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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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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형 증권사 RA 나이 컷?
안녕하세요, 내년에 중고신입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보통 대형증권사 RA나이 컷이 어떻게 되나요...? 현재 3년정도 투자 관련 경력이 있고, 나이는 97년생 만 28세, 세는 나이로 30세 입니다. (내년 지원할때 되면 만 29세, 세는 나이 31세가 되겠네요) 증권사는 막내보다 어려야 한다고 나이컷이 심하다고 해서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삶이란무엇인가1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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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하시는분있나요?
평일에 회사다니고 있습니다 결혼준비생각중이라.. 조금이라도 보태려고 주말에만 알바해보려고 하는중인데.. 혹시 투잡하시는분 많으신가요? 주말에만 짧게 알바하러고 하니깐 생각보다 금액이 얼마안되는데.. 괜찮은 알바있을까요?
와우르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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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이용해보신 분 후기 부탁드립니다
저는 30대 후반 미혼 여성입니다. 선, 소개팅, 어플 등 다양한 만남을 해봤으나 결혼까지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결혼을 떠나서 이제 주변에 더이상 소개를 기대하기도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결정사 가입 고민중입니다. 결정사 이용중이시거나 결정사 통해서 결혼까지 성공허신 분들의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결정사 업체도 소개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예쁜사랑 하세요~
호기심천국에서
은 따봉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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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원 컴퓨터 말도없이 켜기
아침 출근하니 컴퓨터가 켜져있길래 대충 켰을거같은 직원이 예상되서 켰냐고 물어보니 뭐 자료 다시 출력할게있어서 켰다네요 자기컴퓨터도아니고 다른직원컴퓨터 얘기도 없이 마음대로 켜는 직원어떻게생각하세요 컴퓨터 암호로 잠그고싶은데 정품인증도 안된 컴퓨터라 암호잠금도 안됩니다 ㅜㅜ 이직하고싶은데 요즘같은경기에 지금연봉이직하기도 어렵고 나이도있고 가족들 식구들 생각하며 참고다닙니다 😴
퇴사시그널2
은 따봉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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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시위있네요
왜 막히나 했더니 어휴 진짜.. 건설사 레미콘 어쩌구저쩌구하는거보니 노란봉투인지 주황봉투인지 때문인 것 같은데 선량한 출근자 이렇게 지각시키니까 개빡치네요
슈퍼타줘
억대연봉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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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바닷가 나만의 휴양지
리조트.연수원.폔션.카폐자리 적합 부지 총4500평 매각 추진 중.관심있는분 연락주세요 010-5248-6546
Hblc4100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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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배우는곳이 아니다..라는 말이 구체적으로 뭘까요
현재 2년차 주니어입니다.. 좋은기회로 직무전환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면접중에 건너가는 말씀으로 회사는 배우는곳이 아닌 실무하는곳이란 말씀을 들었어서요. 제가 풀타임 대학원을 다니면서 사회생활 이전에 학생신분으로서의 기간이 좀 길긴 했습니다. 어떤의미에서 그런말씀을 주신건지는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솔직히 조금 헷갈리기도 해서 오랜경험자분들이 많으신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쓰게 되었습니다. 주니어레벨로서의 윗분에게 질문해서 배우는것과 저 맥락에서의 배우는것의 차이가 뭘까요..?? 구체적으로 무슨 차이점일지 생각해보아도 제 위치로선 잘 모르겠습니다. 상급자분들이 생각하시는 회사는 배우는 곳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게 되는 직원의 태도가 궁금합니다.
ssdkd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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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전문가 양성 및 채용 테스트 문제
현대적 기업경영은 높은 성장을 달성하는 것과 경영하고 있는 기업을 최적의 조건으로 매각하는 Exit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때로는 높은 경영권 프리미엄의 가치가 대상기업의 수익창출 능력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문제 : 다음 중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매도하기 위한 사전 준비작업에 대한 설명 중에서 부적절한 것은? ①한 명의 매수인과 협상하는 것보다, 다수의 잠재적 매수인들에게 경쟁을 유도하여 매매 가격과 조건을 유리하게 만든다. ②잠재적 매수인이 경영하고 있는 기업과 M&A를 했을 때, 시장지배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 등 시너지 효과를 수치로 제시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③시장에 디플레이션이 진행되거나 인수자본 조달금리가 높을 때를 적절한 매도 타이밍으로 잡고, IR자료를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하여 강력한 매수 경쟁을 유도한다. ④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재무제표 정비, 잠재적 위험(Risk) 제거, 핵심 자산의 활용도 제고, 지적재산권의 가치 현실화 등을 통해 매도기업을 Sleeping Beauty로 만든다. ☞ 정답 또는 M&A 업무에 취직을 원하는 분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Sunbee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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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우리의 목표는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똑같은 실패를 두 번 반복하지 않는 것...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금 따봉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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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안 좋은 일이 자꾸 생긴다
회사에서도 괜히 쿠사리 주고 퇴근하는데 벤츠가 칼치기 하고 지나가고 블라인드에 글 올리니 너가 운전을 답답하게 한 게 아닌지 돌아보라는 소리나 듣고 뭔가 다들 날이 서있는 거 같다. 남들 기분 잡치게 하는 데에 혈안이 된 느낌.. 주식이 하락해서 그런가?
말인데느려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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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자뻑이 너무 심한데 어떻게 안 될까요?
남자친구가 성실하고 자존감 높아서 보기 좋았는데 갈수록 좀 힘드네요.. 1. '능력자인 나'에 심취해있음 약간 '나 없으면 회사 망한다', '동기 중에 자기가 제일 잘 나간다', '우리 팀장이 나 퇴사할까봐 눈치 오지게 본다' 이런 류의 얘기를 계속 합니다. 솔직히 제가 보기엔 평범한 대리 1 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윗사람들이 좋아하는거 같긴 해요.. 2. 남의 성공은 절대 인정하지 않음 남들이 좋은 대기업 들어가거나 특진한 얘기가 들리면 걔는 여자라서 그래, 남자라서 그래, 부모가 교수/임원이라서 그래, 등등.. 본인이 잘 나가는건 능력 때문이라고 생각하면서 남들이 잘나가는건 타고난 환경 때문이라고 말하더라고요. 3. 리액션을 원함 제가 본인을 인정해주길 원하고 리액션을 성의있게 해주길 바랍니다ㅠ 초반에는 오빠 멋있다 최고야 하고 열심히 받아줬는데 이젠 영혼이 다 털려서 어 그랬구나 하고 동태눈으로 반응하게 됩니다. 그러면 또 왜 이렇게 요즘 영혼이 없냐고 서운해 하는데 너 자뻑이 너무 심해서 그렇다고 말할수도 없고 곤란하네요.. 나쁜 점만 있는건 아니고.. 본인 자존심이 높은 만큼 자기 여자도 잘 챙기고 저한테 정말 잘해주는 남자입니다. 제가 누군가를 막 부둥부둥해주는 성격이 아니라서 더 힘들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본인을 추켜세우는게 오글거리기도 하고.. 좀 정신차리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올ㄹ라운더
금 따봉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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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술김에 저질럿는데
3년 만난 남자친구한테 차였어요. 이별 통보를 당해보는게 살면서 처음이었습니다 저랑 사귀면서 눈에 들어온 여자가 있는데 저는 드세고 말 안지는 성격이고, 그 여자는 고분고분한 성격이라 계속 비교가 되고 저와 싸울 때마다 그여자가 생각나서 자기도 죄책감이 생기다보니 저한테 몹쓸짓하는것 같아서 헤어지고 싶었대요. 저는 그런말을 듣고도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서 구질구질하게 붙잡다가 결국 차단 당했어요 퇴근하면 밥도 안 먹고 침대에서 눈물만 줄줄 흘렸어요 제가 너무 부족하고 한심한거 같다가도 또 화가 치밀어 오르고.. 너 없이도 잘 산다!!! 라고 다짐했다가 너무 보고싶고.. 며칠을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혼자 자취방에서 술을 먹고.. 너 없어도 잘 살거다, 독해질거다.. 라는 다짐이 들어서 눈물 콧물 쏟아가며 새벽마다 자소서를 쓰기 시작했어요. 평소에는 오르지 못할 곳이라 쳐다도 안 봤던 곳들도 난사하듯이 막 넣었습니다. 근데 그 중 한 곳에서 서류 합격 메일이 왔네요....! 이런 미친.. 기쁜데 왜 자꾸 눈물이 날까요? 합격 화면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기쁜데 왜 이렇게 기분이 이상한지.. 하지만 청승때릴 시간은 미루두려고요. 당장 다음 주가 면접이거든요. 이별의 고통을 취준으로 승화한건 꽤나 잘한 선택인거 같아요. 면접 준비하느라 강제로 잡생각이 싹 사라졌고 요즘은 술도 안 마십니다. 면접 준비 미친 듯이 해서 보란 듯이 합격해보려고요.. 저 잘할 수 있겠죠?
누룽지꾹
쌍 따봉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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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소개팅 상대에게 연락해본다면
안녕하세요, 30대 여성입니다. 한 반년째...이어 하고 있는 고민이 있는데 어떻게 느껴지시는지 궁금해서 익명으로 여쭙습니다. 약 1년 전 소개팅을 한 남성분이 있습니다. 당시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기에 애프터까지 진행했지만 삼프터를 요청받았을때, 제가 고민하다가 정중히 거절을 했었습니다. 이유는 남자분이 좀 내성적이셔서 외향적인 제가 대화이든 카톡이든 주도하게 되다보니 초반에 느꼈던 호감이 좀 줄어들고, 텐션이 떨어진다, 이성으로 좀 적게 느껴진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거 외에는 참 예의바르시고 선량하고 좋은 분 같았어요. 그래서 거절할때도 고민을 많이 했었죠. 설렘이 부족하더라도 만나면서 서서히 호감이 생기게 기다려보는게 맞을까, 싶어서요 그런데 당시에는 그냥 성격이 저랑 좀 다르신거같아 잘 맞을지 모르겠다고 말씀드리고 끝내는걸로 결론지었어요. 하지만 일년이 지나는 시간 동안 은근히 그분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그 사이에 소개팅도 몇번 더 진행했고, 다른 사람을 만나 짧게 연애했던적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유독 그분이 생각나는건 제가 아쉬움이 있다는 뜻인것같아요. 연애 시작하셨을지도 모르지만 다시한번 연락을 해보고싶단 생각이 종종 드는데 한편으로는 욕을 먹을것 같기도 합니다. 기회 줄때 만났어야지 이사람 저사람 찔러보다가 돌이켜보니 제일 나았다는거냐 라고 생각될것 같기도 하네요... 연락해보는건 옳지 않은 행동일까요?
니니니닝
금 따봉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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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보통 몇 장 나오시나요?
어차피 들고 가도 다 안 읽으시길래 포트폴리오 링크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2장으로 압축했는데요.. (프로필, 간단한 소개, 핵심역량, 조직내 성과, 회사별 간단한 경력기술서, 대표 프로젝트) 자소서 없이 프로필부터 경력기술까지 순수 이력서만으로 보통 몇장으로 지원하시는지, 계약직, 아르바이트 업무까지 전부 다 기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kenl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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