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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잠수교 뚜벅이 축제의장
어제 5/10날(일요일)한강 잠수교 에서.. 차도를 막고 뚜벅뚜벅 축제가 진행 됬습니다. 엄청난 인파가 몰려 들었는데요 잠수교 사이 를 두고 남난 과 북단 으로 나뉘어서 진행이 됬습니다. 저희 푸드 트럭30대 가 참가를 하게 되었구요 30대중 20대는 남단 10대는 북단 으로 나뉘어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문제는..북단 입니다. 왜냐..북단 으로 가서 장사를 하면..매출이 100만원 안팍으로 매출이 발생 하기에.. 푸드 트럭 하시는 사장님들 이 제일 싫어 하는 곳입니다. 형편성에 맞게 구슬뽑기로 남단..북단을 정하기에..북단 뽑으신 대표님들은 그날은 장사가 안될걸 알기에..얼굴이 죽상이되곤 하지요. 또한 남단 뽑힐걸 생각 해서 식재료 를 남단 매출에 맞게 준비 하게 되거든요 그럼여기서..북단 뽑히면..장사가 안되서.. 식재료를 버리게 되거나 당근 같은곳에 나눔을 하게됩니다(물론 냉장고 보관 할만큼 하고도 많이 남는 재료 들입니다)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식재료 원가 보전? -북단으로 가게될 푸드트럭 미리선정? -뚜벅이 축제를 이틀간 진행(토.일)? - - 이사진은 남단 사진 입니다(북단은 반에..반에..반도.. 안됩니다
팬The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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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들 면접불참석이 일상인가요?
현장보조겸 사무직원을 뽑으려는데 생각보다 구인이 쉽지 않네요. 그래도 현장막내인 친구들보다 한살이라도 어린 친구로 뽑아주려고 생각하는데 90년대생으로 뽑으려니 면접불참석이 다반사입니다. 제가 관리자는 맞지만 영업직이다보니 면접자 기다리다가 버리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지금껏 4명의 지원자와 면접약속을 했는데 단한명조차 연락없이 면접을 불참석 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친구는 몇시간 뒤 부재중 전화왔는데 누구시냐고 하길래 면접약속 하시고 연락도 없이 불참석 하시면 어떡하냐고 물으니 "아, 면접 안가려고 했어요."라고 합니다. 오후 면접일정을 11시밖에 시간이 안된다길래 본사회의 끝나자마자 불이 나게 달려와서 몇시간을 기다렸는데 잠수.. 이정도로 책임감 없는 사람 걸렀다 생각하고 참아야지 하는데 제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화가 납니다. 연매출 3천억대 중소기업이라서 이런사람들만 지원하는건지, 중소기업이라서 면접을 안가도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심리가 궁금하네요.
화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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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깎는답니다ㅎㅎㅎ
허허허허허허 기가차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ㅋㅋㅋㅋㅋ 작년에 경력직으로 이직했는데 영업 실적이 기대치만큼 안나온다고 1년째 되는 날 연봉 재산정 할거랍니다ㅋㅋㅋㅋㅋ 대략적인인 금액도 언급 해주던데, 약 20프로 삭감입니다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하하하하.... 이거...그냥 나가라는 말 돌려서 하는거 맞죠? 새 회사 찾아가는게 서로에게 좋겠죠?
언젠쯤은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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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형 중 퇴사했을 때 어떻게 말씀하시나요?
제목 그대로 1차, 2차 면접 기간일 때 퇴사하게 되었는데,, 면접에게 그대로 말씀드리는 게 맞겠죠??
회사주세요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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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적응자
나이는 서른이고 고졸에 군대는 전문하사 지원해 조금 더 하고 전역 후에는 일반 프렌차이즈 식당만 옮겨다니며 일하다가 회사생활 시작한지는 이제 2년정도 되었네요 로봇조립회사에 있다가밸브회사, 자동차 그릴 만드는 회사 벌써 이직만 두번 했고 자격증도 운전면허 말고는 하나도 없네요 이번에 새로 입사하게된 회사는 다닌지 3주정도 되었고 자동차 그릴 만드는 회사인데 8시 출근 5시 퇴근인데 다들 업무 시작을 7시반부터 시작합니다 퇴근도 정시에 안하고 다들 일하느라 늦게 퇴근합니다 연구소 양산개발팀인데 외근이 잦아서 거래처 갔다오면 저녁 9시 10시에 집을 갈때도 있고요 연봉은 포괄임금제 3400 받습니다 마땅한 경력이나 자격증이 있는것도 아니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저는 앞으로 무슨 자격증을 따고 무슨 회사를 가야하고 주변 친구들은 전부 다 배관 조공 배달 자영업 뿐이라 조언이나 방향을 잡아줄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방향을못찾겠네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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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합 후 신입 입사일 연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고 싶었던 기업에 신입으로 합격해서 다음 주 월요일 입사 예정입니다...! ​그런데 전 직장 퇴사 과정에서 급여 정산 문제 등으로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서 그런지 심적으로 많이 지친 상태예요..ㅠ 입사 전에 딱 일주일만 더 쉬면서 컨디션 조절하고 업무에 몰입하고 싶은데, 신입이 입사 일주일 앞두고 일정 연기 요청하는 거... 인사팀이나 현업 사수 입장에서 보기에 인식이 많이 안 좋을까요?ㅠ ​"집안 사정" 핑계 대고 여쭤볼까 하는데, 괜히 입사 전부터 눈도장 찍히는 건지 고민입니다. 오늘 중으론 결정해야 해서 현직자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뀨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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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 차린다면 ..?
나는 취준생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활성화 시킬 거고, 여러가지 배울점과 여러가지 부분들을 해결해주고 싶음
라임증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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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수영선생
안녕하세요 한국과 시차가 많이나지않는 국가에서 일때문에 2년째 살고있습니다. 밤에 자다가 (한국시간 월요일 00:30경) 와이프 보이스톡이 울려서 받으라고했습니다. 해외살다보니 밤중에 오는 전화는 좋지않은 일들이 많아서 거의 바로 깨어 받게됩니다.. 알고보니 전화당사자는 한국에서 와이프 수영가르쳤던 수영선생이더라구요. 회식하다가 와이프이름이 나왔다가 안부차 연락한거같다고 저번에도 그랬다며 와이프는 대수롭지않게여기는데 저는 화가 가시지를 않네요.. 와이프가 오랫동안 잘 따르던 선생님이긴하지만 저는 본적이 없기도합니다. 1. 직장인이라 월요일 출근인거 알면서 일요일밤에 왜 전화를 할 뿐더러 2. 가정이 있는 엄연한 이성인데 굳이 밤늦게 전화해야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제대로 짚고 넘어가고싶은데 와이프는 선생님이라 싫은소리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고합니다. 전 제가 직접 전화기들고 정신있는 사람인지 묻고싶은데.. 이 방법은 감정적인거같고.. 현명하게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ㅠ
파리목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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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or 스타트업 > 대기업 이직 꿀팁
대한민국 망해 가나? 왜 취업 하기 점점 어려워지지 ? 취업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정부는 해결을 안해줌 게다가 회사들은 지원자들을 너무 높게 봄 … 그래서 그런지 취업준비생, 취업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라임증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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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유행하는 프로필인데
요즘유행하고 프로필이랑 #미니미 #유행하는 프로필
스위트서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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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평점 1점대 면접
잡플래닛 평점 1점대로 면접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지금 짧은 경력인데 2번째 회사예요.. 근데 분야가 분야인지라 권고사직이 이어지고 있고 현 회사 그다음 타겟은 저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이직을 준비중인데요 신중하게 넣는다고 넣었는데 안정적인 회사같은데 사람들이 별로인지 1.8이예요. 리뷰 대부분이 사람들이 별로라고 하고있고.. 합격하더라도 제가 3년이상을 버틸수있을까요.. 지금 면접오란데도 없어가지구 생각이 많아져요
뚜치뿌꾸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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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고민입니다!
이제 입사한지 1년 넘어간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장 관리직으로 근무하면서 대학생활과 전공 등 배운것과 많이 다르지만 적응하고 유연하게 대처하겠다는 마음으로 지냈습니다. 실제로 회사가 근속연수가 높아 잘하지 못하는 엑셀과 업무 단순화를 위한 코딩, 새로운 툴 이해하고 매뉴얼 자료를 만드는 등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인정받아 포상도 받아서 정말 기분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하지만 사건은 며칠전에 현장 회식자리에서 벌어졌습니다. 현장(생산직) 사람이 제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는 소리를 들었고 이유를 들어보니 오해가 있고 충분히 풀수있다는 생각이 들어 옆자리에 앉아 관련 설명을 드리려했으나 폭언과 욕설이 고성으로 돌아왔습니다. 20명 앞에서 그런소리를 들으니 굉장히 모멸감이 들더라구요... 중요한건 같이 생활하는 관리직 선배들도 모른척하고 넘기는 태도가 제게는 충격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사실 업무도 제 업무 이외에는 하지 않으려하고 그토록 했던 야근도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진심을 다하면 상처받는건 저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게 1년차가 가져도 되는 태도인지도 궁금하고 아니면 빠르게 이직준비를 해서 중고신입으로 넘어가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관련내용을 팀장님께 보고드리는게 맞는건지 판단이 안섭니다(찡찡거리는 MZ로 보일까 걱정됩니다) 그 분 얼굴을 계속 보고 있는게 힘이들고 아직도 적대적이네요... ● 오해내용은 특정물품을 구매요청을 했는데 구매했으나 프로세스상 납기까지 시간이오래걸려 전달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쿠쿠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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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달 반만에 퇴사
입사한지 한달반정도 지낫는데 실질적 업무를 수행한게없어 인수인계할것도 없는상황 퇴사통보를 한 후 바로 다음날부터 퇴사해도 괜찮을지? 혹은 대체자가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써니텐9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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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회사 다니세요?
현재 6년정도 회사 생활한 직장인입니다. 회사생활을 앞으로 몇십년 더 해야 한다는 생각에 숨이 안 쉬어집니다. 이직도 해봤는데 매일 출근하기가 힘듭니다. 저는 회사생활이 맞지 않는 사람인걸까요? 그냥 참고 하루살이로 다녀야 하는지 그만두고 사업 구상을 해볼지 큰 돈 필요없이 알바하면서 살아도 될지 마음 다잡고 회사생활을 다시 해보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사업구상하고 시작하는 건 너무 힘들거 같은데 이렇게 해서 성공해서 퇴사하신 분도 있으실까요? 다들 어떤 비전이나 커리어 욕심으로 다니시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빨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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