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 읽다가 이 글귀를 봤는데, 요즘 제가 처한 상황이 제 인생 중 가장 바닥을 겪는 중이라 너무 와닿네요. 회사에서 말 만들어내고 말 옮기기로 유명한 사람들과 엮이는 바람에 제 직장내 커리어며 가족이며 어려가지 어려운 상황이 한꺼번에 닥쳐서 마음이 참 힘드네요. 이 글 읽고 혹시 나도 누군가를 찍었을까 돌아보기도 했고요. 제가 남들에게 모질게 대하는 사람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선후배들이 최대 피해자인거 같다고 하셨으니까요. 저를 도끼로 찍었던 그분들 사정도 모르고 말이나 옮기고 확대 생산하는 그 사람들 살아가는 동안 더 큰 좌절을 겪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진심으로요.
찍은 도끼는 잊어도 찍힌 나무는 기억한다
04월 12일 | 조회수 178
함
함께라면다같이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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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라임
04월 12일
뿌린대로 거둔다고 하죠. 본인은 잊었다해도 언젠가 값을 치룰겁니다
뿌린대로 거둔다고 하죠. 본인은 잊었다해도 언젠가 값을 치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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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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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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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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