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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증명서랑 경력증명서, 원천징수영수증은 일단 신청할 예정이고 또 뭐 있을까요?
김치써대기
금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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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에 이런 고민하게 될 줄 몰랐어요.
근 50년지기 친구가 있어요. 같이 사춘기를 지내면서 자매처럼 그 긴세월을 보냈네요. 비슷한 시기에 애도 낳고 공동육아로 아이들도 키웠죠. 우리 아들과 그집 아들은 동갑인데 우리 아들은 아무 고민없이 부유한 사춘기를 지나 미국 유학까지 다녀왔어요. 친구 아들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죽기살기로 공부하여 원하는 대학에 갔어요. 우리 아들은 귀국 후 마땅한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엄마인 저와 함께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중입니다. 반면 친구 아들은 열심히 공부하여 굴지의 대기업에 보란듯이 입사했어요. 우리 아인 큰 꿈도 없고 그저 조그만 사업체에 만족하며 결혼 후 박봉으로 가정을 꾸려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연히 부모인 우리의 지원을 많이 받고 있어요. 생활비 뿐만 아니라 여행경비, 육아, 주택마련도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생활이 안되고, 우리는 도와줄 형편이 되거든요. 기쁜 마음으로 도움을 주고 있어요. 반면 친구 아들은 맞벌이로 부부 연봉이 2억이 넘을 정도로 잘 나가고 있어요. 그 아이는 대기업을 나와 몸값을 높여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도 했습니다. 며느리도 대기업의 유망한 인재예요. 친구네는 사업 실패 후 노후대비도 제대로 준비가 안되어 있고 손주를 돌봐주고 받는 비용으로 본인들의 생활비에 보태쓰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이 친구아들보다 워낙 사회적으로 부족하지만 그걸 탓해본 적도 없고 자기 복이 있겠거니 생각하고 기다려주고 있습니다. 정 사는 게 힘들면 우리 자산을 나눠주면 되고요. 친구 아들네와 비교자체를 안합니다. 게다가 우리 며느리는 전업주부입니다. 그래도 대기업 다니는 친구집 며느리를 부러워하거나 비교하지 않고 그저 제 밥그릇이 있겠거니, 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 친구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어요. 친구가 저를 만나고 집에 가면 아들과 며느리가 꼭 하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엄마, 친구 만나고 와도 괜찮아?" "어머니 친구분 만나시고 괜찮으세요? " 이게 무슨 소린가 했더니 저희는 강남에 사는데, 저를 만나고 나면 자기 엄마가 처지를 비관하지 않을지 우울하지 않을지 걱정돼 괜찮냐고 물어본다는군요......ㅠㅠ 그리고 친구는 아들이 너무 불쌍해서 쳐다보기만 해도 눈물이 난대요. 친구아들도 엄마를 그토록 연민하며 바라본다고 하네요. 30대 중반에 부부합산 2억이 넘는다는데, 왜 그렇게 불쌍하게 보는지 이해가 안가기도 해요ㅠㅠ 친구네는 지방에서 작은 아파트에 살며 생활고를 겪고 있어서 지금 서울 아들네서 유료로 손주를 봐주고 그 돈으로 생활을 합니다. 그게 안타까워 가끔 오라고 해서 단지 내 커뮤니티에서 사우나도 하고 밥도 사주고 했어요. 사우나를 10년 만에 한다는 친구는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그런데 아들 내외가 저만 만나고 나면 괜찮냐고 묻는다고 하니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여긴 젊은 분들이 많으니 친구 아들 부부의 심정을 이해하는 분이 많을 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솔직히 이제 오라가라도 못하겠어요.ㅜㅜ 저는 우리 아들이 친구 아들과 비교 안되게 사회적으로 소박하지만 비교할 생각도 없고 아들 내외와 손주가 알콩달콩 사는 게 귀여워서 무엇이라도 해줘야지, 생각하거든요. 친구 아들도 엄마가 친구랑 만나서 커뮤니티에서 좋아하는 사우나도 하고 맛있는 점심 먹는 걸 좋아할 줄 알았는데, 걱정을 한다니 난감하네요. 계속 만나야 할지, 당분간 연락을 끊어야 할지? 의견 좀 주세요ㅠㅠ
봄핀
동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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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 플래너들은 자신만의 학은제 사이트가 있나요? 가격 비교검증해서 사이트를 안주나요?
학은제 플래너들은 자신만의 학은제 사이트가 있나요? 가격 비교검증해서 사이트를 안주나요?
호호호라이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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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래 있어서 그런가...
똑같은 글 여러번 쓰시는 분들 많네요. 이유가 뭘까 궁금합니다. 주로 - 억대연봉 달성했어요. 익명의 힘을 빌어 어쩌고 저쩌고... 4600시작... - 좋은 날입니다. 로 시작해서 건설공제조합vs굴지의대기업 비교글... 기억나는 건 이거 2개 정도인데 최소 3번이상 동일포맷으로 자주 올리시던데 의도가 뭔지 궁금하네요. 물어봐도 답글을 안달아주시니... 저만 자주보이나요 저글들??
아으드러
금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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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급여 200초반..
부업 알아보고있는데, 다들 어디서 보고 하눈걸까요ㅠㅠ 하시는 분들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에엑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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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차 공간디자이너, 다시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의 8년 차 방송세트·공간디자이너입니다. 마땅히 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 용기 내어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방송국에서 세트·공간디자이너 경력 계약직으로 일한 지 2년 차가 되었을 무렵, 회사의 경영난으로 계약 종료 통보를 받았습니다. 사실 그동안 주변에서는, 임원진까지도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너는 꼭 정규직 전환이 될 거라는 분위기와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저 역시 그 가능성을 믿고, 더 잘 보이고 싶었고, 회사 안에서 정규직이 될 사람으로 각인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2년 동안 4편의 드라마, 다수의 사업부 업무, 전시 기획, 3개의 쇼 프로그램 등 정말 많은 업무를 소화했습니다. 야근은 기본이고, 주말과 휴일 없이 일한 날도 많았고, 그 과정에서 가정에 소홀해진 순간도 적지 않았습니다. 불안정한 배우 일을 하는 아내를 지원하려면 내가 안정적인 직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딸도 태어났지만, 육아와 집안일에 제대로 신경 쓰지 못할 만큼 일에 매달렸습니다. 힘들 때마다 ‘지금만 버티면 우리 가족에게 더 나은 안정이 올 것’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회사 사정이 어려워 계약 종료가 불가피하다. 면목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동안 버텨온 시간들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설움과 분노, 허망함이 한꺼번에 밀려왔지만, 회사에서는 애써 담담한 척했습니다. 마지막까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계약 종료 전 휴가도 미루고, 일주일 정도 프로그램 인수인계를 하며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내에게 이 이야기를 해야 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육아와 집안일로 지쳐 있고, 다시 배우로 복귀할 수 있을지도 불안한 상황에서 제가 이 소식을 전하면 아내의 마음까지 무너뜨리는 건 아닐까 걱정됐습니다. 두 시간 정도 집 앞에서 서성였습니다. 감정이 조금은 추슬러졌다고 생각하고 현관문을 열었는데, 아기를 안고 해맑게 저를 반겨주는 아내의 모습을 보자마자 결국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한참을 현관에서 울었습니다. 영문을 모르는 아내는 왜 그래 라는 말만 반복하며 저와 함께 울었습니다. 결국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아내는 그동안 우리 가족을 위해, 또 자신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줘서 고맙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져도 된다고도 했습니다. 그 말에 저는 더 서럽게 울었습니다. 미안함, 고마움, 억울함, 허무함이 한꺼번에 밀려오더군요… 일주일이 지나고, 이제야 감정이 조금씩 추슬러지고 있습니다. 다행이 그동안 혹시나 하고 준비해왔던 포트폴리오와 이력서가 있어, 다시 정리해 올렸습니다. 지난 8년간 걸어온 길과는 조금 다른 방향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는 공간기획 VM 쪽으로도 전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잘될지, 쉽지 않을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해맑게 옹알이하는 딸을 보고 있으면 다시 용기를 내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 비슷한 불안정함 속에서 버티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저 역시 같은 마음으로 버티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계약직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시간이 결코 헛된 시간은 아니었다고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일이 끝이 아니라, 저와 제 가족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찾는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분조장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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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아주머니가 갑자기 주고 갔는데요
방금 버스 기다리다가 겪은 일인데 영 찝찝해서 글 남겨봅니다. 집에 가려고 정류장에 서 있는데 나이가 좀 있으신 아주머니분께서 다짜고짜 다가오더니 캔 음료수를 하나 들이미시더라고요. 방금 편의점에서 1+1으로 받았는데 혼자 다 못 마신다고, 노인네가 들고 가기 무거우니까 대신 좀 먹으라면서요. 가만 보니까 저한테 오기 전에 이미 주변에 있던 다른 사람들한테 주려다가 다 거절당하신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한테 와서는 막 귀찮다는 듯이 "아유, 짐 되니까 그냥 좀 받아요" 하면서 반강제로 제 손에 쥐여주고는 휙 가버리시더군요... 분위기상 얼떨결에 받긴 했는데 막상 손에 들고 있으니 영 내키지가 않아서 마시진 않았습니다. 물론 안 딴 새캔이긴 합니다. 그래도 요즘 워낙 세상이 흉흉하고 이상한 일도 많다 보니.. 솔직히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식은 일단 피하는게 맞다 싶어서 그냥 가방에 넣어뒀거든요. 마침 가족이랑 통화 중이라 이 얘기를 했더니 별뜻 없는 호의를 뭘 그렇게 꼬아서 보냐며 저보고 너무 예민하다고 에겐남이냐며 핀잔을 주네요ㅜ 제가 유난인건가요? 다른 분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모르는 사람이 강제로 쥐여준 음료수를 아무 의심 없이 그냥 드실 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버리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별거 아닌 일이지만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분리수거달인1
쌍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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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기준 IB 부서 관해 의견여쭙고싶습니다
원래는 에쿼티쪽만 생각했었고, 인턴경험도 모두 에쿼티관련된 쪽입니다. 그러다가 외사 dcm 인턴 기회가 생겼는데 고민이 되어서요, 외사에는 아는분이 없어서 글써봅니다! 커리어 확장성 고려했을때는 당연 에쿼티가 나은데, 외국계는 좀 다른가 해서요... 다양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이박영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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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 여친을 다시 만나는 이유가 멀까요
전 직장에 본인들만 비밀이지 십년동안 비밀 연애를 하는 커플이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쌱 줄거리를 압축하면 여자가 바람을 피웠고 새로만난 사람한테 말을 안하고 양다리를 일년넘게한거였죠 자기 부모님 모시고 해외여행까지 그 새 남친이랑 갈 정도까지 근데 결론은? 그 전남친을 정리안하고 있던거고 그 사람한테 미안하다고 이별 통보를 했습니다. 빡친 남자는 그 남자한테 통보하고 니 여친 이렇게 나랑 매일 매주 나랑 같이있었다하고 정리했답니다. 당연 머리가 돌아버릴 일이고 그쪽도 헤어졌죠 근데 여기서 특이한건 아직도 만나고있단거죠 그러든지 말든지는 상관없긴한데 모든걸 알고 만나는 남자도 이해가 안되고 여자는 무슨생각인건지 진짜 사람들은 특이하고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ㅎ
토라미
쌍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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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잘되서 힘든 개인사업
2019년 코로나때 시작해서 골판지사업한지 7년내외 사업중인 사장이에요 아이때문에 급하게 시작한 사업이긴하지만 10년넘게 동일직장에서 인프라를 쌓고 유통사업처럼 하다가 3년째 공장도 생겨서 운영중입니다 워낙 어려울때 시작하긴했고 자본금도 적게 시작하다보니 거대거래처와 거래되기전까지 연매출 7백내외밖에 못하다가 지금은 4억이상하는 업체가 되었어요 그런데,, 어려울때 생긴 고금리대출들이 지속적으로 힘들게하고 원자재는 현금으로 사고 돈은 60일 결제를 받는 구조로 5년을 운영했다 보니,, 매출이 늘어날수록 자금압박이 심해지더라구요 벌써 4월인데 2억가까이 매출중인데 말일이 두려워집니다,,현금서비스까지 써가며 거래처대금을 마무리지어주고 있긴한데 이게 맞나싶기도합니다,, 모두가 힘든시기일수도있지만 저는 수입품목을 통한 무역을 통해 현금활성화도 시도해보면서 이리저리 뛰고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고,,저도 이러다 엎어질수있지만 지혜를 위해 기도하고있습니다 화이팅합시다,,
박스사업가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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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사수 부재
얼마전에 저는 이직을했는데요 막상 들어가니까 인수인계를 해줄 전임자는 2일정도만 인수인계를 하고 떠났고 현재 저는 직속 사수없이 해당 팀 일을 하나하나 직접 찾아가면서 하는데 그러다보니까 놓치는거도 있고 이런식으로 일할꺼면 나가야하지 않겠니?라는 말도 듣고 미치겠어요 솔직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아지는게 하나라도 있어야 조금이라도 힘을 낼텐데 그게 전혀없어요,, 그래서 항상 불안하고 답답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을 그냥 꾹 참고 다녀야할까요 아니면 나 못하겠다고 윗분들에게 말해야할까요,,,
살고싶은사람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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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경력 7년차.. 늦은 시작은 평생 발목인가요..
경력 이직인데 아직도 경력이 왜 만6년밖에 안되냐는 이야기가 자주 들리네요.. 말하는거야 그냥 하면 되지만, 10년차가 되고 20년차가 되어도 이직할때 계속 이 이야기를 할거같아서 기분이 참 묘하네요.
잠오면잠자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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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중으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40세 원천 1억정도 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기본급은 거의 동일, 성과급이 + 800만~ 1000만원, 비포괄 임금제로 변경입니다. (기존회사는 포괄) 사실 성과급 차만 보면 stay인것 같은데 현 회사에서 2~3년뒤 연봉이 더이상 올라가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1. 무조건 이직 2. 2~3년뒤 연봉 상승없어도 워라밸유지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BACHA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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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나 독학사로 로스쿨 희망합니다. 추천하시는 학은제 사이트 부탁드려도 될까요?
학은제나 독학사로 로스쿨 희망합니다. 추천하시는 학은제 사이트 부탁드려도 될까요?
호호호라이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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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김밥을 먹는게 민폐인가요?
모처럼 연휴기간을 맞아 극장에 살목지를 보러 갔습니다 전 항상 극장 영화볼때 뭘 먹으면서 보는데 이날은 김밥을 사갔어요 영화 시작되면서 김밥을 꺼내서 먹으려고 하는데 옆에 앉아 있던 남자가 갑자기 온몸을 비틀더니 다른 자리로 휙 가버리는거에요 심야영화여서 다행히 다른 자리도 많이 남아 있었는데 문제는 이 남성이 자리를 옮긴 이유가 저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극장에서 김밥을 먹는게 민폐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무감독
쌍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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