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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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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상황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습니다...
꽤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JTBC는 오늘부터 법인카드 사용이 전면 중단됐다고 하네요. 삼성카드와 현대카드 사용이 중단됐는데 곧 신한·하나 등 다른 법인카드도 정지될 예정이라고 하고요. 직원들은 업무상 비용을 개인카드로 먼저 결제한 뒤 회사에 청구하는 방식으로 안내받은 상태라고 하는데 과연 개인카드로 결제한 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을진 지금 상황에서 의문이 듭니다. JTBC가 6/12에 만기가 돌아온 206억 원 규모 차입금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하면서 사실상 디폴트 상태에 들어갔고, 신용등급도 하락한 상황입니다. (나이스신용평가 CCC, 한국기업평가 BB, 단기등급은 C·B로 추락) 일각에서는 법인회생절차 신청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고요. 보통 회사가 어려워졌다는 소식은 숫자로만 나오기 때문에 직원들이 체감하기 어려운데... 법인카드 사용 중단은 이야기가 다르겠죠. 출장비, 접대비, 업무용 결제 등 회사 운영의 가장 기본적인 지출 수단이 막힌 거니까요. 11년도 설립 이래로 흑자를 단 두 번밖에 못내고 계속 적자 상태여서 부채 비율 추이를 보면, 무너질 만한 회사가 무너진 것 같습니다. 월드컵 중계권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615500289
닮구싶다
쌍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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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잘못 뽑은 것 같아요
대기업 출신에 꼼꼼한게 장점이라고 해서 뽑았는데 완전 속았네요 신입이라 다 인턴 경력이긴 하지만.. 자소서 폿폴도 엄청 깔끔하고 면접에서도 똘똘한게 일 잘할거 같아서 뽑았더니ㅠ 딱 출근 일주일 지나고 본색을 드러내는건지 너무 달라서 놀랍네요. 면접 때 무슨 연기학원이라도 다닌건지..ㅠㅠ 면접 때 그 똘망똘망하던 눈빛은 어디 가고, 출근만 하면 하루 종일 동태눈깔을 하고 멍하니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업무 어떻게 진행되고 있냐고 물어보면, 진짜 자다가 깬 사람처럼 "네? 아... 그거요... 지금 하려고요..." 하면서 허둥지둥 댑니다. 일의 우선순위라는 개념 자체가 없고, 제가 떠먹여 주고 마감 시간을 맞춰주지 않으면 하루 종일 세월아 네월아 딴짓만 합니다. 본인이 꼼꼼하다며 어필했던 게 무색하게, 진짜 기초적인 잔실수가 너무 잦습니다. 이전 기획안 템플릿을 복사해서 쓰라니까, 날짜랑 타겟 고객사 이름도 안 바꾸고 그대로 결재를 올립니다. 자꾸 팀원들 다같이 쓰는 스프레드시트에 수식 다 깨먹어서 오류 만들고 얘기도 안 하고요. 뭐 신입이니까 실수할 수 있죠. 근데 문제는 개선이 전혀 안 된다는 겁니다. 제가 진짜 참고 참다가 따로 불러서 이런 실수가 반복되면 곤란하다. 앞으로 본인 업무는 두 번, 세 번 꼼꼼하게 확인해달라 라고 좋게 타일렀습니다. 그러면 "죄송합니다! 앞으로 절대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우렁차게 대답해 놓고, 바로 다음 날 똑같은 실수 반복입니다. 나중엔 제가 화내는 것도 지쳐서 그냥 제가 다 다시 손보고 있습니다. 면접 때 진짜 마음에 들었어서 만장일치로 뽑았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드디어 우리 팀에도 똘똘하고 일머리 있는 막내가 들어오는구나 하고 다들 기뻐했거든요. 수습 기간 끝나면 전환 안 시킬거 같긴한데 인수인계하느라 든 시간과 공수가 너무너무 아깝네요..
교환환불불가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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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전인수격 관상쟁이들
좀 지난 이야기인데 전회사 있을 적 일이 떠올라 글 써봅니다. 당시에 사람들이 내팀 다른팀 할거 없이 다들 저를 대나무숲처럼 아니면 감쓰처럼 이용하곤 했었는데요. 이야기하다보면 그냥 잠깐 초기 적응 문제로 고민한 친구도 있나하면, 오래있다보니 편견이나 선입견으로 신입 또는 다른 직원 재단하고 벼르는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 다보네요. 근데 그중에서 가장 힘든건 관상 갖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네요. 살인이나 성폭력 같은 강력범죄를 저지를 상이라던가, 남자 돈빼먹을 불여우 상이라던가... 대개 자기보다 약한 낮은 연차 직원 상대로 말도 못할 험담을 하네요... 한번은 진짜 그런가 해서 당사자들이랑 막상 얘기해보면 그냥 소극적인 성격이지만 묵묵히 일하는 친구이고, 딱히 갈등 만들지도 않았는데 그분께서 이유없이 적대하면서 관상이야기까지 꺼내신거더라구요. 관상만 봐도 아닌데 왜 쟤한테 돈낭비하냐 등등... 앞에서는 그렇구나, 정말 분석 잘한신다 같이 적당히 맞장구 쳐주는데, 사람대하는 온도차가 심하다보니 괜히 주변에 있는 저까지 피곤합니다. 까놓고 말해서 회사에 표준형얼굴들 많아서 누구하나 관상으로 문제 삼으면 줄줄이 다 문제있는 사람이니 내보내야할 판이죠... 윗사람 포함해서 경쟁자들을 관상으로 쳐낼 심산의 빌드업인지, 그냥 자기 정당화를 위한 관상쟁이놀이인지... 장난없네요. 마지막으로는 이런 생각까진 안하고 싶었지만... 관상으로 치면 자기는 독거노인 될 상이면서 뭘 그리 남 얼굴에 관심이 많은지 거울이나보고 자기 관상이나 봐보라고 소리치고 싶을 정도입니다ㅡ,, 그냥 저도 하도 오래 듣기만 하다 쌓인 나머지 대나무숲에 털어버리고 싶어서 썻습니다. 두서없고 가독성 떨어지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일왕
쌍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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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바다
잠시 눈을 쉬어가세요😁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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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직장 제의 vs 현직장
전직장 제의 : 연봉 1억 + 인센 10%( 안나올 가능성 높음) 현직장 : 인센포함 8500만원 전직장 이직 사유는 미래가 불안해서 입니다. 10년은 버틸수 있을것 같지만 매년 불안합니다. 현직장은 연봉좀 높았으면 하는것 외에는 만족스럽습니다. 나이가 40이다 보니 고민이 많습니다.
yhdeli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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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딸깍충입니다...
처음에 신입에게 무슨 업무를 맡겨도 결과물이 너무 빨리 나오길래 일 잘하는 신입 뽑았나 싶었습니다. 시장조사, 보고서, 자료 정리 등등 손도 빠르고 신입 답지 않은 인사이트도 있더라고요. 그러다 제가 검토 중에 "이 부분은 왜 이렇게 정리한 거예요?" 물어보니 갑자기 설명을 못 하더라고요. 웃긴 게, 메신저로 보내면 잘 말하더니 제가 직접 자리에서 물어보면 우물쭈물... 본인이 작성한 내용인데도 왜 그런 결론이 나왔는지, 근거가 뭔지, 다른 방향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을 못 합니다. 알고 보니 거의 대부분 ai가 만들어준 초안을 적당히 ai 티 나지 않게 워싱해서 가져오는 수준이었습니다. 저도 업무에 ai 쓰는 거 자체는 적극 찬성하고 오히려 안 쓰는 게 손해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의 것이 아니니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현저히 떨어지네요. - 그럼 이건 왜 이렇죠? - 이 조건이면 어떻게 바뀌죠? - 이 방향으로 수정하면 어떤 문제가 있죠? 이런 식으로 발전시켜야 하는데... 조금만 깊게 들어가면 이해도가 없으니까 업무가 진행이 안 됩니다. 마치 숙제 답안은 들고 왔는데 풀이 과정은 모르는 느낌이랄까요...?? 응용도 안 되고.. ai를 활용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ai가 대신 생각한 결과물을 본인 생각처럼 가져오는 게 가장 큰 문제네요. 자소서를 잘 썼길래 ai가 썼을 거라 감안하고 뽑은 거긴 한데 면접에서 제대로 못 걸러낸 게 패착입니다... 이 신입을 어쩌면 좋을지 골치 아프네요.
왓츠인마이사무실
금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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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게임하다가 울었다...
저는 유일한 취미가 게임이라 주말마다 플스, 스팀으로 게임을 하는데요 와이프는 독서가 취미인 범생이 스타일이라 제가 게임하는걸 이해를 잘 못해줍니다. 제가 게임하고 있으면 옆에서 쿡쿡 찌르고 그게 그렇게 재밌어? 하고 괜히 건듭니다. 평소에 와이프가 정말 잔소리를 안 하는데 게임 그만 좀 하고 자기랑 놀아달라고 잔소리가 점점 느는 것 같길래 게임의 세계로 입문 시켜버리려고 이번 주말에 처음으로 같이 게임을 했습니다. 그냥 스팀에서 제일 유명한 2인용 게임으로요... 와이프도 저랑 같이 취미 공유하는게 좋다고 눈을 반짝 거리더라고요. 그 모습이 참 예뻤고요 ㅎㅎ 처음 한두시간은 평화롭게 게임을 했습니다. 근데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더니 와이프가 3D 공간 조작이 서투르다 보니까 자꾸 타이밍을 못 맞춰서 바닥으로 떨어지는 겁니다 처음 몇 번은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기다려줬는데 했는데, 똑같은 구간에서 20번 넘게 막히니까 답답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목소리 톤이 딱딱해지면서 훈수를 두기 시작했습니다. 자꾸 죽으니까 답답해서 저도 그만 ㅠ 와이프 손에서 패드를 거의 뺏다시피 가져왔습니다. 1분 만에 그 구간을 깨고 "자, 이제 해봐" 하고 패드를 던지듯이 건넸는데, 와이프가 패드를 안 받더라고요. (저는 던진지도 몰랐는데 와이프가 분명히 던졌다고 하더라고요) 슬쩍 얼굴을 봤는데 표정이.... 나 안해. 라고 하고는 안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닫아버리는데 순간 정신이 번쩍 들고 등에 땀이 쫙 흐르더군요. 안방으로 들어가니까 베개를 적시고 울고 있었습니다. 저는 인지하지도 못했는데 게임하는동안 와이프가 조금이라도 헤매는거 같으면 제가 한숨을 푹푹쉬고 훈수를 뒀대요. 그래도 와이프는 저랑 기분좋게 게임하고 싶어서 참았는데 패드를 던지는 순간 욱했다고 하더군요. 플스 당근에 팔아버리라고 하는거 겨우 말렸습니다ㅠ 미안하다고 싹싹 빌었습니다.. 나쁜게임!! 부부 사이를 해치는 못된 게임!! 당분간은 심기를 거스르면 안될거 같아서 몇주 간은 게임을 손도 못댈거 같긴 한데요.. 와이프랑 싸울일 없는 착한 게임으로 다시 시도해볼 수 있을까요 동물의 숲이라던지? 어떻게 게임에 입문 시키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사인보드
쌍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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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 두개일 때 어떻게 하시나요
취준중이고, 내일 면접 하나와 2주후 면접이 하나 있습니다. 둘다 인턴인데 전자는 채용전제가 아니고, 2주후는 채용전제형 인턴입니다. 내일 면접보러가는 회사는 결과가 일찍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바로 출근하게 되면 이후 2주후에 있을 면접이 어려워져서요... 이럴땐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언제까지취준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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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에 대해서 대화하려면 어떤 자리를 가면 좋나요?
열심히 사는 30대입니다 저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대학원, 재테크, 그리고 은퇴 계획인데요 이런 이야기를 해도 정말 허심탄회하게 조언과 대화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을까요? 친구들과 대화를 하려다 보니까 서로 상황을 너무 적나라하게 알게 돼 부담스럽습니다
썬단무지
억대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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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이직 준비. 배신감이 드네요.
4년을 같이 일한 유일한 팀원이 이직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저희 팀은 단 둘 뿐이고 제가 팀장입니다. 인원이 적다 보니 업무도 거의 같이 하고, 야근도 같이 하고, 회사 욕도 같이 하면서 지냈습니다. 솔직히 동료나 팀원이라기보다 전우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최근 들어 반차가 잦아지고, 근무 중에도 계속 전화를 받으러 가길래 느낌이 오더라고요. 팀원이 면접 보러 간 회사에 제 지인이 있어, 슬쩍 얘기를 전해듣게 되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생각하면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기분이 묘합니다. 팀 사정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도 한창 바쁜 시기고, 사람 뽑아도 인수인계 받으려면 몇 달은 걸리는데... 회사 얘기, 개인 고민까지 나누던 사이라 어느 정도는 믿고 있기도 했고요. 물론 퇴사는 개인 자유고 더 좋은 조건 찾아가는 것도 당연하다는 건 알죠. 아는데 <나만 같이 버티고 있다고 생각했던 건가?> 싶은 배신감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작년에 한 군데에서 오퍼를 받았는데 물론 다른 이유가 있어서 포기한 것도 있지만 제가 떠나면 남겨질 팀원 생각해서 남기로 결정했었기 때문에 서운한 것도 있나봅니다. 모른 척 하고 좋은 곳으로 옮길 수 있길 바래줘야겠죠. 잘하는 팀원이니 다른 데 가서도 잘 할 거라 믿습니다. 어디 말할 수도 없는데 심란해서 글 써봅니다.
work09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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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들 계열사간 연봉차이 어느정도 되나요?
KB손보 KB생명 DB손보 DB생명 흥국화재 흥국생명 한화손보 한화생명 삼성화재 삼성생명 생명이 유의미하게 낮다고는 들었는데, 차이가 연에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5~10년차 대리~과장 정도면 각각 3천이상 벌어지나요?
131213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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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튀김유 절감 솔루션 제안입니다.
안녕하세요~ B2B QSR 프랜차이즈에 필수적인 튀김유 원가 절감(수명 2배 연장) 솔루션을 제조하는 기업의 영업 담당 임원입니다. 현재 글로벌 QSR 한국프랜차이즈에 납품 중이며, 주요 프랜차이즈에 당사 제품을 공식적인 공급망 채널을 통해 공급하고 싶습니다. 관련하여 국내의 가공/유지류 MD님들이나 외식영업 담당자님들과 커피챗 또는 짧은 미팅을 하고 싶습니다.
@(주)자이언트케미칼
ChrisC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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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교환은 동일한 조건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에 대해
국가, 문화, 개인의 성격 등에 따라 선호도가 크게 다르겠지만, 교환하기로 한 것에 대한 기대치 관리에 대해 어떤 유형을 선호 하시나요?
부천암행어사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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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7세 남자 연봉
제목그대로 37세 연봉 어느정도면 괜찮은 편인가요? 팀장이고 IT 중견기업입니다. 현재 세전 6500 정도 받고있습니다. 복지는 자잘한거 합치면 연 100정도 될것 같고 별도 인센은 없습니다. 당연히 억대도 있으실꺼고, 낮은 분도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괜찮은 처우인지 궁금합니다. 이직을 통해 더 올리고싶은 마음이 있어서요
IT잡부1234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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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업무만족도와 복지의 갈림길
업무만족도가 낮은회사 그러나 복지와 연봉soso . 업무만족도가 높고 직급이 높다 연봉은 그냥저냥 복지가 없다. 둘다 워라벨은 좋은데.. 어떻게 결정해야 될까요? 바보처럼 다니면 다닐만 할거 같은데, 만족도가 너무 없음. 그런데 다른곳은 직급이 높아 업무처리나 압박등 만족도 충족할 정도인데, 연봉과 복지가 아쉽
중년의끝자락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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