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PE IR 처우
PE IR 막내 포지션으로 이직 제의가 들어왔는데 처우가 궁금합니다.. (2-4년차) 제가 전혀 몰라서 혹시 업무 하고 계신 분 있으면 어떤지도 좀 알려주세요..!
딩덩댕동
2일 전
조회수
156
좋아요
0
댓글
0
의사 연봉
내과 개업인 의사 연봉은 대략 어느정도되나요?
태극기태극기
2일 전
조회수
318
좋아요
0
댓글
3
나이 40에 신입 지원 생각하는거 한심한거죠?
지방 지점 일하는데 자꾸 조직개편으로 지방점포를 단계적으로 줄이려고 하더라구요.... 저는 연고근무가 사실 제일 중요하고 서울 내 지점이나 본점가면 집도 구할엄두 안나고.. 사택에 여러명 같이 살아야하고.. 기러기부부확정에 남겨진 애기 엄마도 육아에 지쳐할꺼고 그래서 지금이라도 옮겨야 하나 싶기도한데 .. 문제는 백오피스 직무라 경력 이직도 어렵고 나이도 과장급이라... 불가능에 가까운데 요즘 생각이 많은 시기이네요...
l1iliil
2일 전
조회수
591
좋아요
5
댓글
5
일은 어떻게하면 잘하는 걸까요?
타팀으로 이동만 2번째인 2년 1개월차입니다. 늘 새롭게 배워하는 게 좋으면서도 싫습니다. 스스로 이 일을 잘하고 있다 만족하고 싶은데, 실수를 한 날이거나 사소한 부분을 놓친 날이면 자책하게 되고 잘할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을 잘하고 싶은 욕심은 너무나도 큰데 그 욕심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성장이란 뭘까요? 여러분들은 어떨때 성장했다고 느끼나요? 회사에서 업무로 인해 스스로가 정체되었다고 느낄 때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스스로에게 어떻게 다독여야 넌 잘했다. 라고 저 스스로를 기분좋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누군가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냐냐유유
2일 전
조회수
244
좋아요
0
댓글
1
전세계약할 때 이중 하나라도 켕기면 ㄴㄴ
요즘 전세사기 터지는 집들 보면 공통점이 거의 비슷함 1. 근저당 과다 2. 신탁등기인데 설명 없음 3. 전세가율 높음 4. 집주인 직접 안나오고 대리 계약 이거 네 개 중 두 개만 겹쳐도 그 집은 그냥 거르는 게 맞다더라 나도 이것저것 찾다 알았는데 k팝듣는경매꾼 책에 전세사기 수법이랑 계약 특약 같은거 정리돼 있음 요즘 전세 계약 앞둔 사람들 함 찾아보는거 추천
유니콘29
동 따봉
2일 전
조회수
737
좋아요
16
댓글
1
은퇴자금 월 500은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요.
며칠전에 국민연금 알림 온거 보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이 상태로 가다가 은퇴하면 한달에 100여만원 받을 수 있더라고요. 물가 오르는 거 생각하면 저 은퇴할때쯤엔 월 500은 있어야 살만할 것 같은데 은퇴자금을 월 500씩 어떻게 세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연금 상품을 들어야 하나... 이런데 무지한 상태라 다들 어떻게 세팅하고 계시는지 팁이라도 주실 수 있을까요?
조립식인생
2일 전
조회수
594
좋아요
5
댓글
2
원수사에 계신 분들 질문 좀 드립니다
1. 신체 손사 자격증 있고 인서울이어도 학점 2.75면 서류 광탈인가요? 2. 보험금지급팀에서 손사 자격증 있는 사람이랑 없는 사람 대우 차이가 큰가요? 급여나 승진이나 입사직급 등
우디링
은 따봉
2일 전
조회수
192
좋아요
0
댓글
3
27년 차 IT 전문가가 Gemini와 12시간 만에 만든 External CIO 기지 구축기 💻
​문득 거울을 보니 IT 업계에서 보낸 시간이 어느덧 27년을 훌쩍 넘었더군요. 강산이 두 번 넘게 변하는 동안 수많은 시스템을 구축해왔지만, 정작 '나만의 디지털 기지'를 만드는 데는 왜 그리 인색했을까요? ​늘 기업의 거버넌스와 DX 전략을 고민하며 바쁘게 살다 보니, 저의 전문성을 온전히 담아낼 공간이 부족하다는 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죠. "내가 기업에 제안하는 '최소 자원, 최대 효과'의 법칙을 내 사이트에 직접 증명해 보자!"라고 말이죠. ​그런데 코딩 한 줄 없이, 혹은 복잡한 서버 관리 없이 단 12시간 만에 전문가 수준의 사이트를 만드는 게 정말 가능할까요? ​AI와 협업하여 구축한 'External CIO' 서비스란 무엇인가? ​최근 많은 기업이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하지만 실력 있는 CIO(최고 정보 책임자)를 상주시키기에는 인건비와 리소스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이죠. ​External CIO는 이러한 기업들을 위해 외부에서 전략적 IT 의사결정을 돕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술적 로드맵을 그려주는 '전략 참모'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저의 노하우와 Gemini라는 최신 AI와 결합해, 단 하루 만에 비즈니스 인프라로 구현해낸 실제 사례입니다. ​🚀 12시간의 몰입, 단계별 DX 실행 전략 ​이번 사이트 구축의 핵심은 '효율성'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바이브코딩으로 겪은 12시간의 타임라인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기획과 디자인: 본질에 집중하기 ​오전 9시, 화려함보다는 '신뢰'와 '전달력'에 집중했습니다. Stitch를 활용해 UI/UX를 설계하며 복잡한 군더더기를 걷어냈습니다. CIO로서 고객에게 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명확히 시각화하는 과정이었죠. ​🛠️ 아키텍처의 과감한 피벗(Pivot) ​처음에는 Flask와 SQLite를 활용해 서버를 올리려 했습니다. 하지만 응답 속도를 체크해 보니 미세한 지연이 발생하더군요. 1초의 차이가 신뢰를 결정한다는 생각에, 즉시 GitHub Pages를 활용한 정적 호스팅으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 서버리스(Serverless)로 관리 포인트 제로화 ​상담 신청 기능을 위해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를 유지하는 것은 비효율적이었습니다. 대신 EmailJS API를 연동해 실시간 메일 포워딩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덕분에 운영 비용과 관리 공수를 모두 'Zero'로 만들 수 있었죠. ​🔍 검색 엔진 최적화(SEO)와 보안 ​사이트를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발견되는 것'입니다. Gemini와 함께 실시간 트러블슈팅을 진행하며 구글과 네이버 서치콘솔 등록을 마쳤습니다. ​보안 강화: SSL 인증서를 적용해 HTTPS 보안 접속 완비 ​도메인 연결: 개인 독립 도메인(cio.gonabee.com) 연동 ​성능 최적화: 이미지 압축 및 코드 경량화를 통한 광속 로딩 ​기술은 도구일 뿐, 핵심은 리더의 판단력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한번 느낀 점은 기술 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의사결정(Decision Making)'이라는 사실입니다. ​Gemini는 훌륭한 코더였지만, 어떤 호스팅을 선택할지, 어떤 기능을 덜어낼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리더의 몫이었습니다. 복잡한 에러 메시지 속에서 문제의 본질을 짚어내고 최적의 대안을 선택하는 과정, 그것이 바로 제가 기업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External CIO의 핵심 역량입니다.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대의 ROI를 뽑아내는 것, 그것이 진정한 디지털 혁신의 시작입니다." ​💡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 (Q&A) ​Q1.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12시간 만에 만들 수 있나요? 완벽히 모른다면 조금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Gemini 같은 AI 툴을 활용하면 예전보다 구축 장벽이 90% 이상 낮아진 것은 확실합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에 대한 명확한 기획입니다. ​Q2. 왜 유료 호스팅 대신 GitHub Pages를 선택하셨나요? pilot프로젝트의 특성상 속도와 비용 때문입니다. 정적 사이트의 경우 GitHub Pages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응답 속도를 제공하면서도 무료입니다. '가성비 IT'를 지향하는 제 철학에 가장 부합하는 선택이었습니다. ​Q3. External CIO 서비스는 어떤 기업에 가장 필요한가요? IT 투자는 늘리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는 중소/중견기업, 혹은 DX 전환을 앞두고 기술적 검토가 필요한 스타트업에 가장 적합합니다. cio.gonabee.com ​이 글을 마무리하며 ​27년 전, 처음 터미널 앞에 앉아 검은 화면을 마주했을 때의 설렘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살아난 기분이었습니다. 기술은 계속해서 변하지만, 그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려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혹시 여러분의 기업도 넘기 힘든 IT 장벽 앞에 서 계신가요? 기술적인 고민은 저와 AI에게 맡기고, 여러분은 비즈니스의 성장에만 집중해 보세요. 제가 구축한 새로운 기지에서 그 해답을 함께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디지털 전환은 어떤 모습인가요? 댓글로 고민을 나누어 주세요! ​#ExternalCIO #IT전략 #Gemini #디지털전환 #비즈니스인사이트 #바이브코딩 #조성민 #DX전략
조성민
억대연봉
2일 전
조회수
164
좋아요
2
댓글
0
결혼준비하며 부모님께 너무 실망했어요
부모님의 모습이 시댁이랑 너무 비교되고.. 보통 시댁 때문에 파혼 많이 한다던데 저는 저희 부모님 때문에 예신한테 부끄러울 정도네요 원래도 자식을 살들하게 챙기는 편은 아니셨어요. 대학 등록금도 제가 다 냈고 학원이나 교환학생이나 손벌릴 일이 생기면 자꾸 지원해줘야 하는 명확한 근거를 가져오라고 컷트하셔서 그냥 포기하거나 제가 제 돈 벌어서 해결하고는 했어요 엄카, 아카 이런 말들도(엄마카드 아빠카드) 저는 몰랐고 다른 집에서는 당연하게 자식을 지원해주는걸 몰랐어요 제 부모지만 자식에게도 박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서도 결혼 준비하면서 이번에 밑천이 다 드러나는걸 본거 같구 괴롭네요 시댁은 정말 양반이세요. 저희 형편에 여유가 없는거 다 이해해주시고 예물이나 예단 다 하지말자고 먼저 배려해주셨거든요 신혼집에도 큰 돈 보태주신다고 하시고 그냥 저희 둘이 잘살면 된다고 늘 따뜻하게 말씀해주세요. 부모님은 여기에 대해서 그 집 돈 많으니까 당연한거라고 하시고 시댁에서 주신 돈을 마치 본인들이 저 키워준 보상금처럼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딸 키워서 보내는데 그쪽에서 성의표시를 더 해야되는거 아니라고 뒤에서 자꾸 돈 돈 타령하시는데 제가 어디 팔려가는 기분이라 비참해져요 저희 부모님이 저를 사랑하는지에 대해 의심해본적이 없었는데 시댁 어르신들이 예신이랑 저를 따뜻하게 챙겨주시는걸 보면 이게 진짜 내리사랑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부모님은 사위를 대접받을 대상으로만 보시는데 예신이 알고 실망할까봐 잠도 안오고 그냥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이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저장되었습니다
금 따봉
2일 전
조회수
13,282
좋아요
170
댓글
74
연봉 20%올렸다
휴 안올려주면 진짜 나갈라 했는데
까까까
2일 전
조회수
409
좋아요
1
댓글
2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소하겠답니다.
진짜 어이가 없네요. 자기한테만 다정하지 않았다고 직괴라니. 인사팀에서 미팅 요청이 와서 이야기해봤더니 팀원 중 하나가 직괴로 저를 고소하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들어보니 다른 팀원들에게는 웃으면서 다정하게 대하는데 자기한테만 표정이 굳고 차갑게 말해서 모욕을 느꼈다고 하는데요. 인사팀에서도 이게 직괴가 안될건 아는데 좋게좋게 넘어갔으면 한다 혹시나 얘가 진짜로 직괴로 고소하면 너무 귀찮아지니까 따로 불러서 술이라도 한 잔 하면서 풀어보라고 하네요. 근데 풀 게 있어야 풀지 자꾸 아주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해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으면 하지 않았을 실수를 '반복'해서 처음에는 저도 좋게 좋게 알려줬는데 그게 지속되니까 표정이 썩을 수밖에 없었겠죠 그래도 화는 내지 말아야지 하고 꾹 참고 피드백했는데 그게 모욕스러웠다니 할 말이 없네요 내가 모자란 팀장인거겠지요 진짜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공장초기화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22,563
좋아요
249
댓글
93
증권사 경력이직 프로세스 소요 기간
프론트 직군 경력이직 프로세스 소요 기간이 각 전형별로 어느정도 틀에 있다고 보면될까요?? 1,2차 면접 처우협의 세 단계가 있다고 가정할때요!
@NH투자증권(주)
jjzz
2일 전
조회수
397
좋아요
3
댓글
1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 답답해요.
41살의 제가 인터넷에 도는 짤 같이 느껴져요. 1.아버지는 뇌출혈로 병원에 계시고 어머니는 언제까지 그걸 감당하실수 있을지 걱정. 2.장모님 장인어른 건강과 돈 걱정. 3.50살 이후 퇴직 걱정. 4.애들 걱정. 5.점점 삐걱대는 내 몸과 마음. 6.주택담보대출의 압박. 일도 재미가 없고 새로운 도전도 두려운 나이가 되버린것 같네요. 급여도 오르고 하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아둥바둥 사는건 변화가 없어요. 왜 이렇게 위태위태한 기분인걸까요.
yhdeli
2일 전
조회수
724
좋아요
19
댓글
2
동상이몽
그렇다, 현장에서는 몇 만명, 아니 수십만명이 자유를 달라고 외치는 것 하나로 살육당하는데, 정작 다른 곳에서는 유가 걱정, 주식 걱정, 선물 걱정 등등... 나의 이익과 손해가 더 우선적으로 고민이 되는 현실이다. 독재정권에서 수십만명이 학살 당하고 있어도, 계산기를 두드리면서 나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인간의 비정함.이란... 참 씁쓸한 현실이다.
적당한일
은 따봉
2일 전
조회수
71
좋아요
1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