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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투자요건 흑흑
선배님들 늦은 시간에 게시글 업로드 죄송합니다.. 현재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준비중인데 vc 투자 가능성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글 남깁니다. 들은 바로는, OEM/ODM 기반이라 진입장벽이 낮음 제품 차별화가 어려움 때문에 마케팅 싸움으로 흐르는 구조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VC 입장에서 단순 커머스나 브랜드 사업으로 보면 투자 매력이 낮다는 것 또한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단순 제품 판매가 아니라 구독 모델 구축(개인 맞춤형 추천)특정 문제 해결형 카테고리처럼 핏을 다르게 가져가는 노력을 해오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아직 큰 매출이나 지표가 있는 건 아니지만, 단순 상품 판매가 아니라 반복매출 구조나 고객 데이터를 쌓는 방향으로 설계 중입니다만.. 캘린더 기준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이라 이 부분도 미흡합니다 여쭙고자 하는 부분은 1. VC 입장에서 어느 수준부터 “투자 검토 대상”으로 들어오는지 2. 단순 커머스와 구분되는 포인트를 어느정도까지 끌어올려야 하는지.. 한계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다만 구조를 잘 만든다면 가능성이 정말 있는 영역인건지.. 아니면 vc 관점에서는 검토 가치조차 없는 카테리고리인지 하여 질문 올립니다
김덕배1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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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시로코팬 진동 소음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는 3층에 거주하고 있으며, 5층 옥상에 있는 1층 치킨집에서 설치한 시로코팬 소음으로 인해 몇 주 전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들리는 웅웅거리는 소리가 집안에 울려 퍼져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이제는 그 소리에 완전히 익숙해져서 계속 귀에 맴돌고 있으며, 24시간 내내 작동하다 보니 집안에 소음이 조금이라도 줄어들면 그 소리에 더욱 집중하게 됩니다. 치킨집 사장님께 이 문제를 말씀드렸더니, 그럴 리는 없겠지만 한번 확인해 보겠다고만 하시고 별다른 조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을지 궁금합니다. 새벽에도 계속 잠에서 깨고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여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쳐가고 있고 지금도 환청이 들리는 기분입니다ㅠㅠ
쬬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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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 초짜 팀장입니다… 팀원들이 말을 안 들어요…
어쩌다 보니 작은 회사에서 진급하여 팀장이 되었습니다. 말을 잘 들어주고 협조도 잘 해주는 팀원도 있지만, 제가 해오라고 하는 업무를 바쁘단 핑계로 안해오거나 업무 방향을 따르지 않는 팀원도 있습니다. 아마 저를 팀장으로 인정하지 않고 존중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요…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1. 제가 팀원과 나이차가 그다지 나지 않습니다. 해봐야 한 두 살입니다. 2. 저는 여자고 팀원들은 모두 남자입니다. 3. 딱히 리더쉽이나 카리스마도 없구요.. (남직원들은 맨날 담배 같이 피면서 끼리끼리 어어울려 다니는데 저는 친하지 않은 편이에요) 4. 신규 사업분야라 제 지식이 전무해서 더 배울게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오히려 팀원에게 배워야 할 수준입니다. 일단 멤버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업무를 숙달하여 무시당하지 않도록 하려고 해요. 그 외에 제가 노력해야할 부분이 있을까요? 회사가 작다보니 보고 배울 리더가 전무한 상황입니다. 경험 많은 선배님들,,, 초짜 팀장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한마디씩 조언해 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디.
뿡뿡이사랑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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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것같습니다
10년차 개발자로 살면서 작년에 회사의 경영악화로 인해 권고사직 통보를 받고 실업급여를 수령하고 있습니다. 이제 실업급여도 마지막인데 어느 회사를 넣어도 면접제의조차 오지않습니다. 제 경력이 그동안 다녓던 회사들의 대부분이 경영악화로 인해 퇴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태이긴 했지만 너무 짧게 다녔던 회사들이 많아 부정적으로 보이는것 같고 하나의 언어로 10년가까이 일하다가 다른언어로 일한지 8개월만에 회사가 사정이 안좋아져 나오게 되어 다른언어로 어필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본격적으로 다른쪽 일을 찾아가야하는지 아니면 지금 많은 회사에서 찾는 AI개발자 교육을 받으러 가야할지 고민중입니다. 강한피드백 환영하고 쌔게 말해주셔도 좋습니다. 앞으로 어떻게하는것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효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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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요?
저희회사는 2개 부서로 되어있어요 1개부서는 연차를 금요일이던 월요일이던 막 써도 되지만 저희부서는 금요일 월요일은 거의 안되요.. 그건 그렇다고 치고.. 중요한건 본사 지침으로 연차를 절반만 쓰게 하고 비용을 줍니다.. 근데 22일이면 11을 써야하는데... 회사 사정상 못 쓰게 하고 다 못썻다고 연차를 삭제 시키고 11일만 받으라네요.. 근데 그것도 아직 2월에 공지하고 아직까지 지급 안하네요..언제쯤 줄려나.. 다른 회사들도 그러나요? 이건 우리회사 뒷담화1탄... 아마 10탄까지도 있을꺼라.. 기대하세요 ㅋㅋ
한잔빠라피리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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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해 알려주는 신 목소리연기
https://youtube.com/shorts/0rNzC7MAEIE?feature=share 죽음에 대해 알려주는 신을 연기해봤습니다! 재밌게 들어주세요!
@(주)사운드그랩
마이크책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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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과 점심/저녁 식사할 사람 명단을
화이트보드 달력에 적어놨더라고요. 오늘 서류지원하러 간 곳에서요. 그동안 일해본 회사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라...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여 글을 써봅니다.
화악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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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댜
안대
아이니러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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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총경력 4년차로 5개월전에 이직을 했습니다. 최근 이직한 회사의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기업의 계속성이 의심이 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른곳을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면접관 입장에서 이직한지 별로 안되었는데 또 이직하는건 큰 리스크로 여겨질까요?
우와우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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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후 은행거래 가능한지
안녕하세요. 인생에 풍파가 많아 결국 개인회생이나 신복위의 새출발기금 생각중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회생 후에 기록이 5년 정도 남는다고 하는데 이 이후엔 제가 대출이 있었던 은행에서는 절대로 대출을 받을 수 없게되나요? 또한 추후 사업을 할때도 정책자금이나 지원금 신청에 걸림돌이 될지 궁금합니다.
lIIlIII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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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는 고민입니다.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어느덧 30대 중반이 되었고, 현재 자산은 약 3억 정도입니다. 30살부터 일을 시작해 적금, ISA, IRP, 미국주식 등에 투자하며 나름 열심히 모아왔습니다. 이제 결혼을 생각할 시기가 되어 아파트를 알아보니, 과연 신혼부부가 부모의 도움 없이 수도권에서 59타입 아파트를 구매하는 게 가능한가 하는 현실적인 고민이 들었습니다. 저는 성격상 부모님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제 힘으로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와 함께 더 악착같이 모으고 대출을 활용해 내 집 마련을 해보자는 방향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운 좋게 경기도에 위치한 59타입, 약 10억 수준의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취득세와 옵션 등을 포함하면 총 11억 정도가 필요하더라고요. 생애최초 대출로 6억을 받는다 해도, 입주까지 3~4년 사이에 추가로 2억 정도를 더 모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3~4년 동안만이라도 여행이나 소비를 조금 줄이고, 최대한 저축에 집중해서 제 힘으로 수도권 아파트를 마련해보자고요. 그런데 이렇게 생활을 바꾸다 보니 주변에서 “그렇게까지 힘들게 할 필요가 있냐”, “사회가 너를 그렇게 만든 것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가는 방향이 맞는 건지, 이 나이에 하고 싶은 것들을 너무 포기하고 사는 건 아닌지 고민이 생깁니다. 참고로 제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부모님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입니다. 제 목표는 제 힘으로 50세 이전에 ‘마용성’ 지역에 아파트를 매매하는 것입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이나,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미래를 위해 현재를 많이 희생하는 선택이 과연 맞는 방향일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 균형을 찾는 것이 더 현명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자되고싶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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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에 + 있나요?
제목 그대로 톡에 안읽은 메세지가 얼마나 있으신지 궁금해서요 전 모임도있고 회사 단톡방도 있고 한데 +100이상 분들도 계시다 해서 여쭤봅니다 부재중인 톡은 0으로 항상 살아와서요..
습식공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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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생각이 듭니다...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어느덧 30대 중반이 되었고, 현재 자산은 약 3억 정도입니다. 30살부터 일을 시작해 적금, ISA, IRP, 미국주식 등에 투자하며 나름 열심히 모아왔습니다. 이제 결혼을 생각할 시기가 되어 아파트를 알아보니, 과연 신혼부부가 부모의 도움 없이 수도권에서 59타입 아파트를 구매하는 게 가능한가 하는 현실적인 고민이 들었습니다. 저는 성격상 부모님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제 힘으로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와 함께 더 악착같이 모으고 대출을 활용해 내 집 마련을 해보자는 방향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운 좋게 경기도에 위치한 59타입, 약 10억 수준의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취득세와 옵션 등을 포함하면 총 11억 정도가 필요하더라고요. 생애최초 대출로 6억을 받는다 해도, 입주까지 3~4년 사이에 추가로 2억 정도를 더 모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3~4년 동안만이라도 여행이나 소비를 조금 줄이고, 최대한 저축에 집중해서 제 힘으로 수도권 아파트를 마련해보자고요. 그런데 이렇게 생활을 바꾸다 보니 주변에서 “그렇게까지 힘들게 할 필요가 있냐”, “사회가 너를 그렇게 만든 것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가는 방향이 맞는 건지, 이 나이에 하고 싶은 것들을 너무 포기하고 사는 건 아닌지 고민이 생깁니다. 참고로 제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부모님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입니다. 제 목표는 제 힘으로 50세 이전에 ‘마용성’ 지역에 아파트를 매매하는 것입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이나,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미래를 위해 현재를 많이 희생하는 선택이 과연 맞는 방향일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 균형을 찾는 것이 더 현명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자되고싶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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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제 더 못해먹겠습니다
저보다 먼저 이 길을 걸어보신 선배님들께 조언도 구할겸 글 써봅니다... 우선 저는 올해 40이구요 영업 일 시작한지는 한 10년정도 됐네요(첫 직장은 영업과 관련없는 곳이었습니다) 그래도 전 직장에서 인정도 받고 나름 업계에서는 좀 잔뼈도 굵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팀장에게서...거의 권고사직 수준의 이야기를 들었고...그 이야기와 함께 저의 영업 방식이 잘못 되었다 라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비참하더군요 탐장한테 면전에서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그 얘기듣고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나는 영업을 제대로 하고있는걸까? 내가 지금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한다면, 내 이름만 보고 내가 이직한 회사와 거래 해줄 업체가 몇개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없는것 같더라구요 진짜 전 직장도 지금 직장도 회사 간판 걷어내고 제 이름만 가지고 영업 건을 따낼수 있는 고객사가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니까...없더군요 여기서 저의 영업 실력의 진단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이런 생각이 제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난 영업을 못하는 놈이구나... 그 이후로 평소 수억짜리 견적서도 아무렇지 않게 써내던 것이 고작 몇백만원짜리 견적서 써놓고...이거 이대로 보내도 될까? 하면서 긴장을 하게되고 포케스팅 자료 만들때는 진짜 숨이 잘 안쉬어지더군요...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는 영업회의(매주 월요일 영업회의를 합니다)가 너무 무서워서 앞서가는 트럭 때려박아서 병원에 입원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습니다. 아...내가 이상태로 계속 영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면서...영업 더이상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더 많은 고민과 생각이 있었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그걸 여기에 다 옮기질 못하겠네요ㅠㅠ) 뭐...어떻게 보면 도망치는것도 맞습니다.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근데...진짜로 10년 영업하는동안 저 지지해 줄수 있는 회사 하나 만들지 못했다는 그 팩트가...되게 좀 쎄게 다가오더라구요...주변의 제 연차쯤 되는 영업사원들 보면 그런업체 다들 몇개씩은 갖고 있던데... 거기서 제가 영업에 재능과 실력이 없구나 라고 딱 느껴지더라구요... 앞으로 직장생활 20년은 더 해야 할건데 잘 하지도 못하는 영업 계속 해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 영업 선배님들이 다들 거쳐가는 단계일 수도 있겠지만..저는..사실 못버티겠습니다ㅠㅠ 멘탈이 그리 좋지 않나봐요ㅠㅠ 그래서 그냥 다른 직종으로 이직하자(도망가자) 라는 생각이 들었고...이력서 다시 꾸미면서 준비중입니다.. 한심하죠...한심하자고 말씀하셔도 할말이 없습니다. 근데...진짜 영업 더이상 못하겠습니다ㅠㅠ 견적서 쓰는게 긴장되고 겁나는 영업사원이 어디있습니까...ㅠㅠ 아무튼 그래서 이직 준비하면서 지금 생각하는 쪽은 그래도 영업이 어느정도의 경력 인정 받으면서 갈 수 있다는 구매나 PM 쪽, 그리고 관련 자격증이 있어서 안전쪽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업에 있다가 다른 직종으로 가신 여러 선배님들은... 저처럼 이런 이유가 아니라 다른 큰 뜻을 가지고 가셔서 저랑 경우가 다르겠지만!!그래도 그분들께 조언좀 여쭙고 싶습니다. 혹시 다른 직종으로 이직하시면서 경력은 어느정도나 깎이셨는지?(아니면 인정 다 받으셨는지?) 그리고 연봉은 어떻게 협상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경력과 연봉이 깎일것도 각오하고 있는데, 제가 어느정도의 머음의 준비를 하고 받아들여야하는지 미리 알려고 합니다... 답답한 후배 도와주시는 셈 치고 경험 있으신 여러 선배님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젠쯤은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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