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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보고 최합 기다리는 중인데 재공고
탈락한걸까여ㅎㅎㅎㅎ 저번주 월요일에 2차 봤는데ㅎㅎㅎ 1일 00시 오픈인거 보면 그냥 저절로 업데이트 된거 같긴 한데…. 마음 놔야하는지 심란하네요🥲 이럴거면 발표나 빨리 하지…..
이직하구싶다아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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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3일째 캄캄무소식 입니다.
벌써 3일째 전화도, 카톡도 단 한 통 오지 않고 있습니다. 싸운 것도 아니고... 제가 먼저 연락을 하지 않으면 대화가 아예 시작되지 않는 패턴에 지쳐서 이번엔 꾹 참고 기다려봤더니 정말 거짓말처럼 캄캄무소식입니다. 제가 남자친구에게 칼답을 요구하거나, 업무 시간에 실시간으로 연락해 달라고 보채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적어도 밥은 챙겨 먹었는지, 퇴근하고 집에 잘 들어갔는지, 이제 잔다는 인사 정도는 보통의 연인 사이라면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것 아닌가 싶어서요. 보통 이 정도는 연인 사이에 바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항상 제가 먼저 아침 인사를 건네고, 퇴근했냐고 묻고, 자기 전에 잘 자라고 해야 하루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전화는 제가 걸면 가끔 안 받을 때도 있긴 한데 카톡은 보내면 답장은 또 곧잘 오긴 합니다. 혹시 핸드폰 붙들고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그런가 싶어 원래 연락을 잘 안 하는 스타일이냐고 물어봤을 때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가족들도 답답해 할 정도래요. 하지만 결정적으로 마음이 무너졌던 건 지난번 친할머니 장례식 때였어요... 제가 경황이 없어서 하루하고 반나절 정도 아예 연락을 못 했는데, 남자친구는 그 흔한 '괜찮냐', '장례는 잘 치르고 있냐'는 걱정의 문자 한 통을 먼저 보내지 않더라고요. 나중에 물어보니 제가 바쁠까 봐 연락 안 했다는데... 그때부터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기가 생겨서 먼저 연락 올 때까지 절대 먼저 하지 말아보자고 다짐했는데... 솔직히 3일이나 갈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보통 연인 사이라면 하루 정도 연락이 없으면 어디 아픈 건 아닌지,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궁금해서라도 톡 하나는 보낼 법도 하지 않나요? 저랑 자존심 싸움을 하자는 건지 아니면 제가 연락을 안 하면 아예 제 생각이 안 나고 궁금하지도 않은 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제가 알림을 못 본 건가 싶어서 수시로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는데... 연락 한 통 와 있지 않은 화면을 확인할 때마다 너무 비참한 마음도 들고요. 그냥 이대로 연락이 안 오면 자연스럽게 잠수 이별 당한 거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해야 하는 건가요...ㅎㅎ 제가 눈치 없이 계속 붙들고 있는 인연이었던 걸까요?
양회대교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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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업 실적 많이 올라 더 채용할 여력이 생겼다는ㄷㅔ요
결심했어요 저도 이제 대감집 머슴을 해야겠다고! 저를 뽑아주십쇼 대감님
구란미
쌍 따봉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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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에 짬처리 당한 신규 팀원 때문에 정병 올 것 같습니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답답해서 글 씁니다. 최근에 우리 팀으로 신규 한 명이 들어왔거든요? 이 친구 때문에 혈압이 올라서 미치겠습니다. 처음부터 좀 이상하긴 했어요. 작년에 뽑았던 직원 하나가 처음엔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해져서 이제 좀 더 사람 뽑는데 까다로워져서 지금 사람을 엄청 신경써서 뽑고 있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다른 팀에서 얘 좀 써보라며 밀어붙이더라고요. 너네도 사람 뽑고 있지 않냐고 일손 부족하니까 단순업무라도 시켜보라고, 얘가 너네 팀 일 하고 싶어 한다고. 근데 알고 보니 애초에 우리 팀에 지원한 것도 아니었음;; 그 팀에서 뽑아봤더니 자기 팀이랑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었나 봐요. 근데 자를 수는 없고 뭐라도 시켜야 겠는데 우리팀에서 사람 필요하다고 했으니까 짬처리 한 느낌이랄까요. 뭐 그럴 수 있죠. 일 시켜보니까 의지는 굉장합니다. 뭐든 시켜달라고 할 수 있다고 하고 진짜 열심히 뛰어다녀요. 왜 저렇게 혼자 바쁘지 싶을 정도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정작 시킨 일은 진짜 매번 틀려요. 우선 시켜봐야 아니까 크게 인수인계 필요없는 진짜 간단한 일만 시켰는데 그걸 진짜 계속 틀려요. 매일 해야 하는 일인데 너무 기본적인 거(예를 들면 맞춤법)를 틀려서 다 꼬이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 일이 늘어요. 검수하고 수정하고 해야 하니까. 근데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면 자기는 열심히 도와준 건데 왜 자기한테 뭐라고 하냐고 한다는 거죠. 더 어이 없는 건 윗선에서는 그래도 사람 하나 들어왔으니까 실적 내야지 하고 압박하는데 아니 이건 사람 하나 더 들어온 게 아니라 수발 들어야 할 상전이 하나 더 들어온 기분인데요? 작년에 들어온 애들이 둘 다 이 모양이니 이거 삼재인가 진짜. 팀장으로서 애를 키워보려고 해도 사이즈가 안 나와서 한숨만 나옵니다. 나라면 안 뽑았을텐데 지가 뽑아놓고 짬처리한 그 팀장한테 뭐하는 거냐고 데려가면 안되냐고 했더니 또 우리 팀 일 좋다고 계속 하고싶다고 했다는 거예요. 진짜 막막하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짜 너무 열심히 해서 또 한숨이 더 나옵니다. 웬만하면 저 표정 관리 잘 하는데 이제 얘 보면 표정 관리가 안 돼서 얘가 절 보면 겁을 먹어요...
열두시의자장가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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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유연화가 정확히 뭔가요?
갑자기 고용유연화가 생겨난 이유도 알고 싶어요.
속으로만욕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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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이웅렬회장 2심 선고 무죄나면
코오롱생명과학의 움직임을 주목해보시길...
하노이아잉킴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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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춘이래요! 복 들어오게 하려면 '이것'은 피하세요.
새해가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네요🌸 입춘은 한 해의 기운이 새로 열리는 날이라, 예로부터 복을 맞이하는 날로 불렸다고 하는데요. 재미로 보는 거지만, 기왕이면 좋은 기운 받으시라고 입춘 풍습들 정리해 봤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늘 전화오셔서 꼭 하라며 잔소리를...ㅋㅋ) ✅오늘 하면 좋은 일 1. 오신채 챙겨 먹기 파, 마늘, 달래, 부추, 미나리 등 자극적이고 매콤한 다섯 가지 채소를 먹으며 겨울 동안 쌓인 기운을 깨우고 활력을 찾는 풍습이에요. 2. 입춘대길 붙이기 다들 아시겠지만 현관에 '입춘대길', '건양다경' 써서 붙이면 길운이 들어온답니다. 이미 입춘시(오전 10시경)는 지났지만, 오늘 안에만 붙여도 기분 좋은 시작이 되겠죠! 🚫오늘 피하면 좋은 일 1. 청소 & 쓰레기 버리기 먼지를 털거나 하는 행동이 들어오려던 복까지 같 버릴 수 있어서 오늘은 큰 청소는 패스! 2. 돈 빌리기 & 돈 빌려주기 돈 거래를 하면 재물복도 같이 나가서 일 년 내내 재물이 모이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어요. 3. 다툼 & 한숨 & 부정적인 말 오늘 화를 내거나 싸우면 일 년 내내 집안에 다툼이 끊이지 않고 평화가 깨진다는 속설이 있어요. 첫 기운이 탁해지지 않게 오늘은 무조건 긍정적인 말만 하기. 4. 물건 깨뜨리기 그릇이나 가구를 깨뜨리는 것은 한 해의 운이 조각난다는 불길한 징조로 본대요. 오늘은 특히 조심. 5. 끼니 거르기 & 혼밥하기 혼자 먹으면 인복이 줄어든대요. 가능하면 누군가와 함께! 과학적 근거보다는 기분 좋게 새해를 시작하자는 마음가짐인 거 아시죠? 다들 올 한 해 입춘대길 하세요! 🍀 지난 번에 쓴 [돈 안 들이고 간단하게 셀프로 '액땜'하는 방법] 글도 읽어보세요. ▶ https://link.rmbr.in/25jput
메시매시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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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안 하면 한심한 건가요? 바보라는 소리 들었어요
적금만 넣는다고 팀원분들한테 한 소리 들었는데 곱씹을 수록 진짜 제가 바보같은 건지... 오늘 점심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재테크 얘기가 나왔는데 뭐.. 시드 넉넉한 것도 아니고.. 솔직히 주식 볼 줄도 잘 모르고 성격상 마이너스 찍히는 거 보면 하루 종일 멘탈이 흔들려서 일상생활 안 될 것 같아서 아예 안 한다고 했거든요. 코인은 더더욱 그렇고요. 그랬더니 팀장님이나 팀원들이 요즘 같은 시대에 월급만 모아서 언제 집 사고 언제 결혼할 거냐면서 엄청 답답해하더라고요. 은행에 돈 그냥 넣어두는 건 사실상 돈을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바보 소리까지 들었네요. 저라고 돈 불리고 싶은 욕심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제 그릇이 그 정도가 아니라서 그냥 맘 편하게 원금 지키는 쪽을 택한 건데요. 무슨 경제 관념 하나도 없는 사람처럼 얘기하니까 좀 그렇습니다...ㅜ 남한테 피해 주는 것도 아니고 제 방식대로 사는 건데 요즘 같은 때에 회사 사람들한테 주식 안 하는 게 그렇게까지 비난(?)받을 일인지...ㅎㅎ 저처럼 주식, 코인, 부동산 같이 예적금 외에 재테크 안 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주식.. 잘 모르거나 무리해서라도 지금 꼭 해야할까요?
사이시옷옷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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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점없는 상사 밑에서 어떻게 회사생활을 해야할지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중간관리급 위치에 있는데요. 제목 그대로 배울점이 없는 상사 밑에서 어떻게 회사생활을 해야할지.. 다들 그래도 다니시는건지 문득 궁금하여 남겨봅니다. 위에서 무언가 일이 내려오면 저한테 의견을 먼저 묻는 상사.. 제의견을 존중해줘서 묻는건지.. 일을 넘기는건지 명확하지않은 지시와 알아서 아래직원들이랑 협의해서 알려달라는 식인데.. 다들 이렇게 회사 생활중이신가요..? 이게 맞나싶은데.. 이럴때 마다 이직생각이 올라오네요ㅜ
라이언이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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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 좀 이뤄볼려고 작심삼일 앱 만들어봤는데 한번 봐주세요 !!
제가 맨날 작심삼일도 못가고 포기해버려서.. 이번엔 진짜 목표달성 하고 싶어서 3일이라도 마음 먹고 할 수 있게 관리 해주는 단기 목표 관리 앱만들어봤어요. 목표 설정하고 하루 성공 할 때마다 해당 일차 클릭 (1일차/2일차/3일차)하면 됩니다 ! 3일 다 성공하면 삭제 또는 리셋할 수 있어요 부수적인 기능은 아래와 같이 구현해봤습니다 1. 테마 / 마스코트 선택 가능 2. 마스코트 AI 멘트 3. 누적 달성 횟수 , 총 성공일 조회 어떤 것 같나요 ..? 초보 개발자라 솔직한 피드백 부탁드려요 :) [안드로이드 다운로드](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beyondthree.flutter_app) [IOS 다운로드](https://apps.apple.com/kr/app/%EC%9E%91%EC%8B%AC%EC%82%BC%EC%9D%BC-%EA%B7%80%EC%97%AC%EC%9A%B4-%EB%AA%A9%ED%91%9C-%EB%8B%AC%EC%84%B1/id6757416865)
sharony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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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백오피스 질문드립니다.
6년차 ~ 7년차 처우 궁금합니다. 계약/보너스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화투자증권(주)
Risn30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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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2년 계속 가는 게 맞을까요?
영업 직무로 약 2년 정도 재직 중입니다. 그동안 개인 기준으로 약 1억 5천 정도의 수수료 매출을 만들어 왔고, 맡은 역할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왔습니다. 다만 근속 기간이 늘어날수록 커리어 방향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직 구조상 승진 기회가 거의 없고, 설령 직급이 올라가더라도 연봉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연봉 인상 폭 또한 연 50~100만 원 수준에 그치는 상황입니다. 현재 실수령 기준으로 월 230만 원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성과 대비 보상 구조가 이대로 괜찮은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선택인지 스스로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현재 제 위 포지션에 계시던 분들은 대부분 퇴사하셨고, 조직 분위기 역시 장기 근속이나 커리어 확장보다는 정체에 가까운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직을 고민하는 분위기도 형성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을 앞두고 있어 선택에 더욱 신중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를 유지하며 안정성을 가져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지금 시점에서 새로운 환경으로 옮겨 도전하는 것이 맞는지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던 분들, 또는 영업 커리어 관점에서 조언 주실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답을알려주세요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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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디자인을 의뢰할 때 "예쁘게" 말고 "의도"를 물어보십시오.
많은 대표님들이 브랜딩 에이전시에 이렇게 요청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로, 좀 감성 있고 예쁘게 해주세요." 하지만 저는 제가 디렉팅하는 모든 브랜드에 대해 이렇게 반문합니다. "지금 이 디자인의 '비즈니스 목적'은 무엇입니까?" 제가 브랜딩을 전개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심미성이 아닌 '철저한 의도(Intention)'입니다. 기업이 처한 단계와 목적에 따라 디자인은 전혀 다른 문법으로 설계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뢰와 권위(Trust & Authority)를 위한 디자인 투자 유치나 B2B 계약, 혹은 시장의 리더로 보여야 하는 시점이라면, 화려함보다는 브랜드의 '무게감'과 '완성도'를 통해 신뢰를 증명하는 밀도 높은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각인과 차별화(Impact & Differentiation)를 위한 디자인 수많은 경쟁사 속에서 우리를 기억하게 만들어야 한다면, 기존 업계의 문법을 비틀어버리는 '낯설음'과 '충격'을 의도적으로 배치해야 합니다. 설득과 전환(Persuasion & Action)을 위한 디자인 고객의 실제 행동(구매, 문의)을 이끌어내야 한다면, 고객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직관적으로 설득하는 친절한 '설계'가 들어가야 합니다. 성공하는 회사/브랜드들은 이 다양한 목적에 맞춰 카멜레온처럼 디자인을 운용합니다. 그저 예쁘기만 한 디자인은,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에게 턱시도를 입히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대표님의 브랜드 디자인에는 어떤 '의도'가 담겨 있습니까? 만약 "그냥 예뻐서"라면, 다시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디자인은 철저하게 계산된 '비즈니스 전략'이어야 합니다. [매출 300% 성장, 실제 적용 사례 보기] https://blog.naver.com/amez_official/224171424802 [홈페이지] www.amez.co.kr
김경환 | AMEZ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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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부정적인 회사문화
스타트업에서만 7~8년가량 근무하다가 이번에 중견기업으로 옮겼는데 사무실 앉아있으면 모든 직원들이 한숨소리에 틱틱거리는 소리 그거 왜 그렇게했어요? 아니 그냥 하지마요 뭐 약간 이런 분위기에 팀장급들도 한숨이 기본 탑재, 지가 쉬고오면 꼭 문제가 터진다는둥 처음엔 그려려니 했는데 같은 사무실에서 매일 그거 듣고 있으니까 나도 겁나 신경쓰이고 덩달아 짜증나는데 이거 어떻게 버텨야되냐 나한테도 스트레스가 옮는 느낌임
올뉴카빙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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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에 운 좋아지는 방법
입춘은 단순한 절기가 아닙니다. 역학적으로 해의 운이 바뀌는 날 드디어 병오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들한테 덕담 나누세요. 입춘대길! 부정적 발언 금지 하늘 보고 올해의 목표 선언!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면 안됩니다. 복나가요. 흰쌀밥 드세요. 햇반도 가능. 머리 깎지 마세요. 현관에 입춘대길 건양다경 출력해서 붙이기 새 속옷 새 양말 신기 창문 열고 환기하기 그리고 리멤버에 댓글 이쁘게 달기! 그러면 올 한해 복이 가득하실 겁니다.
굴레방다리
은 따봉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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