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한국은 해외학력의 검증이 잘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인사프로세스상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남겨봅니다. 해외에서 학사랑 석사 나왔는데요,링크드인을 둘러보니 현지에서 석사가 아닌 이름만 석박을 파는 사설 학위를 버젓이 링크드인에다 병기하신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물론 입사시 해당 학력을 기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사팀에서 정말 인가된 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는지 확인 안하나요? 그낭 해당 학교 출신인지, 이정도만 확인하나요? PS: 제가 있었던 해외에선 공립대가 아닐시 학교가 정식 학교및 학위로 인정되기 위해선 인증 절차는 학교랑 학위 둘다 받아야합니다. 대부분 보이는게 학교는 인증 받고 학위는 인증 안받은 뭐 그런 케이스입니다…
집에보내주세요1
02월 10일
조회수
324
좋아요
1
댓글
2
투표 결혼 결심 보통 얼마만에 해?
내가 심각한 금사빠지만 결혼하고 싶은 분이 생겼어 이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신중하고싶은데 나는 엄청 신중하거든 만난지 이제 3주인데, 결혼 준비 중이거나 결혼 하신 분들아 결혼 결심 보통 언제 했어?
왜앵
02월 10일
조회수
333
좋아요
0
댓글
3
미국에서 한국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미국에서 5년차 그래픽디자이너인데 미국생활 다 정리하고 한국으로 귀국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디자이너 취업시장 어떤지 궁금합니다. 디자인 업계에 있는 제 주변 지인들은 너무 안좋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인지 실감이 안나서 갈지 남을지 망설여지네요..
Yum1001
02월 10일
조회수
1,762
좋아요
56
댓글
14
혹시 손해사정사 분들께 질문드려도 될까요?
제 나이가 30인데 지금 손해사정사 시험보고 준비해서 이직하려는데 어떤 것 같나요? 관련 경력은 아예 없어요 ㅜ 요즘 채용이 좀 동결인가요? 시장이 어떤지 자체를 잘 모르겠어서 혹시 현직자분들 계시면 조금만 공유 부탁드릴겠습니다 ㅜ
콩뿌리
02월 10일
조회수
138
좋아요
0
댓글
1
kb증권 ai자산운용
ai테크 조직이 따로 있는 것 같은데 모델링 쪽 공고는 멀티자산운용부로 공고가 올라오는 것 같은데 멀티자산운용부서 분위기 어때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ㅜㅜ
@KB증권(주)
눈팅팅
억대연봉
02월 10일
조회수
742
좋아요
0
댓글
2
바이오 vc 관련 문의
엠비에이를 졸업 후 바이오 vc로 진입하려고 하는데, 혹시 관련하여 도움 주실 분 있으실까요?
크로아상냠냠
02월 10일
조회수
120
좋아요
0
댓글
2
언제쯤 1인분을 할 수 있을까요..
좋은 기회로 최근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되었습니다 정규직이 되면서 당연히 직무도 좀 바뀌었고 책임범위도 커졌는데요 새로운 업무를 맡다보니 실수투성이고 매일 지적 받는 것 같아요 제 그릇에 맞지 않는 곳에 들어온 기분입니다... 매일매일 회사 스트레스 때문에 울며 잠들고 주말에도 악몽을 꿉니다 언제쯤 익숙해지고 1인분을 할 수 있을까요.. 마음이 단단해지고 싶어요
라면땅1
02월 10일
조회수
237
좋아요
2
댓글
3
첫 이직
첫 이직을 했는데요. 멘탈이 많이 갈립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인정도 많이 받고, 일잘러로 소문이 났었는데. 신규 직장에서는 새로 적응해야하고 하나 하나 모르는 것 투성이... 물어보자니 너무 자잘한 부분이고, 안 물어보자니 나중에 역으로 물어보시는 경우도 있고. 업무나 프로세스 피드백도 엄청 많고 그렇네요. 나름 경력이라고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얼른 잘해서 인정 받고 싶은데 다들 경력 이직 후에 인정 받는 팁이 있나요?
오듕이
02월 10일
조회수
293
좋아요
1
댓글
2
퇴사 방지턱이 되어준 언니의 카톡
요즘들어 번아웃인지 회사 생활이 유난히 버겁게 느껴졌습니나. 크고 작은 일들도 있었고 사람 문제 때문에 이거 도저히 안되겠다 싶은 날들의 연속이었어요. 몸무게가 5kg 이상 급격하게 줄기도 했어요. 집에서 친언니랑 얘기하다가 “회사 다니는 게 왜 이렇게 힘들지 모르겠다”는 말을 툭 던졌습니다. 저보다 n년은 더 직장생활한 언니가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해서요. 저는 그냥 툭하고 흘린 말이었는데 그날 밤 언니에게 꽤 긴 카톡이 하나 도착했어요. 제 상황을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네가 약한 게 아니라 지금 환경이 힘든 거다 솔직히 여기까지 버틴 것만으로 너무 대단하다는 말들이 적혀 있더라고요. 조금이라도 힘들면 마라 탕 사줄테니까 얘기하라면서요. 이게 뭐라고 읽으면서 눈물이 펑펑 났습니다. 회사에서는 마른걸레 짜듯 짜냈으면 짜냈지, 고생했다고 잘하고 있다고 얘기해주는 사람 하나 없었거든요.. 누군가가 제 편에서 이렇게 길게 마음을 써준 게 정말 오랜만이라 그냥 눈물이 줄줄 났네요ㅋ 그 카톡 하나로 회사 문제가 갑자기 해결된 건 아니지만, 그날 이후로 출근길이 조금은 덜 무겁게 느껴졌어요. 언니한테는 민망 머쓱해서 ’고마워 언니‘ 하고 말았는데 속으로는 많이 고맙네요 ㅎㅎ 제가 퇴사하지 않고 무사히 생계를 이어갈 수 있게 힘을 준 언니를 자랑하며.. 자랑거리에 올려봐요.
미묘한고양이
02월 10일
조회수
3,536
좋아요
149
댓글
16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달여 전에 회사에서 직원간에 다툼이 있었는데 갑자기 물건을 집어던지고 다른 직원A에게 "야, 그만하라고."하고 소리를 질렀단 이유로 A가 B를 격리조치해달라고 요구해서 다른 층으로 분리를 해놓았습니다. B는 제가 있는 부서 사람은 아닌데 우리 부서에 빈 자리가 있다는 이유로 우리 부서에 앉혀놨어요. 그런데 B가 지금의 자리에서 제 부서 사람들에게도 시비를 걸고 물건도 집어던지더니 오늘은 스스로 경찰도 불렀습니다. 회사에서는 이 사람에게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고 부서 직원들은 두려움을 호소하고,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부서장으로서 회사에 조치 요구를 했더니 저를 그 자리로 이동 조치를 했어요. 참고로 저는 다른 층에 있었습니다. 회사 직원들은 B가 조현병이 있어서 위험한 행동을 할 거라고 이야길 하고 제 부서 직원들도 돌발 행동을 하고 해칠 수도 있다면서 회사에 계속적으로 조치 요구를 하는 중인데 제가 직원 보호 조치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윗분한테 괘씸죄가 적용됐나봅니다. 심지어 직원들이 B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어서 제가 귀가조치나 유급휴가 부여 또는 재택근무 조치를 요구했다가 이렇게 되었네요. 그동안 회사에서 고생한 게 너무 억울하고 A가 분리조치요구한 건 수용하고 제 부서 직원들은 다치거나 잘못 되어도 할 수 없느냐고 물었는데 돌아온 답변이 이거였네요...이런 일은 처음이라 출근하기가 무섭고 슬프네요.
행복한 사람
02월 10일
조회수
199
좋아요
0
댓글
1
비자 컨설팅 매니저 및 시니어 매니저 연봉 레인지가 어떻게 될까요?
여러 이직 기회를 알아보는 중인데요... 혹시 비자 컨설팅 매니저 및 시니어 매니저 연봉 레인지가 어떻게 될까요? 매니저 베이스 1억 + 성과/주식 2천 시니어 매니저 베이스 1.3억 + 성과/주식 3천 여기서 사바사로 +- 2천 정도로 잡으면 될까요?
@비자인터내셔날아시아퍼시픽코리아(주)
윽액엥ㄱ
억대연봉
02월 10일
조회수
131
좋아요
0
댓글
0
이름 옆에 적히는 직무가 안 바뀌어요...
왜 다른걸로 바꿔도 소프트웨어아키텍트로 나오는건지... 이제 아키텍트 그만두고 영업직으로 바꿨는데 ㅠㅠ
퍼리퍼리
억대연봉
02월 10일
조회수
133
좋아요
0
댓글
3
투표 경력 1년 차도 안 돼서 팀장이 됐는데…
경력 1년 차도 안 된 시점에 어쩌다 보니 스타트업 마케팅 팀장을 맡아 조직 만들고 팀 리드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무보다는 기획·조율 비중이 점점 커지다 보니, 아직 주니어인데 실무를 깊게 못 가져간 것 같아서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ㅠㅠ 2년 차쯤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 경험이 성장 포인트로 보일지 아니면 커리어 리스크가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중고신입으로 다시 가는 게 맞을지, 경력직으로 지원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사수도 없고 구조도 없는 상황에서 혼자 진행하다 보니 1년 더 버티면서 이직 준비를 하다가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까요?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없었다 보니 다시 신입으로 들어가는게 맞을지, 팀장인게 리스크가 될지... 현직자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
딸기좋아
02월 10일
조회수
108
좋아요
0
댓글
0
완전 다른 업직종으로 전환 후,,,
마케팅 직무로 3년이 넘지 않는 기간 동안 무려 3군데 회사를 다녔습니다. (평균 재직 기간 짧은게 광고대행사 특성이긴 하나 중간에 꽤 유명한 회사였음에도 불구하고 폐업 등의 이슈로 유독 기간이 짧았던 것 같네요ㅠㅠ) 실무를 잘 쳐내긴 했지만 스스로 마케팅과 너무 맞지 않다고 생각했고 나이들어서 계속 할 자신이 없었기에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A업직종으로의 이직을 준비하다가 이번에 괜찮은 기업의 괜찮은 JD로 계약직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으로 다시 돌아갈 일 전혀 없고(생각만해도 싫네요...) 계약직 연봉도 마지막 마케팅회사 연봉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받게 되었는데요 이력서에서 이제 A직무 계약직 이력만 남겨두고 마케팅 3군데 회사 이력을 지워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계약 종료 후 정규직으로 입사할때까지는 두어야할까요? 관련하여 조언 및 고견 남겨주시면 꼭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CEOUT
02월 10일
조회수
157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