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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따져 묻는 헤드헌터
우연한 기회에 이직을 옅보고 있습니다 현회사 기본급 연봉이랑 원징기준으로 연봉 두개를 나눠 기재하고 희망 연봉을 기본급 연봉 보다 소폭 올려 제안 했어요. 이직 제안한 회사 연봉 수준이 지금보다 크게 높이기엔 쉽지 않은 곳 같아서.. 단, 지금 기본급 연봉 보다는 천만원 정도는 높여서 가는것도 만족이라 그렇게 기재 하긴 했습니다 제 연봉을 계약연봉 기본급/ 작년 기준 원청징수 총 금액 상세하게 기재 했는데도 헨드헌터가 이게 맞냐 기본급 맞냐 상여포함해서 원청징수 금액을 얘기하니 원청징수는 총 연봉으로 말하기 어렵다 등등 나중에 연봉 증빙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제 연봉에 대해 후려치고 싶은건지.. 이런 멘트 하는 헤드헌터가 제시 하는 이직 관련 어떻게 보면 될까요? 그쪽이 워낙 급여 관련 예민해서 그런걸까요? 연봉은 1억 넘긴 합니다..
ilsdcccg
억대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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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직원이 입이 가벼워도 되나요?
제가 속도위반으로 올해 결혼을 하게 되어서 며칠 전에 사내에서 지원해주는 신혼부부 대출이랑 휴가 규정을 알아보려고 인사팀 담당자에게 조용히 문의를 했었습니다. 급하게 진행하느라 아직 식장도 예약하려고 확인하고 있고 양가 인사 드리고 있는 단계여서 그분한테만 대출 때문에 조용히 확인해본거였어요 당연히 속도위반 이런 얘기는 안했구요 그분은 저랑 평소에 인사하고 지내던 사이라 엄청 놀라시면서도 축하해주셨어요. 근데.. 어제 타부서 대리님을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저를 엄청 반기면서 결혼 축하한다고 하시는거예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순간 뇌가 멈춘줄 알았습니다. 그 인사팀 담당자한테 들었냐고 하니까 심지어 그것도 아니였습니다. 인사팀 다른 직원한테 들은거였어요. 그 길로 인사팀에 가서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하셨냐.. 인사팀의 비밀유지 의무 이런건 없는거냐 했더니 자기가 문의 내용 확인하느라고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그러시는거예요.. 좋은 일이라서 널리 알리고 싶어서 그런거라고..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ㅡㅡ;) 앞으로는 말하지 말아달라고 말씀드리고 마무리 했는데요.. 그날 점심 먹는데 팀장님이 'ㅇㅇ아 결혼해?' 이러셔서 팀장님 얼굴에 물 뿜을 뻔했습니다. 다른 사람 입에서 듣게 된걸 엄청 서운해하셨어요.. 제가 상황 설명드리니까 이해는 하셨지만요. 이렇게 인사팀이 사생활을 함부로 얘기하고 다니는게 말이 되나요? 제 입장에서는 결혼을 급하게 진행하게 돼서 더 조심스러운데 벌써 동네방네 소문 다 난거 같아서 너무 화나네요 ;;
연차짱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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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한테 이제 흐린눈이 안 돼요
사람이 모두가 완벽할 수 없지만.. 1. 모든 업무 AI로 함 근데 팩트체크 없음 2. 팀 매니징x 제가 검토해달란 거 최소 세 번은 해야됨 - 서명만 하는 건 읽지도 않으심 - 확인이 필요한 건 같이 보는데 제때 본 적 없고, 이전에 설명 드렸음에도 일도 모름 3. 어떠한 사건이 발생해서 공유드리면 확인해본다 하시고 안 함(다음날 말했는데 처음 듣는 반응+똑같은 대답) 4. 업무 중요도와 데드라인이 맨날 바뀌는데 기준이 업무 내용이 아닌 업무 요청자 경영진(또는 회사 영향력 있는 사람) 5. 좋아하는 사람(특히 여자)한테 관대하고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업무적으로 꼽주고 티냄 일단 흐린 눈이 안 되는 부분은 이정도입니다.. ㅠ 심지어 제 직무에 맞는 일도 거의 안 하고 있어서 커리어는 더 꼬이고 있고.. 제가 봐도 지금 제 경력으로 어디 갈 수도 없어서 여기서 어떻게든 경력 쌓아야되고ㅠ미치겠네요
qhox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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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어렵네요 ㅠㅠ
오늘 면접이 있는데.. 전에 같이 일하던 분이 추천해준 곳이고.. 추천인으로 면접을 보러가요.. 열심히 해야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서 준비도 부족하고.. 갑작스런 면접으로 면접 전날까지 걱정에.. 잠을 설쳤네요.. 질문에 대한 답을 못할까봐 라는 걱정때문인거같아오.. 준비 많이 못한 저도 문제지만.. 계속 걱정하는 이런 불안을 잠재우려면 어떻게 해여할까요.. 참고로 전 임금 문제로 퇴사하고 백수 상태고.. 2개월째 입니다.. 사이버대학 공부 병행하면서 취업준비는 아직 시작도 못한 단계고요.. 경력은 많은데 제 스스가 객관적으로 생각정리를 많이 못한것 같습니다.. 일단 면접기회는 와서 부딪혀봐야겠지만.. 나이들수록 더 힘든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면접이 쉬우면 좋을텐데.. 저한테..조언 해주실 수 있을까요..?
올리브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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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오피스룩 복장단속
바깥서 입는옷은 터치안하고 회사에서 입는옷은 단속을 하는데요 (개방적회사, 남녀비율반반) 파인옷은 아예 이제 입지도 못하고요 (이건 그래도 납득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옷같은경우 여름옷이면 소재가 얇다보니 아무리 목폴라여도 빛방향에 따라 브라속옷이 살짝살짝 비치는경우가 있거든요 이런것도 속옷보인다고 못입게하는데;;; 제 눈엔 그냥 브라 실루엣 살짝 보이는 정돈데 남친 눈엔 브라만 입고다니는 여자처럼 보이나봐요 그렇다고 제가 노브라로 다녀서 가슴 다드러내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옷사라고 30만원 주는데 제가 30중반입니다ㅠ 에이블리 이런데서 옷 살수도 없고 30으로 무슨 옷을 사요 30이면 상의 2벌사고 끝나는 돈인데ㅜㅜ 됐다고 돌려줬더니 끝끝내 받으라고 주네요 이건 타협점이 없나요? 아님 회사에서 입는옷만 터치하니 그냥 맞춰야되나요?
냄순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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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억대연봉 인증하신분들 궁금
저거 하면 뭐 다른 혜택이 있나요? 괜시리 개인정보 넘기는거 같아서 찜찜해서 안하고 있긴한데..
SsicSsic
쌍 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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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어린 선임이 불편할 때, 가장 먼저 할 일
입사했더니 나보다 어린 선임이 불편하게 굴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나이로 서열을 만들지 않는 것. 직장에서는 나이가 아니라 역할과 위치가 먼저입니다. 상대가 나보다 어리다고 해서 말끝에 미세한 무시를 섞거나, 은연중에 선을 긋기 시작하면 그 순간부터 게임은 꼬입니다. 그래서 저는 철저히 직급으로 불렀습니다. 같은 직급이면 선배라고 불렀고, 굳은일도 먼저 했습니다. 회의실 물을 채우고, 출력물을 정리하고, 수정사항을 먼저 반영했습니다. 많은 사람은 사수와의 관계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위의 관리자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누가 자존심 때문에 부딪히는지, 누가 굽힐 때 굽히는지, 누가 조직에서 마찰보다 작동을 우선하는지. 직장에서는 이기는 척하는 사람보다, 함께 일해도 피곤하지 않은 사람이 먼저 살아남습니다. 이 내용은 벤더사관학교 2화에서 정리한 생존 공식 중 하나입니다.
이서하
쌍 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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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저리 주저리 털어놓을곳이없어 익명게시판의힘을 빌립니다. 강원쪽에서 연 100억정도 되는 회사 대표이사를 맡고있습니다. 위로는 투자자들이 있고, 실무에 간섭이 너무 많이 이루어지고있어 마음을 다잡다가도 어느순간 묵묵히 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의 말 한마디로 직원이 순식간에 날라가고, 선을 넘는 사생활간섭에 회사에 위기가 잠깐씩 올때마다 순간 저를 날리겠다는 얘기를 자주하네요. 초반엔 스스로 마음을 다잡다가도 지금은 신뢰가 무너져버렸습니다. 투자자들과 연을 이어온지 육년차인데, 이제는 헤어질때가 온거같습니다. 집에 책임질사람이 없어 더 홀가분한거같기도 하네요. 모쪼록 다들 파이팅 입니다!
이브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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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근황입니다
드디어 입사한지 1년이 되었네요 버텼습니다. 겨우 버틴거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멧돌손잡이가없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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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발표하자마자 퇴사통보해도 괜찮겠죠.
.
이직바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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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본질일 수도
옳지 않음 이건 이스라엘 일반인의 인식일수 있음
gongza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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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바꿀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버릴 것인가이다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사건이 아니라, 익숙한 껍질에 균열을 내며 스스로를 낯설게 만드는 고요한 파문이다. 최근 제조 현장을 진단하다 보면 10여 년 전, 시장의 바닥에서 반등을 준비하며 추진했던 ‘원가 최적화 TFT’ 시절이 떠오른다. 당시 나는 21개 플랜트의 PFD, P&ID, 운전 매뉴얼을 샅샅이 분석해 공정의 문제점을 도출했다. CEO의 '과거불문' 선언 아래, 가치공학(VE) 기반의 혁신 과제를 수립하고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보고하며 지원을 호소했다. 기술적 분석과 전략은 완벽해 보였다.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장벽에 부딪혔다. 가장 큰 장애물은 현장이 아니라 '관리자'였다. 변화관리를 부서장과 중간관리자가 아닌 TFT가 주도하려다 보니, 공장장을 비롯한 관리자들은 치부를 숨기거나 분석을 방해하며 방어적으로 변했다. 이것이 일반적인 기업 조직의 속성임을 미처 몰랐던 시절, 나는 '변화관리'의 본질을 놓치고 있었다. 오늘날의 디지털 전환(DX) 현장도 이와 닮아 있다. 수십억을 들인 예지보전 시스템은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 방치되고, MES는 '디지털 왜곡'의 도구로 전락한다. 기술은 도입되었으나 행동은 바뀌지 않는 것이다. 이는 혁신(내부의 변화)과 혁명(외부의 변화)을 혼동했기 때문이다. 경영진과 중간관리자가 자신의 의사결정 방식과 리스크 감수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변화의 하중은 고스란히 현장에만 전가될 뿐이다. 결국 질문은 하나로 수렴된다. "우리는 무엇을 도입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기꺼이 버릴 것인가?" 혁신은 도입이 아니라 전환이며,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문제다. 과거의 성공 방정식을 파괴하는 고통을 회피하는 순간 혁신은 실체를 잃는다. 내부의 익숙함을 버리지 못하는 조직은 외부와 경쟁할 자격조차 없다. 현장의 행동을 100% 바꾸는 완전한 전환만이 진정한 생존의 길이다. https://m.blog.naver.com/yhs5719/224259496423
무림출사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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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국장·미장 흐름을 한눈에! 금융 데이터 타임라인 활용 가이드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 시장, 아직도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확인하시나요? 코인(가상자산)부터 한국(KOSPI/KOSDAQ), 미국(나스닥/S&P500) 증시까지, 시장의 핵심 움직임을 시간순으로 기록한 금융 서비스 타임라인 이용 가이드를 공유합니다. 🕒 시장의 맥락을 읽는 '금융 타임라인' 단순한 현재가 나열이 아닙니다. 주요 변동 사항과 공시, 시장 지표가 발생하는 시점을 타임라인 형태로 배치하여 '왜 지금 시장이 이렇게 움직이는지'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글로벌 통합 모니터링: 24시간 돌아가는 코인 시장과 낮밤으로 이어지는 국장·미장의 흐름을 끊김 없이 확인하세요. 직관적인 상태 카드: 급등락이나 주요 이슈가 발생한 시점은 컬러 포인트(hl-red, hl-blue 등)로 강조되어 있어 중요한 신호를 놓치지 않습니다. 데이터 히스토리: 과거 시점의 특정 이벤트가 현재 가격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역추적하기 용이합니다. 📖 이용 방법 가이드 페이지 접속: https://thdtjsdn.github.io/T_manual.html 타임라인 탐색: 상단부터 하단으로 흐르는 시간 순서에 따라 코인 및 증시의 주요 지표를 확인합니다. 상세 분석: 개별 카드를 통해 제공되는 데이터 수급 및 변동 확률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 전략을 세워보세요.
thdtjsdn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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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이직시 레퍼런스 체크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에 대한 욕구가 생기고 있어 궁금한 것들에 대해 질문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직장이 첫 직장이고, 1년 정도의 근무기간을 채운 후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하고자 하는데요. 다른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를 할 때에도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가나요?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인디언밥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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