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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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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해서, 일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30중 여자입니다. 익명을 빌려서 솔직하게 그낭 털어놓고 싶은 마음에 두서없지만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현재 회사는 거의 15년을 다니고 있습니다. 대학 다니면서 대학을 야간으로 다니고 낮에는 일을 했었어서 재직기간이 길어요. 대학땐 자재 인사 등 여러 사무업무를 했고, 졸업 후 지금 직무를 하게된건 10년정도 됐습니다. 정말 한번도 오래 쉰 적 없이 일을 해왔고 이제 너무 지쳐서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중간에 여러번 직무전환이나 공부에 대한 기회가 있었지만 이 회사와의 의리..같은걸로 어쩌면 좀 멍청하고 약지 못하게 이곳에 오래 다니게 되었네요.. 박봉에 쉬는 날도 많이 없고 업무는 많았지만 회사가 더 나아질거라는 희망같은게 있었어요. 정말 오랜 시간 수고했고 오래 일한만큼 다른 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거다..라고 지인분들에게 듣긴 했지만 제 이력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없습니다. 포폴을 정리하고 있는데, 디자인이지만 그동안 회사 내에서 여러 디자인 직군을 옮겨다녔어서 전문성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제품-온라인-패키지-오프라인행사-무대디자인 전반 이런식의 흐름입니다. 제품 개발 출시부터 온라인 프로모션, 현재는 큰 전시행사디자인 전반 업무도 해왔어서, 디자인에 대한 바운더리는 넓지만 그 깊이에 대한 경쟁력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최근 정말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퇴사를 준비중인데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두려운 마음이 큽니다. 본가는 서울이지만 부산으로 대학을 다니면서 혼자 독립했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하면 서울로 올라갈 생각입니다. 어떻게든 살 수는 있겠지만 오랜 시간 익숙한 곳에서 이 모든걸 놓고 떠나려 생각하니 모든게 더 크게 다가오고 두려운 것 같아요. 그럼에도 제가 떠나고싶은건 정말 워라벨이… 초과근무를 아주 많이 하진 않지만 일 외에 다른 개인적인 여가시간을 거의 내지 못합니다. 여러 회사 일에 동원되기도 하구요. 빨간날도 못쉬는 날이 많고 개인적인 성장 가능성에 대한 부분도 막막해서입니다. 이정도면 그냥 결단을 빨리 내려야하는데 이런 고민이 지속되면서 자꾸 삶에 대한 회의감이 생깁니다.. 나가기로 마음을 정했는데 회의감이 자꾸 올라와요. 원래도 생각이 많은 성향이긴한데 오랫동안 지낸 이곳을 떠나는 것과 서른중반에 서울로 가서 시작하는 것에 대해 자꾸 끊임없는 생각이 반복되면서, 나는 그낭 지금까지 살아온 것 처럼 이곳에 남아야하나? 라는 생각을 계속 반복하고 그러다가 곧 40되고 50,60되고 죽어야지.. 이렇게까지… 생각이 가버리네요. 적다보니 너무 바보같아서 웃길정도네요ㅋㅋㅋ 아무튼.. 이런 제가 너무 미련한 멍청이같습니다. 아무도 해결해줄 수 없고, 저도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니 잘 결정하고 용기있게 해쳐나가야하는데 생각이 많아져서 글을 적어봤습니다.. 하!! 미련한 멍청아!!
뚭뚜부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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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결정을 앞두고 드는 갈등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이미 앞서가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여자 20대후반 / 가용자산 1억-2억미만 / 부동산x 남자 30대초반 / 가용자산 5천미만 / 부동산 2 결혼준비 중인데, 집 관련 결정과 제 스스로의 인생에 대한 결정으로 싸우지 않아도 균열이 생기는 기분이 들어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여자고, 작년말에 주식을 싹 정리하면서, 주식일부 + 현금으로 보유 중입니다. 결혼 준비용 자금도 있었지만, 3년 회사샐활 중 잦은 직무변경, 커리어 훼손으로 마케팅만 수동적으로 하는 느낌에 스트레스와 소모감이 와 대학원 진학, 전문직 준비 등의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부동산 공부하는 사람이라, 제게 모아둔 돈이 꽤 있으니 돈을 합치고 제 명의로 생애최초대출을 받아 신혼집을 구하고 돈을 자산으로 옮기자고 하는데요. 저도 내집마련의 중요성에는 동의하는 바이나.. 모아온 돈이 결혼만을 위한 게 아니라 , 제 커리어나 원하는 도전을 위함인데 모든 돈이 집에 들어가며 대출까지 생기니, 숨 막히는 회사에 더 속박되겠다는 두려움도 듭니다. 이 이야기를 했더니, 스스로 고민해서 안정화되면 다시 결혼얘기를 하자고 합니다. 회사가 힘든건 만나는 내내 이야기해서 알고 있고, 모아둔 돈을 집에 박으면 도전을 못하게 될까 두렵다고 이야기했는데 .. 상대방은 집을 사고 같이 회사 다니는 가정으로 이야기를 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고 싶은 도전을 결혼 후에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같이 의논하길 바랐던 마음이 욕심이고 정말 제가 먼저 안정화되어야 하는 건지, 그냥 결혼을 하고 매달 돈 주는 회사에 다니는 게 맞는지 판단이 안 되어 고민 적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yuiop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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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쌓고 있는거 같은데 이직하는게 맞겠죠..?
안녕하세여, 현재 연고지 없는 지역에서 파견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30살 남자입니다. 26살에 첫 회사 1년 3개월 정도 다니고 퇴사 후, 8개월 공백 후에 현재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약 1년 6개월 정도 근무 중 입니다! 파견직이다보니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제한적이라 일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일이 있을 때는 검증이나,, 문서 작성 정도..? 솔직히 어렵지 않은 일들 위주입니다. 원래는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첫 회사 이후에 이직이 쉽지 않았어서 파견직을 선택하게 됐는데 실질적으로 개발에 참여하고 그런건 아니더라고요.. 빨리 이직해서 하드웨어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근데 스펙(자격증, 사용 툴)이 거의 없는 편이라,, 학점도 낮은 편이기도 해서 이직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슬슬 신입으로 들어가기도 힘들 나이가 돼 가는거 같은데 뭘 어떻게 시작해야되고, 뭘 해야 될지를 모르겠네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싸왕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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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사람일이 제일 힘드네요
같은 팀 동료가 있는데 연차는 제가 몇 년 더 높긴 하지만 업무가 좀 달라서 선후임이 아니라 그야말로 팀 동료로 친하게 지냈습니다. 회사 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마음터놓고 이런저런 대화도 많이 하고 힘들고 고민있으면 편하게 소주 도 한 잔 하면서 그렇게 잘 지내던 동료였습니다. 그렇게 거의 4년동안 잘지내다가 작년 연말 업무관련으로 약간의 언쟁이 있었고 저에 대해 좀 충격적인 말을 듣긴 했지만 이 친구도 참다가 터진거니 생각하고 사과도 하고, 소주 한 잔 하면서 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그렇고 그 친구도 그렇고 그 이후로 사이가 예전 같지 못하고 더 어색해지게 되고, 필요한 업무얘기만 하거나 그마저도 메신저나 메일로만 할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회사생활을 십수년간 하면서 인간관계 만큼은 그래도 잘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라 좀 난감하긴 하네요. 다른 분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하셨는지?..아니면 제가 직장내 인간관계에 대해 업무외적으로 너무 신경쓰는건 아닌지...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GH입니다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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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50번 했는데
다 실패하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3121john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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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다
푸념글 입니다. 25년 거의 주6-7일로 살다시피..평일도 거의 야근...업무량은 더 많아질 것 같은 26년.. 리멤버 채용공고 눈팅하면서 이직각은 보는데 집 근처 회사는 없네요.. 연봉 다운되도 상관 없으니 제발 이직할 회사 좀 나타났으면 좋겠네요ㅜㅜ
오늘도화이팅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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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를 대비하느라 본업에 집중이안되네요.
어쨋든 본업이 ai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니 ai로 완전히 이동해야할거같아 기존에 하던 본업에 집중이 불가하네요. 다들 어떻게 이겨내고 계시나요 ㅎㅎ
탠탠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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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구분되는 팀 만들기 참 쉽지 않습니다.
리멤버에 올라온 친한 동료가 팀장이 되었다는 글 보고 제 경우도 한번 써봅니다. 해외기업의 한국 법인에서 일합니다. 본사 눈에서 떨어져 있다보니, 글로벌 대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공사구분 안되고 개인적인 친분으로만 돌아가던 회사였습니다. 법카는 지들끼리 놀러다니는데 쓰는게 대부분이었고, 회사가 잘 될 리가 없었죠. 결국 리더급들이 싹 정리가 됐는데, 이와중에도 남은 사람들이 지들끼리 다음 팀장은 누구고 누구고 다 정해놨더군요. 그런데 본사쪽에서 절반정도는 외부에서 데려오고 나머지 절반은 내부에서 한국쪽 의견과 상관없이 발탁했습니다. 제가 그때 본사에서 발탁되어 한국법인 내 2인자가 되었습니다... 큰 노이즈 안내고 내 일만 하던 사람인데 왜 갑자기 절 올렸는지는 그때도 지금도 아무도 모릅니다... 대부분 팀원들이 저보다 나이가 많았고 비슷한 직급의 사람들은 5살에서 10살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지원한적도 없는데 덜컥 부사장급이 되고나니 별별 말이 다 나오더군요. 이전 윗사람들 잘린게 나때문이라는 말부터... 이후로 가장 힘들었던건 횡령에 가까운 법카 사용 조절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히 본인들 유흥비로 쓰고있던 법카 사용에 제동을 걸자 바로 엄청난 불만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2년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100프로 잡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예전에 정말 친했던 동료들도 반반 나뉘더군요. 어느정도 공사구분하고 협력해주는 팀원 혹은 잔머리 굴리면서 뒷다마까는 팀원. 내가 애초에 처음부터 만든 팀도 아니니 이제 저도 설득하려 하지 않습니다. 인사평가에 개인적인 감정이 들어가는건 어쩔 수 없지만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전처럼 모든 팀원들과 친구처럼 지내고 싶습니다. 그때가 훨씬 회사 생활도 즐거웠고요.. 근데 제가 능력이 부족ㅎ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친구같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공사구분 가능한 회사를 만들 자신은 없습니다. 불편해도 이게 다 연봉값이다 생각하고 오늘도 근심걱정 충만한 오후를 시작합니다...
기술영업입니다
억대연봉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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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업무도 일종의 연구직인가요?
이게 산업군이나 분야마다 다를지도 몰라서 조심스럽긴 한데, 제가 아는 QA 부서는 기능적인 일을 주로 하는, 연구랑은 꽤 거리가 있는 업무거든요. 학사 출신들이 많이 하구요. (연구직은 적어도 석사 이상만 하는걸로 알고) 근데 데이팅앱에 매칭되는 상대방 중에 연구직 이라 써놓은 사람이 꽤 많은데, 오늘 매칭된 사림이랑 대화하다보니 중위권대 학사이신데 QA업무 한다해서 ‘연구직이라고 왜 써놨지’ 싶더라구요. 일반 사람들에게는 QA업무도 일종의 연구직인가요? 누가 더 뛰어나다 이런얘기를 하려고 하는건 아닙니다. 그냥 직종 분류가…
브람
금 따봉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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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 별거 아닌거라 생각하지만
십여명 인원 현부서 팀장 6년차인데.. 지들은 오늘 누구 생일인데 케잌 사서 파티하자면 오냐오냐 개인법카 다 내줬지만.. 정작 팀장 생일은 맨날 놓치기 일쑤더니 올해도 아예 그냥 지나치는구나. 카톡에 생일 공개 안해 그런가 싶어도 공용 캘린더에는 빨간색으로 왜 올려놓은거니..
쟁뱅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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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사사유 뭐라고 해야할까요
인턴 때부터 지독하게 혼나면서 일 배워서 (+가스라이팅까지) 사원 전환된 이후에도 기가 엄청 죽은채로 일해왔는데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불안장애에 우울증 초기 증상까지 있습니다. 이전부터 눈감아왔는데 최근에 상사가 사적으로 호감 보이는거+ 불편한 농담+다른직원 공개적 뒷담 하는거에 이젠 눈물만나고 한계에 다다른거같아서 퇴사하려고 하는데요.. 회사에선 이전부터 퇴사할때 한달전에는 얘기하라고 으름장을 놨었고, 호감보이는 상사가 제 집주소도 알고있는 상황에(자기가 꽂힌 사람에 집착하고 마음대로 안되면 자기혼자 삐져서 화풀이합니다) 이 업계가 소문한번 잘못나면 재취업이 어려워서... 좋게좋게 마무리짓고 퇴사하고 싶은데 사유를 뭐라고 말해야할까요ㅠㅠ 마음같아선 당장이라도 나가고 싶은데, 한달전에 얘기하라해서 월초에는 얘기하고 월말퇴사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인턴에서 중간에 사원전환되면서 계약서를 새로썼는데, 이거가지고 퇴직금 안 준다고 걸고넘어질까봐도 너무 걱정돼서요ㅠㅠ 경험있으신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ㅠㅠ
아이루치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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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상사들 사이에서 피곤하네요.
a 부장과 B 부장이 사이가 매우 안 좋습니다. A 부장은 B부장 전화번호를 스팸으로 넘거 버렸을 정도.. 그런데,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저는 A 랑 B와 같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A 부장은 ‘가’ 업무를 총괄하고 가-1 업무를 하고, 저는 가-2 업무를 별도로 하는데 보고를 할때는 같이 ‘가’에 대한 보고서를 만들어서 보고합니다. B부장이 종종 가 업무에 대해 물어보면 저는 아는 한도내에서 설명을 해주고 필요하면 자료도 보내주고 하는데, 가-1 쪽은 저도 잘 모르고 자료도 내가 맘대로 줘도 되나 싶을때가 있습니다. A 부장은 B부장에게 이야기하거나 자료 보낼것 있으면 저한테 B한테 이렇게 메일 좀 써줘.. 라고 하고, B는 A가 전화도 안 받으니까 저한테 연락해서 A부장에게 물어봐서 알려줘 라고 합니다. 무슨 부부싸움하고 ‘엄마한테 뭐뭐하라고 해라~‘, ’아빠한테 무뭐는 아니라도 해라~‘ 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50대 직장인 둘이서 뭐하는 건지.. 둘이 급격하게 사이가 안 좋아지는 상황을 옆에서 지켜본 바로 둘 사이가 완전히 금.. 아니 크레바스처럼 갈라진걸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돈 받고 일하는 직장인들이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메달리스트
금 따봉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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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를 사고싶은데요 과연사는게 맞는지
이제 막 태어난 아이가 하나있습니다 지금은 작은 세단을 타고있거든요 이번에 주식으로 좀 수익이 나서 겸사겸사 차를 바꾸려고합니다 원래는 아무생각없이 싼타페나 쏘렌토 사야지했는데 외제차를 사볼까라는 생각이 급 들었네요 고르다 고르다 도요타 라브4 이번 신형이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사이즈는 물론 싼타페랑 쏘렌토보다는 작지만 아이하나 키우는데 문제없어보이더라구요 가격을 보면 라브4를 사면 분명 싼타페 쏘렌토 풀옵을 살 수 있을것 같은데요 그러면서 과연 외제차를 살필요가 있을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사고는 싶은데 괜히 돈이 아까운것도 같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뭔가 애매합니다 살까요 말까요? 라브4차주분 있으실까요?
꼰대가되어가는중
은 따봉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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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비트코인 2배 레버리지 들어갔는데 지금 -65% 됬어 🥹 물탈까 냅둘까 큰일이네 🥹🥹🥹
행복한주린이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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