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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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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답답해서 써봐요
답답한 마음에 그냥 주절주절 해봅니다. 이제 곧 헤어진지 1년즈음 되어 가네요 30살 먹고 처음 해본 연애였어요... 왜 그런 농담 있자나요 솔로기간 30년이면 마법을 부린다고.... ㅎㅎ 30살에 그 사람과 소개팅 하는데 이건 진짜 마법같은 일이더라구요... 그렇게 마법 혹은 기적처럼 만나기 시작해서 8년을 만나다 헤어져서 그런지 아직도 여파가 있네요.. 만날때 마다 참 좋은사람이다, 나한테 과분한 사람이다, 함께 있는게 고맙다.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 정도로 좋은사람 이었어요. 헤어지고도 원망이나 그사람에 대한 안좋은 감정은 하나 없고 고맙고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만난 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묻어두고 추억으로 간직하려 하는데 한번씩 감정이 뒤집어진다 해야 할까요? 때때로 막 보고싶고 그러더라구요..ㅎㅎ 제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오늘 회사에서 양산을 선물받았는데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그 사람 주면 좋아하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이제는 줄 수도 없는데 ㅎㅎㅎ.... 그런 제 모습에 또 감정이 복잡해지고 답답해져서 주저리 주저리 해봤습니다.. 두서없고 재미도 없고 길기만 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련한못난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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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성과급 13억? 겁나게 부럽습니다
왜 나는 하이닉스에 가지 않았나 땅을 치고 후회해봐도 소용없죠 해도 소용없는 후회는 접어두고 부러움의 눈빛으로 그 돈으로 그래서 뭣들 하실 예정이십니까 묻고 싶습니다 성과급 받으시면 뭐하실 건가요 부동산? 주식? 비루한 제 상상력은 여기서 그치고야 마는데 실제 당사자가 되신 분들은 어떠실지 너무 궁금합니다 기쁨 함께 나눠 주십시오 뭐 하실 건가요!
@SK하이닉스(주)
월급루팡지망생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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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연극이 60%다
우연한 알고리즘에 보게 된 이호선 상담소 유튜브 콘텐츠. 귀에 탁 걸리는 말이었네요. 이어지는 결론. 이 연극을 잘하는 사람이 삶을 예술로 만든다. 누구나 지금의 자신과, 되고 싶은 자신의 모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극은 현재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바라는 모습으로 나가고자 할때 시작합니다. 인사 한 마디, 고맙다는 마음 표현, 미안하다는 인정, 화가 난다는 고백. 어색한 연기에 곧 그만 두기도 하지만, 1막 2막을 착실히 끝내면 어느새 이제 누가 진짜 나인지 스스로도 경계가 애매해짐을 느끼는 순간이 오는 경험도 해 보았습니다. 살아지는 삶은 사라질 수도 있다. 라는 글귀를 떠올려 봅니다. 적어도 원하는 삶을 연습처럼 연극하는 사람은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이끌고 가는 사람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듭니다. 종종 주위에서 위선이라는 날카롭고 상처내는 말로 노력을 폄훼 할 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신경쓰이지 않네요. 적어도 좋은 사람이고 싶은 의지를 넘어, 행동하는 과정이고, 넘어진들 분명 어제의 나 보다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40대 중반을 향하며 오늘도 와이프가 기다리는 집을 향해, 꽤 괜찮은 남편 배우로 귀가 하려 합니다. 오늘도 대한민국 모든 아버지, 어머니, 직장인의 이름으로 삶을 예술로 살고 계신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프롬닷8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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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기간 질문
최종합격 문자 받고 2일 뒤에 처우 산정 자료 메일로 보냈는데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처우 협의 하는데 경력입니다.
베르세르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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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장은 좋은 팀장인지 테스트
지금 팀장이 좋은 팀장인지 테스트하기(개인 저장용) https://randompick.co.kr
고앤스탑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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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료 써비스 10가지
긴급 상황 필수 체크 리스트 👉모르면 손해 보는 국가 무료 서비스 10가지 총정리😘 1. 응급실 비용 지불 못 할 때 129: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를 통해 국가가 선지급하고 나중에 상환할 수 있습니다. 2. 이사 후 주소 일괄 변경 1588-1300: 번거롭게 일일이 바꿀 필요 없이 우편물 수령지를 새집으로 한 번에 옮겨줍니다. 3. 무료 법률 상담 132: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민사 및 형사 고민부터 소송까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병원비 환급받기 1577-1000: 본인부담상한제를 통해 기준을 초과한 병원비가 있다면 환급금을 신청해 돌려받으세요. 5. 해외 긴급 상황 발생 02-3210-0404: 영사콜센터를 통해 24시간 한국어 통역 및 긴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탐정사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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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야근중인데 배고픕니다
에용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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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 네트워킹/정보교류 하실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비전와이드는 IT 개발자에 한정되지 않고 전 영역에 걸쳐 정규직, 프리랜서 아웃소싱과 솔루션 개발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업체인데요~ 관련 업종에 계시거나, 비슷한 방향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해보고 싶어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소통하면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네트워킹 이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IT/아웃소싱/개발 관련 정보 공유 업계 관계자 간 네트워킹 및 협업 기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오셔서 명함도 공유하시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와이드 허브 Wide Hub https://link.rmbr.in/rtaxo1 입니다 방문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주)비전와이드
비전와이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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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 보니 과몰입 되는 역사적 사건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 조상님들 진짜 인내심 엄청났던게 1년 넘게 월급 밀렸다가 뒤늦게 6개월치만 주는데 그것도 절반은 웹하드 쿠폰같은 걸로 줘서 일어난 게 임오군란 월급이 1년 넘게 밀리는데 어떻게 참으심? ㄷ ㄷ
그레그레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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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사합니다. 저 잘한 거 맞죠?
사내연애 1년 반.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에게 석달쯤 전 갑자기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내가 본인에게 과분한 사람인 것 같다고,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아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정진하고 싶다, 그렇기에 당분간 누구를 만날 여유가 없다는 이해가 안 되는 이유였어요. 정말 말도 안되지 않아요? 그래서, 너무 이해가 안 가니까 제가 많이 질척댔어요. 정말 많이 좋아했으니까. 울면서 얼마나 잡았는지 몰라요. 술 마시고 울면서 전화하고. 사무실에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 사람들과 웃는 그 사람을 보며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어요. 근데 헤어지고 보름도 안 돼서 알게 됐습니다. 연말에 입사한 신입을 보는 그 눈빛, 묘하게 겹치는 동선, 둘이 주고받는 눈빛, 그리고 누가 봐도 데이트 코스인 듯 한 그사람의 인스타 스토리.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알죠. 저한테 숨기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 것 같지만. 아니면 그런 생각도 하지 못했을 정도로 빠져있었던 건지 ㅎ 매일 지옥 같은 기분으로 출근해서, 온통 제 신경은 그 사람에게 쏠려있는 채로, 그 둘이 주고받는 눈빛과 웃음을 보고, 자꾸 스치는 둘의 스킨십을 보는 건... 정말 영혼이 갈려 나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석달만에 몸무게가 5kg가 빠졌어요. 결국 도망치듯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운 좋게 더 조건이 좋은 곳으로 가게 됐지만, 마음이 계속 힘들었어요. 저 사람을 다시는 못 보게 된다는 생각 때문에 슬퍼지는 제가 싫을 정도였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출근이었어요. 친했던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다니는데 그 사람을 마주쳤어요. 아무 사이도 아닌 듯 웃으며 '고생 많으셨어요. 인연이라면 어디서든 만나겠죠?' 하고 그 사람이 말하는데 갑자기 정신이 차려지더라고요. 이렇게 회사에서 정면으로 날 보고 이야기를 나눈 거, 헤어지고 처음이기도 했고. 날 뭘로 보고 이런 말을 하는 걸까,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제일 잘 아는 사람이. 그래서 그냥 남들 들으라고, 반말로 얘기했어요. '티 다 나더라. 적어도 나한테는 사실대로 얘기했어야지.' 당연히 우리는 비밀연애였거든요. 뭐 알 사람은 알았겠지만 ㅎ 놀라서 '무슨 말씀이세요?' 하고 되묻는 그 사람을 두고 돌아 나왔습니다. 무슨 일이냐, 무슨 일 있었냐 묻는 회사 사람들의 카톡들. 말을 해줄까 말까 어디까지 말할까 고민이에요. 이직한 곳에서는 절대절대절대 사내연애 안할거예요. 진짜 너무 힘들었거든요. 오히려 마지막에 정 떼게 해줘서 다행이지만요. 오늘은 그 사람에게서 진짜 떠난 기념으로 맛있는 와인 한 병 사가야 겠어요. 뭐가 좋을까요? 비싸도 좋으니까 (그렇다고 막 50만원 이러면 안돼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사 기념 이직 기념 나쁜놈에게서 졸업한 기념!
웃는게아냐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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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이 느는데 돈이 안 남는다?
이건 매출 또는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구조가 보이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대표님께서는 현재 회사의 구조가 얼마나 명확하게 보이고 있다고 느끼시나요? ※ 회사 구조 점검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편하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주식회사 컴퍼너스 T. 02-2088-3808 E. [email protected] B. https://blog.naver.com/compeners
컴퍼너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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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반말해줬으면 좋겠어요
팀장님이 객관적으로 봐도 이쁜 편이고 저랑 나이도 얼마 차이 안 나는데도 벌써 팀장 단 능력자고 리더십도 있어서 팀원들 다 좋아하고요. 업무할 땐 엄청 꼼꼼하고 차가운 것 같다가도 평상시엔 덜렁대고 엄청 잘 웃고 애교있는 스타일이라 왜 남친이 없는지 모를 정도로 매력있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면접관으로 만났을 때부터 내심 이성적인 호감이 생겼던 거 같습니다. 근데 저한테만 말을 안 놔요. 저빼고 다 2년 이상 다녀서 그런 건지 팀장님이 팀원들한테는 편하게 반말 섞어서 쓰기도 하거든요. 기분 나쁜 식은 아니고 예를 들면 그 여자들 설레한다는 반존대st로 "진짜? 빨리 마무리하고 커피 사드릴게요~ㅎㅎ" 하고 귀여운 식으로 쓰는데 저한테는 단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네요; 여기 들어온지 8개월 정도 됐는데 짧은 시간도 아니고 점심도 매일 같이 먹고 개인적인 얘기도 많이 하는데도 그래요. 이성이라서 그렇다기엔 팀원 5명 중에 저 포함 남자 두 명이 있는데, 그 팀원한텐 잘만 반말 섞어서 쓰고요. 제 딴에는 더 친해져서 반말 터볼려고 아침에 팀장님 자리에 커피 사다두거나 회식 때 팀장님만 숙취해소제 젤리 먹으라고 드리거나 하거든요. 팀장님 좋아하시는 간식도 챙겨두고, 머리 스타일 바꿀 때마다 칭찬하고요. 회사라 대놓고 플러팅 하기엔 어려워서 좀 소심하게 하는데 혹시나 눈치채고 부담스러워서 철벽치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또 다른 팀원 얘기 들어보니까 제가 팀장님 이상형이랑 80% 겹치더라고요. 혹시 절 오히려 이성으로 보고 의식해서 거리두나? 싶은...ㅋㅋ 희망회로도 돌리고 있는데요. 더 다가가도 될지 고민하는 중인데 제 3자가 보기엔 어떤 것 같나요? 팀장님이 아예 반말을 쓰는 건 아니라서 편하게 말하라고 하는 것도 좀 웃긴데... 방법 있을까요.
언제까지어깨츔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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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완전 에이슨가봐 !!
이제 회사 들어온지 한달 됐는데 회사 사람들이 나 완전 에이스라고 하더라!! 우리 회사가 인플루언서 시딩해!! 하나하나 sns로 찾아보면서 하는데 하루에 500명씩 찾는중 다른 사람들은 200명씩 찾는데 말야 이메일 협업도 완전 노가다로 나는 하루에 10명씩 해버리는데 집와서도 노가다로 일하는중 ㅠㅠ 힘들다근데 뿌듯하다 근데 열심히 찾으니까 더이상 인플루언서들 안 나오더라 협업도 노가다로 하니까 어렵구..
톤톤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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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틱톡샵 입점 하고싶은 브랜드 많을까요?
틱톡샵 이제 해외 법인 없어도 한국법인으로 미국,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입점 가능한데, 입점부터 온보딩 3개월까지 해주면 수요가 좀 있으려나요?
ui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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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난임, 번아웃, 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35살 여성입니다. 저는 워낙 일을 좋아하고, 일 욕심도 있었어서 결혼은 일찍 했지만 특별히 아이 생각은 없이 작년까지도 이직, 대학원을 병행해서 대학원도 졸업하고 원하는 곳으로 이직도 했어요. 그런데 사람 일은 모르는거라고.. 더 이상 돈 버는 것에 대한 의미를 찾지 못하고, 결혼 5년차정도 되니 남편 닮은 아이를 낳아서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작년부터 시험관을 하고있지만 중간에 계류유산도 겪고, 금방 끝날 줄 알았던 임신준비가 끝이 나지 않고 있어요... 일도, 시험관도 다 잘 해내고싶었는데 계속되는 비임신 결과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 것 같아요. 유산했을 때만 해도 금방 아이를 가지며 괜찮아질줄 알고 몸 생각하지 않고 그 이후로 4개월을 더 달려왔네요.... 이번에 이식하고, 일이 너무 바빴어요. 스트레스도 받았고.. 그리고 마주한 4번째 비임신 결과. 유산하고 버텨왔던 멘탈이 무너지면서, 번아웃이 와버린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일과 아이 두 가지 모두 얻을 수 없다는 결론을 얻었어요. 시험관을 그만둘 생각도 해봤지만, 지금은 일은 언제든 할 수 있지만 아이를 가지는 것은 때가 있다고 생각이 많이 들어서 휴직 쪽으로 많이 생각이 기울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남편도, 저도 큰 문제는 없다고 해요.. 저의 많은 나이가 문제겠지요.. 그리고 저는 완벽주의자로 일을 대충하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이 성격이 저를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임신이 계속 되지 않으니, 일로 화살을 돌리는 것일까요? 현재 제 직장은 재택도 가능하고, 유연근무가 가능하지만 직무 자체는 야근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관련해서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요.. 커리어도 중요한 시기이지만.. 휴직을 하면 임신에 조금 더 도움이 될지, 일과 병행하는 것이 더 나을지..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nct05066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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