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국가가 강제한 교실, 누구를 위한 의무교육인가?
2026년 교권 붕괴와 악성 민원의 비극, 시대착오적 공교육 시스템의 해체(의무교육패지)를 요구한다. 2026년 대한민국 교실은 ‘심정지’ 상태다. 오늘날 공교육 현장은 배움의 전당이 아닌 갈등과 상처의 진원지가 되었다. 교사의 인권 박탈: 정당한 생활지도조차 ‘아동학대’라는 무고성 고소로 돌아와 교사들을 죽음과 정신적 파탄으로 내몰고 있다. 학부모의 악성 민원 : 국가가 교육을 ‘의무’로 규정하자, 학교를 ‘종일 보육원’이나 ‘감정 서비스 기관’으로 착각한 무리한 갑질이 남발된다. 다수 학생의 학습권 침해 : 학습 의지가 없거나 정서적 치료가 시급한 학생까지 대안 없이 한 교실에 묶어두면서, 수업 통제 불능 상태가 일상화되었다. 많은 이들이 이를 개인의 인성 문제로 치부하지만, 본질은 다르다. 이 모든 비극은 국가가 법의 이름으로 모두를 한 공간에 억지로 가두어 둔 ‘시대뒤처진 의무교육’이 낳은 필연적인 시스템적 부작용이다. 왜 의무교육은 시대뒤처진 유물인가? 1. 19세기 공장형 모델의 수명 다함의무교육은 과거 산업화 시대,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규율과 획일적 지식을 주입하기 위해 고안된 유물이다. 인공지능(AI)과 초개인화가 지배하는 2026년 현재, 모든 아이에게 똑같은 시간표와 교과서를 강요하는 것은 개성과 창의성을 말살하는 폭력이다. 2. ‘의무’가 만든 권리 과잉과 책임 회피국가가 교육을 강제하면서 학부모와 학생은 ‘권리’만 누리고 가정의 ‘훈육 책임’은 학교에 전가했다. "국가가 가라고 강제한 학교이니, 내 아이의 기분과 편의를 완벽하게 맞춰내라"는 식의 기형적인 악성 민원은 의무교육 제도가 낳은 괴물이다. 3. 학교 밖 지식 대중화 시대의 도래과거와 달리 지금은 유튜브, MOOC(온라인 대중공개강좌), 홈스쿨링 등 학교 밖에도 최고 수준의 교육 콘텐츠가 널려 있다. 지식의 독점권이 사라진 시대에 국가가 매일 아침 아이들을 교실로 강제 소집해야 할 명분은 사라졌다. ‘강제 구금’에서 ‘자율적 선택’의 시대로우리는 공교육의 빗장을 풀고, 국가 중심의 의무교육에서 개인 중심의 자율교육으로 패러다임을 대전환해야 한다.‘교육 거부권’과 선택의 자유 보장학교라는 틀이 맞지 않는 학생에게는 언제든 학교를 떠날 자유를 주어야 한다. 배울 준비가 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만 교실에 모일 때, 교사의 인권도 학생의 학습권도 비로소 회복된다.국가 역할의 재정립: ‘등교 강제’에서 ‘교육 바우처’로국가는 아이들을 교실에 가두는 감시자가 아니라 지원자가 되어야 한다. 홈스쿨링이나 대안 교육을 원하는 취약계층에게 재정적 ‘교육 바우처’를 지급하고, 국가 차원의 ‘학력 인증 시험’만 관리하면 된다. 낡은 의무교육 체제를 해체하라교사를 사지로 몰아넣고, 학생들을 무기력하게 만들며, 학부모를 악성 민원인으로 만드는 주범은 바로 "모두가 의무적으로 학교에 앉아 있어야 한다"는 낡은 고정관념이다.억지로 붙잡아둔 교실 안에서는 그 어떤 교권 대책도, 교육 개혁도 미봉책에 불과하다. 이제 100년 넘은 의무교육의 사슬을 끊어내고,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미래형 교육 제도로 나아가야 할 때다. 그것이 교사를 살리고, 아이들의 미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아솜선생
06월 16일
조회수
139
좋아요
2
댓글
2
1년만 채우고 이직해야겠어요
상사들과 대화하며 이건 말이 안통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성향이 다른거겠죠뭐
탈출성공
06월 16일
조회수
238
좋아요
1
댓글
1
가스정제기 및 분석기 설계 커리어
취준 6개월차인데 이번에 가스정제기 및 분석기 회사 설계직무에 붙었습니다. 이 커리어가 좋은 설계 경력이 될지 귱금하네요.. 나중 경력쌓고 반도체 메인 공정 장비사 설계 직무나 하이닉스 유틸리티 기술쪽으로 이직이 가능한 커리어가 될지 궁금합니다 ㅠㅠ
오늘도화이팅파이
06월 16일
조회수
32
좋아요
0
댓글
0
[갑질의 나라] 공적, 업무 장소에서는 반말 금지해야
공적, 업무 장소에서 반말을 쓰면 형사 범죄로 벌칙금을 내게 해서 전과 기록을 남기도록 하여 반말을 금지해야 합니다. 반말이 주는 폭력은 그 상처가 적지 않습니다. 교묘하게 장난질 치고 그런 행위들은 업무와 사회적 에너지에 큰 손실을 줍니다. 아래 리멤버 글울 읽어 보길 권유. 사회에 저열한 자둘이 많고, 갑질을 하는 자들은 언젠가는 갑질 당해 정의구현 될 것입니다. 아닐 것 같은가요? 늙어 움직이지 못할 때 간병인이나 지인이나 이방인에게 갑질 당할텐데 피할 방법이 없을 것이고, 살며 갑질한 것 뉘우쳐도 그때 늦었겠지만. 협력업체에 반말 섞어 쓰는 … https://link.rmbr.in/z7nqjz 평소 반말 짓 하는 자들은 위 링크의 닷글들 읽어 보길.
@국가인권위원회
Matrix
쌍 따봉
06월 16일
조회수
148
좋아요
3
댓글
0
두달차 신입, 너무 힘든데 퇴사해도 될까요
신입으로 들어가자마자 부담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똘똘하다 일 잘할것같다 지금 사무직하는애가 하는 일 다넘겨도 되겠다 등등.. 일잘하는사람으로 보이고파 욕심은 냈지만 이게 참 업보를 불러온거같습니다 실수하면 리스크가 정말 생기는 일을 바로 맡았습니다. 제가 일을 제대로 못하면 그날 하루치 일이 몽땅 밀려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 서류를 한번 제가 맡았다가 한번 사고 제대로치고 엄청 혼났어요 꼼꼼히 살펴봐야 해서 다 물어보고 하는데, 일년차 사수한테는 물어보면 계속 승질만 내시고 그게싫어서 제가 알아서 하면 일을 못했다고 화를 내십니다... 물론 다물어보는게맞는데 ㅠㅠ 너무...무서워요 전에 사수님께 서류올리기 전에 한번 살펴봐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그걸 컨펌하지 않으신 채로 그대로 상신이돼버렸는데요 그다음날 사무실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때 너무 울면서 내가 왜 그걸 제대로 안썼나 싶고 너무 바빴던지라 억울하기도했고 여러모로 마음이복잡했습니다 업무량도 너무 많고 정신이 없는데, 현장에서는 계속 전화가 오고, 다른 부서에서는 빠뜨린 게 많다며 계속 카톡과 전화로 독촉하십니다 죄송하다고 비는 게 일상이고 매일 울게 되는데, 잘하려고 해도 시간이 없고, 꼼꼼히 본다고 봐도 놓치는 게 계속 생깁니다. 일도 재미가 없고, 저보다 직급이 높으신 분들은 일을 떠넘기신 다음 잘못되면 신입인 저 때문에 그렇게 됐다며 책임을 회피하려 하십니다. 다른분들이 이거 이상하다 왜이러냐 하면 "아 제가하면 이렇게저렇게하는데 이친구는 어떻게하는지모르겠어요" 하면서 안해도 될말, 하나마나한말 하면서 꼽주고 지나가곤합니다 제잘못이 아닌것도 꼭 한번 꼽줬다가 나중에 잘못봤다는둥의 얘기도안해요 꼭 시어머니보다 시누이가 더 얄밉다는 그 속담이 딱 알맞습니다. 1년 차 직속 사수님은 제가 죄송하지만 머리가 좀 나빠서 다시 한번 말씀해달라고 하면 짜증부터 내시기 바쁘고, 본인도 놓치는 게 정말 많으세요 근데도 계속 니가 일을 잘 못해서 이렇게됐다는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위쪽에서 저한테 이 사수님이 놓치는 부분이 너무많다고 니가 좀 메우라고 하셨는데, 다른 업무도 너무 많아서 메울 수가 없습니다 못메우면 계속 독촉전화오구요 울면서 일합니다. 너무 힘들고 두 달 차인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미래를 함께 계획하는 애인이 저축 계획을 알려주면서 돈 많이 주는 곳으로 가라고 해서 여기 왔는데, 한번씩 일이 힘들다는 티를 살짝 내면 살펴줄 생각은커녕, 저한테 말하기를 집에서도 게임할 때도 보면 회사에서도 일을 엉망으로 할 것 같다고 하고 짜증만 내고 화만 내요 저보고 폐급이랍디다 제가 정말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인가 싶습니다. 그래도 전 회사에서는 실수가 많았어도 평가도 좋고 사람들도 좋아해 주셔서 잘 지냈는데, 그건 그 회사가 잘해준 것뿐이고 저는 일을 정말 못하는 사람인가 봅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게 제 잘못을 뉘우치고 제대로 하려해도 일이 잘 안되고 나는 잘못 없다 억울하다 하며 멘탈 지키려해도 더더욱 폐급이되는거만같고 너무힘듭니다. 애인한테 그만둔다하면 욕먹을거같아요 어떡하면좋을까요....
스주
은 따봉
06월 16일
조회수
3,356
좋아요
97
댓글
41
부동산 운용사 대리급
연봉 레인지가 어떻게 되나요?
fyons00
06월 16일
조회수
415
좋아요
1
댓글
2
[관료의 나라] 한국은 붕괴 중: 신용보증기금 고갈
주가지수, 반도체 국뽕의 망상에 빠져 있는 한국 실상은 연금 고갈, 고용보험 고갈, 신용보증기금 구상채권 잔액 최대, 홈플러스 좌초, Jtbc 좌초, 최대 자살, 최저 출생, 최고 노인 빈곤국…환율은 IMF 이후 최약세. 중소기업 소상공인 폐업율 최대 힌국은 선진국이 아니다, 일부 계층이 돈이 많은 후진국일 뿐. OECD 국가 중 가장 안전망이 취약한 모래성 여야 떠나 정권 떠나, 정치인, 관료, 공무원, 법조인, 언론인, 노조, 재벌이 만든 정글 공화국. 갑질 집단 린치에 각자 도생하다 살아 남지 못 하면 자살 해러 국가 주가가 폭락하게 되면, 주식 소유자들 부의 효과가 사라질 뿐 아니라, 국민 연금 고갈 시기 당겨지고 환율은 더욱 약세로 수입 물가 상승, 국가 경제 파탄은 진행 중이다. 관료들이 망친 나라, 노동법 등 규제를 대폭 줄이고 관료들 권한을 줄여야 국가 미래가 있다. 개혁한다 표 달라 하고 개혁은 커녕 범죄자들 포용해서는 영원히 안 변한다. 축구 경기에 규칙과 심판이 부조리하면 먼저 규칙과 심판을 정상화 하고 경기를 해야 관객들이 오지 맨날 조작된 경기만 하니 관객들이 떠나고 수준은 낮아 진다. 과거 현재 미래는 각기 존재가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다 개혁 없이 미래를 말하지 마라 공정과 정의가 있어야 경제도 산다. 규칙과 심판이 부조리한데 능력있고 양심적 사람들이 다른 나라로 떠난다. 자본도 떠난다. 관료들을 주요 정책 결정에서 배제하고 실행에서 servant로만 써야 한다. 모두를 만족 시키는 특히 부조리 기득권을 만족시키며 개혁은 가능하지 않다. 지금 개혁하지 않으면 국가 전체가 붕괴한다. 연금과 인구가 소멸인데, 잉여 공급으로 국가 붕괴는 확정이다. 모두 정신 차리자. 숫자가 말한다. _____ 한국경제 [단독] 中企 빚 갚아주다…신보가 떠안은 빚 4조 넘었다 김수현 기자 수정 2026.06.16. 오후 8:17 '코로나 청구서' 현실로…대출부실 연쇄 충격 구상채권액 19% 늘어 역대 최대 일반보증 부실률도 9년만에 최고 고금리·고환율에 자금난 더 심화 세금으로 채무상환 악순환 우려 신용보증기금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빚을 금융회사에 대신 갚아준 뒤 회수하지 못한 구상채권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4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대규모 신보 보증을 받아 대출을 늘린 중소기업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환경에서 채무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자금난에 몰리는 중소기업이 늘어나고 국가 재정 부담도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대위변제율 12년 만에 최고 16일 신보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구상채권 잔액은 4조2875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말 3조6081억원보다 18.8%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치다. 2023년 말 2조7844억원과 비교하면 2년 만에 1.5배로 불어났다. 구상채권은 보증기관이 기업의 부실 채무를 대신 갚은 뒤 채무자나 보증인 등에게 상환을 청구해 회수해야 하는 채권을 말한다. 원본보기 팬데믹 시기 중소기업 보증 공급이 대폭 확대된 이후 부실이 늘면서 대위변제액이 급증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신보의 보증 잔액은 2019년 47조2231억원에서 2020년 54조9536억원으로 증가했고, 2022년에는 처음으로 60조원을 넘어섰다. 이후 보증 공급 규모는 줄곧 60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위변제액도 2022년 8812억원에서 2023년 1조4912억원으로 급증했다. 지난해에는 2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말 신보의 대위변제율은 3.5%로, 2013년 3.5%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일반 보증 부실률도 지난해 3.7%로 집계돼 2016년 3.9% 이후 9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문제는 앞으로 부실률이 더 빠르게 오를 수 있다는 점이다. 내수 부진과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출 부실 신호는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81%로 1년 전 0.76%보다 0.05%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중소법인 연체율도 0.80%에서 0.88%로 높아졌다. 기업 파산 신청도 늘고 있다. 법원통계월보에 따르면 올해 4월 누적 기준 법인파산 신청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9.6% 증가한 859건으로, 관련 통계를 집계한 뒤 최대치를 기록했다. ◇ 국가 재정 부담 확대 우려 하반기 전망도 밝지 않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500원을 웃도는 등 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 수입 업체는 같은 물량을 들여오더라도 원자재와 에너지, 중간재 매입 비용 부담이 커진다. 비용 상승분을 판매 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중소기업일수록 수익성 악화 압력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점도 악재다.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 운영 자금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수익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압박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중소기업 자금난이 심화해 신보의 손실이 커지면 결국 재정 투입으로 이어져 국민 부담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신보의 주요 재원은 정부 출연금이다. 손실이 확대되면 세금으로 메워야 한다. 정부의 공급 중심 정책이 시장에서 필요 이상의 대출을 유발하고, 다시 재정 투입을 불러오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윤수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구상채권액 급증은 경기가 좋지 않을 때 정부 보증이 일종의 구제 수단처럼 활용되면서 남발된 결과이자 선별적 정상화라는 금융의 기능을 훼손하면서까지 정부가 계속 돈을 풀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국가 재정이 좀비기업을 양산하는 데 투입돼 사회적 비용만 키우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술력과 신용평가 체계를 고도화해 재정 낭비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16일
조회수
678
좋아요
16
댓글
9
헤드헌터에게 특정 채용공고에 대한 추천을 받은 뒤 이력서를 넘겼는데...
잡코리아 같은 사이트에서 동일한 채용공고를 발견했는데 합격축하금 100만원이 있는걸 뒤늦게 알았어요. 그럼 헤드헌터 연락끊고 잡코리아 통해서 지원하면 합격축하금은 받을 수있나요? 헤드헌터분이 제 이력서를 회사 인사팀에 넘겼는지 확인해야하는걸까요? 헤드헌터분이 제 이력서를 보고 수정할 사항은 검토중인걸로 알고 내일 전화준다고 했어요
수수수슈크림
06월 16일
조회수
472
좋아요
0
댓글
4
30살에 직무변경하여 영업지원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4년간의 서비스직무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전공이 서비스관련 과였어서 자연스레 서비스직에서 일해왔는데 정말정말 서비스직을 벗어나고싶습니다.. 대면서비스의 스트레스, 스케줄제로인한 주말근무 등.. 그래서 사무직으로 너무 이직하고싶어서 최근에 이력서를 많이 제출해왔는데 면접 본곳도 있지만 사무직이력이 없으니 탈락.. 근데 이번에 저를 좀 좋게봐주신 영업지원팀으로 지원한 회사에 1-2차 면접 통과하여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근데 사실 제가 원한 직무는 인사팀/경영지원팀이긴하나 서류가 계속 안되는거보니 경력이 없어서 안되는거같긴합니다.. 영업지원팀으로 입사하여 오래 일할수있을지 살짝 고민입니다 저는 여성이구요 영업지원팀 회사는 해당 시장 업계 중에서는 중견기업입니다. 근데 원래 서비스직에서는 현재 연봉 3300정도였는데 영업지원팀은 신입이라서 3200만원으로 입사 가능하다고 합니다 신입으로 보더라도 중견치고는 적은거아닌가 싶었는데 제가 전문대졸인것도 감안하면 괜찮은걸까요? 제일 희망하던 인사팀/경영지원팀이 아니라 좀 고민인데 제 주제에 따지지말고 우선 영업지원팀 들어가서 일을 배워보는게 좋을까요?
ansndjd
06월 16일
조회수
202
좋아요
1
댓글
4
충격적인 젠지 친구들
그냥 뇌구조 자체가 다름.. 이해할수없는 일들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니까 화도 안나옴 ;; 출근하기로해놓고 서류다 제출하고 잠수 면접오기로한날 잠수 면접와서 집가는길에 지원취소버튼 누름 2~3시면접인데 2시에서 3시사이에 오면되는줄 알았다함 사내간식을 밥처럼 먹고 밥은 안먹음 늦게일어나서 지각 아프다고 당일통보하고 결근 비온다고 지각 지하철 잘못타서 지각 면접때 자기 기초수급자라 자기앞으로 4대보험 못든다고 언니이름으로 채용하라함 전직장 그만둔이유가 대표가 자기 무시해서라고함 면접때 우리회사 어떤회산줄아냐니까 아예다른업종 얘기함 ㅋㅋ ㅠㅠ 요즘 젠지 신입들은 이런분위기인건가요? 진짜 신선함이 사라지질않네요
롤루롤로
06월 16일
조회수
1,847
좋아요
15
댓글
16
한국으로 이직
커리어피봇하면서 8월입사기준으로 한국내(부산이면베스트) 직장찾아보고있는데... 경력직 구인에서 필수요건은 한국구직시장에서는 100%다 만족해야하는것인가요 일본에서만 직장을 신입부터 다니고 지금 6년차라 한국 구인구직시장생리를 잘모르겠습니다.
KDKK
06월 16일
조회수
165
좋아요
1
댓글
2
사내 폭력 이후 근황 공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관심 가져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문 글을 못 읽으신 분들은 맨 아래 섹션의 글을 읽어주세요. 어제 일부터 차례대로 내용을 공유드려봅니다. 06 / 15 사무실에서 팀원들 다 있을 때 근데 저번주에 왜 때리셨어요? 라고 말했고 거의 야차 뜰 분위기였어요 오히려 어이없어 하면서 저한테 표정 안풀어? 표정 풀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 화내세요? 저는 뭐 무서워서 못때리는 줄 아세요? 선임이라 참는거라고 했더니 갑자기 제 사수분이 말리셔서 밖에 나가서 중재하면서 얘기하다가 사과 아닌 사과를 받았고, 장난이었다고 사소한 일로 치부하는 게 열받긴 했는데 앞으로 그런식으로 하지말라고 회사에서 뭐하는 거냐고 했고, 앞으로는 안그러겠다고 하길래 일단 알겠다 하고 들어왔습니다. 중간에도 제가 사과받아도 표정 안푸니까 자꾸 표정가지고 뭐라하는데 빡쳤는데 그냥 이런식으로 끝났네요. 자기들끼리 톡방이 있어서 제 욕 좀 하는듯한 분위긴데 뭐 ,, 동기들이랑은 잘 지내고 있고, 일단 회사는 다녀야 하니 이정도로 마무리했습니다,, 06 / 16 (오늘) 같은 개발팀 선임분이 그 폭행 당사자랑 친구인데 이런 일로 전에 많이 싸웠다더라고요. 근데 친구랑 팀원은 다르니까요. 선임분도 심각함을 인지하고 계셨고, 개발 팀장님과 얘기해보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개발 팀장님에게 사실을 공유드렸고, 회사에서 있어선 안될 일인 만큼 이건 구두로만 넘어가면 저만 손해볼 것 같아서 안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어요. 물론 이 대화는 음성 녹음 했고요. 일단 제가 요청드린 건 공개 사과문, 저한테 직접 사과하는 것, 회사 차원에서의 조치를 취해달라는 것이었고 둘이 얘기해보고 저한테 알려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 회사생활이나 평가에 이 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고 했어요. 이후 또 그 사람이 얘기하자고 해서 잠깐 얘기했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제 탓을 하더라고요. ‘기분 풀렸어요? 아니 나는 자고 일어나면 풀려서’, ‘나도 때린 건 미안한데 왜 저번에 사무실에서 무례하게 말했냐’, 그래서 저는 이 일을 장난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개발팀장한테 말했고 얘기해봐라 둘이 하고 들어왔습니다. 햔가지 걱정은 제가 이제 한달 차인데 이 문제를 너무 오래 끌기도 힘들고, 주변 동기들도 지칠거고, 형사 고소를 하면 진짜 여기서 다니진 못할 것 같아요 저도. 근데 안하자니 화도 안풀리고 개열받아요 제가 경력 만 1년차에 전 회사 경력이 짧고, 이직한지도 얼마 안됐고, 지금 만들고 있는 서비스도 개발을 재밌게 하고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동기들과 저희 팀분들도 좋고요. 진지하게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원문-- 안녕하세요 이직한 후 한 달이 좀 넘었는데요, 사내 폭력을 당했습니다. 사내 분위기가 애초에 회식자리에서 2분 자기소개를 시키고, 신규 입사자들 대상으로 한명씩 대표 맘에 들 때까지 질문을 시킬 정도로 수직적입니다. 대표와 공동 창업자들(실무 개발자들) 구성된 회사구요 개발 DB에 매번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난 주에는 테스트를 할 수가 없어 개발 DB에 데이터를 넣어달라고 요청했는데, 폭력 당사자(팀장)가 ‘하아 때려주고 싶네’ 이러길래 저는 저한테 하는 말인 줄도 모르고 너무 당황했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그러다가 지난 주 금요일에 저는 개발 DB를 생각하고 데이터 확인좀 해달라 했는데, 운영 DB 쪽을 확인하더니 저한테 ‘OO, 아 이런거 얘기할 땐 어디 DB인지 얘기해야지‘ 하면서 제 가슴팍을 퍽 소리나게 주먹으로 때리는 겁니다. 당시 주변에 팀원들이 다 있었는데 다들 당황했고, 저도 너무 기분이 나빠서 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말에 생각해보는데 너무 빡쳐서 내일 바로 대표한테 말하고, 그 사람한테 한번만 더 그러면 나도 똑같이 때리거나, 형사고발, 노동청 신고할거다라고 얘기하려고요. 복싱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저도 복싱 좀 했고 클라이밍도 오래해서 싸우면 안 질 자신 있는데 누군 못 때려서 안때리나요? 제가 전 회사 퇴사를 좀 일찍 해서, 여기서는 오래 있고 싶어서 일 정말 열심히 하려 하고, 잘 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꼭 이런 ㅅㄲ가 한명씩 있어서 너무 열받습니다. 후,,, 내일 승부 보고 올게요
하잉하잉하잉
쌍 따봉
06월 16일
조회수
1,758
좋아요
25
댓글
19
아랫사람한테 뒤통수 맞음요
타팀에 한 남자후배가 있는데 이전부터 같이 일을 했을 때 이상하게 저한테 업무 약속시간이 늦거나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타팀부서 한참 어린 친구인데 껄끄럽긴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이번에 저한테 무슨 상담할게 있다고 해서 갑자기 요청이 와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저랑 친하게 지내는 여자후배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얘기를 한거였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 여자후배가 갑자기 저를 피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에 좀 뭔가 일이 있나 싶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절 피하는게 너무 티가 날 정도로 심해서 결국 1대1로 물어봤습니다. 얘기인즉 왜 자기 얘기를 함부로 하고 다니냐부터 해서 제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해명이란 표현도 웃기긴 한데..제가 그런 얘기한적이 없다고 계속 말을 해도 안믿는 듯한 눈치였습니다. 결국 지금도 어색하게 서먹하게 지내고 있네요. 관계회복은 안될듯 하네요. 참..여기 다니면서 별의 별 인간관계는 다 겪어봐서 이제 여기 회사 사람들이랑은 엮이고 싶지 않네요.
숭구리당당당당당
06월 16일
조회수
422
좋아요
3
댓글
1
요즘 나만 이렇게 힘든가요?
요즘 저만 이렇게 ㅈ 같고 힘든가요? 회사 따돌림, 헛소문, 소통단절, 내로남불, (잠재적)성범죄자들 소굴에서 이런 취급 당하고 있는데.... 대안이 없어 억울하고 ㅈ 같은맘으로 다니는 사람 또 있을까요? 나만 왜 이렇게 힘들까요 사회생활이????
불안이I
06월 16일
조회수
338
좋아요
1
댓글
8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젠슨 황에는 열광하면서 왜 한국에서는 그런 기업가가 나올 수 없는가
축구를 한다고 모두가 국가대표가 되어 월드컵에 나갈 수 없듯이, 글로벌에서 경쟁력있는 혁신기업의 임직원들이 평균의 직장인들과 같이 9-6시, 주5일, 주말, 공휴일, 연차를 다 쉴 수 없다. 한국의 노동법은 국가대표 선수들도 조기 축구하는 사람들 수준의 훈련량만 하라고 하는 것이다. 한국도 눈치 안 보고 일 16시간, 주7일, 연52주를 일 해도 불법이 아닌 회사들을 허용해야 한다. 모든 회사가 그래야 한다는 건 아니다. 글로벌 수준의 기업이 되겠다는 곳들은 허용해 줘야 한다는 것이고, 그런 회사는 채용시 명확히 알리고 동의하는 사람들만 채용하면 된다. 이제 하향 평준화는 끝내야 한다. 글로벌에서 최고 수준의 기업이 되려면 높은 기준으로 일 해야 한다. 국가대표로 월드컵 나가서 실력으로 4강에 드는 것도 어려운데, 글로벌 첨단 산업 경쟁은 글로벌 1, 2등만 남는다. 4년마다 기회가 오는 것도 아니고 한번 공고히 되면 30년, 아니 영원히 고착회되는 상황이다. ___ 한국인들은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젠슨 황을 존경한다. 그들의 강연은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며, 한국에 방문하면 국가원수급 관심을 받는다. 그런데 정작 한국 사회는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환경과 행동 방식에 대해서는 불편해한다. 스티브 잡스는 직원들에게 공개적으로 “형편없다”, “쓰레기 같다”고 말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회의에서 직원의 아이디어를 가차 없이 비판했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다시 하라고 지시했다. 오늘날 기준으로 보면 상당수 장면은 직장 내 괴롭힘 논란으로 번질 수도 있다. 일론 머스크 역시 마찬가지다. 그는 주 80~100시간 근무를 당연하게 생각하며 직원들에게도 극도의 헌신을 요구한다. 트위터(현 X)를 인수한 뒤에는 대규모 해고를 단행했고, 남은 직원들에게 “고강도 근무를 하거나 회사를 떠나라”고 공개적으로 통보했다. 젠슨 황 또한 흔히 알려진 부드러운 이미지와 달리 매우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경영자다. 그는 “우리 회사는 항상 파산 30일 전 상태에 있다”는 긴장감을 조직에 유지해 왔다. 엔비디아 초창기 수십 년은 지금처럼 화려한 회사가 아니라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기업이었다. 흥미로운 점은 한국인들이 이런 기업가들의 성공에는 열광하면서도, 만약 그들이 한국에서 똑같이 행동했다면 전혀 다른 평가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스티브 잡스가 직원을 강하게 질책하면 갑질 논란이 나올 수 있다. 한국에서 일론 머스크가 대규모 구조조정을 하면 노동계와 정치권의 집중 공격을 받을 수 있다. 한국에서 젠슨 황이 “회사가 항상 파산 직전”이라는 긴장 속에서 조직을 운영하면 과도한 업무 강도와 노동환경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물론 노동자를 보호하는 것은 중요하다. 문제는 균형이다. 한국 사회는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이야기하면서도 실제 혁신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위험, 압박, 책임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특히 스타트업은 대기업이 아니다. 창업자는 월급을 보장받지 못하고, 실패하면 투자금과 개인 자산, 평판까지 잃을 수 있다. 반면 직원은 회사를 떠나 다른 직장을 찾을 수 있다. 그럼에도 한국의 법과 제도, 사회적 분위기는 종종 창업자를 잠재적 가해자, 근로자를 잠재적 피해자로 가정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다. 이런 환경에서는 세계적인 혁신 기업이 탄생하기 어렵다. 실리콘밸리는 완벽한 곳이 아니다. 하지만 최소한 창업자가 실패할 자유, 구조조정할 자유, 다시 도전할 자유, 그리고 성공했을 때 엄청난 보상을 받을 자유를 인정한다. 반면 한국은 성공한 기업가의 결과는 부러워하면서도, 그 성공 과정에서 필요한 권한과 유연성은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리는 스티브 잡스를 존경하고, 일론 머스크를 칭송하고, 젠슨 황에 열광한다. 하지만 정작 그들이 한국에서 창업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한국 사회는 그들을 미래의 잡스, 머스크, 황으로 키웠을까. 아니면 문제적 사업주, 갑질 CEO, 노동법 위반 의심 인물로 먼저 규정했을까. 어쩌면 한국에 스티브 잡스나 일론 머스크, 젠슨 황이 없는 이유는 인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그런 인재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고용노동부
Matrix
쌍 따봉
06월 16일
조회수
204
좋아요
3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