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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일이 없어서 심심해요
월요일부터 아무것도 안하고있어요 일찾아서 할수있는거 다했어요 없는일도 만들어서 해봤어요 일없고 심심하니 졸려요
큐팟패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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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키보드를 박살냅니다.
제목 그대로 막내가 키보드를 매일 박살냅니다. 한 3년째인가봐요. 어제는 모니터에 인형도 던지더라고요. 키보드 소리가 커서 맞후임이 주의도 주고, 인접한 자리의 옆 부서 분도 얘기를 하는데 듣지도 않네요. 기계식 키보드를 쓰고 있는데 저소음 키보드를 하나 선물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선물하면 또 짜증낼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4자 뚊
억대연봉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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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딸랑구랑 1일 데이트중...^♡^
프로젝트가 끝나서 오늘은 딸랑구 고등학교 진학 문제 대비해서 미술학원 1일 체험학습을 가려고 나왔네요. 일단, 맛난 점심을 먹고 일정 완수해야겠네요. 횐님들 날씨 정말 좋습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와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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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ㄷ고민
현재 4800 전기설계직 출퇴근왕복 100km 약 2시간30분 기름값 한달에 55~ 톨비포함 오퍼 3600 개발자+영업 사무실 지하철 5정거장 초반에만 사무실출근 업무적응후 영업따오면 계약금의 30프로 인센 여러분이라면 어떤 쪽으로 가시겟습니까
몰래온노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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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직원구매 할인
혹시 유한킴벌리 다니시는 분들은 기저귀 직원가로 싸게 살 수 있나요? ㅠㅠ
청개구리마케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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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애매한 위치네요
작년에 초에 회사에 이직하여 현재까지 재직중에 있습니다. 기존 회사에서 7년간 팀장생활하고 이직했는데 여기는 현재 팀장이 있습니다. 원래는 올해 1월부터 여기팀에 팀장으로 될줄 알았는데 연기되고 올해까지는 이상태로 가야할거 같은데 팀장 파트장 파트원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는데 저는 팀장과 파트장사이에 있다보니 팀장도 아니고 파트장도 아니고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어떨땐 팀장미팅있을때 들어가고 어떨땐 안들어가고, 제가 여기서 무슨 위치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회사에서는 팀장하고 왔는데 여기서는 뭐 권한이 100프로 있는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계속 고민이 됩니다. 여기에 내가 계속 다니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역할도 제대로 못하고 대우도 못받는거 같아 고민이네요.
파파니니37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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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다사다난했던 작년, 이곳에 글을 남기고 여러 조언을 얻어 버텨온지도 벌써 1년이 되어갑니다. 건강이 무너진 이후,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마음의 치료도 같이 해오면서 많은 부분이 변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래서인지 금방 그만두고 싶었던 일도 지금까지 끌고올 수 있었습니다. 댓글 중에 비슷한 경험을 하셨던 분께서 역설적으로 더 버텼다고 하셨던 그 말씀이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버틴다고 만사가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을 그만두겠다고 통보한 지금 시점에서는 후회없는 선택이었구나 하고 후련한 마음이 듭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무계획 퇴사를 결정하게 된 지금 시점에서 저는 두려움 반, 설레임 반의 마음을 갖고 열심히 다음 직장을 찾고 있습니다. 퇴사를 통보한 날 부터 한달은 정말 불안하고 두려웠는데, 하나씩 풀어가기 위해 늘 오늘 하루만 산다는 생각으로 필요한 할 일만 생각했더니 많이 차분해진 제 자신을 보게되었습니다. 친구와 얼마전 통화하며 했던 대화중에 해줬던 말이 정말 힘이 되더라구요. "인생에는 가끔 엇박자라고 생각되는 선택이 정박자일 때가 있다." 라구요. 저와 같이 많은 고민 끝에 선택을 내리신 모든 분들, 그 선택 분명 지금 자신이 내릴수 있는 최선일거라 생각합니다. 선택을 하셨으니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 생각하시고, 오늘만을 꽉차게 채워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하겠습니다.
등록의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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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 사이트 여러개로 가능한가요? a학은제 사이트에서는 a과목을 b학은제 사이트에서는 b과목을
학은제 사이트 여러개로 가능한가요? a학은제 사이트에서는 a과목을 b학은제 사이트에서는 b과목을
호호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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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주차 쌩퇴사
석사 연구원 후 취업해서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석사하면서 힘들긴 했지만 곁에 좋은 친구들과 동료들이 있어서 새벽까지 일해도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좋았습니다 석사 졸업 후에 빠르게 취업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요새 취업 시장이 너무 힘들어서 좀 오래 쉬다가 이번에 겨우 취업을 했고 큰 기업은 아니지만 직무도 핏하고 경력 쌓기 좋을 거 같아 지역도 옮기고 이직했습니다 연구 특성 상 힘들 수 있다는 거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막상 입사해보니 연구소 인원은 턱 없이 부족하고 (거의 잡부 취급) 연구소에 박사가 없어 연구소를 제대로 이끄는 사람이 없음 사수라는 사람은 입사한 지 일주일도 안된 저에게 사업계획서를 써 오라고 지시하고 마음에 안든다며 폭언, 실험 실수(제대로 지시 받지 못함) 했더니 야근 협박, 회사 등급 올리기 위해 현장 사람들을 연구소 인원으로 등록, 기분파 상사에 회의 때마다 압박감에 시달리고 손이 벌벌 떨림, 상사가 하루 종일 한숨셔서 너무 거슬리고 다른 인원들은 저를 은근히 따돌리는 분위기(인사 무시, 꼽주기 등), 처음 보는 다른 회사 사람들(협업 회의 참여)과 제대로 이야기 하지 못한다며 사회생활 못한다고 혼남, 하루에 한 번은 무조건 혼나야 함(화나면 문 쾅쾅 닫고 기분 나쁜거 자꾸 표현), 마음에 안드는 게 있으면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 혼냄, 회의할 때 기분 안좋으면 발표 자료 글자 크기부터 글자 수까지 어떻게든 뭐라함 등등 현재 입사한 지 2주도 채 안됐는데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가득합니다 참고로 저는 아직 수습 기간입니다 일을 못한다고 혼나는 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지시 하지 않고 제대로 해오지 않으면 혼내는 이 상황이 너무나 이해가 안됩니다 입사 한 지 2주 밖에 안됐는데 연구라는 직무에도 정이 떨어져 직무를 바꿔야 하나도 고민 중입니다 퇴사를 너무 하고 싶은데 어렵게 취업했는지라 하루에 이력서도 하나씩 내고 있는데 요새 채용 공고도 많이 없고 또 서류 연락도 없네요 일단 버틸 수 있는데까지 버티다가 이직하고 싶은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니까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입맛도 뚝 떨어지고 삶의 질이 너무 하락하는 거 같아 버티다 퇴사 까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주변 사람에게 몇번 말해봤는데 그리고 쌩 퇴사는 아닌 거 같다고 말하는 애들이 있는가 반면 수습 끝나고 어중간하게 퇴사할 빠엔 차라리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면 지금 퇴사하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참고로 일 이외에 회사 관련 공부를 하라는 지시가 있어 퇴근하고도 제대로 이직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제가 너무 나약한건지 퇴사를 해도 되는건지 이 악물고 버텨서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도루믁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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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취준이나 이직하면서 자소서 써보신 분들께 짧게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사이드로 청소년·청년 진로교육을 하면서 자소서를 자주 봐왔는데요. 의외로 비슷한 패턴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은 '쓸 경험이 없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경험이 없는 게 아니라 아래 같은 지점에서 막혀 있었어요. ▪ 평소 경험을 기록하지 않아 정리가 안 되어있거나 ▪ 어떤 경험을 써야 할지 모르거나 ▪ 자신이 한 활동의 의미를 설명하지 못하거나 이 문제가 취준·이직 과정에서도 비슷하게 반복된다고 느껴서 평소 경험을 기록·정리해두고 AI가 자소서 초안까지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기존 AI 서비스들은 주로 문장 생성·첨삭에 집중되어 있는데, 정작 많이 막히는 건 그 이전 단계인 '경험 정리'라는 점이 흥미롭더라고요. 여러분은 자소서 쓰실 때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우셨나요? 짧게라도 경험이나 느꼈던 점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융잉웅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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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떻게 회사생활 해야하냐 12년차
12년차면 시니어고 내 밥벌이하고 회사내에서도 입지가 있어야하는데 사수가 22년차임 그리고 회의때 내의견을 말을 못하겠음 말이 너무 많아서 말할틈이없고 아무리봐도 아닌데 자기말과 다르면 다른의견을 내가말하면 그뒤에 다시 아니고 하면서 말을 이어가면서 다시 주도권뺏김 그런식으로 아가리물게됨 회의시간은 그리고 일을 산발적으로 하고 회의실에서 의논하는게아니라 따로 담배피거나 카톡으로 이야기해서 회의결과랑 딴소리함 그런식으로 일이되다보니 흐름못따라가고 바보돼고 헉헉 일 따라가기에 벅참 진친다 이게맞냐
오늘도아앙
은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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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저한테 화난걸까요?
지난 주말 친한 친구가 결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이라 간단하게 청모도 했구요. 친구랑 1대1로 했습니다. 남자친구랑 꼭 오라길래 같이 가서 사진도 찍고 플라워샤워도 부탁하길래 신부측에서는 저와 제 남자친구가 함께 해줬습니다. 그리고 결혼식 끝나구 연락이 없습니다 ㅠㅠ 제가 결혼식때 찍은 사진 보내며 축하한다 했지만 돌아오는건 고맙다라는 짧은 답장 뿐이었고 더 이상 대화가 오고가지 않았습니다. 신혼 여행중이라 바쁘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문득 제게 서운한게 있는지 싶어서 의견 구합니다. 제가 추측하는건 1. 나름 호텔식이고 청모도 했는데 남자친구와 둘이가서 축의를 20만 했다. 이건 혼자 갔어도 20했을 돈입니다... 2. 플라워샤워나 신부 대기실 사진 등 뭔가의 상황에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 3. 기타 저는 1번이 가장 유력한 후보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친한 친구들이 결혼한 뒤 와줘서 고맙다는 복붙 카톡 혹은 따로 단톡방에 고맙다는 이야기를 따로 들었던 터라 지금 상황이 낯섭니다...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걸까요? ㅠ 아님 제가 고맙다는 연락을 받는걸 기대하는게 오바스럽고 예민한걸까요?
한장이상이목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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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사 다니시는 분들 질문 있습니다!
그룹사 내에서 계열사 지주사 등등 다니시는 분들 누가 어느회사 다니시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답하시나요? 그룹명 말씀하시는지(ex. 삼성), 본인 소속된 법인명 말씀하시는지(ex.삼성자산운용), 그냥 그룹이라고 말씀하시는지(ex.삼성그룹) 문득 궁금해졌네요^^
mmo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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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차 후임의 인수인계 방식... ㅋㅋㅋ
저랑, 같은 파트였던 2년차 후임이 이번 달 말일 자로 같은 시기에 퇴사를 합니다. 근데 이 후임이 퇴사 확정된 날부터 태도가 진짜 막장으로 변했습니다. 같이 퇴사하는 마당에 서로 얼굴 붉히는 거 오바라고 생각해서 웬만하면 참고 넘어가려 했는데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1. 인수인계 구두로 때우겠다 남은 팀원들 고생 덜하게 인수인계서 꼼꼼히 쓰자고 했더니 며칠째 빈 문서길래 언제 주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문서로 작성할게 없어서 그냥 마지막날 남은 분들한테 구두로 설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업무 히스토리를 어떻게 말로 다 하냐, 이거, 이거, 이거는 문서로 남기는게 어떻겠냐고 리스트를 짚어주니 구두로 인수인계하면 30분이면 끝난다면서 건들거립니다. 참고로 몇단계 나누어서 인수인계하고 함께 붙어서 업무 사이클 한번 돌려봐야 할만큼 복잡도가 있는 업무들입니다. 2. 어차피 나갈 거니까 저는 일 안 하렵니다. 퇴사 일자 다가오니까 아예 직장 동료로서의 선을 놔버렸습니다. 후임이 담당하던 고객사에 문의가 넘어와서 대응해달라고 지시했는데요. 저에게 상의 없이 다른 사람에게 업무를 토스하려다가 딱 들켰습니다. 자기는 곧 나가니까 업무 이어받을 다른 분이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넘기려 했다고 합니다. 저는 남겨질 팀원들한테 미안해서 퇴사 직전인 지금도 야근하면서 수십 장짜리 인수인계 매뉴얼 하나하나 캡처까지 떠가며 만들고 있습니다. 공용 폴더도 누가 봐도 찾기 쉽게 싹 다 정리해 두고, 제가 맡던 고객사 이슈는 뒷말 안 나오게 제 선에서 다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어떻게든 노력하고 있는데 저러고 있는 후임을 보면 편하게 나가는 놈 따로 있고, 바보같이 사서 고생하는 놈 따로 있나 싶어서 현타가 옵니다. 나가는 사람은 우리 둘이지만 남아있는 팀원들은 무슨 죕니까? 같이 지내는동안 잘했어도 떠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 법인데 이 후임때문에 저까지 안 좋은 기억으로 남을까봐 걱정입니다. 팀장님은 실무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지라 크게 터치를 안 하시고 있습니다. 아직 퇴사일 남았는데 그냥 얼굴 보기도 싫네요.
하무니까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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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더글로리 3인방.. 똑같은 일을 겪었습니다
앞담까던 팀장님, 잘보이려고 안달나서 동조하던 팀원들.. 뻔히 옆자리에 앉아있는데 들으라는듯이 주어 없이 욕하고 제가 하지 않은 행동까지 만들어내 선동하는 등 어쩜 이렇게 똑같을까요? 제가 줄없는 경력직 신입이라고 다들 만만하게 보고 괴롭혔거든요. 제가 무슨 말만 하면 의도를 곡해해서 전달하는 바람에 결국 저는 남들 눈치보고, 작은 한숨 하나도 펺니 못 쉬고 위축되는 성격으로 바껴버렸어요. 가끔은 이들 때문에 제 성격이 바뀐게 화가 나요. 여럿이서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그 위압감..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겁니다. 순자가 괴롭힘 당한 스트레스로 위경련이 왔는데 혼자 참느라고 말도 못하다가 영자를 보고 그제서야 눈물 쏟던 장면에서 저도 무너져서 같이 울었네요 저에게 영자 같이 기댈만한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회사생활이 달라졌을텐데.. 나는솔로는 5박 6일동안 촬영하니 정해진 끝이라도 있지만 회사 생활은 끝이 없잖아요.. 이제는 그 곳에서 벗어났는데도 이렇게 무너져내리는걸 보면 제 상처도 아직은 아물지 않았나봅니다.
너는무슨그런말을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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