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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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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 여친을 다시 만나는 이유가 멀까요
전 직장에 본인들만 비밀이지 십년동안 비밀 연애를 하는 커플이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쌱 줄거리를 압축하면 여자가 바람을 피웠고 새로만난 사람한테 말을 안하고 양다리를 일년넘게한거였죠 자기 부모님 모시고 해외여행까지 그 새 남친이랑 갈 정도까지 근데 결론은? 그 전남친을 정리안하고 있던거고 그 사람한테 미안하다고 이별 통보를 했습니다. 빡친 남자는 그 남자한테 통보하고 니 여친 이렇게 나랑 매일 매주 나랑 같이있었다하고 정리했답니다. 당연 머리가 돌아버릴 일이고 그쪽도 헤어졌죠 근데 여기서 특이한건 아직도 만나고있단거죠 그러든지 말든지는 상관없긴한데 모든걸 알고 만나는 남자도 이해가 안되고 여자는 무슨생각인건지 진짜 사람들은 특이하고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ㅎ
토라미
쌍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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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잘되서 힘든 개인사업
2019년 코로나때 시작해서 골판지사업한지 7년내외 사업중인 사장이에요 아이때문에 급하게 시작한 사업이긴하지만 10년넘게 동일직장에서 인프라를 쌓고 유통사업처럼 하다가 3년째 공장도 생겨서 운영중입니다 워낙 어려울때 시작하긴했고 자본금도 적게 시작하다보니 거대거래처와 거래되기전까지 연매출 7백내외밖에 못하다가 지금은 4억이상하는 업체가 되었어요 그런데,, 어려울때 생긴 고금리대출들이 지속적으로 힘들게하고 원자재는 현금으로 사고 돈은 60일 결제를 받는 구조로 5년을 운영했다 보니,, 매출이 늘어날수록 자금압박이 심해지더라구요 벌써 4월인데 2억가까이 매출중인데 말일이 두려워집니다,,현금서비스까지 써가며 거래처대금을 마무리지어주고 있긴한데 이게 맞나싶기도합니다,, 모두가 힘든시기일수도있지만 저는 수입품목을 통한 무역을 통해 현금활성화도 시도해보면서 이리저리 뛰고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고,,저도 이러다 엎어질수있지만 지혜를 위해 기도하고있습니다 화이팅합시다,,
박스사업가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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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사수 부재
얼마전에 저는 이직을했는데요 막상 들어가니까 인수인계를 해줄 전임자는 2일정도만 인수인계를 하고 떠났고 현재 저는 직속 사수없이 해당 팀 일을 하나하나 직접 찾아가면서 하는데 그러다보니까 놓치는거도 있고 이런식으로 일할꺼면 나가야하지 않겠니?라는 말도 듣고 미치겠어요 솔직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아지는게 하나라도 있어야 조금이라도 힘을 낼텐데 그게 전혀없어요,, 그래서 항상 불안하고 답답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을 그냥 꾹 참고 다녀야할까요 아니면 나 못하겠다고 윗분들에게 말해야할까요,,,
살고싶은사람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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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경력 7년차.. 늦은 시작은 평생 발목인가요..
경력 이직인데 아직도 경력이 왜 만6년밖에 안되냐는 이야기가 자주 들리네요.. 말하는거야 그냥 하면 되지만, 10년차가 되고 20년차가 되어도 이직할때 계속 이 이야기를 할거같아서 기분이 참 묘하네요.
잠오면잠자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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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중으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40세 원천 1억정도 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기본급은 거의 동일, 성과급이 + 800만~ 1000만원, 비포괄 임금제로 변경입니다. (기존회사는 포괄) 사실 성과급 차만 보면 stay인것 같은데 현 회사에서 2~3년뒤 연봉이 더이상 올라가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1. 무조건 이직 2. 2~3년뒤 연봉 상승없어도 워라밸유지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BACHA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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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나 독학사로 로스쿨 희망합니다. 추천하시는 학은제 사이트 부탁드려도 될까요?
학은제나 독학사로 로스쿨 희망합니다. 추천하시는 학은제 사이트 부탁드려도 될까요?
호호호라이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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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김밥을 먹는게 민폐인가요?
모처럼 연휴기간을 맞아 극장에 살목지를 보러 갔습니다 전 항상 극장 영화볼때 뭘 먹으면서 보는데 이날은 김밥을 사갔어요 영화 시작되면서 김밥을 꺼내서 먹으려고 하는데 옆에 앉아 있던 남자가 갑자기 온몸을 비틀더니 다른 자리로 휙 가버리는거에요 심야영화여서 다행히 다른 자리도 많이 남아 있었는데 문제는 이 남성이 자리를 옮긴 이유가 저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극장에서 김밥을 먹는게 민폐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무감독
쌍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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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3, GLC, GV70 고민중입니다.
곧 차를 바꿔야하는데 경험자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주로 서울에서 움직이고 한달에 두세번정도 지방으로 움직입니다. 아 그리고 차를 가장 현명하게 사는 방법도 좀 알려주세요. 딜러들마다 많이 다른듯 하여..
병원행정 전문가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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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휴수당 주휴수당..급여쪽으로 잘아시는분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반 ㅈㅅ기업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임금이나..계약서이런건 제가 잘몰라서요.. 지금 1년이 안되었구요. 임금은 포괄임금제로. 8시 출근 - 18시 퇴근 월 토요일 2회 출근 (12시까지) 급여는 대략 세전 270 정도 받고 있습니다.. 이번달에 개인적일로. 연차를 2번 썻습니다. 1번째주 1개. 3번째주1개 그런데 이번주에 70만원이나 되는 급여가 적게 들어와서요...1년이 안되어서 연차를 쓰면 급여에서 공제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급여에 연차수당 포함해서 270만 받는걸로 계약) 2틀연차인데 무려 70만원이나 공제되어서... 회사에 물어보니 주휴수당 지급이 안되어서 그만큼 공제가 되었다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아직 임금쪽은 잘모르는상황이라...포괄임금제가 이런건지...잘아시는분 계실까요...
다이당 | 한온시스템(주)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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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회사…이게맞나요?
안녕하세요 첫직장으로 2년정도 된거 같습니다. 개발회사구요 외주, 국가과제로 운영되는 회사같습니다. 선배님들의 냉정한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객관적사실이며 배울게있다생각하여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 회사대표가 전프로젝트의 단계 단계 모든 의사결정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놓친부분 병목등이 발생하게되서 일처리가 느리고 퀄리티도 낮습니다. 팀장님들이 있긴하나 제역할을 수행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나이드신 시니어분들이오면 3개월을 못채우고 나가십니다. 연령대가 30초반으로만 구성이되어있고, 회사내규가 수시로 바뀌고 공지도없습니다 예를들면 교육지원금이 20만원이었다가 10만원으로 내렸는데 공지도 없이 그냥 적용됩니다. 연차는 제한없이 쓰길 원하나 대표님이 사유를 궁금해하십니다. 프로젝트가 6개월짜리면 5개월동안 관심도 없다가 그냥 이건아니지 하면서 뒤엎습니다. 그리고 모든 잘못을 팀수준과 팀장탓을합니다. 그리고 완성품은 퀄리티가 매우떨어지며 수습은 팀장님이 합니다. 제가 들어오면 그만둔사람 수습통과하지못한사람등 12명은 되는거 같습니다 현인원 11명 대표님은 마이크로매니징 성향 실무를 뛰실때도있으며, 본인의견이 다 맞고 다른의견을 내는사람은 결국에 굴복시키거니 그만두게 만듭니다. 팀장들이 그만두면 다시 팀장이된 사람들이 그만두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네요 이번에 실망한건 A직무로 뽑은 시니어가있는데 B직무를 갑자기주면서 하라고하니 그분이 그만두신다고하자 개인의책임괴 탓을하며 나이든사람들과 일하면 이게힘들다며 합리화를 합니다. 업무시 팀장님들이 힘들어하시는건 명확한 디렉션이 없고 책임 회피를 위한건지 결과물만보고 팀을 까내리고, 본인이 해결사를 자처해서 수습을 하려고합니다. 본인이 결정권자이기때문에 퀄리티 떨어뜨리고 결국해낸거 같이 처리합니다. 내리는 업무는 ai로 정리해서 보내고 그대로 수행시 왜 그대로했냐, 적당히 수행시 내가 시키는대로해라 등 변덕이 있습니다 문서를 하루에도 수십개씩 주면서 읽은 시간조차 주지않고 회의 또는 제도 적용을 검토합니다 그리고 팀장급들은 대표 친척1명, 페이퍼컴패니를 깉이하는 인원1명이있습니다 주말에도 연락을 당연시하며, 답장없으면 뭐라고는 안하십니다 배울게있다고 생각하는데 2년정도 되니 없는건가 싶기도합니다 조직적으로는 빌런이 없는데 대표가 빌런인가 싶기도하고요 첫회사라 비교군이없습니다ㅠ 의견 주시면 제 가치관 확립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범한직장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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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서류 제출시 서류상 휴직 여부가 영향이 있을까요..?
최종합격하고 입사일 결정된 상태인데 제가 휴직을 하고 이직준비를 했습니다. 서류 중에 연금가입증명서상 납부예외가 나와서 휴직 여부가 나오는데 혹시 이게 최종합격을 취소하거나 하는 사유가 될수있나요..? 이미 기존 회사는 입사일 조율로 퇴사한 상태입니다 ㅠㅠ 갑자기 너무 불안하네요..
dkalgg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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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연휴 안끝났어!!!
아직 남았어!!!
먹보쿼카
억대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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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 AI에게 뺏길 확률.. 90%ㅋㅋㅋㅋ하
AI에 뺏길 확률 테스트라는데 저는 서비스 운영쪽이라 그런가 자동화가 탐내는 실무형 떠서 10년 후 95%... 진짜 망했나 싶네요ㅜㅜㅋㅋㅋ 이제라도 진짜 뭐라도 공부 해야할지.. ai-or-me.xyz 다른 직군분들도 해보세요 저만 90%나오는지 ㅜㅋㅋㅋ결과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ttiiqq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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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도피 취업한 한 청년의 이야기
올해로 갓 서른이 되었고 경력은 자동차 분야 품질2년 생산 1년 설계 2년차(진행중)인 이도 저도 아닌 경력을 가진 한 청년입니다. 품질2년 생산 1년을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해외로 기회를 찾아 과감한 도전후 해외에서 설계 직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파견직) 모아놓은 돈은 한국을 떠나기전에 부모님의 건강 생활비로 전부 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다시 0부터 쌓아나가고 있고 현재 간신히 1000만원가량 모은거 같아요. (월 실수령 140만원) 정도 받아가면서 버텨나가고 있는데 급여가 너무 적지만 직무가 너무 매력적이라 (자동차OEM 기업 설계 파트)에서 정직원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는데 직무 자체는 힘들지만 재밌어서 그냥저냥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나이와 경력은 쌓이지만 모아놓은 돈은 거의 없어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들고 있지만 아직 한국을 돌아가기엔 제 스킬이 부족하다고 느껴 버티고 또 버티고 있습니다. 단 1명의 한국인도 없는 곳에서 버티기에 너무 외롭고 힘들지만 언젠가 저에게도 봄이오길 바라면서 버티고 있는데 저에게도 정말 그런 시기가 오겠죠? 나름 가정도 이루고 싶고 연애도 하고싶지만 제 상황에선 그것조차도 사치라고 느끼고 있네요 하하하 이래저래 핑계 많고 힘들다고 징징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해보고 싶었어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자리잡고싶다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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