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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연봉 20%올렸다
휴 안올려주면 진짜 나갈라 했는데
까까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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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고소하겠답니다.
진짜 어이가 없네요. 자기한테만 다정하지 않았다고 직괴라니. 인사팀에서 미팅 요청이 와서 이야기해봤더니 팀원 중 하나가 직괴로 저를 고소하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들어보니 다른 팀원들에게는 웃으면서 다정하게 대하는데 자기한테만 표정이 굳고 차갑게 말해서 모욕을 느꼈다고 하는데요. 인사팀에서도 이게 직괴가 안될건 아는데 좋게좋게 넘어갔으면 한다 혹시나 얘가 진짜로 직괴로 고소하면 너무 귀찮아지니까 따로 불러서 술이라도 한 잔 하면서 풀어보라고 하네요. 근데 풀 게 있어야 풀지 자꾸 아주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해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으면 하지 않았을 실수를 '반복'해서 처음에는 저도 좋게 좋게 알려줬는데 그게 지속되니까 표정이 썩을 수밖에 없었겠죠 그래도 화는 내지 말아야지 하고 꾹 참고 피드백했는데 그게 모욕스러웠다니 할 말이 없네요 내가 모자란 팀장인거겠지요 진짜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공장초기화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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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경력이직 프로세스 소요 기간
프론트 직군 경력이직 프로세스 소요 기간이 각 전형별로 어느정도 틀에 있다고 보면될까요?? 1,2차 면접 처우협의 세 단계가 있다고 가정할때요!
@NH투자증권(주)
jjzz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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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 답답해요.
41살의 제가 인터넷에 도는 짤 같이 느껴져요. 1.아버지는 뇌출혈로 병원에 계시고 어머니는 언제까지 그걸 감당하실수 있을지 걱정. 2.장모님 장인어른 건강과 돈 걱정. 3.50살 이후 퇴직 걱정. 4.애들 걱정. 5.점점 삐걱대는 내 몸과 마음. 6.주택담보대출의 압박. 일도 재미가 없고 새로운 도전도 두려운 나이가 되버린것 같네요. 급여도 오르고 하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아둥바둥 사는건 변화가 없어요. 왜 이렇게 위태위태한 기분인걸까요.
yhdeli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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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그렇다, 현장에서는 몇 만명, 아니 수십만명이 자유를 달라고 외치는 것 하나로 살육당하는데, 정작 다른 곳에서는 유가 걱정, 주식 걱정, 선물 걱정 등등... 나의 이익과 손해가 더 우선적으로 고민이 되는 현실이다. 독재정권에서 수십만명이 학살 당하고 있어도, 계산기를 두드리면서 나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인간의 비정함.이란... 참 씁쓸한 현실이다.
적당한일
은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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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추천 받아 회사 인사팀에서 제안 오는거 질문이요
회사 인사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제안이 왔다고 하는데, 이건 무작위로 뿌리는건가요 아니면 그 회사 인사팀이 직접 보내는건가요? 그리고 그 인사담당자에게 문의 메시지 보낼수 있나요?
봄여름가을겨울2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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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기 너무 힘드네요.
자동차 부품 5년차(중소 기업) 2군데 방산 업체 4년차(중견 기업) 1군데 나이는 만 37세에 이력서 지원하는 곳마다 서류 불합격이네요. 와이프와 딸이 조금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이직을 하는 가장 큰 이유이고 낮은 연봉, 최악의 복지, 월급 루팡 직장 선배들, 계속 쌓여만 가는 업무 등등 여러가지 있습니다. 작년 포함해서 100군데 넘게 지원했지만 다 탈락이네요. 물론 1군데는 2차 면접(가고 싶었던 회사)갔는데 탈락...점점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박카스88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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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은 단칸방에서 살아도 행복할 것 같아
30대 중반, 5년째 연애 중입니다. 요즘 부쩍 결혼 이야기를 꺼내는 남친때문에 매일 밤 잠을 설쳐요. 분명 좋은 사람이고, 같이 있으면 편하고, 여전히 사랑하는데 왜 결혼이라는 확신은 들지 않을까요. 저는 매사에 긍정적인 편입니다. 안 좋은 상황에서도 밝은 면을 찾으려 노력하고, 그렇게 위기를 넘겨왔어요. 남친은 그런 제 모습이 너무 좋다고 말하더군요. "너는 다른 여자들이랑 달라. 너랑 함께라면 단칸방에서 살아도 행복할 것 같아." 그때는 그냥 웃으며 넘겼는데, 결혼 이야기를 듣고나니 계속 그 말을 곱씹게 되더라고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굳이 긍정으로 상황을 합리화하지 않아도 될 만큼, 좋은 환경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려고 합니다. 제 긍정은 '안주'가 아니라 '극복을 위한 에너지'거든요. 하지만 남친은 다른 것 같아요. 제가 힘든 상황에서도 굳이 굳이 좋은 점을 찾아내면, 거기 서서 '그래? 괜찮아? 그럼 나도 좋아!' 하고 만족해 버릴 것 같습니다. 가끔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차라리 남친을 끊임없이 채찍질하고 푸시하는 여자를 만났다면 저 사람이 더 높이 올라가고 더 성장하지 않았을까? 우리는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는 게 아니라, 서로의 성장을 가로막는 조합인 거 아닐까? 남친은 물론 저를 너무 사랑해서 하는 말이겠지만 저는 자꾸 불안해져요. 당연히 저랑 결혼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텐데... 이런 상황에서 연애는 계속할 수 있겠지만 지금 꼭 결혼을 해야 한다면 저는 오히려 떠나고싶은 기분이에요. 혹시 저같은 경험 있으신 분 있을까요? 정말 착한 친구라서 더 고민이에요.
박새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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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탈락 연락
안녕하세요 헤드헌팅 공고 보고 3월18일 날 지원하고 3일정도 뒤에 열람 했는데 아직 열람만 되어있고 탈락도 연락도 없는데 탈락인걸 까요??
내꺼2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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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쁘다고 반차 쓰는 직원
업무를 메신저로 하다 보니 가끔 감정 전달이 안 되거나 문자로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죠... 얼마 전 팀원과...(제가 직급이 제일 위입니다...참고로) 메신저를 주고 받는데 팀원이 구두로 '저한테 기분 나쁘세요?'라고 하더군요. 팀원들 다 있는데서. 그래서 그 팀원 자리에 가서 여기서 얘기할까 나가서 얘기할까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세상 쿨 한척 자리에서 얘기를 하재요. 그래서 '기분이 나쁜 게 아니고 이렇게 해서 업무를 이렇게 진행하면 되는데 어려운 일인가' 라고 물었어요. 그러고는 '앞으로 이런 일은 이렇게 해줘 전달해 줘'라고 했는데. 별일 아닌 일이 었는데 그동안 저한테 쌓인 게 많은 걸까요 그냥 그 친구가 치와와 같은 스타일일까요? 도대체 어디서 기분이 나빴던 걸까요... 오후에 대표님에게 저 때문에 기분 나쁘다고 얘기하고 반차를 썼다고 합니다. 기분 나쁘면 연차 쓰는 거 대단하네요. 써도 되는 거면 제가 먼저 쓸 걸요 ㅎㅎㅎ 제가 샌드위치급 팀장 위치고 정말 소히 말하는 요즘 친구들이랑 일하기 너무 어려워요!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하는 상사도 있지만 중간에 껴서 팀원들 관리하는 거 때문에 퇴사하고 싶은 상사도 있답니다. 오늘도 거친 세상이네요...
사건의지평선넘어
금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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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문정역 테라타워에서 ...
근무 하시는 분?? 이직한지 1달이 넘었는데 지하1층에 지나다니면 식당들이 참 많더라구요 매번 점심에 모 먹을지 결정하는것도 고민입니다 혹시 추천할 만한 식당이 있으실까요?
번아웃
쌍 따봉
 | 자민경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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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면접 준비 관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스타트업에서 비개발(운영) 직무 최종 면접 이후, 추가 면접 제안을 받았습니다. 실무진들과 면접을 진행할 거 같은데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인턴 경험만 있는 신입이며, 지원 직무에 대해서만 준비하면 될지 ㅠㅠ 추가 면접은 처음이라 모르겠네요 ㅠㅠ
카페인중독자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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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만 뽑는 회사
공고에 대놓고 남직원만 뽑는 다고 해둔건 아닌데 한 여직원에 첫째 출산 휴가간다고 가더니 셋째까지 낳고 복귀하는걸 한번 보고, 여직원들이 공교롭게 출산휴가 시기들이 겹쳐서 몇몇이 가게됐는데 올해 채용을 모두 남자만 하고 있습니다. 7명을 뽑았는데 모두 남자입니다. 물론 우연일 수 있겠죠 여초 회사였는데 남초로 바꼈습니다 갑자기ㅋㅋㅋ 무슨 여성친화기업 인증도 몇년전에 받았는데 일부러 남직원만 뽑는것 같습니다 내부 분위기가
개발이조아요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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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는 좋습니다.
뇌를 활성화시켜주거든요. 이게 얼마나 효과가 좋은가하면 심지어 뇌졸중 같은 중추신경계 문제가 있을때 사람을 강제로 걷게 만들어요. 이걸 저 자신에게 적용해서 요즘 뇌가 굳은 것 같아서 좀 걸었습니다. 한달간 걸은 결과 사직서 냄.
곰도수
동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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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많아서 “우리 어떤 사이야?” 못 물어보는 분
겁 많아서 “우리 어떤 사이야?” 못 물어보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저도 그런 부류여서 요즘엔 카톡 캡처해서 AI에게 많이 물어보고 조언도 구하고 그러거든요. 그러다 저말고도 그런 분들이 많이 있겠다 싶었어요. 관심이 있는 건 분명한데 다음 만남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계속 만나는 게 맞는지 여기 올인해야 할지 다른 대안을 알아보는 게 맞는지 헷갈리는 상황. 많은 케이스들을 학습시키면 좀 더 정확한 분석이 나올 것 같아서 제 과거 연애사와 썸사들을 다 때려넣었더니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왔어요. 과거에 애매하게 질질 끌다 헤어진 사례들 넣어봤더니 냉정하게 잘 안될 것 같다고 분석하더라고요. 저말고도 비슷한 상황인 분들도 가볍게라도 도움 받으실 수 있게 서비스로 오픈해봤어요. 카톡 캡처 3장이면 무료로 현재의 썸온도가 나와요. 아예 깊은 분석이 필요한 분들은 카톡 대화를 통째로 넣으면 고급 분석 나와요. 고급 분석은 LLM 원가가 있어서 무료로 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못하고 최소 비용만 붙였어요. 저와 비슷한 분들 한 번 사용해보시고 어떤지 의견주시면 좀 더 디벨롭 해보려고 합니다. 모두의 연애를 응원합니다! 서비스명은 썸인지 쌈인지입니다. www.ssomssam.com
호랭이맨
억대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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