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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사니
동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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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제대로된 연봉협상을 할 듯 합니다..
10년을 10명 남짓 작은 회사에 다녔다 보니, 제대로된 연봉 협상 없이 그냥저냥 통보식으로 제 연봉이 책정돼 왔다가, 이직을 하고 50명 남짓 되는 회사에서 처음으로 연봉협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경력 12년차 되어가고, 현재 연봉 6500을 받고 있으며, 현 회사는 다닌지 1년 넘어가고 있으며 회사 사정을 그리 좋지 않아 보이지만 또 일은 계속 있습니다. 다니는 1년동안 많은 퇴사자가 있었고, 제가 하는 프로젝트는 문제 없이 잘 처리 하고 있습니다. 경력이 이만큼 되었는데 첫 연봉협상이라니 참 아이러니 하기도 하고 여지껏 잘 다니고 있는데 무슨 말 실수 할까봐 겁나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하나요?
할만큼만 하세요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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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네칼국수를 등촌칼국수라고 말했는데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츄미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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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업 한국 지사 입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입으로 지원중인 중고신입 지원자입니다. 이번에 면접을 볼 기회가 생겼는데 고민되어서 질문 여쭤봅니다. 직무는 기술영업, 중국 기업의 한국 지사입니다. 한국 지사 인원은 6명이라고 합니다. 반도체 산업 부품 쪽이고, 중국 기업은 해당업계 글로벌 5위 내의 큰 기업이라고 하는데... 저는 기술영업도 처음이고 한국 지사도 처음이라, 가는걸 추천하시는지 비추하시는지 여쭤봅니다. 아무래도 중국 기업이라고 하니 불안한 부분도 있구요..! (그냥 괜찮은 한국 기업을 찾아보는게 나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귀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자는감자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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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때 스카웃제의 밝히는것
제목대로 입니다... 5인미만 작은 스타트업인 현 회사에서 3년정도 근무를 하였고, 첫 직장입니다. 신입때 급여는 2천 중반으로 시작하였지만, 점차 일에 익숙해지며 실력을 인정받아 현재 3천후반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곧 다시 연봉협상을 진행하기로 대표님과 약속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회사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저를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이 무지성 업무체계, 대표님의 직원방치 등 여러가지 사유로 동시퇴사를 하였습니다. 저는 첫 직장이라 회사라는 곳은 원래 이런가보다 하고 버티다 보니 뜻밖에 살아남게 된거죠. 본론으로 돌아가면 최근 친한 지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대략적 조건은 연봉 4300에 식대별도, 차량지급 등 입니다. (직종이 차가 있으면 더 편리합니다.) 급여 및 차량지급에 혹 하긴 하지만 저는 사실 이직할 생각이 없기도 하고, 현재 회사에 만족을 하는 편입니다. 물론 스트레스받고 힘든 일도 많지만 대표님이 유독 저는 따로 신경을 써주시고, 3년간 다니며 이제야 제 자리를 찾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나 저에게 4300이라는 돈은 굉장히 크게 와닿기 때문에 이 스카웃 제의를 이용하여 연봉협상에 유리하게 써볼까 생각 중인데, 리멤버 선배님들의 의견을 먼저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니미i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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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에서 자문사나 일임사로
이직하신 분들 계신가요? 공고가 자주 나오진 않는 듯 해서 주로 어떤 방법으로 이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보통 자문,일임쪽에서 운용사로 오실텐데 개인적으로 뜻이 있어 자문사나 일임사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fvgegdh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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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환경관리
빌딩증후군,새집증후군 제거
반딧불이청솔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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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돈 쉽게 버는 방법
바로 그거슨 주가 조작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제대로 판 짜서 함 해도 1년 반 또는 그 이하로 살다나오면 되니까 남는 장사 아닌가요? ㅎㅎ
해리포장마차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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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준비하시는 분들..
안녕하세요 작년에 꼭 새해가 되면 재취업에 성공하리 다짐하며, 말도 안되는 면접 경험을 공유해서 많은 분들의 공감과 위로를 받았었는데요. 그래서 열심히 면접도 보고 준비하면서 드디어 최합한 곳이 나왔습니다. 무려 3차례나 면접을 보았고 면접 중간에 크리스마스/새해 연휴가 있었어서 딜레이도 있었지만, 그래도 마지막 면접 보고나선 오랜만에 긴가민가가 아닌 '아 됬다'란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만족스럽진 못했지만, 그래도 제가 가고자 하는 미래 커리어 방향과도 맞고 무엇보다 저를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 면접 경험이 좋았어서 연봉도 전 직장 연봉이랑 비슷하면 가자고 생각하고 최합 메일을 수신하고 직전 연봉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2주 후.. 제 직전 연봉이 너무 높아서 (그 쪽에서 줄 수 있는 것과 30%넘게 차이..) 불발이 되는 새로운 경험을 맞이했습니다 ^^ ㅋㅎㅋㅎ ㅎ ㅏ.. 한 몇일 멘탈이 나가있다가 다시 재취업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기간이 생각보다 너무 길어져서 두렵기도하고 나이나 경력도 있어서 달성율도 너무 낮아져서 예전에 자신감있던 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출렁다리 마냥 멘탈이 흔들리는 요즘입니다만.. 저만 이런건 아니겠죠? ㅋㅎㅋㅎㅋㅎ 재취업 및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하시고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2026년에는 꼭 취뽀하시길 바랍니다. 호ㅏㅏㅏㅏ이ㅣㅣㅣ팅!!
늘열받아있다
억대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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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출신 SW 개발자 인생 첫 이직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제 커리어의 가장 큰 전환점이 될 첫 이직을 확정 지었습니다. 사실 합격 소식을 듣고 가슴이 터질 것 같이 기쁜데, 막상 어디에 마음껏 자랑하고 털어놓을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곳에라도 기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저는 문과 출신 비전공자로 스물여덟 살, 조금 늦은 나이에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임베디드 개발자로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초봉 3천 초반에서 시작해 중반까지 연봉을 올리며 즐겁게 일했지만, 최근 연봉 통보를 받으며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늘어난 업무량과 성과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고 느껴졌고, 제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싶어 시장에 나가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 면접은 정말 운명 같았습니다. 면접관님이 회사 업무를 소개해주시는데, 제가 그토록 하고 싶었던 'RTOS(실시간 운영체제)' 개발 업무였습니다. 설명을 듣는 내내 일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면접 보는 것도 잊은 채 계속 웃고 있었습니다. 아마 면접관님도 제 눈빛에서 진심을 보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접 막바지, 믿을 수 없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연봉 5천만 원까지 맞춰드리겠습니다." 전 직장 대비 대폭 상승한 금액에 너무 놀라 "네? 정말입니까?"라고 몇 번이나 되물었습니다. 전 직장보다 규모는 조금 작을지 몰라도, 제가 꿈꾸던 커리어와 파격적인 대우를 제안받으니 고민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바로 합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돌아오는 길, 발걸음이 정말 가벼웠습니다. 비전공자에 늦은 시작이라며 스스로를 의심했던 순간들이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인정받는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새삼 느낍니다. 혹시 지금 자신의 위치가 늦었다고 생각하거나, 노력만큼 인정받지 못해 힘들어하는 분들이 계신가요?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는 반드시, 그리고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비전공자도 해냈으니, 여러분은 더 멋지게 해내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 모두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바컴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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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도 통역이되나요?
우리 상무 뒷방 할아버지 된 후 주요 업무에서 자연스럽게 빠지더군요. 사장이 견제한 결과죠. 합병하는데 자리 없어질까봐 요즘 엄청 바쁘네요. 우리 상무 하루 일과 요약합니다. 출근 → 팀 메신저 훑기 → 메일 말투 분석 → 누가 말 없나 체크 → “이건 징계 가능?” 혼잣말 → 퇴근 성과? 전략? 매출? 관심 없음. 이 사람 KPI는 하나임. ‘이번 달 징계 건수’ 그래서 회사가 조용하면 이 사람만 바빠짐. 다들 일하는데 혼자 징계 사냥 중. 넌 너무 규정을 잘 지켜. 절차 위반으로 징계하자. 재택이 된다고? 출근을 안 한 걸로 징계하자. 육아휴직 마치고 육아기 단축을 한다고? 퇴사 겟겟. 육아휴직? 내가 된다고 말해야 넌 가는 거야. 모든 문제가 다 너야. 바쁘네 바뻐 숨 막히게 하고 이간질시키고 그러다 잘 보이고 싶으면 징계시키고 바쁘네 바빠
기절한이야기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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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물경력고민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4년차 품질관리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이화학 분석 파트이나 근1년간은 ai 활용한 개발 업무를 하고있는데 주 업무가 되다보니 물경력이 되는것 같아 이직을 고민하고있습니다. 개발 업무가 주가 되고 분석부분은 점점 비중이 적어지고있는데 무리한 개발 요구로 인해 환승이직 또는 자격증 취득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1년 반, 2년반기간으로 회사 두개를 다녔다보니 단기 경력도 걱정이 되네요..또한 지금 불경기로 이직이 어렵다고 하여 고민이 됩니다.. 어떤 루트를 추천하시는지 투표 부탁드립니다..
꾸리꾸리꾸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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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직무의 셩격과 관련없이 모든 분야에 AI가 적용 될 수 있나요? AI세계를 잘 모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질문 인 것일까요? ————————— 너무 두서없이 질문을 던졌는데.. 구체적으로 인사의 업무라 할때 AI를 실제적으로 적용 할 방법이 있는지..? AI면접 같은건 사절할게요. ㅎㅎㅎ 연봉협상, 채용, 복리후생, 고민상담(?), 급여, 4대보험 뭐 이런 거 중에 어느하나도 제 생각엔 해당이 안 될 것 같아서요
흰돌v1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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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님 선물??추천해주세요
이사님 자녀분이 중학생인데 폐쪽 큰수술을 했어요 수술도 잘 끝났고요! 걱정많으셨을텐데 작은 선물 같은 거 드리고싶은데 뭐가 있을까요??!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상냥구리구리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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