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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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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해외영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영어 토익 오픽 만점 중국어 HSK5급과 오픽 AL을 땄습니다. 학교도 인서울 상위권이지만 학점이 좋지 않아요. 이번 대기업 상번기 공채를 준비했지만 전부 서탈이었습니다. 사실 해외영업 직무 관련 경험을 어떻게 쌓을 수 있을지 고민되어 여쭤봅니다..
dkdka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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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근데 마음이 너무 불안합니다.
2곳에 합격해서 골라야 하는데 제가 하는 선택이 실패한 것일까봐 두렵습니다 각 직무는 영업기획과 사업기획 직무입니다 또 제가 저를 너무 잘 포장해서 그 분들은 속인 것일까봐 두렵고 제가 잘해내지 못할까봐 걱정됩니다 그래서 실망시킬까봐요
이직하게해주세요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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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9살 드디어 세후 400받네요
공무원 한다 공기업 한다 공부하다 난 안된다 셍각하고 31살 취직해서 한 곳에서 8년 다니고 230으로 시작해서 400되었네요. 중소기업인데 사장님 마인드가 이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매년 챙겨주는 성과금해외여행, 상여금, 공부지원 등등 더 좋은데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 직장에서 정말 쭉 다니고싶고 중견기업을 내손으로 만들고싶다는 생각이드네요 한편으로는 언제든 쓸모없어지면 버려지겠지만 그것이 회사 인것도 알고있습니다 요즘은 어떻게 해야 회사를 더 키울 수있을까 생각중입니다. 회사를 키우면 그만큼 인정해줄 사장님인 것을 알기에 노력하게 됩니다 저는 팀에서 이제 두번째입니다. 팀장 수석 프로 이렇게 총 9명이고 연 350억정도 매출합니다. 새로운 아이템 홍보도 해야 커질텐데 몸이 하나라 힘드네요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미래가걱정돼
쌍 따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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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인하우스에서 에이전시 이직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인하우스에서 4년 가까이 물경력인듯 아닌듯한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브랜딩파트이긴 했으나 브랜딩보다는 단타성 그래픽 작업들을 위주로 했어요 대신 인하우스인만큼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제대로 기른 것 같습니다 다양한 인쇄 경험 포함..(그러나 얕음) 하지만 에이전시 출신들에 비해 디자인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요 이번에 커리어를 위해 연봉 삭감 감안하고서라도 에이전시로 옮기고 싶은데 연차도 4년 정도라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ㅠ 실제로 면접도 보기는 했으나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야 열심히 해서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보여드릴 자신은 있지만 고용주 입장에서는 모호하니... 저와 비슷한 연차에 옮기셨거나 에이전시 재직 중이시거나,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 계시면 다양한 의견 듣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huhuoo40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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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급 선배님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팀원의 이직 준비)
안녕하세요. 최근 팀장으로서 심난한 상황이 있어 조언을 구해보고자 이렇게 글 작성해봅니다. 제 소개를 간단하게 드리자면, 20살 중후반에 공학석사를 마치고 교수님의 소개로 입사한 첫 IT 회사에서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32살)에 팀장급으로 승진하여, 현재 6명 정도의 팀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근무하고 있는 회사가 2020년 이후로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실무 경험이 그렇게 길지 못한 상태에서 팀장이 되었습니다.) 중간중간에 많은 어려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다른 팀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팀워크가 잘 맞아서 작년에는 팀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를 받아 인센티브도 많이 받고 일부 팀원들은 우수직원상도 받았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제안서 작업 및 개인적으로 맡고 있는 R&D, 용역사업 관련으로 팀원 관리가 소홀했다고 느끼던 찰나에 팀원 중 A라는 팀원이 이직 준비를 하고 있다고 타 회사에 있던 지인이 알려주었습니다(지인이 있던 회사로 문의). A팀원이 맡고 있는 연구개발 주제가 원래 그 친구가 맡고 있던 주제는 아니었습니다만, 팀 혹은 회사 차원에서 필요한 아이템이기에 맡겼고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눈에 보이는 성과는 아니어도 괜찮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지인으로부터 이직 문의가 왔었다고 들으니 좀 마음이 착잡하였습니다. 주제가 안 맞거나 힘들면 면담을 신청해도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다가도 항상 무언가 따로 스펙 준비를 하고 있던 그 친구 입장에서 이직하는게 어쩌면 당연하다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는데, 결론적으로 A라는 팀원은 현재 이직 준비를 생각하고 있는거 같고 8~9월에는 해외 출장도 잡혀있어 좋든 싫든 빠른 시기 안에 무언가 결정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어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1. 팀원이 먼저 말할 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지? (다만, 저희 회사 업무 특성상 용역, R&D 사업에 투입되어야하기에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2. 먼저 개인 면담을 하는 대신 이직 준비를 한다는 사실은 모르는 척 업무적으로 힘든게 없는지 물어보는게 좋을지? 3. 개인 면담에서 이직 준비 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고 어떻게 할 건지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게 좋을지? 4. 기타 방법 팀장급 혹은 인생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코콕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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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동산 집값, 이런 상황입니다. (26.04.10 기준)
지금 부동산 집값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KB부동산 주간 통계를 정리해봤습니다. (26.04.10 기준) 바로 보면 • 매매 상황 1.서울은 서대문구,성북구,동작구,중랑구,마포구,관안구,종로구,노원구,양천구,용산구,금천구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2.경기은 성남중원구,광명시,수원영통구,화성동탄구,의왕시,수원장안구,군포시,고양덕양구,부천원미구,용인처인구,부천소사구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3.인천은 부평구,남동구,미추홀구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4.지방은 충북 충주시/제천시,충남 당진시/천안서북구,대전 서구,부산북구, 울산 남구/중구/북구, 경남 진주시,대구 동구, 구미시 등 많은 지역에서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이어서 --- • 전세 상황 1.서울은 서대문구,동대문구,노원구,용산구,동작구,관악구,강동구,중구,은평구,송파구,종로구,강남구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2.경기은 하님시,화성동탄구,수원장안구,성남중원구,안성시,용인기흥구,성남분당구,평택시 등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3.인천은 계양구,동구,서구,중구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4.지방은 충북제천시,청주청원구,충남당진시/천안시,대전 서구,세종시,부산해운대구/기장군/연제구/북구/수영구/사하구/사상구, 울산 중구/남구 ,경남시,대구 동구/달성군/달서구/남구,경북 김천시/구미시, 광주 동구/남구, 전북 등 많은 지역에서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 부동산을 보고있는데, 부동산 상황을 알고 싶다면, 제 프로필을 팔로우해보세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지금 부동산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부동산부스트
은 따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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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 100점인 직원 vs 다 분야 70점 직원에 대한 평가
제목 그대로입니다. 중소기업 재직 중이고 타 중소기업들이 그렇듯이 세분화된 부서/업무 분장이 아니기에 직급은 높지만 현재 '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5~6년 전만 해도 대표, 직원2명이 전부여서 (가공식품 회사입니다.) 대표님은 영업을 다니고 저 포함 직원 2명이서 택배부터 제품 기획, 개발, haccp인증, 생산, 수출, 지원사업 등등 모든 일을 다했고 주관적인 생각으론 정말 열심히 달린거 같습니다...... 주 6일, 일 11시간 근무지만 특정 상황 발생시 더 한적도 많습니다. 회사 위치가 지방이고 아이가 크다보니 경기권으로 이사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네요...... 이직을 생각하여 주업무 기준으로 찾는데 여러방면으로 경험은 있지만 정작 제 '주특기'라고 표현하기엔 스스로가 애매하고 의문이 드는 상황이 발생하네요...... 예를 haccp분야에 100점이면 이 업무를 필요로 하는 회사에 지원하면 되겠지만 스스로 그 정도가 된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주관적으론 제품 개발, 수출, haccp, 마케팅 등 여러분야에 걸쳐 60~70점밖에 안된다고 스스로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문득 '내가 인사담당자라도 한 분야에 특화된 인재를 더 선호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경험이 중요하다하지만 이게 자격증처럼 객관적인 증명이 되는 부분이 아니기에 뒤늦게 자기개발이라 위안 삼고 컴퓨터 , 유통관련 자격증 공부를 3개월 전부터 시작하여 취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제가 입사 전, 후 매출이 4배정도 올랐습니다. 근데 이게 순전히 저 때문만은 아니겠지요. 모든 직원들이 열심히 달린 이유라 생각됩니다. 나이는 40세이고 앞으로 더 벌어야하는데 글을 적다보니 또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럿데자이언츠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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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돌 기념 아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기 돌 기념으로 아내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아내가 육아하느라 1년 동안 너무 고생이 많았습니다. 품목은 명품 목걸이 생각중이고 다른 품목도 괜찮으니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격은 5백~7백선 생각중이고 조금 오바되도 괜찮습니다. 제가 눈여겨 본 재품은 불가리 디버스드림이고 5백만원선이네요. 아무래도 같은 여성분들깨서 추천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루베리곰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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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직장인 분들 한달에 얼마정도 쓰세요?
취업한지 2년 가까이 됐는데 아직 돈 관리를 잘 못하는거 같아서 뭔가 변화가 필요할거 같아요. 모은 돈도 별로 없구요 ㅠ 반 이상은 모으라 해서 그렇게 하고있긴 한데 나머지를 거의 다 쓰는 수준이라 이게 맞나..? 싶네요 현재 세후 270 조금 넘고 부모님 집에 살고 있는데 140~150 정도는 저축/투자 나머지에서 평균 90-110 정도 사용합니다 경조사나 가족 생일 껴있는 달에는 더 많이 쓰기도 해요 고정비는 교통비+운동+핸드폰+구독 등 다해서 25~30 정도고, 그래도 거의 70~80을 오로지 용돈으로 쓰는건데 너무 많이 쓰는거겠죠...? 술은 안좋아해서 거의 안마시고, 네일이나 악세사리 이런것도 관심 없어요. 그저 운동하고 맛있는거 먹는걸 좋아해요 문제는 자잘하게 갖고 싶은거 사거나 간식 사먹는 빈도가 꽤 높고, 워낙 집에 잘 안있고 밖에 돌아다니는걸 좋아하다보니 돈이 새는거 같네요 ㅠㅠ 이것도 소비습관 좀 고쳐보려고 매달 가계부 쓰면서 좀 나아진건데 마인드셋을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요?
azaz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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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만 2년 재직 퇴사하고 이직해도 될까요.
석사 졸업 후 20인 규모 중소 연구소 만 2년 재직 중인데 점점 내 업무가 아니던 일들이 많아지고 가르쳐줄 사람들 없고 체계가 없던게 더 체감되어 마음적으로 힘들어지내요. 오너가 사업 아이템을 우후죽순 확장하나 석사 연구인력 부족으로 모든 잡무가 저에게 오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전공하던 바이오가 아닌 화학 지식의 업무들이 주가되어 스트레스였어요. 상사에게 말해보았으나 하나만 잘한다고 능사가 아닌 다 잘하는게 프로페셔널이라고 답주셨습니다. 화학을 전공하던 분이 없어서 멘땅에 헤딩 중이고 원료 생산 등 접합체 생산도 제가 해냐해서 개발이 업무의 끝이 아닙니다. 지금은 연구과제도 써보라고 주시네요. 물론 시간 분배를 더 잘하고 저를 갈아 넣으면 다 제게 남는 일들이라고도 생각됩니다. 하지만 정제공정개발, 접합공정개선, 분석, 생산, 과제, 안전연구관리까지 각 과정마다 서로 다른 여러 단백질들이라 죽겠습니다. 체계도 없고 상사분들은 “나 이 전에 있던데는~” 이라고만 하시고 제가 속한 곳에 부정적인 생각만 더 쌓여가고 저도 속해있기 싫어집니다. 요즘은 그냥 마음적으로 지쳐서 퇴사생각도 많이 듭니다. 정말 힘들면 그만둬도 될까요? 3개월 안으로는 이직하는게 목표입니다. 두서없이 작성하였지만 선배님들의 조언 구해봅니다.
뚜뚜뚜뚜뚜
은 따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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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표현했다가 남자한테 거절당했네요 ㅎ
고백!!까진 아닌데 마음표현이니 크게 보면 고백은 맞을수도요 ㅋㅋ 후 저 까이고 마음이 싱숭생숙하네요. 공적인 사이인 남자분이 너무 제 스타일이라 그간 혼자 좋아하다가 그분도 저를 싫어하는 것 같지 않아서 어제 마음 표현을 좀 했어요.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ㅎㅎ 저 도와주셨던 적 있어서 감사표현 하겠다고요. 마음만 받겠다고 하네요 ㅎㅎ 요즘 일 때문에 저녁엔 도통 시간이 안나겠다고 ㅎ 이런 적이 인생에서 처음이라 참 많이 속상하고.. 그래도 정중하게 말씀하긴 했는데 ㅠ 그냥 상황이나 말투를 떠나서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선긋기를 당하능 것은 너무 슬프네요… 제가 너무 좋아서 혼자 착각했나봐요. 거절하시기 전에 좀 쩔쩔 매는 모습이 보여서 아차..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한번에 까일줄이야!! 얼굴 종종 볼 수도 있는데 ㅠㅠ 저 너무 민망해요.. 안해봤어도 후회는 했겠지만… ㅋㅋ 맘아파서 하소연 합니다 ㅠ ㅋㅋ
moonter
쌍 따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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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연차 주니어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증권사 재직중인 만 3년차 주니어입니다. 요즘 참 고민이 많은데요. 소속되어 있는 회사와 부서 내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는 흥미도 적성도 맞다고 느껴져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사내문화와 분위기가 저를 힘들게 하는데요. 상사분들도 정말 어렵게 느껴지고 은연중이 아닌 대놓고 꼰대식 부조리가 많다보니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그냥 버티면서 커리어적으로 성장을 도모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하루 빨리 다른 회사로 도망치는게 맞을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떠한 말씀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또오호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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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일은 어디에 이야기해야 하나..
사내 소리샘 같은 일하는데 구성원들 요청사항을 취합해서 인사팀에 전달하는 일.. 최근에 인사팀 관련 제보가 들어왔는데 이걸 인사팀에 이야기 하자니 좀 그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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