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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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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맥도날드에서 직장 동료들에게 그렇게 큰 실수를 한걸까요?
오늘 회사 점심시간에 모처럼 동료들과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었는데요 4명 인원이 각자 햄버거세트로 시키고 받아와서 먹는데 저는 항상 햄버거 먹을 때 감자튀김 위에다 케찹을 뿌려 먹습니다 오늘같은 경우 4명분의 감자튀김을 모두 중앙으로 가져와 합쳐서 먹게 됐는데 전 항상 먹던대로 케찹을 감자튀김 위에다 뿌렸는데요 갑자기 옆에 앉아있던 동료가 "와 진짜 센스없다" 라고 하는 겁니다 옆에 다른 직원들도 같이 있는 자리에서 그런 소리 들으니 기분은 안 좋더라구요 감자튀김에 어차피 케찹을 찍어 먹을거라면, 그 위에 뿌려서 먹는 거 하고 찍어먹는 거하고 다를 게 없잖아요 전 그래서 항상 위에다 뿌리는데 이게 다른 직원들도 있는 데에서 센스없다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인가요?
무감독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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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거절 메일 드리는게 흔한일 맞죠??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 준비하는데, 운 좋게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다만 죄송하게도....... 거절 메일을 보내게 됐네요. 이런 경우가 흔하겠죠??? 그냥 아무것도 몰라서 글 남겨봅니다
뇨뇽
금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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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에서 이직 제안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많아 여러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제목처럼, 이전 직장에서 다시 이직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약 8개월 전에 이직을 했고, 당시에는 더 큰 회사로 가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맡고 있던 업무의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느껴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지금 회사는 규모가 조금 더 크긴 하지만, 막상 와보니 기대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봉이나 업무 내용도 두 회사가 크게 차이가 없어서 더 고민이 됩니다. 가장 크게 걸리는 부분은 ‘사람’과 ‘미래성’입니다. 이전 회사는 동료들과의 관계가 정말 좋아서 사람 때문에 힘들었던 적은 없었지만, 회사가 나아가는 방향에 대해선 확신이 없었습니다. 반면 현재 회사는 사업의 방향성이나 미래는 더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두 가지를 제외하면 나머지 조건은 거의 비슷하다 보니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약 다시 돌아가더라도 결국 비슷한 고민을 반복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주실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일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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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끔찍이 아끼는 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저는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와 결혼생각이 있어서 양가에 인사도 드리고 결혼얘기도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아버지는 제 직장을 너무나도 대단한 곳이라고 생각하시고 저를 너무 끔찍이도 아끼세요 그런데 저는 독립적인 성향이 너무 강해서 그런 관심이 부담스럽고 싫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성향이 결혼준비를 하는데 자잘한 간섭으로 작용합니다 저는 아무쪽에서도 지원을 받고싶지 않는데 직업이 좋은 사위를 얻어간다는 이유로 저쪽집에서는 뭐라도 안해주겠어? 이런말도 하시고, 자꾸 상대집안은 땡잡았다는 식으로 말을 하시니 미쳐버리겠습니다 물론 제 앞에서만 하시지만요 계속 반박하고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뭐라고 해도 듣는둥 마는둥 벽이랑 얘기하는 기분이에요 저는 양가에 아무 지원없이 저와 여자친구가 모은 돈으로만 결혼하고싶은데 뭐가 그렇게 아까우신건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물질만능주의 부모님을 두신분들 계시다면 제가 마음 단단히 먹을 수 있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정법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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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시 삼가해야 할 행동 리스트
1️⃣ 엘리베이터 탈 때 또는 내릴 때 굳이 버튼 끝까지 누르고 마무리하는 행위 (엘리베이터는 센서가 있어서 안 닫혀요 어후...) 2️⃣ 회사에서 줄서서 엘베 길게 기다리고 있으면 먼저 기다린 사람들이 들어가고 들어가세요. (법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예의임) 3️⃣ 회의실 이용하고 나면 정리는 안 하더라도 불은 좀 끄세요. 그리고 이용 안 하면 캘린더에서 취소 하세요. (타인에 대한 배려) 4️⃣ 엘베타서 대화하는 건 좋은데 사람이 많다 싶으면 목소리 낮추고 속삭이듯이 하세요. (정말 기본 매너임) 5️⃣ 누구랑 통화하든 간에 할 얘기 끝났다고 바로 끊지마세요. 3초 정도 기다리다가 끊으세요. (기본 전화 예절)
콘스탄티누스황제
쌍 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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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회사가 치졸합니다
저의업무상의 실수가 다른직원들의 퇴사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팀장님이 고충처리함에 찌르더니 윗분들은 반론권을 충분히 주지 않은채 고충처리 위원회에서 징계안이 나왔습니다. 병가+유급휴직 할래 아니면 현장에서 생산직으로 갈래 이러고 있네요 그냥 솔직한 마음으로는 병가 유급휴직하고 싶지만 이직된다는 보장도 없고..... 심란합니다
sb bro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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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던 동료한테 강제 고백하고 대기중이에요...
회사에 꽤 오래 알고 지낸 친한 동료가 있습니다. 업무적인 대화는 물론이고 개인적인 고민도 나누며 종종 퇴근 후 맥주 한잔을 기울이는 사이예요. 정신차려보니 좋아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지만 어색해질까봐 무서워서 마음을 숨겨왔습니다.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를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근데 그 남자는 자꾸 저를 헷갈리게 하거든요. 그래서 저 혼자 마음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확실하게 매듭을 짓고 싶어서 그 사람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라는 무리수를 던졌습니다. 사실 서운해하는 반응을 기대했지만 그 사람은 너무나도 기꺼이, 가장 친한 친구가 마침 솔로라며 소개시켜 주겠다고 했고, 본인이 직접 주선하는 자리에 함께 하겠다는 제안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카페에서 그 사람과 제가 나란히 앉고, 소개남이 맞은편에 앉는 이상하고 어색한... 하지만 설레는 만남이 생겼습니다. 옆자리에 앉은 그 사람이 들뜬 게 느껴져서 설레면서도 슬펐지만 그 사람은 신나서 한참 분위기를 푼 뒤 이제 둘이 밥 먹으러 가라며 떠나더군요. 며칠 뒤 그 사람과 다시 맥주 한잔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소개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저는 좋은 사람인 건 알겠는데 이성적인 끌림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이 그러더라고요. 소개남, 그러니까 그 사람의 베프가 말하길, 제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게 눈에 보였다고요. 깜짝 놀라서 에? 무슨 말이야? 했더니 자기도 친구한테 무슨 소릴 하냐고 웃으면서 물었대요. 그랬더니 자기 친구가 확실하다고, 자기 그런 거 진짜 잘 본다고 너는 어떠냐고 물었다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나니 본인도 생각을 해보게 됐대요. 사실 여태까지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거 맞는데, 같이 있으면 편하고 즐거운 게 맞다고.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먼저 연락하기도 하고 했던 것 같다고. 어쩌면 이게 좋아하는 감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서 제 마음을 확인하고 싶었대요. 너 나 좋아하는 거 맞냐. 혹시 너도 헷갈려하고 있는 거냐. 자긴 우선 친구한테 그 말을 들은 이후로 마음이 복잡해져서 관계가 확실해지지 않으면 어려울 것 같아서 물어본다고... 그래서 저도 말해버렸어요. 좋아한다, 근데 니가 나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마음 접으려고 소개팅 시켜달라고 했던 거다... 했더니 알겠다고 말해줘서 고맙다고 자기도 자기 마음 좀 들여다보고 이야기해주겠다고 하고는 자리가 끝났어요.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아무 말이 없는데, 질러버리고 기다리고 있으려니 너무 어쩔줄을 모르겠어서 토해내는 심정으로 글을 써봅니다. 어떻게 될까요 우리...?
퍼센트부족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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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대화방식이 너무 안맞아서 힘드네요 ㅜ
남편은 entp이고 전 isfj라 완전 상극인건 알겠는데 뭔가 서로 의견이 안맞거나 서운한 부분에 대해 얘기할때 서로 대화방식에 대해 이해을 못하고 부딪히기만해서 대화 할때마다 서로 상처받고 스트레스받아요..ㅜ 자기는 숲을 보고 얘기하는데 저는 나무를 보고 얘기한데요 .. 저는 대화 중에 나무들을 짚고 넘어가고 해결해야지만 다음 스텝이 넘어가지는데, 남편은 큰 맥락을 이야기하는거라고 자기말을 끝까지 듣다보면 이해가 된대요 그 설명 과정과 주장이 안맞는 말들이 많고 반박 투성인데.. 어떻게 그냥 넘어가고 인정해주고 이해해줄수있는거죠..? 대화를 어떻게 해나가야 현명한건지 모르겠어서 너무 답답하네요... 신혼 임신중에도 이렇게 부딪히는데 육아할땐 제가 혼자 독박육아해야하는데 그땐 진짜 둘다 정신 놓고 싸울거같아서 너무 두려워요..ㅠㅠ
끼양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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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 초반 / 방산구매 10년↑ → 반도체 유통사 영업 첫 도전,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1차 협력사 (중소기업 : 매출액 190억 규모) 방산구매 직무로 10년 넘게 근무 중인 40대 초반 두 아들 아빠입니다. 지인 소개로 WT Technology Korea(반도체 유통사) 영업직 이직을 제안받았습니다. 솔직한 상황 공유드립니다. 구매 경력 10년↑(개발+양산 내/외자 포함), 영업은 생애 처음 마흔에 직무 전환이라 리스크 있다는 거 본인도 압니다. 연봉은 소개해준 지인 말로는 "현재보다 30% 이상 가능할 것" 이라고 하는데, 아직 회사와 직접 협상한 건 아닙니다. 완전히 확정된 숫자 없이 고민 중인 상황입니다. 가장으로서 안정이냐.. 도전이냐.. 솔직히 답이 안 나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이직, 어떻게 보시나요? ① 도전해볼 만하다. ② 리스크가 크다. ③ 일단 면접·협상 ④ 기타 의견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냉정하고 현실적인 조언, 진심으로 감사히 듣겠습니다. 🙏
어디까지갈까
은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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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섞어하는 직원이 좀 거슬려요..
직급은 따로 없이 ~쌤 이렇게 부르는데 나이차이가 저는 30대 중후반 반말하는 직원은 20대인데 저는 무조건 존댓말하는데 그 직원한테 들은 반말이 아닐걸? 오키오키 ~됨 이런식으로 반말을 섞어 해서 은근 거슬려요ㅜㅜ 보아하니 습관같은데 괜히 언지줬다가 껄끄러워질까봐 말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계속 이러면 말하는 게 좋겠죠..? 저한테만 이러는 거 같아서 너무 가까워졌나.. 제가 만만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ㅜㅜ
해내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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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10년차 중견과 대기업 끝자락 사이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친구한테도 못 털어놓고.. 와이프한테도 못 털어놓고.. 회사 동료는 더더욱 털어놓을수 없기에,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작성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저는 제 자신이 조금이라마 납득이 될수 있을때 움직이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인지 성과도 나름 나왔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최근 사업장을 이동했는데 (개인 가정사의 이유로 + 이전 사업장에서도 밀어붙임) 여기 대장 임원이 마른걸레도 최대한 짜기로 소문난 분이었고, 점점 더 강도가 심해집니다. 유사 타 사업장에서 안하는 이유가 분명 있는데, 논리를 가지고 말하면 "무슨 말인진 알겠는데, 그건 의지의 문제라고 어차피 위에 분은 말 안아들으니 까라고" 그럼 이상과 현실이 큰 만큼, 이상대로 안나왔다고 갈굼만 당하고.. 그렇다고 성과를 내면 얻는게 있냐 그것도 아닙니다. 돈을 더 주는것도 고과 진급을 해주는것도 아니에요. 우울함, 두근거림, 정신이 아득해짐.. 어쩔때는 식욕이 없다가도 어쩔때는 치킨이 땡겨 과식도 하고.. 세상에 낙이 없다고 해야 할까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눕고 싶어집니다. (이건 ISFP라 그런건가..) 그러다 보니 증상이 생긴 이후로는 사람만나기가 두렵고, 무서워지네요. (증상 핑계인가 싶기도 하지만요) 그러다보니 상사한테 맨날 깨지기만 하고요. 내가 못해서 그런건 알지만... 그렇다고 내가 잘할수 있을까, 회의감만 들고 있습니다. 아침이 되면, 회사 가기 싫어 몸이 거부하고 회사에선 어지럽고, 구역질 할거 같고, 때론 심장이 두근거리고..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요) 다들 주변에 말해보니, 누구나 겪는 일이라고 버티라고만 하는데.. 난 지금 이 순간 너무 버티기가 힘드네요. 병원에선 번아웃 + 공황이라 하는데.. 점점 타인이 무서워집니다. 괜히 내가 피해만 끼치는거 같고요.. 퇴사만이 답일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나름 열심히 했고, 전 사업장에선 인정 받았는데 제 자신이 너무 괴로워집니다. P.S 심지어. 전 사업장에서도 저 있을땐 그렇게 갈구디만, 제 후임이 와서 못하겠다고 하니 결국 정상화가 되더라고요... 그거보면서 현타가 너무 온것도 있습니다.
클레멘티아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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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포지션 제안 왔는데 궁금합니다
관심 있다고 했는데 1주일 정도 답이 없으면 이미 포지션 채용이 끝난걸까요?
베리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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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서 매칭되서 데이트를 했어요
첫 만남에서 약간은 호감이 오갔다 생각해서 한번 더 보자고 했는데, 상대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 약속잡는거도 쉽지 않았고, 딱히 대화가 오가지도 않아서 별로 호감이 있는거 같지도 않고 저도 그닥 귀찮네요.. 이러면 뭐라고 둘러대고 종료해야할까요? 괜히 보자고 했나 싶어요
브람
쌍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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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조리용 종이냄비 (패키징 겸용)
요즘 HMR간편식 시장이 급성장 했습니다. 조리된 식품을 냉동.냉장 유통하며, 간편성이 최대의 무기입니다. 대부분은 이것을 가정에 있는 냄비에 담아 끓이거나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습니다. 간편조리용 종이냄비는 패키징 기능이 있는 식품포장용기이면서 조리용 냄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품을 끓이기 위해 별도의 냄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일회용 냄비입니다. 바닥이 이중구조라서 과열되더라도 국물이 쏟아져내리지 않으니 걱정 없고, 설거지 과정도 없으니 더욱 간편합니다. 식품유통 기업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John Park (박정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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