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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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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선택 고민
현재 이직을 하게되어 회사를 고민중인데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1. 중견, 네트워크업 / 재무구조 안정적 / 연봉 4,600 구내식당 제공 (집에선 1시간) 2. 중소, ai 소프트웨어 / 재무구조 불안정, 반기 자본잠식 상태/ 연봉 5,300 , 식비포함 (집에선 40분) 첫번째 회사는 안정적이고 현재 하는 일과 비슷할 것 같지만 연봉이 식비 제외하면 현재랑 동일한 수준이라 고민되고 두번째 회사는 바쁘지만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재무구조가 불안정해서 걱정입니다.
투더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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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영업
제약영업 하시는 분들도 리멤버 쓰나요..? 원장님들 명함 관리 필요한가요?
뀨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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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토지거래허가 실거주의무 완화 핵심 내용은?
2026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토지거래허가 실거주의무 완화 핵심 내용은? [긴급 분석] 2026년 5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예정대로 종료됩니다. 세금 폭탄을 피할 마지막 골든타임, 놓치면 후회할 매도 전략과 무주택자를 위한 서울 핵심지 진입 기회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및 보완책 핵심 정리 정부는 2026년 2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2026년 5월 9일부로 종료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장에 명확한 시그널을 주는 동시에, 급격한 제도 변화로 인한 시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보완책을 함께 마련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조치는 다주택자에게는 합리적인 출구 전략을 제시하고, 실수요자에게는 거래의 숨통을 트여주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변화는 양도세 중과 배제 혜택을 받기 위한 기준 시점의 변경입니다. 당초 계획은 2026년 5월 9일까지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쳐야만 비과세 및 중과 배제 혜택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촉박한 일정으로 인한 매물 잠김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 5월 9일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에도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소득세법 시행령을 개정합니다. 즉, 계약만 기한 내에 완료한다면 잔금은 그 이후에 치러도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잔금 및 등기 허용 기한은 주택이 위치한 조정대상지역의 지정 시기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와 용산구 같은 기존 규제지역은 계약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잔금을 치러야 합니다. 반면, 2025년 10월 16일에 신규로 지정된 성동, 마포, 영등포, 성남 분당 등의 지역은 규제 적응 기간을 고려하여 기존보다 2개월 더 긴 6개월 내에 잔금을 완료하면 혜택이 유지됩니다. 또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 거래에 대한 실거주 의무도 획기적으로 완화됩니다. 기존에는 허가 구역 내 주택을 취득할 경우 2년 실거주가 필수였기에 전세를 낀 매매가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매도인이 다주택자이고 매수인이 무주택자인 경우에는 기존 임차인의 임대차 계약이 종료될 때까지 실거주 의무 유예가 허용됩니다. 이는 갭투자가 차단되었던 핵심지 규제 지역에 무주택자가 진입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린 셈입니다. 이와 연계하여 주택담보대출 실행 시 적용되던 전입 의무 규제도 개선됩니다. 기존에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전입해야 했으나, 앞서 언급한 실거주 유예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임대차 계약 종료 후 1개월 이내까지만 전입하면 되도록 변경됩니다. 이번 대책은 다주택자에게는 마지막 퇴로를 열어주어 매물 출회를 유도하고, 무주택 실수요자에게는 서울 핵심 지역의 주택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6년 5월 전까지 달라진 정책을 꼼꼼히 확인하여 자산 관리에 불이익이 없도록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블로그 링크: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valueup&logNo=224182344495&navType=by
비공개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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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부모님 생신
양가 부모님 생신때 어떻게 챙기세요 들? 결혼후 첫 생신이 도래해서 고민입니다. 공동 생활비에서 얼마씩 써서 공평하게 선물로 드리는지? 아니면 그냥 맛난 가족 외식하시는지? 한쪽 부모님댁이 멀리 떨어져 계시면 어떻게 챙기시는지? 등 궁금합니다.
qwertyy1
억대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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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상여금도 직원마다 금액 다름
??? 그냥 궁금해서 묻슴니다
아아아어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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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일상을 채우는 모든 사랑을 들려주세요! (~3/8)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발렌타인데이라고 해서 뻔하고 오글거리는 고백만 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일상을 채우는 모든 종류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첫눈에 반한 순간이나 뚝딱거렸던 고백, 또는 그 사람 덕분에 더 나은 내가 된 이야기도 좋습니다. 나만 보면 꼬리를 흔드는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부터 삼전 주식을 떡상시켜준 재용이 형에 대한 사랑까지,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대상은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재밌거나, 뭉클하거나, 설레거나, 엉뚱하기도 한 여러분만의 사랑 이야기를 공유하고 달콤한 선물을 받아 가세요. 발렌타인데이에 시작된 여러분의 고백을 화이트데이에 돌려드릴게요. 사랑의 모양은 달라도 화이트데이엔 우리 모두 즐거울 수 있도록, 혼자여도 좋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여도 좋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 📅 참여 기간 2월 13일(금) ~ 3월 8일(일) 🎁 경품 - 대상(1명) : 신라호텔 숙박권(120만원 상당) - 우수상(9명) : 웨스틴서울파르나스 초콜릿 ✍️ 참여 방법 1. 글쓰기 버튼을 누르고, 여러분만의 사랑 이야기를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 댓글로는 참여가 불가능하니, 꼭 게시글을 작성해 주세요. 2. 게시글 제목 앞에 [이벤트] 말머리를 달면 자동 참여 완료! 📌좋아요 20개 이상 받은 게시글이 1차 후보로 선정되며, 1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리멤버 심사위원단의 논의를 거쳐 선정됩니다. 📌게시글 작성 시 주제(예: 결혼생활, 연애, 자유주제 등)는 내용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해 주세요. 단, 이벤트 참여 확인을 위해 [이벤트] 말머리를 꼭 달아주세요! ─────── 자세한 내용은 게시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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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
다들 회사에서 명절선물 뭐 받으셨나요? 리챔세트면 평균인가요 ㅋ
안성재의골목식당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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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모님 노후준비
결혼할 상대방에 조건 중에서 많이 고려 하는 것 중 하나가 부모님의 노후 준비잖아요 부모님의 노후 준비가 다 됐다는 사람과 아직 안 됐다는 사람이 있는데 기준이 어떤 거예요?
마그넷틱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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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면접 합격 했습니다.
예전에 면접제안이 너무 안 온다고 (7개월 동안 면접제안 3번) 신세한탄 하며 글 올렸었는데 어제 면접본곳 합격했다고 통보가 왔네요. 7개월 동안 칠흙같은 어둠속에 있는 듯 했는데 리멤버 회원분들께서 응원해주셔서 그랬는지 좋은 결과 받은듯 합니다. 약간 얼떨떨하기도 하고 원하는 조건 받아서 기분이 좋기도 한데 가서 잘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소중한 기회 받았으니 절실한 마음으로 열심히 달려보려고 합니다. 리멤버 회원분들 올해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번아웃
쌍 따봉
 | 자민경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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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데 현타가 너무 옵니다. 힘에 부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행사 기획&운영 회사에 재직 중입니다. 2025년 11월 부터 지금까지 주말에 하루씩은 출근하면서 거진 매주 6일, 7일 근무를 몇 달째 하고 있습니다. 공휴일 근무를 해도 대체휴무만 발생될 뿐 별도 수당은 발생되지 않습니다. 작년에 회사가 힘들었던 것을 보았기에 ‘그래. 일이 없는 것보단 낫지.’ 생각하며 연말과 연초를 보냈고 기왕 하는거 야근과 주말 출근도 웃으며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힘에 부칩니다. 정확히는 일 진행이 정돈이 안되는 팀장님 스타일에 많이 지칩니다. 다른 팀 팀장님은 꼼꼼하시고 계획적인 성격이셔서 9-6시 근무 중 할 일을 나누고 점검해서 가능한 야근과 주말 출근을 최소화 시키는데 저희 팀장님은 좀 대강하는 성격이기도 하시고 팀장님이 일이 안 끝난 상태고 본인도 정리가 안되어서 뭘 어떻게 일을 나누어 주어야 할 지 모르겠다고 하십니다…ㅠㅠㅠㅠ 진짜 제안서 작업 하다가 새벽 3-4시에 퇴근하는 일도 많았고(다음날 정상근무 후 또 야근) 다른 팀은 늦어봐야 11시에는 마무리하고 퇴근합니다…평일에 약속 있는 팀원들도 있으니 업무량을 보시고 야근 계획 있으시면 알려달라고 해도 본인도 모르겠다고 퇴근 직전까지 신경 쓰였던 경우도 너무 많았습니다. 나중에는 약속도 안잡게 되고 주변인에게 저는 늘 바쁜 사람이 되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차 취미를 가지려 해도 ‘지금은 바빠서 좀 그런데’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럼 내 개인의 삶은 가지지 말라는건가 싶어서 화가 나더라구요. 지난 2년간 불규칙한 야근에 운동도 취미도 못하고 애인이 있을 때는 미안해서 수시로 눈치를 보는 일도 잦았거든요. 계속되는 일정에 대체 휴무 사용이나 연차 사용에도 눈치를 주시는데 이제는 주말+구정인 5일 연휴도 못 쉬고 일해야 하는 상황에 한계에 임박한 느낌이 나요. 어느정도 보상만 따라줘도 하겠는데 보상이 없이 계속되니 현타도 세게 오고 일을 하기가 싫어지네요.. 동종 업계 친구들은 연차 내고 오늘부터 6일을 내리 쉬는걸 보니 현타가 몇 배로 오는거 같아요..ㅋㅋㅋㅋ 진짜 이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여태 했던 어떤 일 중 지금 일이 제일 저랑 잘 맞는데 이런 부분이 진지하게 이직을 고려하게 하네요.
라듀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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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때는 내버려달라는 애인
스트레스에 대해서 대처하는 성향이 애인과 안맞으면 결말은 정해져있는걸까요? 첫 회사인 현재 회사에서 4년차이고, 취직 후에는 한 명과만 2년정도 연애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엄청 활동적이며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 밖에 나가서 놀거나, 애인과 같이 시간을 보내고 이야기하는걸 선호합니다. 상대는 오히려 자기 얘기는 거의 하지도 않고 집안에 콕 틀혀박혀서 컴퓨터 하는걸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구요. 연애를 시작하고 1년 후부터 애인이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혼자 있겠다 하는것도 최대한 이해할려고 했고, 최대한 상대의 편의를 들어주고자 노력하는데 제게 거의 아무말도 하지 않으니 저는 매번 무력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역으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그냥 상대가 힘들어하든말든 신경 안쓰고싶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런 마음으로는 향후 결혼을 생각할 수 없겠다싶어, 어제 난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내비두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니 너무 개이치 말라, 이건 나만의 방식이다. 괜찮아질때까지 좀 기다려주면 되지 않냐고 하는데 사실 이건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 스트레스잖아요…. 그럼 전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해야하는건데 ㅠㅠ 스트레스 해소 성향이 안맞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뀨우2314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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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 아닙니다
어제 딸이랑 초코푸딩을 만들었습니다 묵같지만 초코푸딩이 맞습니다 이걸 본 와이프는 "이거 14일에 줄 생각하지마라" 라고 하네요 제작의도가 드러났습니다. 이제 남은 시간은 하루.. 최소 근사한데서 밥 정도는 먹어야 할거 같네요
munin
쌍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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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도 편식을 하게 되네요
음식도 편식하는데 책도 소설책 그중에서도 미스터리 추리물이 좋아요 벌써 올해 읽은 책 모두 추리물ㅎㅎ... 이 책은 제가 서점 갔다가 재밌어보여서 가져온 책인데 일본 미스터리물에서 유명하신 작가님 책이더라고요 7일동안 형사가 살인사건을 수사하면서 범인 찾는 추리물인데, 숨겨진 단서들이랑 복선 같은 거 생각하면서 범인 색출하다보니 벌써 반이나 읽었어요😂 경찰물이나 추리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려봅니다!
두바이쫀득쿸키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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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역에 보드게임카페 레드버튼 생겼네요
마포역 근방에 놀곳이 많이 없었는데 퇴근하고 가면 좋을듯요
마제소바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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