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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큰 병원에서 수간호사님들께 리더 입장에서의 갈등관리를 강의하고 왔습니다
대구 대형 병원 수간호사님들과 함께한 뜨거웠던 리더십 특강!강의 현장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영상 보기: https://youtu.be/XEcCSDmhEUs #김주연박사 #유쾌한리더십 #병원리더십 #수간호사 #갈등관리 #기업교육 #강사브이로그 #출장기록 #대구강의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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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토라지는 지독한 회피형 남편
연애할땐 몰랐던 지독한 회피형.. 싸움은 피하며 기분이 상하면 눈도 안마주치고 대답도 안함 10년간 참다못해 섭섭한게 있으면 말을 하고 말을 안할거면 섭섭한걸 잊던지 티를 내지말아라 수차례 이야기함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누구랑 있던간에 본인 마음이 상하면 즉각적으로 티를내서 모두를 불편하게 하는 타입 최근 해외출장을 가게되었는데 뭐가 불만이었는지 또 틱틱대기 시작 연락해도 대답도 없음 뭐 섭섭하거나 화난거 있냐고 물어보았는데 그런것도 없다함 일주일간 개빡센 출장 이후 돌아왔는데 캐리어 들어주러는 나왔지만 눈도 안마주치고 캐리어만 들고 들어가줌 웃으면서 오빠 왜그래~~ 라고했지만 묵묵부답 같이간 동료들은 가족들이 힘들지는 않은지 날씨는 어떤지 온갖 연락을 다 받는데 나는 친구와 친정부모님 연락만ㅋㅋㅋㅋㅋㅋ 오만정이 다 떨어짐. 나도 똑같이 굴기로 마음먹었지만 차마 대답안하는건 성격상 못해서 대답만 하고 눈도 안마주치기를 삼주차 답답했는지 우리 언제까지 냉전이야~~ 이러는데 할말이 없더라 진짜 난 이혼까지 생각드는데? 왜냐면 한두번이 아니니까.. 지긋지긋하다 본인 마음이 상하면 나에게 무슨일이 있어도 무덤덤하게 관심없어하는 모습.. 못참겠음 너무 힘들어 차라리 애인만들라고 나한테 관심 끊으라고 하고싶을 정도임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했는데 이젠 그 시기도 지나서 화만난다 ㅠㅠ
1203
금 따봉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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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뻘뻘 대중교통 출장길 🥵 ➡️ 프로 강사 모드 ON! (경주 황룡원 성과관리 특강 Vlog)
뜨거운 날씨에 캐리어 끌고 고군분투한 대중교통 출장기부터, 멋진 황룡원에서 진행된 4시간 성과관리 특강 현장까지! 땀과 열정이 가득했던 강사의 리얼한 하루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 영상 보기: https://youtu.be/Tauflag1DxU ​#김주연박사 #유쾌한리더십 #경주황룡원 #성과관리특강 #강사브이로그 #기업교육 #출장기록 #리더십강의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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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어서 가장 좋은 점!
돈이야 원래도 벌었지만 최근에 이직도 하고, 부업도 하면서 생활에 조금씩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렇다고 원래 쓰던 생활방식이 달라진 것도 아니지만 돈을 (더) 벌어서 기쁘다고 생각되는 점이 있어요!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 할 때 주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어머니랑 가장 친한 친구의 생일이었는데요 이전에는 어떤걸 해야하나 고민하면서 동일한 상품이라도 인터넷에 최저가를 며칠동안 검색해서 포장하고 마음 조마했는데 이제는 같이 매장에 가서 고르고 맘에 드는 상품을 계산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물론 그 전에 제가 한 노력들도 당연히 가치가 있고, 받는 상대방도 기뻐했지만 그냥 선물을 고르거나 결제 할 때 마다 고민하고 주저하는 스스로의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못나보일 때가 있었어요. 지금도 고민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래! 이게 젤 좋으니까 이걸로 하자! 라고 마음 먹고 할부 2개월 정도로 미무리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마음을 선물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 스스로가 되길 바라며 글 마무리 합니다. 다들 오늘도 내일도 더 먼 미래에도 화이팅입니다!
세광양대창
은 따봉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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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너무 아쉽네요.
오랜만에 리멤버 들어왔다가 우연히 지원한 스타트업 기업이었는데, 면접보러 뚝섬쪽 사무실 가서 보니 넷플릭스 문화 느낌도 나고 사무실 공간이 외국계 기업처럼 독특한 아테네 회의장처럼 되어 있어서 신기했어요. 매번 수직적인 문화에 있다가 이런 문화인 회사 와보니 여기서 커리어 쌓아보는거도 좋겠다 싶었는데, 오히려 긴장이 되었는지 면접때는 정확한 답변들이 생각안났네요. 즐겁게 일해볼 수 있겠다 라는 느낌이 든 회사였는데 면접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해 아쉬움이 너무 크네요. 경력이 쌓이면 할 줄 아는거도 많아지고 좋은 기회도 많이 올거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해본 경험이 너무 많아서 제 강점이 더 흐려지는 느낌입니다. 제 이력을 설명할때도 혼란이 오기도 합니다. 매너리즘도 크게 오고 회의감도 크게 오는 시기인데 좀 더 제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네요 🥲
전찬혁 | 오픈링크(주)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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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할 때 연락 안되는 직원
영업부로 근무 중입니다. 제 밑에 연 $1000만 짜리 바이어 2개로 할당되어 있습니다. 업계가 좁아서 어디라 말은 못하겠는데 산업 특성상 업무가 많습니다. 주야간 근무는 물론이고, 바이어가 요청하면 주말도 나와서 일해야 합니다. 주로 미국 타겟, 월마트로 물건이 납품되고요… 프로젝트가 워낙 방대해서 혼자서는 절대 못하고 무조건 밑에 리더들과 직원들이 서포트 해줘야 하는데, 특히나 타겟 월마트 오더는 납기 놓치면 무조건 에어로 나갑니다. 그리고 정해진 기한 내 입고가 안되면 아예 물건을 매대에서 빼버립니다. 그러다보니 긴급상황 발생하면 야근도 하고 주말근무도 해야하는 곳인데, 문제는 그럴 때마다 키맨들이 연락이 안됩니다. 퇴근하면 회사일이 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책임지고 같이 일해줄 직원이 없는데 너무 힘드네요…
사표내는제이지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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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책임진다는 10년된 남사친
안녕하세요. 38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회사 다닌 지는 꽤 됐고, 지금 월급은 650 정도 받습니다. 다만 돈 버는 만큼 마음고생, 몸고생도 꽤 있는 편이라 요즘은 “내년에 그냥 퇴사할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드네요. 모아둔 돈은 7억 정도 있습니다. 근데 또 막상 퇴사하려니 이직도 하기 싫고, 그렇다고 사업을 할 배짱도 없습니다. 결국 그냥 참고 다니면서 월급 받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한편으로는 친한 남사친이 한 명 있습니다. 사업하는 친구인데 꽤 오래전부터 결혼하자고 합니다. 그친구는 저랑 같은나이에 일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집도있고 차도있고 대출은 없고 아주 건실한 그냥 작은 회사 대표입니다 친구로서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가끔 만나면 즐겁고 편하고요. 근데 신기하게도 연애 감정은 크게 없었습니다. 썸을 탄 적도 없고요. 막상 같이 살 생각을 하면 뭔가 어색하고 갑갑할 것 같기도 합니다.(약간 오타쿠…지만 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좀…) 요즘 문득 드는 생각이, “내가 회사도 지치고 인생도 지쳐서 현실도피성으로 결혼을 생각하는 건가?” 싶더라고요. 한편으로는 소개팅 만나는데 굉장히 많은 남성과 매일 리셋되는 자기소개를 할때마다 현타 오긴 합니다 아주 귀칞고 알아보기도 싫고 취향 맞추기도 별로고 이 정도 상황이면 그친구에게는 그냥 고맙다 하고 그냥 회사에서 적당히 버티면서 돈 더 모으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뭔가 다른 선택을 고민해봐야 할 시기일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시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
hhhhhhhh
쌍 따봉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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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 기간 업무 처리 관련
15년차 직장인 입니다. 휴직 기간 중 (육아 혹은 병가 혹은 그 어떠한 사유 등) 업무에 대한 연락 및 처리는 법적인 기준 및 해석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옳은지? 이유야 다양하지만 휴직 기간 중 업무로 부터 자유롭고 싶은데, 윤리적으로 그리고 책임적으로 연락 및 업무 팔로우 업을 받아야 줄 수 있지만, 그렇다면 휴직의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보통 휴직은 어떻게 회사와의 관계를 가지는 것이 좋을까요?
개개개굴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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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잘못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다녔던 중소기업 품질팀에서 겪은 일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당시 저는 품질 업무를 담당하면서 검사 기준, 작성 방법, 업무 절차 등을 문서로 정리해 누구나 실수 없이 업무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던 중 직급을 달고 온 신입 직원이 들어왔고, 이후 회사는 점점 기존 직원보다 그 직원의 의견을 더 신뢰하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측정 담당자는 제가 측정한 데이터와 근거가 있음에도 계속해서 제가 틀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단순한 업무 토론 수준이 아니라 다른 직원들 앞에서도 제가 한 일이 틀렸다고 말하고, 저를 무능한 사람처럼 취급하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저는 데이터와 근거로 설명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지속적인 비난과 압박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 당시 저는 임신한 사실도 모르고 있었는데, 나중에 병원에서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는 이미 유산된 상태였습니다. 유산의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당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결국 저는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퇴사한 이후에는 제가 정리해 둔 업무 체계를 제대로 이어가지 못해 업무도 예전처럼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 업무 능력이 부족했던 직원이었을까요? 아니면 특정인의 의견만 받아들여지는 조직 문화 속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걸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답한사오정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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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 다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와이프와 밥먹기전에 이야기하다가 서로 생각이 다른데 이런거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너무 심각하게는 생각하지 않아요ㅎ 와이프는 식당운영을 하는데 손님이 와서 식사하시는데 앞치마를 하고 드셨습니다. 근데 앞치마에 국물이 묻었는데 옷에도 국물자국이 묻었다고 책임을 물었다고 합니다. 이게 가게탓인지 손님이 그래도 먹으면서 더 조심했어야 했는지 논쟁아닌 논쟁을 했어서 그냥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참고로 앞치마는 지자체에서 모범음식점 지정되서 포상차원으로 지급해준거 입니다.
영업맨7년차
쌍 따봉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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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교통사고가 참.. 크네요
안녕하세요 34세 남자입니다. 불과 5월 초까지만 해도 지역 중소규모 식자재마트에서 근무했었는데... 4월말 퇴근길에 당한 교통사고가 모든걸 다 앗아가 버렸네요. 4월 27일. 매장 마감 근무를 끝내고 퇴근하던 중 아파트 지하 주차장 아래층으로 내려가다, 왼쪽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차에 받혔습니다. 잘못하면 크게 다칠 사고였죠. 처음엔 경미한 불편함만 좀 있었는데.. 갈수록 더 안좋아지는 겁니다. 결국 회사에 병가(무급)을 내고 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모든 일은 병가 이후에 벌어졌습니다. 병가기간 만료 2일전 회사에 출근 통보를 하러갔는데, 갑자기 부서 이동 통보를 하더라고요. 원래 농산 파트였습니다만, 갑자기 수산 파트로 이동을 시키는 겁니다. 수산쪽 경력은 아예 전무였기 때문에. 기존 부서에 남을수 없냐고 여러번 문의 하였습니다만.. 결국은 퇴사를 할 수 밖에 없었네요. 퇴직금을 수령하고 보니 두달 정도는 버틸수 있는 상황인데.. 취업을 알아보는중입니다.. 취업시장도 얼어붙어 막막하네요. 한번의 교통사고가 이리도 커질줄이야..
주우니이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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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풀먼
조지풀먼은 “나의 직책은 회사와 주주를 책임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denJH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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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스
엥겔스는 “노동자들은 살아 있는 도구가 되었다. 가난은 개인적인 일에 불과하며, 심지어 실업이 경제 발전에 이롭다고 인식되었다. 임금을 최저수준으로 낮추면 생산원가도 낮아지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출처: 기업의 시대)
EdenJH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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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잘하는걸 많이 부러워 하시나요?
제가 호기심에 제목과 같은 질문을 드립니다. 지금 회사에서 조직개편상 국내영업과 해외구매를 하고 있어요 몇일전에 있던 전시회에서 있었던 일을 음슴체로 팩트만 말씀드릴께요 1. 외국인 손님이 부스에 방문함 2. 해외영업 담당하시는 차장님이 대기업 손님들을 응대하시니 외국인 손님이 부스에 오면 나를 찾았음 3. 내가 대신해서 영어로 제품에 대한 설명을 했고 문의사항에 대답함 가끔 해외영업 차장님이 오셔서 내가하는거 보시다가 내가 영어로 응대할때만 더 나서지 않고 그냥 가셨음 4. 쉬는 시간에 전시회에 참가한 기술팀 막내 사원이 제가 영어를 잘하는게 부럽다고 함 외국인 손님과 면전에서 영어로 대화하는게 부러웠다고 함 그 막내직원은 20대이며 필터링없이 재미있게 말을 잘함 -> 내가 영어를 잘하는게 아니라고 대답해줬고 필리핀에서 대학을 나와서 가능한거라고 대답해줬음. 그리고 해외영업 담당하시는 차장님이 나보다 훨씬 잘하시고 인사부장님도 외국계 회사 경력이 있으셔서 영어를 잘하신다고 대답해줬음. 마케팅 담당 차장님의 경우 일본에서 미술을 공부하신분이셔서 일본어를 잘하신다고 대답해줌 4. 본인소개: 지금회사에 입사한지 1년이 조금 넘었지만 기술적인 부분은 완벽히 모르고 회사생활 하면서 일하는데 실수도 많이 하는 사람임. 해외영업을 하기위해 이력서에 영어를 할줄안다고 적었고 영어에 관해서는 사람들이 제가 해외영업 짬밥을 똥구멍으로 먹었다는 말을 못하게 하려했음. 요즘은 영어를 잘한다는 20~30대가 많다고 들었어요 20대 사람이 40대인 저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준걸 듣고 영어 할줄 아는걸 부러워 하는 사람이 많나? 사람들이 영어때문에 기죽는 경우가 많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직 횟수도 많은편이지만 지금 할줄아는 영어라도 갈고 닦으면 지금 직장에서 더는 버틸수 없는 상황이 터져도 한번더 이직같은 기회를 한번더 받을수 있을까요?
멧돌손잡이가없네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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