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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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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적응, 다들 얼마나 걸리셨나요?
요며칠 글을 올리고 있지만 11년 만에 이직을 하고 나니 느끼는 점이 많아요. 이직을 하면 새로운 시작이니까, 조금은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이 있잖아요. 저도 그랬습니다. 오랜 시간 다녔던 회사를 떠나 새로운 회사, 새로운 자리로 옮기면서 이번에는 조금 다른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습니다. 특히 집과 회사가 가까워졌다는 점이 컸습니다. 예전에는 긴 출퇴근 시간이 늘 부담이었는데, 이제는 차로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이 정도면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조금은 늘어나겠지.’ ‘몸도 마음도 전보다 여유가 생기겠지.’ 그런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새로운 곳에 와보니 이직은 단순히 회사를 옮기는 일이 아니더라고요. 익숙했던 방식도 다시 배워야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새로 만들어야 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처음부터 다시 보여줘야 했습니다. 나름 11년 동안 회사 생활을 하면서 많이 겪어봤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환경에서는 다시 초보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적응하고 싶어서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려고 했습니다. 좋게 말하고, 분위기도 부드럽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간식이나 음료도 챙기면서 조금이라도 편한 관계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느낀 건, 회사에서는 마음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일들이 참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좋게 넘기고 싶어도 결국 책임져야 할 일은 남아 있고, 부드럽게 말하고 싶어도 분명하게 정리해야 하는 순간들이 생기더라고요. 전 직장에서는 누군가를 챙기는 일이 익숙했습니다. 새로 온 사람들에게 업무를 알려주고, 매뉴얼을 만들고, 적응을 돕는 일이 제게는 꽤 큰 보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군가를 챙기기 전에 제 자리부터 단단히 잡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과 책임 있는 사람으로 서야 하는 현실 사이에서 아직도 균형을 배우는 중입니다. 집은 가까워졌지만, 퇴근길 마음까지 가까워진 건 아니었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뒤 혼자 센터의 불을 끄고 나오는 날도 있고, 집에 도착해서 웃으며 문을 열어도 머릿속에는 회사 일이 남아 있을 때가 많습니다. 아내와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회사 생각을 내려놓고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잘 안 되는 날도 있습니다. 샤워하다가도 오늘 놓친 일이 생각나고, 자려고 누우면 내일 해야 할 일이 떠오릅니다. 그럴 때마다 느낍니다. 아, 나는 아직 적응 중이구나. 아직은 완벽한 리더도 아니고, 그냥 하루하루 배워가는 중이구나. 그래도 버티게 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가족이 있고, 지켜야 할 일상이 있고, 이 선택이 언젠가는 더 나은 방향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직을 하면 모든 게 바로 좋아질 줄 알았는데, 막상 와보니 새로운 어려움도 함께 따라오더라고요. 혹시 이직해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새 회사에 적응하는 데 얼마나 걸리셨나요? 그리고 좋은 사람으로 지내는 것과, 책임 있는 사람으로 서는 것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으셨나요? 요즘 저는 그 답을 천천히 배워가는 중인것 같아요.
채돌이아빠
쌍 따봉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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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가 오르면 돈이 모일 줄 알았는데
외벌이 중입니다. 급여를 받으면 100% 와이프에게 맡깁니다. 전 직장 다닐 땐 월 300벌어서 저축할 것 없이 손익 딱 맞춰서 생활했고, 지금은 이직 후 한달 $4500 달러로 급여 받습니다, 그나마 요즘은 여유가 생겨서 그 중에 $500은 제가 주식에 저축하고 나머지 돈을 다 와이프에게 맡기는데, 그 외 한달 제 용돈은 $400 언저리… 근데 와이프는 늘 돈이 없다고 하네요… 뭐랄까 이젠 외벌이 지겹습니다. 돈 버는 노예같다고 해야할까…
사표내는제이지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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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 하는 상사들 어쩌죠
2분기 실적을 가지고 임원 연장 여부가 나오는분있는데 실적이 안나오니 온갖핑계를됩니다. md들이 못해서라고 그말을 듣고 팀장도 똑같이 말합니다. 자기 생각이 아니고 상무생각이라고 말은 하면서도 직원들에게 말하길 왜 못하냐고 합니다. 회사가 그동안 방향제시 일절 없었는데도 말이죠 진짜 놀면서나 저런 이야기를 들어도 화가날텐데 갈리고 있는 와중에 저러니 리더가 맞나 싶네요 참고 다녀야겠죠? 그의시간보단 제시간이 더길테니?
이겨내자 놋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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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싸우는 연인과 관계 지속 고민입니다,,
제목 그대로 연인과 매일 싸워요,,, 싸우는 이유는 다양합니다.(데이트 비용, 애정도 문제, 부모님 용돈문제, 결혼 등) 이전 연애에서 안정형이었던 제가 불안형이 되고있는게 느껴져요. 이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할까?를 생각하면 이 연애는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싸우면서 들었던말들이 마음에 상처로 남아있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이 애정은 꽤 남아있어요. (속궁합이 정말 좋은것도 한몫하는것 같습니다) 둘다 적지않은 나이인데 이 연애를 지속해야할까요? (30대 초중반입니다) 시간낭비만 하고있는건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 이사람이 정말 좋은데 저한테 쫌만 더 다정하고 소중하게 대해주면 좋겠어요,,,
긍정호빵맨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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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지역으로 이직 vs 연봉 1,000 더 주는 대전 회사 (결혼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34살 여자입니다. 현재 이직과 결혼, 장거리 연애 문제로 인생 최대의 고민 중이라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현재 상황 남자친구와 만난 지는 두 달 반 정도 되었습니다. 기간은 짧지만 서로 너무 좋고 잘 맞아서 결혼까지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현재 원주에 살고 있고, 저는 대전에 있는 회사에 최종 합격한 상태입니다. 2. 고민되는 선택지 선택 A (대전 입사): 최종 합격한 대전 회사로 입사한다. (원주-대전 주말 장거리 연애) 선택 B (원주 이직): 웬만하면 남친이 있는 원주 쪽으로 회사를 옮긴다. 3. 가장 큰 걸림돌 지역을 원주로 알아보니, 대전 회사와 연봉 차이가 1,000만 원 정도 납니다. (원주가 1,000만 원 낮음) 월 실수령액으로 치면 70~75만 원 돈인데, 나이도 있다 보니 이 금액 차이를 무시하고 무작정 남친만 보고 원주로 가기가 망설여집니다. 그렇다고 대전으로 가자니 이제 막 불붙은 시기에 장거리를 해야 하는 게 마음에 걸리네요. 두 달 반이라는 짧은 연애 기간에 연봉 1,000만 원을 포기하고 남친 지역으로 가는 건 너무 무모한 선택일까요? 아니면 대전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주말 연애를 하다가 결혼이 구체화될 때 합치는 게 맞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liiin
동 따봉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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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에 드디어 모쏠 탈출했습니다!
저 드디어 연애 시작합니다!!! 38년 평생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못 해본 모쏠 찐따였는데 어제 고백받고 (정확히는 서로 마음 확인하고) 오늘부터 1일 됐습니다. 아직도 꿈꾸는 기분이에요. 날아갈 것 같다는 게 이런건가요.......... 20대 때는 학업이다 취업이다 치여 살다 타이밍 다 놓치고 30대 들어서는 나이 먹고 모쏠이라는 게 창피해서 소개팅 나가서도 뚝딱거리다가 차이고... 나중엔 그냥 평생 혼자 늙어 죽을 팔잔갑다 생각하고 반포기 상태로 살았거든요. 그러다 얼마 전에 동호회에서 한 분을 알게 됐는데 그냥 성격이 너무 좋으시고 대화가 잘 통하길래 저 혼자 마음속으로만 끙끙 앓고 있었거든요. 나이 서른여덟 먹고 혼자 짝사랑하는 꼴이 스스로도 한심한데 모쏠인거 알면 정떨어질까 봐 매일 밤잠 설치면서 고민만 했습니다. 근데 그분이 먼저 연락도 주시고 약속도 잡으시고 어제는 산책하다가 제 손도 먼저 잡으셨습니다ㅠㅠㅠ 순간 온몸에 소름?전율?이 돋으면서 뇌 정지가 왔습니다. 진짜 머릿속에서 폭죽이 터지는 것 같았어요. 그분이 우리 무슨 사이냐고 물으시는데 저도 모르게 횡설수설하면서 나 사실 연애 한 번도 안 해봤고 부족한 사람인데 진짜 좋아한다고, 제대로 만나보고 싶다고 속사포처럼 쏟아내 버렸습니다. 그분이 빵 터지시더니 서른 넘어서 모쏠이라니 새거 쓸 수 있어서 좋다고 웃으시는데 눈물 날 뻔한 거 겨우 참았네요. 밤에 잘자라고 하트 붙은 카톡을 보내주시는데 진짜 침대에서 발차기하면서 소리 질렀습니다ㅋㅋㅋㅋㅋ 카톡 프로필에 디데이 설정하고 커플 사진 올리는 거 남들 하는 것만 봤지 제가 이걸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원래라면 연휴 끝나고 출근하면 너무 힘들고 슬플텐데 오늘은 너무 신나더라고요. 나이 먹고 첫 연애라 솔직히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도 앞서지만 그냥 모르겠고 이 기분부터 한껏 누릴게요. 다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저한테도 인연이 찾아오네요ㅠㅠ 혹시 저처럼 늦은 나이까지 혼자라 하더라도 여러분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진짜 인연은 있나 봅니다. 다들 행복한 밤 되세요! 고마워 내사랑!!!
루프걸린날
쌍 따봉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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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안정 vs 성장)
주변 지인들과 이야기하다가 흥미로운 주제로 의견이 갈려서, 리멤버 회원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해 질문 글을 올려봅니다. 만약 30대 중반 직장인에게 아래의 두 가지 이직 선택지가 주어졌다면,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보시나요? A를 선택: 안정적인 고인물 회사 - 연봉과 복지가 꽤 만족스럽고 정년이 보장될 만큼 안정적임. 워라밸도 최상. - 단, 업무적으로 성장이 완전히 멈춰서 매일 단순 루틴만 반복함. 이대로 가다간 시장에서 도태될 것 같다는 불안감이 있음. B를 선택: 성장형 스타트업 - 주도적으로 큰 프로젝트를 리드할 수 있고, 개인의 커리어와 시장 가치를 제대로 점프업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 - 단, 현재보다 연봉을 낮춰 가야 하며, 스타트업 특유의 고강도 업무와 리스크를 온전히 감당해야 함. 20대나 30대 초반이라면 대다수가 망설임 없이 B를 외치며 몸을 던지겠지만, 가정이 생기거나 현실적인 타협을 고민하게 되는 '3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서는 정말 쉽게 답을 내리기 어려운 딜레마인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편하고 돈 많이 주는 곳에 안주하며 가늘고 길게 가는 게 맞다" vs "조금이라도 덜 늙었을 때 마지막으로 몸값을 높일 커리어에 베팅해야 한다" 여러분 본인의 상황이거나 혹은 주변 후배가 조언을 구한다면, 30대 중반이라는 타이밍에 어떤 선택을 추천해 주시겠습니까? 자유로운 의견 공유 부탁드립니다!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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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장님 회사에서 썸타는 듯
맨날 다 죽어가는 얼굴로 출근하고 무뚝뚝해서 업무적인 대화만 하던 사람인데 반 년 전에 새로 온 옆 팀 팀장님이랑 몇 번 협업 같이 하더니 요새 부쩍 달라졌어요 별 일도 없는데 옆 팀 가서 얼쩡거리고 옆 팀 팀장님 출근 시간 맞춰서 탕비실에 물 뜨러가고 원래 말수 적은데 어쩌다 옆 팀 팀장님 마주치면 한참 동안 스몰토크 하고 명분도 없는데 옆 팀이랑 같이 회식하자 하고 갑자기 모니터 보다가 혼자 웃고(이게 제일 괴랄함) 옆 팀 소식을 옆 팀 팀원보다 잘 알고 있고 운동 극혐한다면서 옆 팀 팀장님이랑 같이 사내 배드민턴 동호회 들었대요 저희끼리는 일단 모른 척하고 있긴 한데 이 정도면 빼박이죠? ㅋㅋㅋㅋㅋㅋㅋ 팀원들끼리 뭐라도 도와드려야 하나 매일같이 고민 중입니다. 회사 출근하는 게 급 흥미진진해졋네요..
허거덩스
쌍 따봉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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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오늘 스타벅스 관련 재벌3세 회장의 기자 회견을 보면서, 세상은 어떤 대단한 명분으로 포장해도,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 본질이다고 생각된다 (그 투쟁 안에서 생존, 욕망 성취, 소중함을 지키기 위해 사랑, 우정, 신의 등도 필요하고 그러한 가치들이 타인들에게는 배타성으로 작용하게 된다) 동의하는 것도, 비동의하는 것도 결국 자신의 입장에 따라 결정된다. 정부가 행동할 바는 하고, 주주가 행동할 바는 주주에게 맞기고, 고객이 행동할 바는 고객에게 맞기고, 임직원에게 맞길 바는 임직원에게 맡기고 확실한 바는 기업은 고객이 사라지면 지속이 안 되고, 경영자는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구성을 변경하고 경영자를 경질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주 구성이 50%이상이면 변경은 안 되겠으나, 고객들은 언제든 떠날 수 있다. 커피 다른 곳에서 마시는데 강제하는 바는 없으니. 아니면 주주들 설득을 하던가 미국 스타벅스 본사 설득해 사가라고 하던가. 사는게 다들 힘드니 분노를 풀 곳이 필요할 것인데, 분노의 에너지로 다른 곳 이용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것 아닌가? 아니면 주식 사 모아서 경영자 교체하던가. 아니면 미국 본사에 열심히 연락하던가. 언론이 분노하는 것이 어느 정도 위선적으로 보이는 건 그렇게 하고 광고 받는 언론사들이 있기 때문이다. 진정성이 있음 굉고 받지 말고, 이용도 안 하는게 가장 확실한 처벌이다. 광고 안 받는 언론사에서 비판은 인정. 만일 오늘 기자회견이 사과로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면 왜 굳이 사과를 받으려 하는지부터 생각해 봐야 한다. 이용 안 해서 없어지게 하면 되는 것 아닌가? 국민들이 분노한다 하는데, 만일 국민들이 다 분노한다먄 곧 없어지는게 사필귀정일테고 그럼에도 이용자들이 많아 지속된다면 그것 또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니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평화적으로 설득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격노하고 마술같이 변화가 저절로 되길 바라지 말고, 오랜 시간 꾸준히 이용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 설득하면 된다. 지나친 강요도 오히려 반작용을 일으킨다. 분노자들은 넘치는데 이번 일 뿐 아니라 친일청산, 군사정권 잔재 등 왜 청산이 안 되는지…친일 언론 소비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친일청산이 안 되겠지 한국이 서구를 정신적 가치에서 못 따라가는 건, 한국인들은 물질주의에 대한 숭배가 강해서 정신적 가치가 물질 앞에서 결국 굴복하기 때문이다. 프랑스가 나치전범들 처벌한 것 보면, 한국이 경제적으로 프랑스 등 유럽을 추월해도 그들이 한국을 내려다 보는 건 아직도 친일 청산, 군부 잔재 청산을 못 하고 분노만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여전히 정신적 후진국이다
@(주)에스씨케이컴퍼니
Matrix
쌍 따봉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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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잡아먹힌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3년차 기자입니다. 최근 AI 사용 관련해 고민이 늘고 있습니다. 잘 모르는 개념이 나올 때마다 AI로 공부하고, 해당 개념에 대한 문장을 활용하다보니 제가 '어떤 문장'을 써왔는지 까먹었거든요. 그동안 AI를 순수 공부용으로 써왔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AI가 써준 문장을 학습하고 그 스타일에 맞춰서 쓰고 있더라고요. 솔직히 자존심 상하고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지금도 뭔가 AI가 쓴 것처럼 읽히지 않나요? 살아있는, 재밌는 기사를 쓰고 싶은데 마음이 마음같지 않습니다. AI 영향을 최소화하고 필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짬이차면쓸거야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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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공고 올라와있는 전주사무소 kb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jd가 상세히 나와있지 않아서 맡게 될 직무에 혼동이 오네요 국내외 업종/종목 리서치 지원업무 및 주식운용본부 관련 지원 업무 jd가 상기와 같이 기술되어 있는데 유사 ra로 직무를 맡게 되는건지, 백오피스 운용지원으로 직무를 맡게되는건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유사 ra의 경우 연차 쌓은 후 운용역으로 직무 전환이 가능할까요? 또한 선임급의 경우 최소 경력 요건이 몇년차를 요하는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KB자산운용(주)
cxxd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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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2탄. (순수보장형 vs 적립형) + 저해지, 무해지 환급
* 해당 글은 작년에 연재했던 글입니다. 16탄까지 열심히 작성한 글인데 못 보신 분들이 올해에도 읽고 도움이 되면 좋겠어서 재업로드 합니다. 도배처럼 보이지 않도록 천천히 다시 올릴 예정입니다. 첫날에만 2탄까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엔 보험 이론 2탄이야! 순수보장형 보험과 적립형 보험을 비교해보려고 해. 읽기 전에 지난 번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읽고 싶다면? 갱신형 vs 비갱신형 https://link.rmbr.in/bvkoh9m 일단 대부분의 보험은 납입 기간 이내에 해지를 하면 냈던 원금보다 적게 돌려받는 다는 건 대부분 알고 있을 거야. (저축성 보험이나 변액 보험 중 수익률이 잘 유지되거나 추가납입을 할 경우는 제외) 순수보장형과 적립형의 가장 큰 차이점은 납입 기간 이후에 원금 이상이 되냐 안되냐의 차이라고 보면 돼. 순수보장형 보험은 납입 기간 이내에 해지했을 때 돌려 받는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구조이고, 납입이 완료된 이후에 해지해도 원금 이하로 해지환급금이 존재하다가 만기 때 소멸하게 되는 보험을 말해. 쉽게 말해서 암보험을 순수 보장형 보험으로 가입하면 아프게 될 경우에는 냈던 돈 이상의 보험금을 받게 되지만, 만기까지 아프지 않으면 냈던 돈이 소멸하게 되는 거지. 중간에 해지하면 원금 이하로 돌려받는 구조. 여기서 조금 더 세분화를 해보면 과거 일반 보험과, 저해지환급형, 무해지환급형 보험으로 분리할 수가 있어. 과거 보험은 지금 보험들 보다 해지환급금이 더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납입 기간 이내에 해지하게 되면 원금 이하로 돌려 받긴 하지만 그래도 기간이 지남에 따라 해지환급금이 점점 쌓이는 구조로 되어 있어. 저해지환급형과 무해지환급형은 최근에 등장하는 개념인데. 말 그대로 저해지는 기존 일반 보험보다 납입 기간에 해지했을 때 돌려주는 해지환급금이 좀 더 적은 개념이고, 무해지는 납입 기간 이내 해지 시 돌려주는 해지 환급금이 없는 구조야. 대신 저해지 보험이나 무해지 보험도 납입 기간이 끝나고 나면 해지환급금이 생기는 구조. 해지환급금을 더 적게 주는 대신 보험료를 저렴하게 만든 상품 구조였어. 과거에는 그래도 해지환급금이 어느 정도 있는 보험들이 많았는데 갈수록 해지환급금이 없어지는 보험들이 많아지는 이유는 금리와 영향이 있어. 보험이라는 상품도 금리와 밀접한 영향이 있거든. 쉽게 이야기 해보면, 우리가 암 보험 1억을 받기 위해서 내는 돈이 1억이 아니지? 보험은 우리가 납입한 돈보다 더 큰 돈을 사고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 보험금으로 지급해.우리가 매 월 보험료를 납부하면 보험사는 그 돈을 모아서 그냥 들고 있는게 아니라 회사에서 자산운용을 해. 예를 들어 모든 고객이 낸 보험료가 100억인데 사고로 고객에게 줘야 하는 보험금이 50억이면 남은 50억을 펀드, 채권 등으로 투자해서 모자란 부분을 채우는거지 근데 당연하게도 고객의 돈이니까 손실이 안 나게 운용하기 위해서 최대한 안전자산인 채권 등으로 굴려. 과거에는 금리가 참 높았어 1980년도에는 국가 기준금리가 18%까지 오르기도 하고, 적금 금리가 30%를 찍기도 하는 등 저축하기가 참 쉬운 상황이였지. 그래서 과거에 보험사들은 고객의 돈을 은행에만 맡겨도 큰 이자를 받았기 때문에 고객에게 보험료를 적게 받아도 보험을 운영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 근데 점점 우리나라의 금리가 낮아지고 있고, 지금 기준금리는 2.5%기 때문에 보험사가 고객의 돈을 가지고 있어도 만들 수 있는 수익의 양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거야. 그래서 고객에게 더 많은 보험료를 받아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거지. 과거에는 금리가 높아서 1억의 보험금을 주기 위해 고객에게 1천만원만 받았다면, 이제는 3천만원을 받아야되는 그런 상황인거야. 고객의 돈을 예전만큼 많이 불리기가 힘들어져서. 근데 금리가 낮아진다고 보험료를 계속 올려버리면 고객의 입장에서는 뭐야 보험 왜이리 비싸? 라는 생각을 하게 되겠지? 그래서 보험사가 선택한 전략은 해지환급금을 줄이는 거야. 과거에 주던 환급율 보다 적게 돌려주는 대신, 고객에게 받는 보험료를 낮춰주는 거지. 그래서 처음에는 저해지로 좀 덜 줄게~ 하다가 더 싼 보험을 고객들이 찾게 되니까 무해지 보험까지 등장한 계기라고 보면 될 거 같아. 반면, 적립형 보험은 납입 기간 이내에 해지했을 때는 원금 이하로 주지만, 납입기간 이후에 해지했을 때는 원금 이상을 돌려주는 보험을 말해. 저축성 보험이나 종신보험 등이 해당 돼. 앞에 예를 들었던 암보험으로 다시 설명해보자면 암에 걸리면 보험금 받고, 암에 안 걸려도 낸 돈 이상을 돌려 받을 수 있는 거지. 순수보장형은 아프지 않으면 내가 낸 돈을 돌려받는 거 없이 소멸하니까 손해가 발생할 수 있는데. 적립형은 아프지 않아도 돌려받으니 손해가 발생하지 않는 구조인 거야. 그러면 손해를 볼 상황이 없는 적립형이 더 좋은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당연히 적립형이 순수보장형보다 비싸. 거의 두배에 가까울 정도로.. 그래서 내가 1탄에서는 어릴 땐 비갱신이 좀 더 유리해~ 라고 말할 수 있었는데. 순수보장형과 적립형은 답이 없는 거 같아. 그냥 원하는 대로 이용하면 되는 건데. 나는 기본적으로 순수보장형을 추천하기는 해. 왜냐면 적립형 보험은 설계가 유연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ㅠㅠ 사망보험금이 주계약이거나, 특약이 다양하지 않아서 맞춤형 설계가 어렵거나 해서. 나는 그냥 보험료 싸게 가입할 수 있는 순수보장형으로 준비하고 아낀 돈으로 저축을 하는게 좋다고 설명하는 편이야. 납입기간 이후에 원금 이상을 돌려받기는 하겠지만 약 20년 뒤에 원금에서 조금 불어난게 큰 의미가 없게 느껴지거든. 과거 보험은 70세만기, 80세만기 상품으로 만기가 짧았어서 70~80세에 만기환급금을 목돈으로 받아서 노후자금으로 활용하는 것도 괜찮았을 거 같은데. 요즘 보험은 만기가 100세, 혹은 평생 보장하는 종신도 있어서 그 때가서 받기 위해 적립형을 선택하기 보단 순수보장형으로 좀 더 저렴하게 보험을 준비하는 건 어떨까? 하지만 어떤상황에서도, 아프게 되든, 안 아프든 어떤 경우에도 손해는 보기 싫어! 라면 보험료를 조금 더 비싸게 내더라도 적립형 보험을 선택하는 것도 틀린 결정은 아니라는 점!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는 암보험에 대한 기본 가이드를 알려줄지, 실손보험에 대한 설명을 해줄지 고민 중이야. 혹시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줘! 다음 번에 참고해서 작성해볼게.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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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를 이전회사 사람들이 못보게 못해여?
개인 연락처는 이미 주소록에 있을건데여. 지금 회사 리멤버 등록해도 이전 회사 사람들이 못보게 하는 방법은 없나여? 1촌 끊키라는걸 해도 연락처 동기화이면 보인다고 해서여
우아아앙82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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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갱신형 vs 비갱신형)
* 해당 글은 작년에 연재했던 글입니다. 16탄까지 열심히 작성한 글인데 못 보신 분들이 올해에도 읽고 도움이 되면 좋겠어서 재업로드 합니다. 도배처럼 보이지 않도록 천천히 다시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험을 가입할 때 가족이나 지인에게 가입하면서 제대로 된 설명을 못 듣고 가입하는 경우도 당연히 많지만. 사실 일반인들이 보험 상담을 받을 때 가장 어려운 내용은 설계사마다 이야기가 달라서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 보험이라는게 답이 없는 영역이라 설계 컨셉, 보장 범위, 납입 여력 등등에 따라 설계안이 수백개가 나올 수가 있거든. 설계사가 이게 좋다고~ 해도 스스로 보험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뭐가 진짜 좋은지를 알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보험에 대해서 기본적인 이론부터, 어디까지가 기본이고, 어떤 경우에 무슨 보험이 필요할지 하나하나 정리를 연재 형식으로 해보려고 해. 보험을 가입하려는 소비자가 보험을 이해하고, 본인이 어떤 보험이 필요한지 알게된다면 설계사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뭐가 좋고 뭐가 안좋은지 직접 판단할 수 있을 거 같거든. 나는 수년 간 MDRT로 활동하고 있는 설계사야. 국내에 약 35만명의 보험설계사가 존재해. 보험설계사가 시험이 어렵지가 않아서 등록만 하고 활동하지 않는 설계사들도 있고, 계약을 못해서 부업으로 하는 설계사들도 많고.. 뭐 많지만 이 중 MDRT 설계사는 2,099명이야. MDRT는 Million Dollar Round Table의 약자로 매년 기준이 좀 달라지긴 하지만 총 소득 기준 1억원이 넘는 보험 설계사를 MDRT라고 해. 간혹 기업을 대상으로 정말 일 잘하시는 분들은 대표님들 고액 계약으로 MDRT 금방 달성하기도 하는데 나는 정말 한 건도 법인 계약을 해본적이 없는.. 전부 개인 고객들 다 건으로 달성한 보험 설계사야. 돈을 잘 번다는 식으로 자랑하려고 말하는 게 아니고, 보험 상담을 받을 땐 배고픈 설계사는 위험할 수 있어. 당연히 제대로 영업하는 설계사도 많지만, 본인의 수당을 위해 고객의 입장보다는 설계사 입장의 설계를 할 수가 있거든. 나는 배고픈 설계사는 아니여서 그냥 리멤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보험을 좀 쉽게 배울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 1. 갱신형 vs 비갱신형 정말 보험의 기초이지만 언뜻만 알고 제대로 모르는 게 갱신형과 비갱신형이야. 보험료가 앞으로 오르면 갱신형! / 안오르면 비갱신형! 틀린 말은 아닌데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될거야. - 갱신형 보험의 특징 1. 저렴하다: 같은 보험을 갱신형과 비갱신형 보험으로 설계해보면 지금은 갱신형 보험이 더 저렴하다. 2. 가격이 오른다: 지금 저렴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갱신형 보험료는 오른다. 3. 전기납: 전체기간을 납부한다. (여기가 핵심) 보험은 납입기간과 보장기간이 존재하는데 납입기간은 내가 보험료를 내는 기간, 보장기간은 보장을 받는 기간이야. 일반적으로 많이 들어봤을 20년 납 100세 만기라는 건 앞으로 20년만 보험료를 내고 이후로는 보험료를 안내지만 보장은 100세까지 유지가 된다는 뜻이지. 근데 이 20년 납 100세 만기처럼 납입기간과 보장기간이 다른 설계는 비갱신형만 가능해! 갱신형은 전기납이라고 해서 전체기간을 납입하는 구조야. 내가 100살까지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100살까지 평생 보험료를 납부 해야하는 거지. 어? 아닌데? 내 보험은 갱신형인데 20년납 100세만기던데? 이건 보험을 조회해주는 어플의 한계야. 여기서 말하는 20년 납은 갱신 주기일 가능성이 커 20년 동안은 보험료가 일정하지만 20년 뒤에 20년 어치의 갱신이 한 번에 이루어지는 거지. 그리고 나서 다시 20년 간 동일하고 20년 뒤에 또 오르는 구조일 수도 있고. 30세 남자 기준으로 암보험 5천만원 가입하려면 갱신형은 약 만원이야. 엄청 저렴하지 근데 만원이던 이 보험은 갱신이 80세까지 진행되면 약 13만원으로 13배 정도 비싸져. 만약 지금 내가 보험료를 월에 10만원을 내고 있는데 이게 갱신형이다? 은퇴 이후에 130만원이 될 수도 있는거지. 이 비싸진 보험료를 감당하지 못해 아마도 보험을 해지할 것이고? 정말 아픈 노후 시기에 보험이 없는 그런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그래서 일반적으로 젊을 수록 비갱신으로 설계해서 은퇴 전에 납입을 완료하는게 좋아. 쉽게 이야기하면 갱신형 보험료가 지금 어릴 때 싼 이유는 지금 당장 암에 걸릴 확률 (아플 확률)이 낮기 때문에 저렴한거고,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수록 질병의 발병 확률이 증가하기 때문에 점점 보험료가 비싸지게 되는 거야. 딱 지금 위험한 만큼만 내고 있어서 미래에는 더 큰 부담을 지게 되는게 갱신형 보험이라고 보면 되겠다! 반면, 비갱신형 보험은 평생의 위험한 만큼의 보험료를 앞으로 20년~30년 동안 나눠내는 개념이야. 그래서 갱신형 보험보다는 비싸지만 미래에 위험한 부담을 지금 미리 내가 내줄 수가 있어서 소득이 없는 노년에 부담을 할 필요가 없게 되는 거지. - 비갱신형 보험의 특징 1. 비싸다: 갱신형과 비교했을 때 지금 당장은 더 비싸다. 2. 가격이 오르지 않는다: 비갱신 보험료는 일정하다. 3. 납입기간이 정해져 있다: 정해진 기간만 납입하면 끝난다 (여기가 핵심) 앞에서 이야기했던 30세 남자가 갱신형 암보험 5천만원 가입하면 만원이라고 했지? 똑같이 비갱신으로 가입하게 되면 약 4만원정도야. 확실히 갱신형보다 비싸지. 그래서 어차피 암걸리면 5천만원 나오는 건 똑같은데 보험료가 4배차이면 갱신형이 더 좋은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지. 하지만 4만원인 비갱신형 보험은 앞으로 20년만 내면 납입이 끝나 (4만원 x 20년 = 960만원). 반면, 갱신형 보험은 정확한 갱신 보험료는 갱신 시점에 알 수 있지만 갱신 예시로만 계산해도 100세까지 평생 약 6천만원의 보험료를 납부하게 되어 있어. 5천만원 보험금을 받으려고 가입했는데 암에 안걸려서 100세까지 보험이 유지되면 6천만원을 내게 되는 거지. 그래서 갱신형 보험은 단기 보장용 / 비갱신은 장기 보장용으로 설명을 해. 기본적으로는 은퇴 전 경제활동기에 보험료를 다 납부해야 은퇴 후에 소득이 줄어든 내가 부담스럽지 않을 거니까 기초적인 보험은 비갱신으로 장기로 가져가고. 짧은 기간동안에 두터운 보장이 필요할 때는 갱신형을 추가하는 거야. 예를 들면 다음달에 건강검진을 할 건데. 요즘 뭔가 몸이 좀 안좋아서… 걱정이 된다? 지금 당장은 훨씬 저렴한 갱신형 보험을 가입하고 가서 별일이 없으면 그냥 한두달 내고 해지하는 개념으로 이용하는 거지. 정말 해줄 말이 많은데.. 이거 하나 설명했는데도 이만큼이나 글을 써버렸네. 앞으로 순수보장형 vs 적립형이나 생명보험 vs 손해보험과 같은 기초적인 지식부터 암보험 가이드, 간병보험 가이드 등 보험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작성해볼게. 혹시 이런 내용도 써주면 좋겠어라는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줘!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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