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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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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안에 6 절대 못 찾음
다들 몇 초 만에 찾으셨는지 알려주세요. 6 없는 거 아닙니다 ㅋㅋㅋㅋ 전 35초 걸렸네요 ㅋㅋㅋㅋㅋ
닮구싶다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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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담당 업무를 하다보면...
고객 담당 업무를 하다보면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하직원 다루듯 하는 고객사 직원 이런 분들은 대부분 임원진이고 간혹 가다가 과차장급에서 보이는데요... 진짜 그렇게들 살지마세요. 언젠가는 다 돌아옵니다. 진짜... 인생 살기 힘드네요 번아웃까지 겹치니까...
사람입니다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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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플래닛 입주사 혜택같은게 있나요
오렌지플래닛에 쟁쟁한 스타트업들이 많은 것같은데 어떤 혜택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쥬리쥬리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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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다니는게 맞을까요...
나이도 어느정도 차기도 했고... 주변 시선에 이직도 고민중 입니다. 지인들은 자리를 잡기 시작했고 잡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 월차에 대해서 강제로 쓰게 한다는 내용으로 설명을 해줬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강제로 쓰게한적도 없고 사용도 못하게 하네요. 그리고 야근이 이루어지면 작게는 1시간 많게는 3시간 까지 이루어지는데 입사때는 시간 체크를 해서 최저로 챙겨주겠다 했지만 이번달에 급여를 받으니 지난달에 야근 했던것들은 모조리 빠져있었습니다. 이야기는 해봤지만 체크를 해서 주겠다고 하지만 당직비만 입금이 되었고 감감 무소식이네요... 제가 체크한 시간이 57시간이라고 말씀 드리니 너 말을 어떻게 믿냐 직접 체크하고 주겠다라고 하시고 계속 말이 바뀌고 미루고 하니 스트레스 받고 참아가며 다니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월급은 세금 제외하고 210이 안됩니다... 야근이 무저건있다 하였고 그에 대한 급여도 챙겨준다 하여 입사했는데 스트레스를 너무 받네요..
제가하겠습니다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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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56] 칼이 정색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칼이 정색하면? * 세 글자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검정색 -. 유사답안: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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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한테 전화했습니다...
공부 못해서 이딴 대접 받는거랍니다 야발
3121john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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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을 처음 보는데
결과 통보에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큰 회사는 아니었고 면접 본 인원도 소수로 알고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3일 지났고 1차 면접이었습니다
펩시콜라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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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 형님들 왜 이렇개
학벌 열폭들 심하세여...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지금 신입들은 그 학벌로도 못 들어가는 거 잖아요.
3121john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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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이정도면 불합격 일까요
1/20 2차면접 후 아직까지 합불 연락 무 - 코스닥 상장사 1/28 면접 후 아직까지 연락 무 - 코스피 상장사 제가 너무 빠르게 생각하는건지.. 기다림이 매우 힘드네요
MarinJH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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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휴일 수
윌별 휴일
가리사니
동 따봉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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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2개월 최저
현금 부자들만 부동산 매입
가리사니
동 따봉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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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나름 회사에서 잘 나갔고,애정도 많았는데,대표이사가 바뀌면서 새로운 대표에 의해 한순간에 조직도 없어지고, 나가라고 합니다. 새로운 대표는 사이가 좋고 나쁘고는 없었는데,새대표가 과거 본부장일때 몇번 쓴소리 (경영진 회의 불참하고 회사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에서 매번 빠지고 외근이 있는 본부가 아닌데 자리에 항상없어서) 했던게 마음에 안들었나 봅니다. 늦게 결혼해서 이제 딸아이 중학교 올라가는데....막막합니다. 연봉만 높지,대기업만 다녀서 밖에서 할 수있는 일이 없는데.... 부모님께 물려받은게 성실함밖에 없어서,일의 노예로만 살아서 돈 열심히 벌어도 무주택에,풍족하게 살아본적이 없습니다. ㅠㅠ 아내와 딸한테 해줄 수 있는게 없고,짐이 되는것 같아 막막하네요 ------------ 위의 글에서 오해가 있어 다시 좀 정리하면 기존대표님하고는 사이가 좋았습니다 제 방향대로 회사가 잘 나가고 있었고, 성과도 좋았습니다. 5년 같이 있었고,다른이유로 더 연장이 안됐습니다. 현 대표는 저와 같은 위치였던 옆 본부장이구요. 태도나 업무나 이해가 안될정도로 불성실했고,그 이유로 전대표께 많이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조직을 없앴다는건 저희본부를 없애고 각사업부와 팀,그리고 함께하던 후배님들을 각각의 본부나 팀으로 편입시켰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중심이던 본부를 없애고 저와 함께하던 사업부장,팀장들은 모두 직에서 내려왔습니다. 모든게 제 탓입니다 지적해주시거나 조언주신 말씀 하나하나 읽어보고 자신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실버호크
억대연봉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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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인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7살부터 작곡,음악계열에서 아마추어로 일하다가 현재는 게임,서브컬쳐 업계 음악감독 및 프로듀서로 B2B 음원,MV컨설팅 개인사업 하고있는 만 27세 청년입니다. 연 매출은 1억3천정도 나오고있어요. 처음 사회생활 할때는 신입으로 취업해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연차를 쌓아서 여기저기 이직도 다녀볼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살아오다보니 개인 프리랜서일때 커리어가 회사에 들어갔을때보다 성장세가 훨씬 크더라구요, 또 개인으로써 타 회사 외주로 불려가면 음원쪽 의사결정권이 저한테 다 있는 자율성이 맘에들었습니다. 다만 사업총괄,PM,실무,디렉션,영업,세무업무를 혼자 다 하다보니 이렇게 10년 20년 하기엔 무리가 있고 사업화,법인을 하기엔 제 나이대에 비슷한 역량을 가진 사람이 몇명 없는것도 한몫하는것같습니다. 때문에 지금처럼 커리어를 쌓다가 언젠가는 경력직으로 취업을 생각해보려 하는데 가장 적당한 나이대,시기는 언제쯤일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liila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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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가 철회되었는데, 다시 연락해봐도 될까요?
재직중 이직 면접보고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제안 연봉이 희망 연봉에 다소 못 미쳐 연봉 재검토 요청과 함께 회신 기한 연장 및 오퍼레터상 기재되어 있지 않은 처우 조건 5가지 정도 추가 확인 요청드리니 근무조건을 만족시켜주기 어려울 거 같다고 회신받아 결국 협상도 실패하고 이직이 무산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커리어 확장 부분이나 급여 조건, 사업 분야가 비전이 있다고 느껴져 아쉬움이 크게 남는데 며칠밖에 안지난 지금이라도 다시 채용담당자에게 연락드려 기존 조건으로 재고해주십사 말씀드리는 건 무리일까요? 만 3년 경력에 이직은 처음이라 많은 선배님들의 첨언 부탁드립니다!
래콩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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