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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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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할 때마다 자가여부를..
아무래도 자취를 하고있다보니 그 집이 전세냐.. 자가여부를 묻는 분들이 꼭 계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원룸, 빌라가 아니라 투룸 아파트기도 하고.. 제 나이대엔 혼자 살기엔 꽤나 넓은 집이기도 하고 대출이 쉽게 나올 곳도 아니긴 해서 그런 것도 있을 거 같긴 합니다. 제가 번 돈에 증여 조금 받아서 매매했는데, 부모님은 그냥 전세라고 대충 둘러대라고, 집 있는 티 내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거짓말이 찜찜하긴 해도 그렇게 하고는 있는데. 나중에 관계가 더 진전되고서 알려도 되겠죠? 제 나이가 아직은 20대기도 하니 자산 보고 만나려고 하는 사람 있지 않겠냐고..(그렇다고 수십억 되는 집은 전혀 아니지만요..) 과거 만났던 사람은 어쩌다보니 집 수리라거나 누수 문제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집주인인 게 티날 수밖에 없어지긴 했습니다...^^;,, 나아가 대학원이나 회사에도 은근히 그걸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는데 역시 철저히 숨기라며...🙄 무슨 우려든 부모님이 하시는 방향이 맞겠죠?
dayy
금 따봉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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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길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저는 사업관리 플젝 메니저로 일한지 3년정도 된 사람입니다. 사업관리로 일한 경험은 약 2천억 플젝 하나 200억 플젝 2개 정도 지원 나가보고 지금은 200억 정도되는 유지보수 사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업관리로 일하면서 보안 담당, 플젝 일정(wbs), 과업대비표, 인력관리, sr 관리(sql사용) 등 여러가지 일을 해봤는데 프러덕트 매니저로 직무를 변경하고 싶습니다. 여러 대기업들 지원해봤지만 이력서 문제인지 아니면 직무가 달라서 그런지 이직이 쉽지가 않더라구요.. 지금 3년정도 경력을 쌓아왔고 여기서 어떤방향으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신입으로 지원해서 직무를 변경해야할지.. 아니면 경력으로 다른 직무를 지원해 봐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중견만 다닌 입장에서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으로 가서 경력을 쌓아보는게 좋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지금 여기서 공부해야하는 방향이나, 준비해야하는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회사 다니면서 준비 하려고 합니다. 혹시나 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길길길기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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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고민됩니다
지원을 했는데 같은 직무지만 다른 포지션으로 면접 제안 왔는데 제 포폴이 포지션을 바꿀만큼 회사에게 메리트가 있는걸까요? 직무는 같지만 타겟 국가가 다릅니다 저는…해본 적 없는 국가..
ㅋㅋㅋ하색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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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떨어진 곳에서 다시 포지션 제안이 왔습니다.
포지션 제안을 받은 회사에서 서류, 시험 다 합격하고 면접에서 최종으로 떨어지게됬는데 한달정도 지난 오늘 그 회사로부터 같은 포지션으로 포지션 제안이와서 면접전에 서로를 알아가는 콜챗을 통해 향후 논의를 하자는데 그냥 아무대나 다 찔러보고 다니는걸까요? 좀 기분 나쁘기도하네요..
코햐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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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회사에서 어느덧 5년차
나이 31에 지금회사에서 5년째 있는데요 대학졸업하자말자 바로 서울로 상경해 취업 후 지금까지 일하고있어요 전공이랑 다른 분야로 취업을 해버려 연봉도 지금 3200받고있네요 이곳의 문제점은 중소기업 + 대표님포함 3명에서 일하고있어요 그러다보니 사수가 있어본적도 없고 배워볼 사람도 없었죠 발전을 하는 느낌도 없고 중소기업 특성이라하죠 이것저것 모든것을 다 하는것, 그로인해 저는 한 종목에 실력이 늘어난다 보다는 여러가지에 대해서 두루뭉실하게 할줄안다가 되었어요 물론 이곳에서는 여러가지를 해결하는것을 보고 좋게 느끼고 계세요 이런상황에서 이직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곳에 취업할때는 디자이너로 취업했지만 현재는 디자인 할 줄 아는 마케터로 일하고 있네요.. 현타도 많이오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인생선배님들께 여쭤보고자 적어봅니다
넉넉하게살고싶다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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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진지하게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제 핸드폰을 오픈시켜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픈시켜주어더니 왜 셀카가 이렇게 많야고 합니다 무슨의도가 있는지 궁금하다고합니다 의도는 없고 그냥추억을 남기는것뿐이다 이렇게 이야기해도 기분 나쁘다고 합니다 개인사생활까지 일일이 획인하는 여친어떤가요?
내 인생다하는날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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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코인 보시는 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직장 다니면서 사이드로 개발하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다들 근무 중에 코인 시세 한 번씩 확인하실 텐데요. 저는 그때마다 뒤에 인기척이 느껴지면 황급히 화면을 가리는 게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다 '아예 화면을 엑셀처럼 보이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주말마다 조금씩 만들어봤습니다. 겉으로는 평범한 엑셀 스프레드시트인데, 실제로는 업비트·바이낸스 시세가 실시간으로 돌아갑니다. 김치프리미엄, 청산 알림, 보유 코인 수익률도 볼 수 있고요. 단축키 하나면 진짜 업무 화면으로 즉시 전환됩니다. 부족한 점이 많을 텐데, 써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lupang.kr/
하이리턴v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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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제안 고민...ㅠㅠ
이직제안 고민 좀 같이 해주세요. 1. 야근 O 동료애 X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분위기 팀차별 O 업무수준 높음 성장가능성 높음 기존 결산만 하다가 재무흐름이랑 원가분석 배우기 시작함 집이랑 차로 40분 거리 2. 야근 X (한 달 중 1주일은 일 없음) 동료애 O 자유로운 분위기 업무수준 낮음 성장가능성 없음 회사에 잡다한 사건사고 많음 회계결산만 진행함 집이랑 차로 15분 거리 연봉이랑 복지 비슷하다고 치면 다들 어떤 선택을 할까요? 참고로 2번 회사는 5년 다니다가 아직 배워야할게 많다고 생각해서 퇴사하고 이직했습니다. 경력 8년차입니다ㅠㅠ
고공이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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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인사를 안합니다
신입이 인사를 안합니다. 다른 직원은 출근, 퇴근 인사를 하고 그게 저희 회사의 문화인데 그 모습도 봤으면서 신입은 왜 안하는걸까요? 젊꼰 되는거 같아서 지적하긴 싫었지만 업무 피드백도 있어서 어제 겸사겸사 이야기 했는데 오늘도 인사를 안하네요. 제가 말하는 인사는 뭐 대단한 멘트나 큰절을 하라는게 아니고 “안녕하세요” “내일 뵙겠습니다” 정도입니다. 팀원끼리 인사도 안하고 일만 하고 왔다 갔다하는게 요즘 트랜드인가요? 사회가 너무 각박해지는 것 같아요. 왜 그러는걸까요?
박곰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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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안녕하세요. 축구를 너무너무나 사랑하는 8년차 직장인입니다. 내일 드디어 월드컵 첫 경기입니다. 분위기가 다소 삭막한 회사인데 인사팀장님에게 조심스럽게 월드컵 볼수있냐는 식으로 가볍게 얘기했습니다. 회사에서 틀어주신다고합니다!!!! 너무 기뻐서 글 작성했어요!!!!
독독독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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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플랫폼, AFPRO 제4회가 옵니다.
농산업 스타트업의 기술과 시장이 만나는 3일 -AFPRO(2026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 애그테크,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스마트농업..좋은 기술을 갖고 있는데 투자자도 못 만나고, 바이어도 못 찾고 있다면.. AFPRO는 농식품 분야 창업자에게 무엇이 다른가? 첫째, 검증된 플랫폼 - 3회 개죄동안 700여 개 스타트업이 거쳐갔고, 346억원의 투자가 현장에서 연결됐습니다. '전시만 하다 끝나는 박람회' 가 아닙니다. 둘째, VC•대기업 •유통사ㆍ해외 바이어가 한 자리에 - IR 피칭, 기술거래, 해외진출지원 설명회, 오픈이노베이션 매칭까지. 3일 일정이 사실상 6개월찌 네트워킹과 맞먹습니다. 셋째. 신뢰구조 - 농식품부(주최)+한국농업기술진흥원. NH농협.코에스(공동주관) 실제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2026 AFPRO는 AI•AX 농산업 혁신 트랙이 신설되어, 농업에 AI를 접목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스타트업에게 더욱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창업초기 기업이든, 스케일업을 준비 중인 기업이든 농식품 분야라면 AFPRO는 빠질 수 없는 연간 최대 이벤트입니다. 참가정보 및 사전등록 : www.startup-afpro.kr
전영걸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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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놈들 뇌피셜로 일못하겠지~~
보나마나 말도 잘안하고 어리숙해보이고 일못하겠찌~~ 이러는데 이런 선입견, 뇌피셜은 결국 시간이 답이다 내 말이 옳다는걸 증명하는 수 밖에 없음 회사갈때마다 결국 그런 느낌이길래 내가 증명을 해냈음. 그리고 현타 와서 또 자주 이직 함
MC대중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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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한테 부끄럽습니다...
올해 서른여섯 된 유부남입니다. 저는 키 183에 몸무게 90이라 어디 가서 덩치로 꿀려본 적은 없습니다. 인상도 험악하진 않지만 스윙스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길거리에서 시비 털려본적이 거의 없었는데요. 어제 저녁에 와이프랑 집 근처에서 가볍게 반주하고 걸어오다가 어둑한 골목에서 깡마른 할아버지 한분이 길도 넓은데 와이프 어깨를 치고 지나갔습니다. 제가 와이프 어깨를 감싸면서 한마디 하려고 저기요!! 라고 불렀는데 할아버지가 뭐이 **놈아 하면서 돌아보는데 손에 소주병에 들려있더라고요. 눈빛 도 정상이 아니였고요. 미친 사람 눈빛으로 저희 쪽으로 성큼성큼 걸어와서 순간 너무 놀란 나머지 저도 모르게 뒷걸음을 쳤는데 제 손이 와이프 어깨에 있었다보니까 와이프를 제 앞에 방패막이 하고 뒤로 빠지는 모양새가 됐습니다 근데 와이프가 그런 저를 한번 보더니 그 힐아버지한테 아저씨!!!!! 지금 먼저 부딪혀놓고 누구한테 욕을 하세요?? 허튼짓 하시면 경찰에 신고할거니까 그냥 가세요. 라며 핸드폰을 들고 112를 누르는데 할아버지가 쌍으로 ㅈㄹ하네 어쩌구 저쩌고 하면서 혼자 씩씩거리다가 골목 저편으로 사라졌습니다. 제가 뒤늦게 와이프한테 괜찮냐, 나도 너무 놀라서 대처를 못했다 미안하다.. 하고 손을 잡았는데 손이 엄청 차갑고 떨리고 있더라고요. 몸만 컸지 쫄아서 아무것도 못한 제 자신이 너무 쪽팔리고 부끄러워서 얼굴이 다 화끈거렸습니다. 꽉 안아주고 집으로 들어왔는데.. 와이프가 요즘 세상에 또라이들이 많아서 체구 상관없이 무서운건 당연한거라고 괜찮다고 오히려 저를 달래줬습니다. 가오상해서 원. 와이프 얼굴을 똑바로 못보겠네요 소주병부터 뺏어서 팔을 뒤로 돌려버렸어야 됐는데.. 제가 너무 겁쟁이였던거 같아서 계속 생각납니다ㅠ
냉수마찰어푸
쌍 따봉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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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 힘드네요
다들 어떻게 견디고계신가요
그럼숏쳐ㅋ
억대연봉
은 따봉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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