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직 잘하는 방법
리멤버 글들을 보면 커뮤니티 특성상 어떻게하면 이직을 잘 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글들이 자주 올라옵니다 제가 겪은 일들이 모든경우의 정담이 될 순 없갰으나 참고하실만한 사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써봅니다 이직을 잘 하려면 가장먼저 가고싶은 회사와 포지션을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포지션에서 원하는것들을 준비해야 하죠. 잡마켓에서 요구되는 것과 본인이 가진것사이의 차이를 알아야 하는데, 채용공고를 주기적으로 탐색하면 그걸 알 수 있게 됩니다 많은분들이 그냥 지나치지만 채용공고 안에는 의외로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내가 가고싶은 그 회사의 그 포지션에는 어떤 기술을 요구하는지 어떤 경험을 요구하는지 대략적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포지션의 다른 회사 공고들을 추가로 탐색해보면 공통적으로 찾는것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자꾸 보다보면 내가 저기를 지원하면 그래도 면접까진 가볼 수 있을지 서류컷일지도 어느정도 감이 옵니다. 그러다보면 시장에서 요구되는 사항들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그 자격요건을 갖추기위해 신경을 써서 생활하다보면 어느새 그 공고에 합격해 있는 자신을 보게되실겁니다 그리고 실제 이직 의지가 없더라도 가끔씩 지원해서 면접을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괜한 기회를 날릴까봐 정말 가고싶은 기업은 정말 제가 준비되었다는 생각이 들때까지 최후로 남겨두었고, 2순위 3순위 기업들을 정해서 1년에 한번 정도씩은 면접을 봤습니다. 물론 그러다 좋은 제안을 받아 정말로 이직한 경우도 있었고요 일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 당장 눈앞에 떨어진 업무들 처리하느라 시간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그럴수록 한번씩 주변을 둘러보셔야 합니다. 특히 한 직장에 오래계셨던 분들일수록 그 회사 스타일에 매몰돼서 능력이 출중함에도 막상 이직에 실패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회사가 좋아서 정년까지 문제없다 하시는 분들에겐 예외지만 요즘 그런회사는 찾기 힘들죠 결론은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뭘 준비할지는 채용공고들을 봐라, 실전으로 연습해라 입니다. 좋은 이직은 긴 호흡에서 나옵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평소에 조금씩 준비해두시면 빛을 발할날이 찾아올겁니다. 화이팅!
Icoo
억대연봉
01월 16일
조회수
1,944
좋아요
119
댓글
9
맛있는 두쫀쿠 만드는 꿀팁 모음.... 🧆
두바이 쫀득 쿠키 몇십개 직접 만들면서 느낀 꿀팁들을 모아봤습니다. 집에서 친구 몇명 모아서 몇십 개씩 대량 생산했는데 솔직히 너무 비싸고 힘들거든요? 그치만 주변에 나눠주면 좋아하는 지인들의 모습을 보면.. 힘듦은 다 날아갑니다. 기왕 만들 거 최대한 맛있게 만들면 좋잖아요! 그럴 때 한번 참고해보시길. 1. 화이트 초콜렛 양이 식감을 좌우한다 보통 인터넷 레시피들은 카다이프 200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180 > 화이트 초콜렛 60 순으로 양을 많이 넣으라고 하는데 저는 카다이프 210, 스프레드 250, 화이트 초콜릿 150 이 비율이 황금 비율이었어요. 특히 화이트 초코는 60~100g 이 정량이라고 하지만 더 많이 넣으면 훨씬 촉촉해집니다. 버석버석 모래 같은 식감과 또 다른 감동적인 맛이에요. 2. 시판 스프레드가 아닌 피스타치오 원물을 갈아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올리브오일을 꼭 같이 넣어주기.. 오일 안 넣거나 너무 조금 넣으면 믹서기 과열돼서 연기가 납니다.. 엄마한테 등짝 맞기 싫으면 오일을 넉넉하게 넣으세요. 3. 마시멜로우 피는 조금 식힌 다음 반죽하고, 감쌀 때 최대한 얇게 - 반드시 약불에서 천천히 속 터지게 녹이셔야 합니다. - 녹은 다음 바로 반죽하지 말고 살짝 식으면 반죽하기 쉬워요. - 마시멜로우 피는 두꺼우면 맛이 없고 시간이 지나면 피가 무거워서 흘러내리기 때문에, 양을 적게 덜어서 살짝 밀듯이(?) 감싸주면 훨씬 맛있습니다. 4. 카다이프면 구하기 어렵다고 이상한 거 사지 말기.. - 액체 구워서 만드는 카다이프면이나, 소면으로 대체하라는 말도 떠도는데 시판 카다이프면이랑 맛이 많이.. 다릅니다ㅠㅠ - 대체할 거면 그나마 콩단백면이 제일 괜찮아요. - 구운 카다이프면을 사는 게 제일 좋고, 이미 구워져 있어도 버터에 한번 더 구우면 더 맛있습니다. 다들 쫀득한 하루 되세요. *사진은 그냥 나무위키입니다.
곁에있어줘
01월 16일
조회수
2,410
좋아요
203
댓글
15
'리멤버' 운영진에게 앱푸시 관련 건의 드립니다!
자신이 적은 글, 댓글의 좋아요가 눌러지거나 새로운 댓글과 대댓글이 달릴 때 앱푸시가 오잖아요?! 그래서 그걸 눌러서 들어가면 그 댓글 또는 대댓글 존이 페이지가 바로 떠야 하는데 그냥 전체 글이 떠서 본인이 적은 댓글과 대댓글을 찾으려면 한참을 스크롤링 해야합니다. 요부분 테크팀과 소통해서 개선해주시면 아마 CTR도 많이 개선될거라 부탁드립니다!
해리포장마차
쌍 따봉
01월 16일
조회수
373
좋아요
12
댓글
7
[가끔은 취미] 어떤 취미 생활을 즐기시는지?
최근 제 취미는... 1. 십자수 2. 필사 3. 우클렐레 연주 4. 청소 업무가 워낙 버라이어티 하다보니 취미는 정적인 걸 많이 즐기는 듯 합니다. 투병 생활 중이라 더욱 이리 된 듯 해요. ㅎㅎㅎ 재작년 4월 첫 입원기간에 시작했던 십자수 가방, 완성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키링은 여러 개 만들었어요. 취미 생활 소재 나눠 주시면 적극 시도해보겠습니다! (⌒0⌒)/~~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16일
조회수
365
좋아요
13
댓글
9
중간관리자 역할
다른 회사들도 중간관리자가되면 일 안하나요? 원래 다들 유튜브만보고, 업무랑 관련없는 외부교육 2박3일씩 다니고, 위에서 내려오는 일/작성요청 파일 열어보지도 않고 팀원들한테 알아서 써오라고 하고....? 제가 중간관리자가 한번도 되어 본 적이 없어서 무지해서 그런건가요?
잡으러간다
01월 16일
조회수
501
좋아요
4
댓글
4
회의할 때 냄새가 넘 나요
좁은 방에서 일주일에 한번 7명이, 3시간 정도 회의를 합니다. 문제는 팀장에게서 냄새가 너무 난다는 겁니다. 담배를 연거푸 2대를 피고 들어오면 최악입니다. 그리고 잘 씻지도 않아 꼬릿한 냄새도 납니다. 회의 때마다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입니다. 담주 월요일에도 좁은 방에 갇혀 화생방에 버금가는 고통을 느껴야할걸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는거겠죠..그냥 참고 견뎌야 할까요..
쿨거래
01월 16일
조회수
1,140
좋아요
3
댓글
13
지금 내과 진료보려고 대기중인데
제 앞에 환자분 성함이 박정희 김영삼 들어가셨습니다 ㄷㄷ 오늘 하루만 힘내면 주말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16일
조회수
264
좋아요
6
댓글
4
부동산개발업계 정보/자료공유 및 네트워크
안녕하세요? 저는 롯데건설 건축사업팀(2년), 부동산 시행업계(7년)의 경력과 상부금(부동산개발업계(시행/시공/신탁/금융 등 종사자(or 지망생) 대상) 카톡 오픈채팅방(700명 이상)/네이버 카페(약 1,800명) 운영자 마성진(제임스마)입니다. 부동산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연결과 정보력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정보/자료 공유(부동산개발업계의 빅데이터 DB 추구)와 부동산개발 관련 전문가 간 협업(네트워킹)을 위한 플랫폼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상생협업하고 서로 윈윈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톡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qVpAOOh - 참여코드 : 1024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careergym2020
제임스마
01월 16일
조회수
155
좋아요
2
댓글
0
제2의 산업혁명 AI로봇 무인공장
국내 산업 지키는 무인공장 AI로봇이 노동자를 대신하여 외화유출 방지와 제조산업이 중국등 해외로 넘어가는것 방지하는 순기능 https://youtu.be/_1EfXh5Ogss?si=OnNheqvyS9Asp4Bg
가리사니
동 따봉
01월 15일
조회수
156
좋아요
3
댓글
0
중복 질문 죄송합니다ㅠ 궁금함
잡플래닛이나 블라인드에 평균은 3.1인데 대부분 안좋은 리뷰이긴 한데 21-23년도 리뷰고 최근은 거의 없네. 이런경우는 좋은건가 나쁜건가 일단 오퍼레터 받았고 연봉은 희망 맞춰주었고 식대가 연봉에 포함이긴 한데 전직장 12%올리긴 함
bbqqee
01월 15일
조회수
287
좋아요
2
댓글
2
30대 초반 백수 재취업 고민
​법률·금융 쪽에서 6년 정도 일하다 작년에 퇴사한 30대입니다. 두 번의 회사 생활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동료, 상사, 거래처 직원들과 지금까지 연락하고 지낼 정도로 관계도 좋았고 업무 능력도 인정받았어요. 하지만 미래를 위해 연봉과 네임밸류를 쫓아 옮긴 세 번째 회사가 제 모든 걸 바꿔놓았습니다. ​그곳은 조직문화와 사람, 업무 모든 것이 그야말로 '최악'이었습니다. ​-출근 시 1층부터 들러 전 직원에게 인사하고 오라는 강요 (안 하긴 했습니다) -2006년 버전 문서 프로그램 사용(결국 제 돈으로 MS 오피스 구매) -스프레드시트도 못 쓰는 상사들과 더 심해지는 지류화 ​-주말 출근 및 워크샵 강요, 임원들과의 회식 강요, -휴가 쓸 때 겹친다고 눈치 주기. ​-인수인계 자료도 없는 상태에서 업무 적응도 못한 저에게 매일 막말과 비난. (퇴사할 때 회사에서 사고나서 자기도 힘들었다고 심했다고 사과 하시는데 절대 안 받아줬습니다.) ​결국 일하다 갑자기 눈물이 터지는 제 모습을 보고, 우울증이 올 것 같아 1년을 채우자마자 바로 도망치듯 퇴사했습니다. 마지막 날 인사도 안 하고 나왔을 정도로 진저리가 났어요. ​ 한 달 반 쉬고 부트캠프를 통해 새로운 직무를 배우고 있는데, 공부도 재밌고 인턴으로 나간 실무도 정말 즐겁습니다. 사람들도 좋고요. 그런데 문제는 '진짜 직장'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숨이 막히고 거부감부터 듭니다. ​채용 공고를 보며 지원은 하고 있지만, 막상 회사를 다니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직장 생활이 다 그런 거지"라고 스스로를 다독여봐도, 마지막 회사가 준 트라우마가 너무 커서 다시 조직에 갇히는 게 두렵습니다. ​30대이고 결혼도 준비해야 해서 주변엔 "취업해야지"라고 말하지만, 20대 때보다 사회생활이 훨씬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 이전 회사들에서는 분명 문제없이 잘 지냈던 저인데, 단 한 번의 지독한 경험이 저를 이렇게 무너뜨렸네요. "나만 이런 걸까?", "내가 유난히 멘탈이 약해진 걸까?"라는 고민만 늘어갑니다. ​직장생활 트라우마 어떻게 해야하나요? 혹은 이 상황에서 저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요?
gongju
01월 15일
조회수
1,811
좋아요
103
댓글
9
장기연애 중인데 남친과 저 둘다 이혼가정 출신입니다
남친은 42세고 저는 37세입니다. 8년 넘게 장기연애 중이지만 가족같은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가정환경이랑 직업 경제관념, 삶의 가치관이 같고..연애 초반 1년 제외하고는 감정적인 다툼은 없었습니다. 성격차이가 없진 않았지만 연애 3년차쯤엔 존중하게 되고 5년차에는 이해를 하게 되었고 그 이후는 둘이 성격도 비슷하게 바뀌었습니다. 제 단점은 남자친구의 장점을 배워서 채우고 남자친구도 자신의 단점은 절 보고 배워서 채웠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처럼 미친듯이 설레진 않지만 육체관계도 여전히 항상 만족스럽습니다. 지금도 결혼을 안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복잡한 가정사도 있고 가난도 있지만 반드시 결혼해야겠다는 욕망이 둘다 없습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둘다 이혼가정 출신입니다. 제 부모님은 제가 18살때, 남자친구의 부모님은 남자친구가 5살때 이혼하시고 남자친구는 할머니 손에 자랐어요. 남자친구의 부모님은 현재는 각자 따로 재혼하신 상황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본인도 1년 결혼생활하다 이혼한 이력이 있습니다. 결혼할 당시에도 전혀 애착이 없는 부모님을 모시고 상견례를 하고 결혼을 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고 이후 전부인과 가정환경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나 명절문제도 쉽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저는 충분히 이해가 갔습니다. 저희는 둘 다 나이가 있는데도 이런 모든 상황을 양가에 설명하거나 부딪힐 용기도 없기도 한 거 같아요. 사실 양쪽 부모만 아니면 저희끼리는 이미 결혼을 했을거 같습니다. 서로 충분히 대화했고 헤어질 생각은 전혀 없고 사실 40대든 50대든 언제든 결심이 서면 그 때 부모님 허락을 구하고 동거를 하든 아니면 결혼을 하든 상관없다는 생각도 같습니다. 지금은 둘다 법률혼과 양가를 서로 묶는 과정을 겪고 싶지 않아요. 서로의 배경이나 부정적인 경험때문에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지만..그 이유 때문에 결혼이라는 사회적인 의례를 통과할 자신이 없는 저희가 너무 나약한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마음이 복잡하네요
kimhy
01월 15일
조회수
3,636
좋아요
135
댓글
32
다들 반차,,, 어떻게 보내?
요즘 회사때문에 멘탈 바사삭이라 힘들거든 금요일 오후 반차냈는데 딱히 할 건 없네? 집와서 쉬거나 친구나 가족, 연인 부르는거 말고 혼자 시간 보내고 싶어서 평일 오후이니 조용한 카페 찾아가볼까 하거든 갑자기 반차내고 뛰쳐나가고싶을때 다들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해~
iuoooi
01월 15일
조회수
354
좋아요
1
댓글
7
AI시대에 필요한 가리사니
가리사니는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지각(知覺)이나 사물을 분간하여 판단할 수 있는 실마리를 뜻하는 순우리말 AI 시대는 단순히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AI라는 도구를 현명하게 활용하고 자신만의 통찰(가리사니)을 더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필요 합니다
가리사니
동 따봉
01월 15일
조회수
146
좋아요
4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