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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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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은 남편이 챙겨야하는건가요?
발렌타인데이는 여자가 남자한테 화이트데이는 남자가 여자한테 이렇게 나름 정해져있다고 생각하는데 결혼기념일은 부부가 서로 챙겨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소소하게라도 준비해서 챙겼는데 와이프는 아무것도 없이 바라고만 있는데 조금은 서운하네요...😂😂
처난아조씨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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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1월말에 뷰티브랜드마케팅 경력직 지원하신분 계신가요
1차면접본지 4주 넘었는데 면접결과 아직도 안나온게 맞나요..? 아님 여기는 1차 탈락 소식을 안주는건가요..?
@(주)LG생활건강
askfjwic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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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퇴근하는데 애를 어떻게 낳고누가 키우냐
하 ………….
illiliij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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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신입 연봉 질문
시리즈B 유치 중인 스타트업 신입 연봉은 어느정도 일까요..? 직무는 Accout manager 입니다.. 질문 받았는데.. 직무별로 경력별로 다 다르다고 해서 대략적인 신입 테이블을 여쭤보니 제시해달라고 하네요.. 플랫폼 기업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카페인중독자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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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별 회사가 다 있네요....
지금 다니는 회사가 야근을 너무 강요하고 매출이 꽤 많이 나는 회사인데 디자이너가 저 한명 뿐이예요. 원래 제 위로 디자인 팀장님이 계셨는데 퇴사하시고 bm도 퇴사하시면서 디자이너는 충원이 안되고 bm만 충원이 2명이 됐어요. bm 2명도 저와 다른 사무실이어서 교류도 별로 없고 거의 혼자 업무 처리하는 수준입니다. 디자인 적인건 그래서 다 해본거 같아요. 원래는 웹디자인으로 들어왔는데 웹디자인은 거의 안하고 굿즈 디자인, 옥외 광고 디자인, 패키지디자인 했다가 지금은 그냥 웹디자인 까지 포함해서 혼자 nnn억매출 디자인 하고 있어요ㅋㅋ 디자이너 2명일 때도 사실 업무과중이 있었거든요? 제 직속 상사도 아닌 임원분이 저를 따로 불러내더니 너네 팀 야근 안해서 충원을 해줄 수가 없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ㅎㅎ 이것도 그렇고 저의 출장을 저와 소통 전혀 없이 제 직속 상사가 아닌 분이 또 마음대로 잡으시고 통보하시는건 다반사고요, 저의 팀 소속이 아닌 팀 소속의 워크샵도 따라오라 말이 많고요. 출장시에 다 큰 성인들을 같은 방 숙소로 잡아주더라구요 ㅋㅋㅋ 회사 내에서 정치질도 이렇게 인원이 작은 회사인데 심한거 처음봐요. 제 직속상사였던 분이 나가셔서 저도 눈엣가시처럼 생각하는 모습이 엄청 보이고요. 진짜 지랄이 풍년인 회사에서 얼른 탈출하고 싶어요..... 리멤버에 명함만 올려도 제의가 온다는 글을 봤는데 전 대전에 살고 있는데 대전 기업은 없어서 그냥 푸념만 하다 갑니다...
쵸쵸춋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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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배님들 차vs집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 출근 1시간 퇴근 1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 일이 유동적이라 직장 근처로 이사가고 싶은데 집값이 너무 비싸네요.. 보증금 2000에 월세 최대 80이 맥슨데 이 가격으로 강남 몇정거장 떨어진 곳도 구하기 어렵네요 물건이 많아서요 운전해도 10분정도 단축이긴 한데 차 살 경우 풀할부 해야합니다ㅠㅠ 어떤게 맞는걸까요 차 사면 많이 빠듯한데 (한달에 100이상은 나갈듯요) 나중에 차는 자산이니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강강강아아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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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은행 IT
은행 IT 계약직 주니어 분을 찾습니다. 계약직이라는 부분 때문에 쉽게 제안 드리지 못하지만 금융권 업무를 배우면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해외 인력들과 함께 일하며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니 궁금한 분들은 연락 주세요. 공고를 함부로 게시하면 안 될 것 같아 부득이 게시글로 남겨 봅니다. 궁금한 분들은 개인적으로 연락 주시면 안내 드리겠습니다.
즐겁지아니한가
억대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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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은평점의 아름다운 무명 작품들
아름답다.!^^♡
이찬희李讚熙 | 대종교(大倧敎)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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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한만큼 늦게 퇴근하면 되는 거 아니냐네요.
지각이 잦은 팀원을 따로 불러 훈계하는 과정에서 당혹스러운 답변을 들었습니다. 길게 이야기했지만, 결국 "포괄임금제이니 지각한 만큼 퇴근을 늦게 하면 문제없지 않느냐"는 논리였거든요. 어차피 야근한다고 돈 더 받는 것도 아닌데 야근하면서 지각한 것보다 더 많이 일했는데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요. 요즘 친구들이 공정과 효율을 중시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근태라는 기본적인 약속조차 이런 식으로 해석하는 모습에 적잖이 놀랐습니다. 물론 근태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 간 꼭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약속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돌려보냈는데요. 그러는 와중에도 일에 지장만 없으면 괜찮지 않냐(미팅 시간에 늦지 않고, 협업하는 사람들과만 맞추면 되지 않냐)는 스탠스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친구 말처럼 야근한다고 돈을 더 주는 것이 아니니, 웬만하면 야근을 시키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야근하는 날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생각해보면 이 친구 말이 틀린 건 없지만 그렇다고 용인해주면 누가 제시간에 출근을 할까요. 다같이 함께 일하는 시간이 있어야만 하잖습니까. 이걸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으로 이해하고 유연하게 넘어가야 할지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군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초보 팀장을 도와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가을의문턱
쌍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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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입니다 대행사와 인하우스 중 고민이에요
주변 친구들과 지인들도 너무 반응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봉이 높은 대행사와 연봉이 낮은(크게 오르지 않는) 인하우스 중 어디가 나은 선택일까요? 제가 연봉이 낮지는 않은 편이라 이직 시 연봉협상이 조금 어려운데, 대행사의 경우 현 연봉에서 500만 원 이상 올릴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대행사 > 인하우스 > 대행사 경력에서 다시 인하우스로 옮길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단순히 돈만 따라가서 대행사로 이직하게 되었을 때 커리어는 괜찮을지에 대한 불안함도 있습니다. 업무량은 인하우스에 다니면서 대행사와 별다를 바가 없다는 점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ㅎㅎ 회바회겠지만 제가 경험한 곳들은 그랬네요. 선배님들께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__) (저는 4-6년차입니다! 특정될까 봐 상세하게는 못 적겠네요.)
고민이ㅠ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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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상황… 어떡하죠
지금 이 상황,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26년 2월 2일 입사, 첫 한 주는 평화로웠어요. 10년차 경력직이만, 여전히 긴장되긴 마찬가지였었고, 빨리 분위기 파악하고, 내 몫은 잘 해내야지 라는 다짐과 함께. 입사 2주차가 되어가면서 팀장이 온보딩을 명목으로 매일매일 1-2시간씩 면담을 진행했어요. 되돌아 보면 온보딩에 도움되는 내용은 10%, 나머지는 90%는 니가 들어온 이 회사가 얼마나 이상한 곳이었고, 지금도 이상하고, 미래도 없는 곳인지를 본인이 보고 느낀 걸 설명해주거나, 이 회사에 있는 임원과 팀원들이 얼마나 이상하고 실력 없는 사람이고, 그네들 때문에 얼마나 내가 힘들었는지를 토로하는 데 시간을 쏟았어요. 팀에는 팀장, 저, 저랑 동갑이며 동일한 직급인 팀원 1명, 총 3명밖에 없는 상황. 저와 동갑인 팀원의 뒷담화도 주구장창 했어요. 입사 3주차쯤, 저희 팀을 리딩하는 총괄이란 분이 면담을 요청해 저의 요즘 회사 생활을 걱정해주셨어요. 팀원과 팀장의 사이가 안좋아보인다. 팀장이 팀원에게 인신 공격적인 발언을 너무 많이 해서 중간에서 너무 불편하고 민망하다. 솔직하게 이야기 했어요. 그 분의 입장에서 팀장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이전 회사에서도 직설적인 발언 등 언행과 관련하여 좋은 이야기가 없던 사람이다. 매번 보고서 일정 맞춰서 제출 못한다. 뭐 기타 등등의 이야기도 있었는데 결국 팀장은 이상한 사람이었어요. 이야기에 근거하면. 거의 3주? 내내 팀장의 뒷담화를 들어온 저는 팀장의 상황이 참 안되었다 생각되면서도 저한테 아 저 총괄이랑 이야기 하기 싫으니까 이제 ㅇㅇ님 통해서 이야기 해야 겠다. 라는 둥 회사 메신저를 통해 온갖 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둥 저를 대나무숲으로 활용하더라구요. 저보고 매일매일 하던 말은 이직 준비 잘 되가요? 얼른 이직하세요. (전 아직 회사 파악도 안되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요즘 갑자기 정신차리더니 일을 좀 해보겠대요. 저는 전략기획 출신이에요. 팀장은 상품기획 출신이에요. 사업 타당성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앞단의 ‘시장분석’ 파트 있잖아요? 시장분석 중에서도 기술 환경 분석? 그 부분부터 단어를 하나씩 꼬투리 잡아요. 개발 생산성? 생산성?? 생산성이 뭐지?????????????? 이 단어가 맞아요? 전체적인 보고서 방향성이나 이야기 흐름이 아닌 단어 하나하나 다 끄집어내서 의미가 뭐냐, 물어요. 이런 의미로 이해하고 있고 이런 의도로 썼다. 라고 얘기하잖아요? 이해도가 떨어진대요. 잘못썼대요. 대세에 이게 얼마나 영향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계속 그런식으로 장표마다의 내용 가지고 논쟁 아닌 논쟁이 있었고 결국 다 설명하고 난 뒤에는 저보고 자기 피드백이 기분나쁘냐고 묻더라구요? 아니..일인데..이게 왜 기분이 나쁘겠냐..내가 오너십을 가지고 만든거기 때문에 의도를 설명드린 것 뿐이다. 이야기 했더니 갑자기 말투를 지적해요. 니 말투는 누가 들어도 오해하기 십상이다. 저 회사생활 10년 하면서 말투로 지적당해본 적 한번도 없거든요? 어쨌거나 제 말투에 기분 나쁘신 것 같아서 사과했어요(여전히 납득은 안가요). 주의하겠다고 했어요. 저보고 피드백 처음 받아보냐고 묻더라구요. ???????????????? 회사생활 10년차인데 처음 받아보겠어요? 하…너무 구구절절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불러서 면담하자고 할 것 같은데 저 어떡하죠.? 일하는 스타일도, 성격도, 저는 이런 사람 살면서 처음 만나봅니다……
브라보마이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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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하닉, 삼전 멱살잡고 주가 하락한 현상황 분석해봤습니다.
구글 터보 퀀트 이슈가 뜨거운데요. 오늘 코스피가 3% 넘게 수직 낙하하며 5500선이 붕괴됐는데, 그 중심에는 다름 아닌 구글이 있었습니다. 구글이 AI(대형언어모델) 메모리 사용량을 무려 6배나 줄여주는 압축 알고리즘 터보퀀트를 공개한 것인데요. AI 열풍으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되자 구글이 아예 '메모리를 덜 쓰는 기술'을 자체 개발해 버린 셈입니다. HBM(고대역폭메모리)이나 스토리지 수요가 확 줄어들 것이라는 시장의 공포감 확산으로 외국인이 2조 원 넘게 물량을 던지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장 반도체주가 급락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샌디스크 같은 미국 반도체주가 먼저 타격을 입었고, 반도체 비중이 절대적인 우리 증시가 오늘 그 직격탄을 그대로 맞고 있네요. 아이러니한 점은 메모리를 개발한 구글도 주식이 떨어졌다는 점입니다. 이번 급락을 두고 분석이 갈리고 있는데요, 현재의 시장 반응이 과도한 공포에 기인한 오판이라는 견해도 있습니다. (저도 동의하고요.) 주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술적 불확실성에 따른 관망세다! 새로운 압축 알고리즘이 기존 AI 생태계와 하드웨어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모르기 때문에, 우선 빅테크/반도체 섹터 전반의 비중을 축소하며 사태의 추이를 관망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 상용화 여부도 아직 알 수 없다. 현재 주가의 급락은 구글에서 내놓은 기술이 당장 반도체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두려움에 기반하고 있지만 연구소 단계에서 성공한 알고리즘이 실제 상용될 수 있을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산업 자체의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심리적인 요인에 의한 단기 악재로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3. 수요 감소가 아니라 차세대 AI를 위한 도약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자원의 효율성이 증가하면 오히려 소비가 늘어난다는 '제본스의 역설(Jevons Paradox)'처럼, 메모리 효율이 6배 개선되면 빅테크 기업들은 메모리 구매를 줄이는 대신 동일한 비용과 하드웨어로 6배 더 고도화된 AI를 구축하려 한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오늘 국내 반도체주의 급락은 신기술 발표에 따른 시장의 일시적인 패닉 셀링 성격이 짙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AI 산업이 한 단계 더 질적 성장을 이루는 과도기적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발이시려
금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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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일해주면 60만원 더 준다는데요?
이게 바로 금융치료 아닌가요? 사실 동료가 출산휴가 가면 그 일 다 나한테 돌아올 생각에 겉으론 축하하면서도 속으로는 한숨만 나왔잖습니까. 오는 7월부터 배우자 출산휴가 간 동료 일 대신해주면 나라에서 월 최대 60만원을 준다고 하네요. 그동안은 나라에 이바지하는 출산에 도움 줘야지! 하면서 남의 일 떠맡는 게 당연한 희생이었는데 이제는 그만큼 보상을 해준다는 거죠. 사실 60만원이 늘어난 업무 강도를 다 채워주기엔 부족할 수도 있지만, 적어도 어느 정도는 인정받는 기분이라 묘하게 위로가 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 물론 우리 회사가 우선 지원 대상은 아니겠지만 ㅋㅋ 이 정도면 동료 빈자리 조금은 더 기쁘게 채워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60만원+에 독박 업무 괜찮지 않나요?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었는데요 뭘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51170.html
입질의추억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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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운용 회사
직원들 국내 주식 개별종목 투자 자유롭게 할 수 있나요? 신한리츠운용 nh리츠운용 흥국리츠운용 같은곳들이요
@신한리츠운용(주)
건물주희망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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