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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소리노리닷컴
공명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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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고 팀장님께 곧 말씀드려야 하는데..
보통 퇴사 사유를 어떻게 말씀드리나요? 환승이직이긴 한데... 어디가는지까지 말안해도 되는거죠?? 자꾸 꼬치꼬치 물어볼거같아요 ㅜㅜ
고고고인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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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현대차가 승리할 수밖에 없는 이유
제 소중한 현대차 주식이.. 마이너스가 많이 줄었다 싶었더니 이런 소식이 있더군요. 보스턴다이내믹스에서 발표한 영상에 따르면, 로봇개에 구글 제미나이를 탑재해서 스스로 상황 판단이 가능하게 만듬으로써 칠판에 적힌 할일 목록을 보고 알아서 일을 하고, (인간의 시각과 비슷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뜻) 로봇개가 개를 산책시키고 공 던지고 놀아주고 쓰레기 분리수거 같은 일상적인 잡일도 가능할 정도로 발전했더군요. 사실 저는 현대차가 로봇 산업에서 앞으로 훨씬 유망할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전세계 수많은 로봇 업체들 중에서도 자사가 개발한 로봇을 산업 현장에서 바로 테스트하고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곳은 현대차가 거의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현대차, 현대제철(고온,위험 환경), 현대건설, 현대글로비스 등 로봇이 필요한 거의 모든 산업군의 현장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든요. 이런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드뭅니다. 물론 중국에서 유니트리 같은 로봇기업들이 미친 속도의 발전을 보이고 있지만 중국 로봇을 보안상 이유로 기피하는 나라들이 있어서 현대차가 얻을 반사 이익도 만만치 않다고 봅니다. 현대차 주식 가진 분들.. 멀리 보고 장투하세요. https://youtu.be/YemNIbDwUlE?si=u9jYr94z3eJv9HKL
@현대자동차(주)
곤니찌와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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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보통 몇 주 정도 다녀오는 게 무난한가요?
입사 초기에 결혼하면 회사 입장에서 부담으로 보는 분위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신혼여행 일정 잡을 때 공휴일 붙여서 길게 다녀오는 게 조직 내에서 크게 문제 되는 편인지도 궁금하네요.
기절한이야기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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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왜 헤어졌는지 모르겠어요
여자친구와 저는 15살 차이입니다 저는 30대후반으로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하고있었고 그 친구는 대학졸업후 저와만나는동안 취준생이었슺니다. 1년반만에 취업해 성공하였고. 정말 제가 눈물이 다 날정도였아요. 1. 여자친구가 취업한 회사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바빴어요. 입사 이틀째에 야근을 시작으로 매일 야근이었고 출근할때 , 퇴근후에 전화통화가 연락의 다였어요. 그 사이에는 카톡도 확인 못하고 심지어 화장실도 못갈정도였다고 하더라고요. 서운했지만 적응하는동안은 어쩔 수없다고 생각하고 기다렸어요. 2. 제가 하는일이 3년정도 프로젝트 근무라 3월말일부로 일이 끝났어요. 10년동안 휴식시간없이 일하다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자친구에게도 물어봤을때 여행이라도 갔다와라, 좀 쉬어라.. 하는 말을 듣고 용기내어 실천에 옮겼어요 3. 문제는 여기서 터집니다. 제가 급작스럽게 ”나 오늘저녁비행기로 1주일만 여행갔다올게“ 카톡을 남겼는데 연락이 없았아요.. 비행기시간이 다될때쯤 연락이 됐어요. 그 이후로 제가 여행갔다오는동안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귀국하자마자 여자친구집 앞에서 기다렸어요. 헤어지자고 하더균요. 본인을 존중해주지 않고 말도 없이 결정하고 훅 떠나버리는 사람, 불안해서 어떻게 만나냐고.. 헤어진지 일주일이 되어갑니다. 대화하고 이해하고 맞춰나가고 해결해가면 될것들을 뒤로하고 왜 헤어짐을 결심했는지 알 수가 없어요.. 마치 헤어지길 기다렸던 사람마냥 행동하는 그 친구의 태도가 이해가 가질 않아요…..
조제에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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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9세 여성, 이직 시 기혼 여부 중요할까요?
첫 이직 준비와 결혼 준비를 같이 하고 있는데 이제 막 면접 보러 다니고 있는 터라 잘 모르기도 하고 결혼 준비 중 주거 문제로 혼인 신고를 먼저 하게 될 수도 있어서 여쭤봅니다..! 면접 때 기혼 여부 많이 물어보나요? 실제로 채용할 때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일까요..? 참고 차 말씀드리면, 만 4년 경력이며 it업계 영업 직무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구름사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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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러브버그 시절이가요?
작년 여름 초입에 온 지면을 새카맣게 뒤덮었던 사랑벌레들이 생각나네요. 그렇게 쌍쌍이 붙어 솔로들의 마음을 힘들게 했더랬지요. 아시죠? 이들의 증가는 복리의 마법이라는거. 겨울내 땅속에서 알이 무쟈게 자랍니다. 올해는 적어도 작년의 3배!! 부디 올 여름에는 천적이 나타나주길... 아니면 지자체에서 어떻게든 먼저 손을 써주셔야... 혹은 무게당 현상금을 걸어서 방역업체가 활약하게 해주셔도..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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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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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인가요?
이거 익명인가요?
익명일껄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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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막내 이쁘다...
삐약삐약 병아리 같은 막내, 볼 때마다 이뻐 죽겠어서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맛있는 밥 사먹이고 싶어서 미치겠네요! 바로 직전 신입이 정말 폐급ㅠㅠ이었는데 그 모든 고통이 이 신입을 만나려고 겪은 거 같아요. 어디서 일하다 온 경력직 마냥 일 머리 있고 싹싹해서, 입사 5개월 밖에 안 됐는데도 이제 팀에서 없어서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처음 업무 가르쳐줄 때부터 꼼꼼하게 메모해서 똑같은 걸 두 번은 안 물어 봅니다. 그리고 일 하나 맡기면 예전 자료 참고해서 시안 2개로 정리해서 어떤 방향이 나을지 먼저 고민해서 오고요. 뭘 질문해야 할지, 뭘 알아서 판단해야 할지 잘 구분하는 것 같더라고요. 선배들 야근하는데 빈말이라도 자기도 남아서 돕겠다고 하질 않나... 당연히 저희가 먼저 빨리 퇴근하라고 등 떠미는데, 그럼 다음 날 출근하면서 비타500 같은 거 사다가 책상에 두고 가고요. (당연히 이젠 그러지 말라고 혼쭐을 내줬습니다 ^^;;) 출근할 때 우렁차게도 인사하는데 존재만으로 비타민 그 자체라 신입 입사 이후로 사무실 공기가 달라진 것 같아요. 그리고 신입이니까 당연히 업무 실수할 때가 있잖아요? 제가 따로 불러서 지적하면 연차 상관 없이 핑계부터 대는 사람도 많은데 저희 막내는 깔끔하게 인정하고 고쳐옵니다. 그리고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으려고 본인 딴엔 고민도 많이 하고요. 태도가 너무 예뻐서 혼낼 마음도 싹 사라져요. 단순히 일 잘해서가 아니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회사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 줍고, 남들 귀찮다고 안 하는 일도 본인이 나서서 척척 하니까 이뻐 보일 수 밖에요. 이런 애가 어떻게 우리 팀에 굴러들어왔나 싶어서 요새 저 포함해서 선배들이 아주 어화둥둥 업어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밥이며 커피며 사주려고 안달이 났어요. 세상에 빌런도 많지만 이렇게 일 잘하고 싹싹한 신입들도 많다는 거! 저희 막내가 너무 기특해서 제발 우리 팀에 있어줬으면🙏🏻하는 바람으로 주책 좀 부려봤습니다.
휴즈보이하입보이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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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출입
기업들 재판해서 출입할때 어떻게 찾아서 가나요? 오늘 법정 게시판 확인했는데 없어서 물어봤는데 일정이 게시판에 누락될 수도 있다더라고요..어렵네요
으아아아아아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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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너무 AI판인거 같아요ㅠ
초딩때는 쥬니어네이버에서 플래시게임하고 지식인에서 연애상담 해주면서 태양신 찍고 인소 후기로 블로그에서 한때 초통령이었던 사람인데요 구글 SEO땜에 다들 티스토리로 갈아탔던 시기에도 저 혼자만 네이버블로그로 존버했는데 24년도였나? 네이버 블로그 챌린지 붐이 와서 다들 돌아왔을 때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근데 다시 광고 + AI판으로 돌아간거 같네요...ㅠ 이상한 AI 봇이 쓴거 같은 글만 있고 정상적인 글은 찾아보기가 힘들어요 매크로 댓글도 진짜 심각해요.. 댓글 10개 중에 9개는 매크로인거 같아요 브런치나 미디움 같은 플랫폼들이 꾸준히 사랑받는걸보면 텍스트 기반 플랫폼 수요가 절대 죽은게 아니거든요 네이버는 제 디지털 고향 같은 곳이었는데 너무 변질된거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봅니다..ㅠㅠ 인간이 쓰는 블로그.. 돌리도..
@네이버(주)
밍밍밍돌이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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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해외영업 술
안녕하세요 중동 건설 해외영업직을 꿈꾸는 건축공학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기독교인이라 술을 아예 마시지 않는데 해외영업 업무를 하면서 술을 안 마시고도 어려움이 없을까요? 현직자분들의 많은 의견 듣고 싶습니다!
@(주)대우건설
홀무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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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매일 그분 보는 재미로 월요일이 빨리오길 기다리며 출근했어요 같이 야근이라도 하면 너무 좋았죠 저보다 어린건 알고 있었지만 몇살이나 어린지는 몰랐고 마음은 알아서 커져가니 그저 도파민 돌았었는데 와 어제 나이를 알고 깜짝 놀랐네요 열살이나 차이날줄은 제가 몰래 쳐다보고 말한마디 걸려고 노력 하고 했던거 다 알고 있었을텐데 제 나이를 알았으면 얼마나 소름끼쳤을까요 그분도 아마 제 나이는 모르실거에요 영원히 모르길 바래봅니다 주변에서도 눈치 못챘길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에요 덕분에 모든 관심 표현을 끊었네요 오랫만에 심장 두근거림을 느끼며 행복했고 잘 될수도 있을것 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 착각이었던것 같아요 씁쓸하네요...
후루룩1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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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좁네요. 어쩌죠 이걸?
3년전쯤 한 회사로 이직을 했었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사회생활하면서 가장 또라이인 사람을 만났습니다. 저는 그사람에게 인수인계를 받았고요.. 경력직 이직이였어서 인수인계기간이 1주일 좀 넘었던 것 같은데요 그 짧은기간안에 진짜 ㅋㅋ 대박이였습니다. 본인이 근무하면서 만든 업무파일이라고 눈앞에서 싹 지워버리질않나 자기가 만든 엑셀이라고 수식 싹다지우고 값으로 붙여넣기해서 그간 데이터들을 수작업하게 만들질않나.. 저는 성격이 모두와 함께 두루두루 지내는 타입이라 살면서 갈등 사항 자체를 만들지 않으며 지내온지라.. 그분에게 뭘 잘못한게 없는데 회사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건지.. 암튼 그러더라구요 그걸 왜지우세요? 라고 딱한마디 했는데 "내가 만들었는데 대체 내가 왜 남기고 가야하는데!!" 라고 사무실이 떠나가라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진짜 사무실 전체가 울렸어요 옆에 직원들도 있는데 ㅋㅋ 암튼 말이 길어졌는데요 이런사람도 있구나~하고 넘겼는데 웬걸.. 저희 회사에 입사지원을 한거에요 ㅋㅋ 제가 직접 인사에 관여하는 포지션은 아니긴한데 이걸 임원분들께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이사람 회사에 오면 여러모로 큰일날거같은데..
금융의 협곡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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