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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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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장 취업...고민상담
10년이상 다니던 직장을 작년에 그만두고 쉬고 있던 내내 5개월 자기개발을 위해 열심히 자격증을 따고 또 공부하며 재취업을 준비했습니다. 면접에서 여러번 고배를 맞긴 했지만 드뎌 취업에 성공을 했어요^^ 기대하지 않고 본 면접에서 합격 통지를 받고 바로 출근하게 됐어요. 근데..이번 설 연휴에 친정부모님 / 형제들과 해외여행 일정을 지난달에 미리 잡아놨어요... 3일 정도 부득이하게 휴가 요청을 해야하는데요... 출근전에 미리 오픈을 하고 양해를 구해야할지...출근을 하고 양해를 구해야 할지...ㅠㅠ 넘 고민이 되네요.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열정우먼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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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서류 발표
요즘 토스뱅크 서류 발표 얼마나 걸리나요? 영업일 7일 됐는데 아직 연락이없어서 걱정이네요...
@토스뱅크(주)
dddddddo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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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내 이동
원래 지주사 소속인데 업무 순환으로 사내공모가 떠서 지원했고 현재 타 계열사 파견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파견기간이 끝나가는데, 그룹 내 다른 계열사에서 오퍼를 받았어요 급여 수준은 동일한데 제가 하게 될 업무가 구미가 당기더라구요. 성공만 시키면 커리어상 자산이 될 일이에요. 다만 신생회사라, 프로세스 잡아가는데는 시간이 걸릴거같습니다. 지금은 파견이지만, 해당 계열사로 가게 되면 전적인데 그룹 내 잦은 이동(?)이 제 커리어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모모모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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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스트레스 하소연
현재 저는 엔지니어로서의 역할 외에도 유관부서 역할까지 서포트하며, 팀 내 과중한 프로젝트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보통 제 친구들이 다니는 회사를 보면, 담당하는 업무가 한정적입니다. 원가면 원가, 설계면 설계, 분석이면 분석... 부족한 소양을 채우기 위해 어떻게서라도 공부해서...지난 4년간 철야에 최근 2년은 밤을 새워가며 30여 개에 달하는 프로젝트를 방어해왔지만, 최근 겪고 있는 일련의 상황들은 개인의 노력을 넘어선 구조적 폭력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1. 감당 불가능한 업무 공백과 과부하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시니어 사수께서 단 2시간의 인수인계만을 남기고 퇴사하셨습니다. 회사에서는 온보딩도 없었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그 결과, 술·담배를 하지 않음에도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5kg이나 빠지고, 이가 갈려 나가 임플란트를 고민해야 할 만큼 건강이 무너졌습니다. ​2. 카운터파트의 책임 회피와 전문성 결여 협업 부서의 수십명이 되는 인간들의 무책임함은 업무 효율을 바닥으로 떨어뜨립니다. 명확한 R&R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용어조차 숙지하지 못한 채 모든 확인 과정을 엔지니어에게 떠넘깁니다.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 메일 회신이나 작성하여 전달을 거부하거나, 일요일에도 개인 연락을 취하는 등 기본 예의와 업무 절차가 완전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저를 이해해 주는 두 분의 동료 덕분에 버티고 있으나, 대다수의 비상식적인 태도에 인내심이 바닥났습니다. ​3. 리더십의 부재와 마이크로 매니징의 폐해 새로 부임하신 상사분은 실무의 시급성과 중요도를 파악하기보다, 지엽적인 문제에 집착하며 의사결정을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감당 불가능한 메일 홍수 속에서, 불필요한 딴지와 감정적인 대응으로 인해 유관부서마저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실무자인 저에게 '업무 가중'과 '감정노동'이라는 이중고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저는 제 능력이 평범하다고 생각하기에 남들보다 더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엔지니어로서의 자부심마저 갉아먹는 이 환경에서, 더 이상 저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맞는지 깊은 회의가 듭니다... 회사에서도 중요한 롤로 인식은 되지만...
한번더힘내자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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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개 가지고 있는데
저 같이 비트코인 모으시는 분 계신가요?ㅎㅎ 최소 5년이상 홀딩하려구요.!
룬샷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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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증권사
증권사 경험있는 분만 데려가는 분위기인가요
정착러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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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기금으로 급여를 대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게시글 작성합니다. 우선 배경을 설명하자면 ; 1. 이번에 회사에서 새롭게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기로함 2. 연봉협상을 진행함 3. 연봉이 인상되었어도 실제 급여는 이전과 동일함 4. 기존의 급여에서 인상된만큼은 복지카드를 통해서 지급될 예정 5. 상여금 또한 당연히 복지카드로 지급될 예정 직원들을 위한 결정이라고 하는데 과연 이게 직원들을 위한 결정일까요?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임원분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구해봅니다.
윗엘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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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공고 지원 후 한달동안 연락 없으면 안된거라고 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리멤버 통해서 이직공고 지원했는데, 이전까지의 다른 공고들은 지원 후 평가현황을 모두 업데이트 해줬거든요. 서탈이면 서탈 1차 합격이면 합격 등등.. 근데 이번 공고는 어제기준 마감일로부터 딱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지원 완료라고만 하고 소식이 없네요. 꼭 가고싶은 회사라 미련이 남는데, 더이상 신경 안쓰는게 맞을까요?
RalphEn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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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혹시
대기업 업무 적응하고 퍼포먼스를 낼려면 아이큐가 몇 정도는 되어야할까요? 1. 90-100이면 충분 2. 110은 넘겨야.. 3. 120은 넘어야함
3121john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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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보이스피싱을 당했습니다.
피해 금액은 7천만원 정도 됩니다... 아버지가 평생 현장에서 땀 흘리며 한 푼 두 푼 모으신 돈이라 그 상실감을 글로 다 적을 수가 없네요. 경찰에 신고하고 은행 지급정지하고... 할 수 있는 건 다 했지만 사실상 돈을 돌려받기는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원래도 말씀이 없으신 편인데, 사건 이후로 방에서 나오지도 않으시고 식사도 거의 거부하고 계세요. 저는 따로 나와 살고 있는데 상태가 너무 안 좋으신 것 같아서 급하게 휴가 내고 집에 내려왔거든요. 아까 제가 죽을 끓여서 드시라고 부르려고 방에 들어가니까 울고 계시더라고요. 태어나서 아버지가 우는 모습을 거의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저는 계속 "돈은 다시 벌면 된다. 아버지 잘못 아니다. 그놈들이 나쁜 놈들이고 작정하고 덤비면 검사, 변호사도 당한다더라"라고 말씀드려도 귀에 들어오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평생 가족 위해 헌신하신 분인데, 그깟 돈 때문에 본인 인생 전체를 부정하고 자책하시는 게 너무 가슴 아픕니다. 돈 잃은 것보다 아버지가 저렇게 무너져가는 걸 보는 게 더 힘드네요. 제가 타지에 살다 보니 옆에 계속 붙어있을 수가 없는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자식들만 바라보고 한평생 열심히 사셨는데 왜 아버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제가 좀 더 주의를 드렸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까요? 그냥 모든 게 원망스럽습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데 아버지는 얼마나 힘들까 싶은 생각에 억장이 무너지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부모님 멘탈 관리 어떻게 해드렸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자꾸 안 좋은 생각 하실까 봐 무서워요...
정신줄꽉
쌍 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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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 다들 술 땡기나요?
요즘 매번 술이 땡겨서 너무 스트레스네요 ㅠㅠ 제로 맥주라도 마셔볼까 했는데, 이것도 성에 안 차서요... 스트레스가 가득 쌓이니 술이 땡기는 거겟죠?
초코칩쿠키짱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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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엔지니어 이직을 위한 포토폴리오 작업
멀티 Rag. llm파인튜닝 프로젝트 같이 진행하실 분 있으실까요?? 오프라인은 일주일에 한 번정도 생각하고 있으며 판교나 강남 생각하고 있어요!
엔듀1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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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력 훔쳐서 포트폴리오에 적은 팀원...
업무 관련 레퍼런스 찾으려고 구글링하다가 우연히 팀원분 노션 포트폴리오가 있더라고요. (공개로 해두신 듯합니다.) 궁금해서 봤더니 작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있더라고요. 제가 PM 맡아서 기획부터 와이어프레임, 개발 요건 정의까지 80% 이상 기여한 프로젝트이고 그분은 프로젝트 말미에 투입돼서 QA 보조랑 런칭 이후 단순 운영 업무 정도만 해서 참여도는 미미했는데 이런 것까지 적으셨나 싶어서 눌러봤더니 포트폴리오에는 [Project A / 기여도 100% / PM 및 메인 기획] 이렇게 적혀있더라고요. 그리고 프로젝트 상세 설명에 적어둔 기획 의도나 해결 과정에 적힌 내용은 제가 프로젝트 결과 보고서 쓸 때 작성했던 문장을 그대로 복붙해두셨고요. 그 글만 보면 그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다 하드캐리한 프로젝트입니다.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에 약간의 MSG는 칠 수 있다고 보는데 제가 보기엔 아예 없는 사실을 지어낸 수준 같아서요. 원래 보통 이 정도로 쓰나요? 물론 면접에서 뽀록이 난다고 하더라도 내심 괘씸하단 생각이 드네요...ㅠㅠ 혹여나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냥 모른 척 하는 게 맞을까요....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보피엠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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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새옹지마 지화자입니다.
과거에 미생이었던 때에는 살자하고 싶을 정도로 회사생활이 고난의 연속이었었는데, 생각을 180도 고쳐먹고 좋은 나비효과를 일으키니 지속적으로 프로젝트가 술술 잘 끝나고, 너무 기분 좋아서 연일 혼술을 즐겨봅니다.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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