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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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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컨설팅 해보신 분들 원래 이런가요?
저는 직장인이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시간대비 효율을 내기 위해 이직 컨설팅 하고 있습니다. 1대1로 진행하고 있고 몇백 내고 진행하고 있는데 진행할수록 점점 성의?가 없어진다고 느껴서 원래 이런가 싶습니다. 단적인 예로는 초기 수업에서는 안 그랬는데 최근에는 수시로 핸드폰을 확인하고 전화도 받습니다. 하루만 그러나 했는데 다음 수업시간에도 전화를 받았고 내용이 들려서 들어보면 별것도 아닌 내용입니다. 밥먹고 오냐, 아이의 찡찡거림 이런겁니다. 5만원짜리 PT를 받아도 한번도 수업시간에 트레이너가 전화를 받은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이거 외에도 느끼는게 있지만 객관적으로 보여지는거만 하나 작성했습니다. 돈도 돈인데 여러 컨설팅 중에 선택한거고 시간을 써서 하는거라 꽤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요. 반정도 진행했는데 원래 그런가보다고 생각하고 넘겨야겠죠?
123412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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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독학사로 로스쿨을 가려고합니다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하여 준비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7월까지 리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학점은행제+독학사로 로스쿨을 가려고합니다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하여 준비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7월까지 리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호호호라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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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개발/네트워킹 커뮤니티 추천(예) HFK
제목과 동일하게, 커리어 개발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다양한 산업 관계자분들과 네트워킹을 쌓기 좋은 커뮤니티 추천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HKF를 추천받았는데, 비슷한 결의 다른 커뮤니티도 있는지 궁금해요 :)
날씨도좋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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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글 올라오는 것 특징
리멤버 어떤 글은 ai가 쓴것같음 아니면 라디오작가가 쓴것같은.. 저만 느끼시나요? 이러면 또 ai가 댓글다시려나;;;
코코코코코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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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두고 싶습니다
10년차입니다. 전 아직도 이 업종이 제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출근길에 트럭이 치었으면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입원하면, 회사를 안갈수 있으니깐요. 아프면 관둘수 있으니깐요. 그리고 예전부터 있던 습관이 있는데 힘든 상황에서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근래까지 고통 받던, 슬픔을 겪던 에피소드들이 연이어서 기억나고 생각나서 업무도 못하겠구요. 취직후 표정이 환했던때는 유일하게 첫회사 공채 연수원 생활때였던거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평소엔 표정이 어둡다고 다들 그러네요. 운동은 헬스장에서 정기적으로 했고, 꽤 나쁘지 않았던 결과를 얻었지만, 그것도 그때뿐이고 상황이 바뀌는건 아니더라고요. 병원을 가도 약을 먹어도 제가 일을 해야한다는 상황이 바뀌진 않더라고요. 장기 연차라도 써서 어디 마음이라도 정리하면 나아질까요? 마음속에선 월요일 출근날 당일 퇴사 선언이라도 하고 싶은데 그러면 무책임하잖아요.
단깡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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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다 글을쓰면 익명이 보장되나요?
하소연 좀 해서 위로나 조언좀 얻고 싶은데 꼬투리 잡힐까봐 털어놓지도 못하겠어요
교학등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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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이직 시장과..고민과..스트레스..
이직 진짜 어떻게 하는거죠? 공고도 없고 그만큼 경쟁률도 엄청나고 저는 편집에서 패키지쪽으로 직무 변경을 희망해서 직장 다니면서 개인 작업과 포폴 만드느라 건강이고 스트레스고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진짜 취업엔 운도 따라야한다지만 이직을 작년부터 희망해왔는데 기간이 길어지니 자존감도 낮아지고 이러다보니 사람이 여유가 없어서 행복할 일도 없고 진짜 가슴이 답답하네요 정말 제 뜻대로 되는게 하나 없어요 하 일년넘게 스트레스받으니 제정신 아니라 푸념좀 해봤습니다 ㅠㅠ
으아아앗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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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면담 순서
사수 - 프로젝트 PM(다른팀) - 부문리더 - 팀장님 면담 순서 어떻게해야함 ?
ㅇ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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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죽음을 기다리는 시간
형이 지난주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입원 하루만에 언어장애 인지 장애 종일 구토를 하길래 급성뇌염 패혈증이라고 뇌에 염증이 가득 차서 심정지가 수차례 왔고 지금 일단 연명치료 같은 걸 하거 있는데 마지막 희망으로 병원에게 관을 꼽아서 염증을 빼려고 했는데 실패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네요 하아 중환자실이라 하루 10분 면회라 같이 있어줄수도 없고 요새 부모님이 인지장애로 우울증이 심하셔서 형 상태 얘긷못 함여… 아들 머리 다 밀고 관 꽂고 있는거 보시면. 왜 5월에 하필 이 모든게 불어닥치는지 삶이란 뭔가 죽음이란 뭔가 머리가 복잡 중환자실에 죽음을 기다리는 형에게 뭔가 해줄게 없으니 무력감만 느끼네요 이런 글이나 남기고 한심하기도 하고 기도만 할뿐 입니다 이 시간에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아무것도 할 수 없이 가족의 죽음을 기다리는 시간
버티고싶은사람
억대연봉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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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으로 1억 버는데 퇴사할까요?
재테크는 아니고 나름 주말마다 하는 프리랜서로 세전 1억 벌었네요 근로소득은 작년 원징이 1.3억인데 퇴사할까요? 평일에 밤 8~9시 퇴근이라 평일엔 3살 애기 자는모습만 보네요
제이슨타이거
억대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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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및 M&A 전문 커뮤니티 소개
안녕하세요 AC,VC, PE, M&A현직자분등 투자관련되신 분들이 많이 계시고 전략, 투자, 사업개발, 딜소싱 등 M&A 관련 정보를 빠르고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M&A 커뮤니티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온라인 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오프라인 모임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중심의 실명 기반 네트워크로, 실전 사례, 투자 트렌드, 인수합병 전략, 실무자료 등 유용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모임 주소록에 등록하시면 커뮤니티에 참여가능합니다. 링크: https://link.rmbr.in/3buq3m
맥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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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인데 이직해도 될까요?
지금 있는 새로운 회사에서 9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급여는 괜찮지만,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머 지치기도 해서…그냥 좀 쉬어도 괜찮을까요?
끵꾸인꾸잉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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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숨은벽 완등기(설악산+치악산=조금씩 믹스 해 놓은듯..)
“파아란 하늘과 맞닿은 웅장한 바위 능선. 그리고 많은 사람들… 자연이 주는 압도적인 풍경 앞에 같이 하는 미소와 큰 웃음 소리에 맑은 에너지만 가득 채워갑니다." 소소하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올라운더VP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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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정신병과 부자의 정신력 차이
1.본인 식당에서 일해봄 2.식당속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음식얘기하고 부자들은 부동산이랑 주식얘기함 2.본인 정신에 문제있음 3.본인 엄마랑 대화나누면 먹는얘기밖에 없음 4. 이 사진속 나와같은 증상을 보인 사람들도 그럼 이게 가난하고 정신력이 약한 사람들 특징인가요?
호호호라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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