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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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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둘 중 하나 누가 더 이뻐보이세요?
저는 팀원 10명 정도 있는 팀장입니다 밑에 팀원 중에 좀 성격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두 명이 있습니다 a는 업무시간이여도 일 없으면 룰루랄라하고 밖에 거래처들이렁 카페에서 놀다오는 스탈이고 야근도 거의 안합니다. 일 바쁠때에는 주말에도 집에서 작업 해오더라도 항상 결과물이 좋고 듀데이트 잘 지킵니다. 좋게 말하면 신경 안 써도 알아서 성과 내오는 직원엡니다. b는 항상 업무시간에 자리 잘 지키고 야근도 매일 합니다. 결과물은 조금 처참하고 듀데이트도 잘 지키는 않습니다. 그래도 누가 봐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윗사람 보기에는 a가 신경 안써도 잘하는 스타일이라 너무 편하지만 문제가 b직원이랑 이쪽 무리들이 a에 대한 시키 질투가 과할 정도로 많습니다... a쪽 파벌(50%)에서 그러면 b쪽(20%) 파벌한테 또 그러면 뭐라하면 또 b쪽에서 저나 임원 찾아가서 a한테 특혜준다고 근태 안좋다고 난리고... 쉽지않네요 팀장 자리도
눈꽃이이쁘다
억대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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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다 시비 붙어서 뒤지게 쳐맞음ㄷㄷㄷ
고속도로 나들목 구간에서 3차로로 정속 주행중에 합류 하는 차가 저속으로 깜빡이도 안켜고 대가리부터 들이 밀며 막무가내로 밀어 붙이는 바람에 큰 사고날 뻔 함 간신히 피한 후 놀래서 갓길에 차 세움 개빡쳐셔 창문 열고 '야이 새끼야 그딴식으로 들어오면 어떡하냐'하고 소리 지르니까 상대도 난폭하게 갓길에 차 세우더니 차에서 내려서 다가오길래 나도 내려서 성큼성큼 다가감 한 50좀 넘어 보이는 조그만 아재 였는데 하마터면 대형 사고가 날 뻔 한거라 너무 화가나서 서로 막 싸움 걍 실수 했다 사과 한마디면 끝날거를 '내가 우선이네', '내가 먼저 진입 했네'하니까 언성 높아져서 싸우는 중에 아재가 갑자기 '그럼 계집애마냥 쫑알대지 말고 사나이답게 맞짱 함 뜰까?'이지랄 함ㅋ 나도 개빡치기도 했고 안빼는 성격이라 '그래 좋은 생각이네 함 뜨자'했음 근데 보통이면 이정도 나왔을때 상대방이 지레 겁먹고 그냥 가는데 이 아재는 자신감 충만함 어디서 좀 날렸나? 싶어서 나도 살짝 쫄렸지만 자존심이 있어서 무르지 않고 서로 경찰 신고 하지 않기로 하고, 블박이나 cctv 증거 없게 갓길 옆에 풀숲에서 뜨자함(아래 사진속 오른쪽 가드레일 바깥) 근데 또 풀숲에 들어가서는 바로 안싸우고 또 서로 언쟁함 서로 살짝 후달리니까ㅋㅋㅋ 그러다가 어는 순간 폭발하는 시점에 아재가 이 어린노무 새끼가 싸가지가 어쩌구 하면서 먼저 선빵 들어옴 난 슥 피하면서 아재 죽탱이 갈긴 후 몇대 더 때렸는데 이 아재 꿈쩍도 안하고 뒤로 몇걸음 물러나다가 날 뒤지게 때리기 시작 난 로우킥 한대 맞았는데 바로 자세 허물어 지면서 신장 차이가 무너지고, 이때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게 두들겨 맞음 그러다 정신 몽롱해지면서 '아 졌다ㅅㅂ' 하는 시점에 틈이 살짝 보여서 넘어지는 찰나에 뒤돌려차기 한방 날렸는데 운좋게 아재 얼굴에 정타 들어가서 아재 바로 다운됨ㄷㄷㄷ 난 앉아서 숨 고르는데 아저씨 누워서 안일어나길래 다가가서 아.... 아저씨 괜찮아? 아저씨! 하면서 깨우니까 으으음~! 하면서 인남ㅋ 일어나서 서로 좀 얘기 하다가 서로 잘 친다고 칭찬하고 아재가 아까는 자기가 미안했다고 사과함 내가 소리 지르니까 기분 나빠서 그랬다고 나도 다음부터는 안전운전, 양보운전 하자며 악수하고 헤어졌음 대화 해보니까 아재 유도 관장 출신이라고ㄷㄷㄷ 난 다음날 못걸어서 병원 가보니까 다리 아작남ㅋㅋ 분명 싸움은 이긴거 같은데 뭔가 찝찝함
문벌귀족
쌍 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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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력서에 직전연봉을 잘 기재 안하네요ㅠㅠ
직전 연봉 못 맞춰줄거 같으면 면접 요청 안드리고 싶은데..(서로 시간 낭비하지 않게..) 요즘은 대부분 직전 연봉 기재가 없다보니 어렵네요ㅠㅠ 회사를 보고 연봉 낮출 생각도 있으셔서 기재 안하시는걸까요??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해요..
월급요정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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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관련해서 도와주세요
기본계약(최소) - 여자 (00세) -일반암 진단비 5천만원 + 유사암 진단비 1천만원 -뇌혈관 진단비 2천만원 + 허혈성 진단비 2천만원 -납입면제 구성 -20년납 90세
데이지크크크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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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이 박사과정을 받겠다고 하네요
전 내년에 정년이고 안사람은 정년 5년 남았습니다 갑자기 자신이 하는일에대해 깊게 전문성을 가져보고싶다고 박사과정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네요 집에서 토익 시험준비하고 있네요 지난주에 대학교 교수님 미팅까지 했다고. 박사학위딴다해도 그시점이면 퇴직시점일텐데 이거 말려야하는거 아닌지 판단이 안섭니다 주변에 이런상황 경험하신분들 고견바랍니다
gongza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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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이직
제목 그대로 결혼 앞두고 이직하는 거 다른 사람들이 보기 좋을까요?
초뽀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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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으로 하루만에 보증금 날린 썰
요즘 주식 불장이라고 다들 신나 있는 거 보니까 옛날 생각이 나네요. 때는 바야흐로 한 10년 전쯤, 숨만 쉬어도 코인이 오르던 광기의 시대였습니다. 그때 비트코인이 몇십만원 하던 시절이었는데, 제 눈엔 비트코인이 너무 쫌쫌따리로 느리게 오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눈이 돌아가기 시작한 거죠. 마침 그때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통장에 월세 보증금 3000만원이 딱 꽂혀있던 타이밍이었습니다. 가난했던 자취생이었기에, 내일 보증금 넣기 전까지 딱 하루만 단타 쳐서 포장이사 비용이라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그때는 떨어질 거라는 상상 자체를 못 했습니다. 무조건 오르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결국 그날 가장 미친 듯이 오르막을 달리던 리플에 3000 풀매수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그때 제 매수가는 4000원대 후반이었죠. 사십몇층에도 사람 있어요^^... 암튼. 내일 딱 빼서 포장이사비 벌고 편하게 이사 가야지! 하고 행복회로 돌리며 잠들었는데... 다음 날 지옥문이 열렸습니다. 정말 아비규환. 아수라장. 말로 표현하기 힘든 무엇. 뉴스에서 난리가 난겁니다. 정부에서 코인을 제재하겠다고요. 진짜 실시간으로 차트가 수직 낙하하는데, 대가리가 깨진다는 게 무슨 기분인지 알겠더라고요. 코인 단톡방들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거의 5천원하던 저의 리플^^은 몇백원이 됐고요 ^^ 당장 이사갈 집주인한테 줘야 할 3000만원이 순식간에 몇백만원이 돼버린 겁니다. 전세가 아니라 월세였던 게 불행 중 다행이었지... 전세였으면 진짜 한강 다리 난간 붙잡고 울었을지도 몰라요. 당장 잔금 치러야 하는데 돈은 없고, 진짜 나라 잃은 심정으로 어머니께 전화해서 빌었습니다. 진짜 뒤지게 잔소리 듣고 ㅋㅋㅋ 부모님이 주신 돈으로 보증금 메꿨습니다. 그때 불효한 거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 납니다. 그때 이후로 대가리 봉합돼서 주식이든 코인이든 쳐다도 안 보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궁금해서 방금 리플 가격 검색해 보니까 ㅋㅋㅋㅋㅋ 10년이 지난 지금도 제가 샀던 2000원이 안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는 한 3년 피눈물 흘리며 존버하다가, 천원 중반쯤 왔을 때 눈물의 손절 치고 나왔습니다.) 주식이나 코인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 부러워할 거 하나 없습니다. 저는 그때 코인을 하면서 제가 어떤 놈인지 알게 됐기 때문에 주식도 코인도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저같은 분 계신다면... 저처럼 보증금으로 도박하지 마시고 다들 안전 자산 지키십쇼... 냉수 먹고 속 차리러 갑니다.
까시광선
쌍 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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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막힘에 120만원 태운 후기
22년에 입주한 신축아파트의 싱크대 배수가 불량하여 한 4년째 고통받고 있었음. 어제 결국 물이 아예 안내려가기 시작해서 급하게 네이버에서 출장비 0원, 1시간 이내 방문이라고 광고 중인 클린앤환X(대표자 장종X, 대표번호 1800-661X)으로 접수하였더니 진짜 광고한데로 30분 만에 옴. 지사장님이 직접 오셔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는데, 우리 집은 한 15년 묵은 수준의 기름찌꺼기가 끼어있다고... 홈페이지 상으로는 기재되어 있는 비용 55,000원은 단순 막힘 작업이고, 배관에 슬러지가 끼거나 하면 별도의 요금체계 적용 체계가 좀 복잡해서 지사장님께 다시 전화해서 확인함. 내시경 장비 사용시 15만원 세척장비 투입시 기본료 30만원 배관 1m당 추가금 10만원 우리 집의 경우 내시경 장비 사용으로 15만원, 세척장비 투입 35만원, 배관이 8m로 좀 긴편이어서 80만원 책정이 되었고, 원래 130만원이 정가이나 지사장님이 특별히 120만원으로 할인해 줌. 정리하자면 싱크대 8m 배관 세척 작업에 120만원 태움. 일단 매번 설거지할때마다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물이 시원하게 내려가니 속이 시원하긴 함.
냐옹펀치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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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요청] 플랫폼 MD 조언구합니다.
현재 커머스 플랫폼 뷰티 MD 1년반 근무중입니다. 이전에는 플랫폼 AMD, 브랜드 MD등 포함하여 총 경력은 5년 가까이 됩니다. 현재 카테고리는 뷰티/패션쪽 희망하며, 희망 기업은 화해, 지그재그, 하고하우스, 롯데온, 컬리이며 위 플랫폼 MD님 계시다면 커피챗 요청드려요 감사의 마음으로 기프트콘 선물 드리겠습니다
대박터지자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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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질 못하는거
요즘 신경쓰나요? 젓가락질 정석이란게 있나요? 밥만 잘먹으면 사실 뭐 상관없지않나 싶고... 요즘 뭐라하면 꼰대라는데 ㅠㅠㅠ 옆팀원이 정석이 아니라고 좀 특이하게 하는데 전 하나도 안불편하거든요 근데 욕을 많이 먹는다네요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예전에는 혼났던거같은데 지금은 분위기가 어떤가요?
증권ib네네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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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꼰 상사를 어떻게 조지죠...??
저보다 한직급 높은 직원이 일을 짬때리는데 대표가 직접 그 직원한테 하라고 해도 씹고 짬때리고 그걸 도와주려고 해도 방어적으로 나오네요 이걸 어떻게 조지죠..??
솔라솔라솔라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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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손톱
회사에서 자리에 앉아 손톱 깎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비상식적인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처음 보는 광경이 아니라서요, 이게 괜찮은 건가요? 자기집 안방처럼 트림하는 분도 계세요 ㅎ
무가치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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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료사고 대처?
10년도전에 치료 받았던 어금니쪽에 염증이 생겨서 이빨을 발치를 해야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치과에서는 발치를 하기전에 최대한 신경치료를 해보고 정 안되면 그때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자고 권유해서 치료를 진행하다 최악의 상황이 되어버려서 발치를 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치아를 발치 하고 당일날 집으로 복귀하고 식사를 하기 위해 입에 물고 있는 거즈를 뺴고 밥을 먹는데 입안에서 무언가 계속 걸리는게 있어서 뱉어서 확인해보니.. 이빨 발치하다가 부러진 치료기구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이게 금속이고 생각보다 날카로운 형태여서 이걸 먹었으면? 아니면 이게 다른 잇몸에 찔렸더라면? 생각에 밤새 잠을 못이루고 다음날 해당 치과를 갔습니다 형여나 부러진 치료기구 이빨을 발치한곳에 들어가서 실밥을 꼬맨거라면? 이란 생각에 다시 엑스레이를 찍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게 왠걸... 발치했다고 생각했던 어금니의 뿌리가 일부분 남아있던게 발견된것입니다 입안에서 치료기구 나온것도 황당해죽겠는데 발치했다고 생각했던 어금니 뿌리가 남아있다고 해서 다이 잇몸을째서 뿌리를 뽑아야 된다고 하네요 너무 열받아서 치과병원에서 한소리 하려다 일단 치료가 먼저니 전날 찢었던 잇몸을 다시 찢어서 어금니를 다시금 발치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의사의 태도가 문제였는데 "아 제가 원래 안이런데 왜이랬지 죄송해요" 하는데... 아... 이게 저렇게 애교부리듯 말하면 끝나는건가? 하는 괘씨한 생각이 들어서 치료를 다 받고 담당 실장에게 해당 관련 사항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거 명백한 의료사고이고 행여나 내가 그 치료기구를 삼켜서 목이나 다른장기쪽에서 찔렸더라면 어떻게 했을꺼냐? 그리고 내가 발치했다고 생각했던 어금니를 실밥을 풀러왔을때 아니 그 이후에도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어떻게 했을꺼냐? 라는 식으로 따졌죠 실제로 하는 행동들 보니까 어떤말도 신뢰가 가지 않더라구요 그래고 오늘 실밥을 풀러가면서 해당관련건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하는데 이걸 어떤식으로 보상을 받아야 될까요? 애초에 정중하게 사과 받고 끝낼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오늘 병원측에서 하는 이야기 듣고 진짜 의료사고로 고소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나름 유튜버 치과 의사라서 믿고 진행했는데 아 이건 진짜 해당 유튜브채널에 가서 유튜브 영상찍을시간에 환자나 제대로 봐라 라고 댓글올리고 해당 자료들 다 올리고 싶은데 참고 있습니다 이거 혹시 제가 예민한걸까요? 아니면 다른분들이라면 이상황을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
사표라는명함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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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결혼전에 성향이 안맞는거 알게되어 파혼할랬는데 부모님의 반대와 각서까지 쓰며 잘해보자는 오빠의 약속을 믿고 결혼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좋으니 달래면서 잘살아봐야지 하는데, 반대성향 남편에게 다 찾아서 같이 하자고 해도 안하니 미쳐버리겠어요 ㅠ 저는 그저 배우자랑 차곡차곡 돈모아서 작은 집이라도 하나 사서 그곳에서 아기키워 오손도손 사는게 꿈이라 오빠랑 같이 가계부도 쓰고 같이 집도 알아보고 하고 싶은데 오빠가 힘들어하니 제가 공부해서 알려줘도 움직이질 않아요.. 퇴근하고 집오면 맨날 야구,게임만 하고 있고 제가 대화좀 하자고 하면 오늘 일힘들어서 쉬고 싶다는 말만 반복이에요.. 혼자 가정을 이끌어갈것같은 미래에 불안해서 눈물나요 ㅠ
hebrnw1
쌍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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