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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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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이러면 후반 기대해도 되려나
후반에 오현규나 조규성이 골 넣지 않을까요 전반전 차분하게 잘한듯
좡지기좡좡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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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강도가 어떻게 되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사무직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다른 분들의 업무 강도가 궁금해요 저는 우선 9 to 6 이지만 입사한지 5년 넘게 근무하며 야근을 안해본 날이 열손가락 안에 꼽습니다 메일도 정규 업무시간에는 거의 확인이 불가하고 야근하면서 확인하는 편인데 어제는 문득 이 돈 받고 이렇게까지 일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업무강도 기준을 0~10이라고 봤을 때 저는 한 7~8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직을 하고 싶은데, 다녀본 회사가 여기뿐이라 다른 분들의 실제 업무 강도가 궁금해서 여쭤보아요 물론 회사마다, 부서마다, 모두 다르겠지만 그냥 본인께서 생각하시는 본인의 업무강도가 어떻게 되실까요 ?
디와이티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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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심판 편파판정 장난 아니네요
오늘 심판이 옐로카드 잘 주는 심판이라던데 이강인은 초반에 바로 옐로카드 주더니... 아무튼 심판 빼면 한국 초반 기세 나쁘지 않네요ㄷㄷ 심판아 일하자... 멕시코 관중들 야유 장난 아니던데 우리 선수들 힘내길.. 지금 보고 계신 분들 있나요?
닮구싶다
쌍 따봉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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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축구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귀 한쪽에 이어폰 꽂고 듣고 있는데 이거 영 똥줄타네요 회사에서 같이 보는 분들 계시던데 너무 부럽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그레그레
쌍 따봉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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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대외비
면접에서 회사 팀 인원은 대외비라 알려줄 수 없다더니 정작 제 현 회사 아키텍처는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기술 스택이나 역할을 묻는 건 이해하지만 내부 구조까지 묻는 건 어디까지 답해야 하는지 애매하네요 제가 설계한것도 아니었어요ㅋㅋ
누뉴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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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연차차감or따로부여
궁금합니다...정말 여름휴가 연차차감 말고 따로부여 해주는 곳이 있긴 한지요 ^^....그런곳에 다니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긍정추구부정맨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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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만난 ‘6년차 시니어’ 빌런에게 공격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행사 근무중인 20대 후반 사람입니다.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해서 당근마켓에서 동네 청년분들께 자소서/이력서 첨삭 재능기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최소 서류 합격은 물론, 최종 합격한 케이스도 있어서 나름 뿌듯한 일이었습니다. 며칠 전 어떤분이 해당 게시물에 제 회사를 물어보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본인은 6년차 시니어인데 직장/사회 관련 여러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대요. 뭐 자소서/이력서 첨삭의 공신력을 위한 질문이었다면 디엠으로 가볍게 인증하고 넘어갔겠지만, 정보 교환을 하자는 친목성 댓글이었죠. 관련 교류도 좋지만 당근엔 워낙 빌런들이 많아서 회사를 선뜻 오픈하기가 두렵더군요. 동네방네 소문낼 것도 아니고 우선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제 직종에 대한 대략적인 단서만 알려주고, 상대방에게 그쪽은 무슨 분야인지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대답은 회피하고 다시 제 회사를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본인 먼저 알려달라고 했더니만, 호구조사 운운하며 당황하더니 갑자기 문해력을 지적하네요;; 앞서 언급했듯 본인의 자소서/이력서 첨삭받는 입장에서 물어본 것이었다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오히려 제가 먼저 어느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지 인증을 하고 시작했거든요. 그렇지만 이 ‘6년차 시니어‘의 경우 본인의 사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일방적으로 정보를 요구하길래, 정보를 상호 오픈하자고 제안한건데 제 생각이 짧았던 걸까요 ㅜㅜ
시지스
금 따봉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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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왕초보 반찬해먹기 좋은거 추천 부탁드려요..!
결혼하고 주말부부하다가 임신하고 합치면서 이제 혼자 집에 있게됐는데 부끄럽지만 할 줄 아는 요리가 없어요.. 앞으로 혼자서도 해먹을줄 알아야하는데 왕초보가 장보고 반찬해먹기 좋은 음식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끼양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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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이직러
안녕하세요 갈 길 찾지 못하는 인생낭비 중인 사람입니다. 꽤 오랜 시간 공부해서 원하는 직종에서 일했습니다. 첫 번째 회사에서 좋은 동료들에게 많이 배우고 이직 했습니다 두번째 회사에서 선배의 무시와 경멸을 이기지 못해 퇴사 했습니다. 이런 일 때문인지 일했던 직군에서 신입으로 뽑아주질 않더라구요. (항상 임원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길었던 공부한 시간을 뒤로 하고 다른 분야에 취업했습니다. 전혀 다른 분야라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직장 선배들께 물어보며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와중에 전에 일하던 분야에 다른 직군으로 하는 채용공고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원했던 직군으로 돌아가는게 맞는지, 나이에 비해 회사 경력들이 다 짧아서 이직을 또 하는게 인생에 있어서 맞는지 고민입니다.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인생방황자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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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오퍼레터 수령 후 재검토 요청
안녕하세요. 저는 5년차에 동일 섹터 내 타과 동일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성형외과 -> 정형외과) 현재 운이 좋게 최근 면접 본 회사에서 채용검진 후 오퍼레터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제안은 인센을 포함하면 현 직장 대비 약 20% 상승되는 조건 입니다만, 제 기대보다 기본급이 적어서 재검토 요청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인데요.(기본급으로 치면 현직장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외근이 많은 직무라 차량 사용이 많은데, 현 회사는 회사 차량 지원받고 있으나 합격한 곳은 자차 이용해야한다는 리스크도 있네요. 다만, 미래 커리어나 이것저것 따졌을 때 이직하는 게 맞는 것 같고 그렇게 결심한 상황인데 기본급이 너무 아쉬워서 몇가지 명분(현회사 진급 예정, 자차 사용 리스크, 개인 복지비 감소 등)으로 현회사 고정 급여와 비교 데이타를 만들어 기본급 인상 재검토 요청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럴 경우 적정선이 어느 정도 일까요? 참고로 현 회사는 국내 기업이고 합격회사는 외국계 기업입니다.(규모는 매출 기준 합격 회사가 6배 이상 많습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선배님들 많은 훈수 부탁드리겠습니다:)
Topuria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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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 “코리아 밸류업, 구멍 난 회계 카르텔 혁파부터” 청원 기사
https://m.daenews.co.kr/25540 기사의 실제 청원 명은 “회계감사·감사위원회 독립성 강화 및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관한 청원” 입니다. 꼼꼼히 읽어보시고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화면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누루면 청원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지금 이 청원이 상식룰에 한걸음 다가가는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중에 상식룰의 빈 퍼즐을 맞처가는 청원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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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수습기간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중소기업에 들어와서 경력을 쌓으면서 더 좋은 회사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인터넷에서 보던 것처럼 사람들이 다 나가려고 하고 있고 저 들어오자마자 2명이 나갔습니다.. 나중에는 결국 저만 남겨질 거 같은 생각이 크게 들어서요..아직 수습기간이기에 지금 말고는 없을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렵다회사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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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 미국법인 서부 오피스 어떤가요?
리멤버 통해서 그냥 인사 담당자가 채용공고 전달만 준거라 크게 의미는 안두고 있는데 이 회사 미국 법인 분위기 어떤가요? 사업운연 리더 자리라는것 같습니다. 업무는 제가 지금 하는것과 유사해보입니다.
@(주)바텍
뿌잉잉잉
억대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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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인 동료 휴가대직대처
저와 같은 직급이지만 경력이 2년 더 많은 동료가 있습니다. 최근 이 동료의 휴가 기간 동안 업무를 대신 맡게 됐는데, 인수인계 과정에서 조금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어요. 예전에 제가 몸이 아파 반차를 쓰려고 했을 때는 광고 세팅을 최대한 마무리하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실제로 저는 업무를 모두 처리한 뒤 퇴근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동료가 개인 일정으로 먼저 퇴근하면서 본인이 담당하던 광고 세팅 업무를 저에게 넘겼습니다. 제가 평소 맡던 업무는 2건 정도인데, 이번에는 동료가 담당하던 6건 중 큰 규모의 세팅 업무까지 함께 인수받게 됐습니다. 솔직히 서운했던 부분은, 업무를 넘기는 것 자체보다 인수인계 방식이었습니다. 휴가 중에는 연락을 최소화하고 싶어서 인수인계서를 업무 시간 내에 미리 공유해 달라고 요청드렸는데, "밤에 작성하겠다", "휴가 중에 연락하면 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다음 날 바로 업무를 진행해야 하고 금액도 큰 캠페인이라, 실수를 줄이기 위해 미리 확인하고 싶었던 것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인수인계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부탁드리자 "내 행동이 잘못된 거냐", "뭐가 이해가 안 되는 거냐" "퇴사해서 맡기는 업무도 아니고 하루치 일가지고 그러느냐"는 식으로 받아들여져 당황스러웠습니다. 저에게는 다소 따지는 듯한 말투로 느껴졌고, 저도 순간적으로 화가 났지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상황이 더 커질 것 같아 최대한 참고 대화를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제가 아파서 반차썼을 때는 업무를 모두 마무리하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번에는 본인 업무를 넘기면서 인수인계도 충분하지 않았다고 느껴져 같은 상황에서 기준이 다르게 적용되는 것 같아 솔직히 답답하고 부담이 컸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궁금합니다. 휴가 전에 인수인계서를 업무 시간 내에 요청하는 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휴가 중 연락하라고 해도, 미리 인수인계를 요청하는 게 일반적인 업무 방식 아닌가요? 내일 실제로 업무 진행 중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휴가 중인 동료에게 연락하는 게 맞을까요? 매달 이 동료의 휴가 업무를 대신 맡게 될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에고오힘들다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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