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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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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도 계속 만나고 연락하는 중인데
텀은 길지만 카톡도 매일하고 전화도 일주일에 1번은 몇시간씩하고 일주일에 1번씩은 만나고... 한달째인데 상대방이 헤어지자고했는데 무슨 상황인걸까요
파파야초
금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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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보다 이별하는게 맞죠?
최근에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원래 이번 달에 상견례까지 잡혀 있던 상태라 더 복잡하고 힘드네요. 초반에는 서로 잘 맞는다고 느꼈어요. 저는 표현 많고 감정 바로 말하는 스타일이고 상대는 표현은 적지만 행동으로 챙겨주는 스타일이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도 사업을 시작했고 우선순위에서 저는 늘 밀리더라구요. 점점 혼자 있고 싶어하고 표현이 줄어들면서 거리감이 생겼어요. 저는 그걸 사랑이 식은 걸로 받아들였고 더 서운해하고 더 매달리는 구조가 됐고요. 바쁜 건 이해하는데 그 와중에 제가 점점 더 불안해지고 상처받는 게 반복됐어요. 결국 저는 “이렇게까지 맞추면서 연애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헤어졌어요. 근데 막상 끝나니까 너무 힘들어요. 분명 만나면서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공허하고 잘한 건지 계속 흔들리고 다시 연락하고 싶은 마음도 들어요. 이게 아직 좋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익숙함 때문인지도 헷갈리고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궁금한 게 있어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는지 그리고 제가 놓친 게 있는 건지 조언 부탁드려요.
삼다수다수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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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연봉협상 조언
안녕하세요. 최근 최종합격해서 처우 협의중입니다. 새로운 회사는 중견기업이고 이전회사와 같은 사업군, 기존회사가 업계 선두이고, 이직할 회사가 후발주자입니다. 경력은 9년정도 되는데, 직군과 직책 변경하여 팀장 포지션으로 제안받았습니다. 직책 상승과 동종업계 이직 기준 인상률은 어느정도 산정해서 제안하시거나 오퍼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예전 회사에서 업무 및 역량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처우라 생각하여 직책처우 고려해 20~25프로 질러볼까 하는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최종 처우에서 보통 어떻게들 협의하셨고, 만약 희망연봉수준보다 낮게 오퍼가 올 경우 어떻게 인상률 협상하셨는지 노하우가 있다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혹시나 가능하다면 보통 10년 전 후, 리더급의 IT쪽 기준 연봉테이블도 궁금합니다.
인생모른다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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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모으던 주식이.
드디어130%넘겼네요
500억을향해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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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 도끼는 잊어도 찍힌 나무는 기억한다
오늘 책 읽다가 이 글귀를 봤는데, 요즘 제가 처한 상황이 제 인생 중 가장 바닥을 겪는 중이라 너무 와닿네요. 회사에서 말 만들어내고 말 옮기기로 유명한 사람들과 엮이는 바람에 제 직장내 커리어며 가족이며 어려가지 어려운 상황이 한꺼번에 닥쳐서 마음이 참 힘드네요. 이 글 읽고 혹시 나도 누군가를 찍었을까 돌아보기도 했고요. 제가 남들에게 모질게 대하는 사람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선후배들이 최대 피해자인거 같다고 하셨으니까요. 저를 도끼로 찍었던 그분들 사정도 모르고 말이나 옮기고 확대 생산하는 그 사람들 살아가는 동안 더 큰 좌절을 겪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진심으로요.
함께라면다같이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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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후 직장인의 업무 현실
생성형 AI의 도입 후 현업의 현실은 어떤가요 업무량이 많아지거나 원래 내 직무 범위가 아닌데 할 수 밖에 없거나 매체에서 말하는 것 처럼 신입 직원의 채용이 줄었나요 업종 별 다르겠지만 현재 현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런보이런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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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상 질문
최종합격 했는데 지원서 희망연봉 적는칸에 현재보다 30% 이상 인상된 연봉을 적었는데 처우 협상 할때 희망연봉 적은거 감안해주나요? 지금 연봉이 너무 낮아서 최소 20% 이상은 인상받아야 하는데 전직장 베이스로 후려치는거 아닐지 걱정되네요
베르세르크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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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공개 슬랙에다가 pr도 아닌 지적을 해놨는데 회사는 저보고 참으라네요
안녕하세요, 외국계 테크 기업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5년 차입니다. 최근에 너무 어이없고 화나는 일을 당해서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현재 저는 백엔드 전공이지만, 팀 사정상 가이드 문서도 하나 없는 생소한 프론트 업무를 맡아 고군분투 중입니다. 팀장과 시프트 시차가 7시간이나 나서 물어볼 사람도 없는 공백 시간에 혼자 독학하며 구현을 해냈습니다. 동료 한 명이 (이걸 혼자서 다 구현해둔 사람입니다)제가 올린 코드를 보더니, 1:1로 말하거나 코드 리뷰 툴 쓰는 대신 팀원들과 상사(팀장)가 다 있는 단체 채널에 제 코드를 박제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놓고 이해도가 부족하다는 식의 모욕적인 문구를 써가며 공개적으로 저를 저격했습니다. 참다못해 제가 이사람에게 "공개적인 망신 주기는 무례하다, 이런식으로 pr을 하지말아달라"고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온 답변이 레전드입니다. 나는 기술적인 피드백을 한 거지, 너를 망신 줄 의도는 없었다. 팀의 가시성을 위해 단톡방에 올린 거다. 근데 네가 원하면 앞으론 툴에다가 써줄게. 끝까지 사과 한마디 없이 "나는 잘못 없는데 네가 예민하니까 맞춰줄게" 식의 가스라이팅을 시전하네요. 이 상황을 지켜본 팀장은 한술 더 뜹니다. 제가 괴롭힘을 호소했는데도 서로 오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잘 해결돼서 다행이다. 기술적인 내용에만 집중하자며 상황을 대충 덮으려 합니다. 가해자의 변명을 그대로 읊어주며 저보고 참으라는 식이죠. 여러분은 이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고사일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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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뒤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50 에.. 참 지난 1년동안 많이도 절 괴롭히고 인격적으로 모독도 받으며 버티다 결국 권고사직까지 당했습니다.. 그러다 동일업계 쪽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조건으론 이직하진 못했지만 여기선 그런 대우는 받지 않겠죠?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해 나가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어찌생각
쌍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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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강남역, 신논현역 라인쪽 4인 저녁식사 예정이고 대화하기 좋은 곳이면 좋겠어요. 맛집이거나 핫해도 괜찮습니다! 자주 안가서 너무 모르겠네요ㅠㅠ
일빼고다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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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대학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약직 2년 중고 신입으로 좋은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제 학력은 정규 학부생으로 나온 것도 아닌 대졸 학력이고 이로인해 학력에 대한 콤플렉스도 있고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그래서 특수대학원에 진학하여 학력 콤플렉스도 해결하고 공부에 대한 욕망도 해결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취득한 석사 학력이 나중에 대기업 혹은 상위 중견 경력 이직 시에 면접관님들이 보기에 어떻게 비춰 보일지 궁금합니다.
차론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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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리스크관리 3년차 -> 투자운용 전환형인턴
현재 부동산 자산운용사에서 리스크관리 포지션에서 만2년 근무했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남자) 운용사 프론트(투자/운용)로 넘어가고싶은데 내부 이동은 불가능한 상황이라 이직을 시도하는 중입니다. 그러던 중 투자/운용 포지션으로 6개월 전환형 인턴을 합격했는데 만2년의 경력을 버리고 전환형 인턴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는게 올바른 선택일까요? 아니면 현재 포지션에서 사이드 프로젝트(IM작성 또는 모델링 공부) 병행해서 경력직 이직을 노리는게 현실적일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리스크관리 포지션에서 투자/운용역으로 포지션 변환하는 사례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바리디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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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흥하는 법
어린 나이의 왕, 능력 있는 숙부. 왕위 탈환 이야기로 각본을 바꾸는게 낫지 않으려나
재순이
금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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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리서치
어떤 회사인지 아는 분 계신가요
캐럿킴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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