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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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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시 우선순위 의견 좀..
심플하게 말하면 현재 9년차 실무자 현회사 : 매출 2조급, 연봉 5700 오퍼회사 : 매출 4천억, 연봉 6700 갈까말까..
캬캬캬크크쿨럭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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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수준이 합당한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는 마흔이구요 총경력은 17년 정도이고 스타트업 재직중입니다. 3년은 게임 병특회사에서 게임클라이언트 개발 10년은 모바일 게임개발사 창업 및 운영 (PM, 클라이언트 개발 리딩) 4년은 현 회사에서 웹서비스 백엔드 개발 (웹서비스팀 리딩) 입니다. 4년전에 현 회사에 연봉 8000에 입사해서 웹서비스 백엔드 개발을 해오고 있구요, 4년이 지난 지금 이번 연봉협상에서 최종 9300 정도로 협의 했습니다. 현 회사로 입사할때 백엔드로 와서 이전 클라이언트 개발 경력을 다 인정받지 못한 부분도 있는건가 싶고.. 지금 받고 있는 수준을 만족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작년 성과를 총 5단계중에 4단계로 높게 평가 받았음에도 5% 밖에 인상되지 못했습니다. (원래 4단계 인정되면 7% 인상이라고 알고 있는데 바꼈다고 하더라고요.. 연봉 구간이 높아지니 맞춰서 바꾼것 같습니다) 연봉수준이 합당하다는 생각이 안들면 이직을 다시 시도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중견이나 대기업으로 이직을 해야 연봉인상이 가능할것 같은데 이전에 시도해봤을때 쉽지 않더라구요ㅠ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캄자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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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도전해보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꿈과 현실중에서 고민하고있는 28살 중고신입 사회초년생입니다. [꿈] 저의 꿈은 배터리직군에서 공정기술, 제품개발 직무를 맡는것입니다. [고민] 면접기회가 와서 보러가야할지, 석유파동으로 경제침체시기에 그래도 stay하며 준비가 나을지 고민이됩니다.. 전 직장에서 1년간 근무후 경영악화로 퇴사하게된 뒤, 현재 중견 석유화학기업 생산기술직무에서 3개월 간 일하고있습니다. (생산성 개선 및 관리라는 커리어 유지 목적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점] 하지만 예상과는 다른 업무를 맡게 되고(팀 내 설계인원의 업무 과중으로 저에게 공동 설계업무 배정예정), 하기 사유들로 이직준비를 하고있던 찰나, 관심있던 기업에 1차 면접이 잡히게되어 가야할지 포기해야할지 고민이되어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산업은 꿈과 다른 제조업이나, 직무는 개발/기술직으로 적합합니다) 이직 하려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보직 불만 - 지원했던 공고와 다른 업무를 배정(생산기술직이었으나, 설계업무 대응예정) 2. 커리어 걱정 - 배정받은 업무로 커리어를 쌓는다면 향후 설계관련직군으로 방향성이 바뀌어야한다는 걱정 3. 근무 난이도 - 잦은 야근 (직속 사수(설계부문) 1인 체제로 업무 과중) ->향후 제가 해당업무를 나눠서 진행 하면 개선될수 있다고는 합니다 - 물경력 우려(해당분야가 ai시대에 있어 경험적 데이터로 추론하는 방식이라 전문성이 떨어지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는 설계 숙련도를 요하는 어려운 업무로 판단됨) - 업무 평판 나쁨 (약3개월간 사수포지션 모니터링 결과 : 잘해도 본전 못하면 눈치를 받는 난감한 위치에 있음) [배경지식] 입사초기 이직준비하며 2달간 면접을 보았다가 떨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사정으로 휴가를 3회 사용하였고, 향후 회사에 개인사정으로 연차내고 갈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단체휴가 방식을 운영하고 있어 현재 잔여 휴가가 없습니다.. . 또한 이전에 휴가들은 개인사유로 휴가를 작성하였어서 금번에도 개인사정으로 빠지기엔 좀 난감한 상황입니다.) [고민] 1. 휴가승인이 어려울듯 하여 퇴사 후 면접준비 계속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아떠나는 것 같은 철새이미지가 들것 같음(현재 회사 경력은 짧아 이력서에는 기입하지 않았습니다) 2. 보직 변경이 사 내에서 가능한지 문의(생산기술->관심직무) 3. 휴가 승인을 어떻게든 받아 면접보고 회사엔 아직 stay 4. 하반기 채용 다시 노리며 stay 제품 개발/기술 직무라는 꿈을 찾아서 떠나고 싶은마음은 굴뚝같은데, 현실(퇴사 후 재취업할 시, 현재 불안한 세계정세로 인한 장기 미취업 우려)로 인해 확신을 아직 못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은 1번이나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고견 부탁드립니다.
맥날더블상하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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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특성상 조기승진이 어렵네요.
한 번씩 게시글 보면서 댓글이 돌직구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근 계속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어 글을 씁니다. 저는 대기업 16년차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팀은 20명쯤 됩니다. 생활은 회사, 회사, 회사 입니다. 물론 퇴근 후 시간은 있지만 24시간 가동하는 제조업의 특성상 항상 스탠바이로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생활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 잘 하겠다는 마인드도 있고, 일에 미쳐있으니 성과도 많이 냈습니다. 그 동안 회사에서 포상 17건 받고, 명예전당에도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회장님과 식사도 해보고, 회사 홍보 모델도 참여해봤습니다.(외모담당X) 나름 현재까지는 힘들었지만 만족하고 있으나 조직문화 특성상 승진은 적정 나이가 되어야 하는 것이 있어서 앞으로 승진은 6년 정도는 안될 것 같습니다.(남들과 동일하게 진급) 솔직히 이제 같은 일하는 것은 좀 질리기도 하고, 다른 일도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시도는 해봤으나 16년 동일 분야, 근무지)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나의 발전이 정체되고 그 만큼 보상이 없다고 생각되니 자꾸 딴생각이 드네요. 하고 싶은 업무를 찾아 이직도 생각하게 되고, 벤처를 해볼까 자꾸 찾아보게 됩니다. 인생의 리스크는 만들고 싶지 않아서 견디는데 답답하네요. (벤처는 20대부터 하고 싶었음) 아직 늦지 않았으니 하고 싶은일을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까지 쌓아온것을 지키는게 맞을까요? 긍정/부정 모든 의견 환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nLimit
억대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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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공제회
경찰공제회 초봉 수준이 어느정도인가요?
@(사)경찰공제회
clckfk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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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박탈감은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오늘따라 잠이 안와서 글을 남깁니다... 낮에 본 SK하이닉스 내년 성과금 예측 기사를 본 탓일까요, 아니면 친구가 SK하이닉스에 간다는 소식 때문일까요. 머릿속에 SK하이닉스가 떠나질 않네요. 사실 전 과거의 제 선택에 대해 후회라는 것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물론 아쉬움은 남긴하지만 그 때의 내가 열심히 고민해서 한 선택이니 후회는 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몇 년 전의 제 선택이 너무나도 후회됩니다. SK하이닉스 최종 면접을 보고 떨어진 날, 지금 회사에 지원했고 합격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반도체와는 거리가 있는 산업인데, 그 당시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SK하이닉스에 지원해볼걸... 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는 나쁘지 않습니다. 대기업이고, 연봉이 적지도 않은 것 같고, 업무도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런데 SK하이닉스 성과급 얘기만 들으면 후회가 쓰나미처럼 밀려와 제 머릿속을 채워버립니다. 나는 지난 몇 년간 아끼고 아껴서 이만큼 모았는데... SK하이닉스에 갔더라면 1년도 안돼서 모을 수가 있는 돈이네. 왜 난 SK하이닉스를 가지 않았을까... 좀만 더 지원해볼걸... 물론 그 분들이 열심히 일하기도하고 이공계 인재들이 그만큼 보상을 받는다는 건 무척 축하할 일인데, 저와는 상관없는 얘기로 들립니다.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의 보상을 따라갈 것이고, SK하이닉스는 지금처럼 보상을 잘 줄텐데, 우리 회사는 과연? 아니 애초에 영업이익의 10%를 준다해도 쥐꼬리만할텐데, 나는 왜 이런 회사에 들어온거지? 멍청한 ㅅㄲ. 이렇게 비교만하면서 자존감은 떨어지고, 피해의식과 열등감, 상대적 박탈감만 가득차는데 이건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나는 충분히 괜찮은 회사에 다니고 있어. 나도 대한민국 평균에 비하면 꽤 상위권이야라며 저 자신에게 집중해보려고해도 결국엔 하이닉스와 비교하게되며 한없이 작아집니다. 극복 방법을 아시는 선배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SK하이닉스(주)
일하기싫어777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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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손해보험 it
공고 계속 있는데 궁금한사람 다 물어보세요 다알려주겠습니다
김삼성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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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이사갑니다
지방에 있다가 이직때문에 급하게 올라와서 일년간 월세살이 하다가 드디어 자리를 잡게 되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 대학때부터 3년이상 진득하게 어딘가 오래 살아본 기억이 없는거 같아요 이사만 열번이상.. 역마살이 끼었나 ㅋㅋㅋㅋ 분명 어딘가에 속하고 정착해서 사는게 꿈이었는데 사는건 정반대였으니 진짜 아이러니하네요 이제라도 좀 오래 뿌리박고 살고싶네요 가능할지 잘은 모르겠지만 ㅎㅎ..
momal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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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제의 받았던 경력직 공고 재지원, 문의 전화 해볼까요?
면접제의까지 왔던 직무인데 당시 현업으로 면접 일자 변경 요청을 했으나 처리 되지 않았습니다 ㅠ 그렇게 불합격이 되고 최근에 같은직으로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 하였습니다. 저번 지원 당시에는 열람 후 바로 연락이 왔는데, 이번에는 열람후 따로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저번 공고 당시 인사 담당자 연락처를 저장해 놓은 상태입니다. 연락 해도 될까요?
lla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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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발.이건 쫌 너무한거아니냐
오늘 회사일도 너무 갑질당해서 감정적으로 예민해져있었던건 맞지만.. 저녁메뉴는 컵라면 처럼 뜨거운물에 부어먹는 베트남쌀국수였음. 가족들 거 한꺼번에 하느라 솥만한 양푼이에 끓임 애들거 덜어주고. 양푼이 통째로 주면서 여기에 먹어도 되지?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이건 좀 그렇지 않나 하면서 앞접시를 가지러 가는데, 와이프가 모가 그래? 짜증섞인 말투와 인상을 쓰는거임 순간 폭발해서 큰소리를 냈음. 솥만한 양푼이째 주는건 선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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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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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책을 많이 읽고 투자경험을 많이 쌓았습니다. 작년에 주식시장이 좋아서 천만원대 계좌에서 수익률 100%달성했습니다. 자랑이 아닙니다. 저보다 큰수익 올리신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데이트레이딩으로 억대계좌 운영해서 월 8%전후의 수익을 올리는 정도의 투자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일임자문사나 운용사에 입사할 수있는 커리어가 아니어서 어떤회사에서 무슨일을 할수있을지가 고민입니다. 고견을 구합니다.
메이커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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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여자친구 승진 선물 하시나요?
여자친구가 좋은 기회로 올해 초 승진을 했는데요 주변에서 승진 선물로 뭐해줬냐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사실 아무것도 안하고 밥 먹고 평소처럼 데이트했는데 혹시 승진 선물을 하는 게 맞나요? 제가 이런거 잘 몰라서ㅠ 다들 하시나요??ㅠㅠ
lilill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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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회사가 최악인 이유 : 리더십의 부재
여초회사를 다니는 저연차 (10년차 미만) 회사원 입니다 이 회사는 여초회사로, 알려진 대기업 중에서는 아마 여성 관리자의 수가 가장 많은 회사 중 한 곳일겁니다 저 또한 여성이구요 본사에서 여러 직무와 팀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해본 결과 여성 관리자들의 가장 큰 한계는 바로 리더십의 부재입니다. 그들에게 리더십=마이크로매니징 이거든요 공채 문화가 강한 보수적인 회사인지라 실무만 하다가 연차가 차서 별 성과나 실적 없이 과장 및 차장으로 자동 진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의 장점은 그저 꼼꼼함 밖에 없으니 동료 및 아래 직급들의 업무를 모두 꼼꼼히 보려고 합니다 더 큰 비전이나 가치 혹은 실적을 내려하지 않고 단순 반복적인 업무만 하려고 합니다 수리적인 감각이 요구되는 태스크나 새로운 기획안 요청이 들어오면 불안해서 감정조절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저 꼼꼼하게 아랫 사람들이 하는 실수만 들춰대가가 칼퇴하고 육아 및 재테크하러 가는 여성 관리자가 대다수입니다 심지어 잡도리하는게 본인 성과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평소에 가만히 있다가 평가자가 옆에 있는 자리에서만 후배들 혼내는 경우가 부지기수죠 저 또한 이 회사에 오래 있으면 그저 남의 실수만 찾아내는 소인배가 될 것만 같아 여초 업계를 뜨고 싶네요
뜬금없는문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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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기간에 이직하기 너무 힘드네요
30대 초반 신혼여성입니다. 현직장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다 정규직 전환 안되고 이번달에 계약종료로 퇴사해요. 이직하려고 매일 서류 지원하는 중인데 10번에 9번은 서류탈락이고 1번 얻은 면접기회도 돌려서 육아휴직 시용할 것 같아서 뽑기 힘들다고 하네요. 남편 월급으로는 생활비가 부족한데 다음달에 무직이 될거라는 생각에 막막해요. 저같은 상황을 극복하신 분들 조언을 구합니다.
가니다라마바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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