 예전 분위기가 벌써 그립기도 합니다. 다른 회사들도 요즘 분위기 비슷한가요?
77코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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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세요. 오다가 주웠어요.
출근했는데 책상 위에 꽃이 놓여져 있는 거예요. 팀장님한테 이게 뭐예요? 했더니 '봄이잖아요. 가져요. 오다가 주웠어요.' 하시는데 아니 이거 뭐예요 조금 설렜어요 밖은 봄인데 사무실은 계절이 온 지도 모르겠다고 우리 자리 만큼이라도 봄이었으면 좋겠대요 저한테 마음이 있어서 그러신 걸까요? 벌써 세 번째 꽃이에요 라는 댓글들이 달릴까봐 말씀드리자면 팀장님도 저도 여자입니다 ㅎㅎ 저 말고도 우리 팀원들 다 책상 위에 이렇게 꽃이 쪼로록 놓여있어요 즐겁게 일해야 아이디어가 나오는 거라며 즐겁게 일하자고 매일 말씀하세요 웃겨보겠다고 실없는 농담 던질 때는 가져본 적도 없는 50대 부장님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당탕탕 즐겁게 일하려고 노력하는 건 즐거워요 익명으로나마 감사함을 남겨요 제가 누군지 못 맞히게 하려고 팀장님 책상 위 꽃을 찍었습니다 ㅎㅎ 테헤란로 어느 빌딩 9층의 봄은 우리팀이 책임지겠습니다! 다들 회사 또는 사람들 자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ㅎㅎ
뀰뀰00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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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커리어에대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년차 회계팀 대리입니다. 요즘 제커리어가 이직시장에서 메리트를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현재 3년차때 이직하고 지금회사에서 1년차입니다. 첫번째직장 상장사 중견에서 원가회계, 결산명세서, 별도 주석 몇가지작성, 별도 정산표 작성 몇 결산조정사항 전산화, 회계사 감사 대응 두번째 중견에서 원가회계, 별도 주석 작성 연결정산표 작성 및 전체 연결 주석 작성 및 dsd 작성 이렇게 인데 향후 이직할시 어떤 업무를 해봐야 다 메리트를 가져갈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우와우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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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이상해요 어떡하죠? 보통?심각?
팀원 10명이하의 팀입니다. 조직규모는 대기업에 해당하구요 금융서비스업종입니다. 팀장이 있는데 업무분장도 하지 않고 하더라도 본인기준으로 대충하고 팀원끼리 각자 합의보고 조정합니다. 팀 생기고 저녁 회식 단 한번도 한적이 없구요. 팀장님은 술도 드시고 흡연도 합니다. 본인 점/저 약속은 빠지지않고 댕겨요. 업무적 요청하면 듣긴하는데 반영하는 경우 없습니다. 팀원이 다른팀 혹은 타사랑 부딪혀도 관심없습니다. 알아보지도 않아요. 퇴근은 무조건 1빠입니다. 외근이랍시고 자리에도 잘없는데 이젠 없을때 팀 분위기 더 좋습니다. 외근인데 일도 하겠지만 시간 때우다 집에도 가고 막 그래요. 자리에 있으면 주식 불장이네 수익 얼마났네 폭락이네 종일 그거만 봅니다. 팀원 늘려야해서 채용도 해야되는데 몇개월째 소식도 없어요. 면접도 한번 안본걸로 압니다. 이력서가 받은게 없으니까요 ㅜㅠ 원래 보통 이런가요?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될까요?
띵구야 놀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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