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업이라는 것의 지속성에 대한 고민
직업을 선택하고 열심히달려오다보니 어느순간 나이가 들었습니다. 예전에 생각했던 인생목표와는 다른 삶을 사면서 매일 멸심히 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앞으로의 미래가 불분명한건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내 성과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나 요즘 젊은 친구들은 일보다는 본인의 생활이 중요하다보니 예전에 동료들과 일했을때와는 다른 느낌이랄까.. 어쩌면 동기부여가 이뤄지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업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보여 저도 그리고 팀원들도 함께 읽어보고자 신청합니다.
리이
03월 26일
조회수
118
좋아요
1
댓글
1
여자친구 부모님 소개 제가 성급했을까요?
둘다 결혼 생각있고 5년정도 연애했으니 슬슬 양가 부모님 뵙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여친은 서울 부모님댁에 살고 있어서 가끔 데리러 갈때 오며가며 인사드리지만 정식으로 인사 드린적은 없은 없구요. 저도 직장때문에 현재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지만 본가는 일산이에요. 그래서 올해 상반기 내에는 일산에서 한번 보자고 얘기했는데, 여친이 왜 일산에서 봬어야 하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제 부모님한테 인사 드리러 가는건데 상견례도 아니고 그러면 어디서 보자는거지? 그럼 부모님이 일산에서 서울까지 오라는건가? 이런 생각에 기분이 좀 나빴어요. 다시 얘기들어보니, 아직 만나는 게 정해진 것도 아닌데 왜 장소가 먼저 정해지는 건지 이해가 안된다, 서울에 좋은 곳으로 모실 수도 있는건데. 결론은 만남 자체가 성사가 안되었는데 왜 일산에서 보는거네요(여친 특성상 순수 궁금증 왜? 가 많은데 저는 가끔 이 상황에서 왜를 왜 물어보지...? 하면서 상처 받는게있어요) 게다가 제가 부모님한테 여친의 존재를 미리 얘기도 안했으면서 무작정 상반기 내에는 보자는 통보식으로 느껴져서 부감스러웠대요... 제가 너무 성급했던 걸까요? 여친한테 먼저 얘기하고, 부모님한테는 슬슬 이야기하면서 날짜 잡으려고 했는데 부담스러운건지 뭔가 저 말이나 상황이 속상하거 서운하네요...
llill11
03월 26일
조회수
1,243
좋아요
12
댓글
13
[이벤트] 스타트업 3년차 대표로 일하면서 일을 바라보는 기준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벤트] 스타트업 3년차 대표로 일하면서 일을 바라보는 기준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성과를 빠르게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더 많이 실행하고 밀어붙이는 방식이 맞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조직이 조금씩 커지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가 반복되었습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일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달랐고, 작은 의사결정에서도 방향이 어긋나는 일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그럴수록 대표인 제가 더 많은 일을 직접 처리하게 되었고, 오히려 조직이 건강하게 성장하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일을 바라보는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팀이 같은 기준으로 일할 수 있도록 방향을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른 분들은 일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저와 우리 팀이 더 좋은 기준으로 일할 수 있도록 방향을 다시 점검해보고 싶습니다.
Danial
03월 26일
조회수
183
좋아요
4
댓글
1
제발 입좀 가리고 기침해라
갑자기 나오는 기침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왜 쉬지않고 하는 기침을 입을 안가리고 사람있는 쪽에다 하지??? 아 이런거 직접 조심해달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성격이라 너무 힘둘어요 ㅠㅠㅠ 입가리고 기침하는거 유치원에서부터 배우지 않나요 ?..... 감기시즌이 아니라 뭐 비염이겠거니 하지만 뭐가됫던 입을 가리고 기침해야지....
성장이여오라
03월 26일
조회수
122
좋아요
2
댓글
0
2025 최고의 선택
작년에 이직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회사 계속 다녔으면 스트레스받아서 죽었을 것 같아요. 퇴사후에도 회사 소식 간간이 듣는데 진짜 답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내가 몸담았던 회사에 정은 있었는데, 남아있던 정도 다 떨어졌어요. 이상한 건 이상한 겁니다. 자꾸 화가 난다면 안 맞는 겁니다.
왜그러는걸까요
03월 26일
조회수
231
좋아요
4
댓글
2
곧 정년의 넋두리
상호금융에서 34년 근무하고 있고 곧 정년을 앞두고 있는데 정년 후 또는 정년이 오기 전에 퇴사하여 유사업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연간 1억 정도 소득을 꿈꾸고 있습니다. MBTI가 ESTP이고 적응력이 있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있지만 살아오면서 이런 저런 일울 겪으면서 모아둔 돈이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장 후회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퇴직 후에 오래 쉴수 없기 때문에 최선의 선택을 하지 못하고 닥치는대로, 평가 없이 먼저 찾아오는 직업 기회를 선택하여 피곤하 삶을 살아갈까봐 염려가 됩니다. 지금까지 숱한 피곤한 일도 많이 겪고 이겨내고 해결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겠지만 이제는 더 이상 내 인생에 파란만장은 없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 가진 능력 활용하여 조직 성장에 보탬이 되고 싶고 후배들도 돌보고 좋아하는 골프도 계속 즐기면서 인생 잘 살아가고 싶은데 .......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은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잘 이겨내고 잘 해 왔으니까. 그럼에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뭘 해볼까요? 뭘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똑바로살자
억대연봉
03월 26일
조회수
493
좋아요
6
댓글
11
상사한테 ‘~바랍니다.’ 쓰시나요?
저는 보통 ‘참고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는데 ‘참고 바랍니다.’ 이 말투를 상사한테도 쓰나요? 새로 온 신입이 자꾸 서면 보고할 때마다 ’그 부분은 ㅇㅇ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이렇게 쓰는데 자잘하게 계속 거슬리네요.
리아리
금 따봉
03월 26일
조회수
644
좋아요
5
댓글
8
입사 직후 퇴사 통보
다음 주 월요일 출근 예정인 A회사가 있고, 너무 가고 싶었던 B회사의 오퍼레터가 오늘 내일 중으로 나올 것 같아요! A회사 출근을 거의 앞두고 있는 지금, B회사 오퍼 수락 시 바로 A회사에 입사 취소 메일만 써도 괜찮을까요? 또한, 만약 B회사 오퍼가 담주에 오면 A회사 출근을 해야 하는데, 첫 출근 직후 퇴사해도 괜찮을까요?
스폰지바보
03월 26일
조회수
334
좋아요
0
댓글
2
번아웃 혹은 퇴사
시공사 다니고 있는 4년차 사원입니다 예전에는 자부심을 가지며 일했는데 몸이 갈려서 제가 뭘 하고있는건지…움직일 힘이 안나고 출근 당일 심장이 너무 뛰고 잠도 잘 못잡니다.. 번아웃인지 무기력증인지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질줄 알았는데 그대로네요 모든게 지쳐서 쉬어야 할것 같은데 채용도 얼고 제 스펙으로 퇴사후 다시 대기업 오기는 어려울것 같은게 현실이긴합니다…. 극복하신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무무무무리
03월 26일
조회수
267
좋아요
1
댓글
2
커리어vs임신
35살 여자입이다. 기술직종이라 트렌드에 민감하고 계속 공부해야 하는 편입니다. 업무강도도 센 편이고요…. 지금도 사실 회사에서 쓰는 기술이 시장에서는 잘 안먹히는 편이라 회사 일 외에도 따로 공부나 프로젝트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인데, 임신 준비할때는 무리하지 말라고 하네요… 최대한 스트레스받지말고 과로하지 말라고 하는데 커리어 지키려면 해야할거 같고 너무 고민이 되요. 사실 n개월동안 꽤 자임시도를 해왔지만 계속 임신이 안되고 있기도 해서 진짜 커리어를 좀 내려놓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남편도 따로 공부하거나 프로젝트를 할거면 회사를 그만두고 준비하라고 하는 상황이거든요. 혹시 임신 준비로 커리어 잠시 내려놓아보신 분들 계실까요… 아니면 정말 지금 하던 일 그만하고 트렌드를 덜 타는 일로 다시 새로 준비해보는게 좋을까요…..
쏴리쏴리
03월 25일
조회수
402
좋아요
5
댓글
4
투표 회식 중
6시 반부터 시작된 1차 거하게 먹고 9시 반부터 시작된 2차 10시가 되니 졸려서 집에 가고 싶다. 말하고 가자니 붙잡힐 거 같고 말 안하고 가자니 눈치 보인다. 당신의 선택은?
디다스
억대연봉
03월 25일
조회수
174
좋아요
0
댓글
1
내일 소개팅 있는데
어제부터 지금까지 감기걸려서 코맹맹이네요…… 상대방이 이해 해 줄까요? 마스크 끼고 가는게 나으려나요?
배부른하마
03월 25일
조회수
404
좋아요
1
댓글
4
보고서가 유일한 무기입니다.
무딘 칼로 싸우면 내가 베입니다. 상사가 보고서 첫 장을 보면서 물었습니다. "이건 챙겨봤어?" "뒷장에 있습니다." "근거는?" "바로 뒤에 나옵니다." "좋아. 논리가 있어." "내가 경영진에 드려볼게." 이 순간을 위해 칼을 갑니다. 기술로만 싸우지 마세요. 왜 하는지를 써라. 어디로 가는지를 써라. 회사에 뭘 남기는지를 써라. 👉 [꼰팀장의 사람농사 #2]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9777080 보고서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댓글로 나눠요 😂
꼰팀장의잔소리
03월 25일
조회수
150
좋아요
2
댓글
1
퇴사 일주일전이 이야기해도 될가요? (팀장급) 이야기 하고옴..
안녕하세요. 무대조명 업계에서 근무 중입니다. 이전에 참여했던 해외 투어팀에서 다시 연락이 와서 합류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다만 현재 회사에서 이미 잡혀 있는 공연 일정이 있고, 후임이 들어온 지 한 달 정도 된 상태입니다. 후임이 경력자라 공연 진행은 가능하지만, 기존 담당자인 제가 계속 맡기를 회사에서 원할 가능성도 있어 고민입니다. 또한 8월에 외국계 회사로 이직이 예정되어 있어, (회사는 모름) 그 전에 투어를 다녀오고 체류하며 영어를 준비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에 퇴사를 요청했을 때 현실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핫바디보이
03월 25일
조회수
984
좋아요
14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