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중국기업 한국 지사 입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입으로 지원중인 중고신입 지원자입니다. 이번에 면접을 볼 기회가 생겼는데 고민되어서 질문 여쭤봅니다. 직무는 기술영업, 중국 기업의 한국 지사입니다. 한국 지사 인원은 6명이라고 합니다. 반도체 산업 부품 쪽이고, 중국 기업은 해당업계 글로벌 5위 내의 큰 기업이라고 하는데... 저는 기술영업도 처음이고 한국 지사도 처음이라, 가는걸 추천하시는지 비추하시는지 여쭤봅니다. 아무래도 중국 기업이라고 하니 불안한 부분도 있구요..! (그냥 괜찮은 한국 기업을 찾아보는게 나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귀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자는감자
01월 29일
조회수
253
좋아요
1
댓글
2
연봉협상때 스카웃제의 밝히는것
제목대로 입니다... 5인미만 작은 스타트업인 현 회사에서 3년정도 근무를 하였고, 첫 직장입니다. 신입때 급여는 2천 중반으로 시작하였지만, 점차 일에 익숙해지며 실력을 인정받아 현재 3천후반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곧 다시 연봉협상을 진행하기로 대표님과 약속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회사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저를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이 무지성 업무체계, 대표님의 직원방치 등 여러가지 사유로 동시퇴사를 하였습니다. 저는 첫 직장이라 회사라는 곳은 원래 이런가보다 하고 버티다 보니 뜻밖에 살아남게 된거죠. 본론으로 돌아가면 최근 친한 지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대략적 조건은 연봉 4300에 식대별도, 차량지급 등 입니다. (직종이 차가 있으면 더 편리합니다.) 급여 및 차량지급에 혹 하긴 하지만 저는 사실 이직할 생각이 없기도 하고, 현재 회사에 만족을 하는 편입니다. 물론 스트레스받고 힘든 일도 많지만 대표님이 유독 저는 따로 신경을 써주시고, 3년간 다니며 이제야 제 자리를 찾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나 저에게 4300이라는 돈은 굉장히 크게 와닿기 때문에 이 스카웃 제의를 이용하여 연봉협상에 유리하게 써볼까 생각 중인데, 리멤버 선배님들의 의견을 먼저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니미i
01월 29일
조회수
2,429
좋아요
60
댓글
15
운용사에서 자문사나 일임사로
이직하신 분들 계신가요? 공고가 자주 나오진 않는 듯 해서 주로 어떤 방법으로 이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보통 자문,일임쪽에서 운용사로 오실텐데 개인적으로 뜻이 있어 자문사나 일임사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fvgegdh
01월 29일
조회수
551
좋아요
1
댓글
1
실내환경관리
빌딩증후군,새집증후군 제거
반딧불이청솔
01월 29일
조회수
73
좋아요
0
댓글
2
우리나라에서 돈 쉽게 버는 방법
바로 그거슨 주가 조작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제대로 판 짜서 함 해도 1년 반 또는 그 이하로 살다나오면 되니까 남는 장사 아닌가요? ㅎㅎ
해리포장마차
쌍 따봉
01월 29일
조회수
516
좋아요
10
댓글
8
재취업 준비하시는 분들..
안녕하세요 작년에 꼭 새해가 되면 재취업에 성공하리 다짐하며, 말도 안되는 면접 경험을 공유해서 많은 분들의 공감과 위로를 받았었는데요. 그래서 열심히 면접도 보고 준비하면서 드디어 최합한 곳이 나왔습니다. 무려 3차례나 면접을 보았고 면접 중간에 크리스마스/새해 연휴가 있었어서 딜레이도 있었지만, 그래도 마지막 면접 보고나선 오랜만에 긴가민가가 아닌 '아 됬다'란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만족스럽진 못했지만, 그래도 제가 가고자 하는 미래 커리어 방향과도 맞고 무엇보다 저를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 면접 경험이 좋았어서 연봉도 전 직장 연봉이랑 비슷하면 가자고 생각하고 최합 메일을 수신하고 직전 연봉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2주 후.. 제 직전 연봉이 너무 높아서 (그 쪽에서 줄 수 있는 것과 30%넘게 차이..) 불발이 되는 새로운 경험을 맞이했습니다 ^^ ㅋㅎㅋㅎ ㅎ ㅏ.. 한 몇일 멘탈이 나가있다가 다시 재취업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기간이 생각보다 너무 길어져서 두렵기도하고 나이나 경력도 있어서 달성율도 너무 낮아져서 예전에 자신감있던 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출렁다리 마냥 멘탈이 흔들리는 요즘입니다만.. 저만 이런건 아니겠죠? ㅋㅎㅋㅎㅋㅎ 재취업 및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하시고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2026년에는 꼭 취뽀하시길 바랍니다. 호ㅏㅏㅏㅏ이ㅣㅣㅣ팅!!
늘열받아있다
억대연봉
01월 29일
조회수
468
좋아요
13
댓글
8
웃고있으면 사람이 한가해보이나요?
안녕하세요? 2년차 주니어입니다. 우선 많은 리멤버 선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이아니라, 제목대로 항상 사람이 웃고 있으면 한가해보이는 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항상 힘들어도 웃으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사람한테 짜증이나 싫은 감정 보이는 걸 피해서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사수분이 저한테 그렇게 웃고있으면 사람들이 일안하고 노는 줄 안다고 하네요… 정말 듣자마자 너무 당황했습니다.. 휵시 리멤버 회원님들도 그렇게 느끼진 않을까 나 혼자만 이상한 걸까 싶어 올려봅니다…
블루소다캔디
01월 29일
조회수
833
좋아요
26
댓글
24
문과출신 SW 개발자 인생 첫 이직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제 커리어의 가장 큰 전환점이 될 첫 이직을 확정 지었습니다. 사실 합격 소식을 듣고 가슴이 터질 것 같이 기쁜데, 막상 어디에 마음껏 자랑하고 털어놓을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곳에라도 기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저는 문과 출신 비전공자로 스물여덟 살, 조금 늦은 나이에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임베디드 개발자로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초봉 3천 초반에서 시작해 중반까지 연봉을 올리며 즐겁게 일했지만, 최근 연봉 통보를 받으며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늘어난 업무량과 성과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고 느껴졌고, 제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싶어 시장에 나가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 면접은 정말 운명 같았습니다. 면접관님이 회사 업무를 소개해주시는데, 제가 그토록 하고 싶었던 'RTOS(실시간 운영체제)' 개발 업무였습니다. 설명을 듣는 내내 일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면접 보는 것도 잊은 채 계속 웃고 있었습니다. 아마 면접관님도 제 눈빛에서 진심을 보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접 막바지, 믿을 수 없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연봉 5천만 원까지 맞춰드리겠습니다." 전 직장 대비 대폭 상승한 금액에 너무 놀라 "네? 정말입니까?"라고 몇 번이나 되물었습니다. 전 직장보다 규모는 조금 작을지 몰라도, 제가 꿈꾸던 커리어와 파격적인 대우를 제안받으니 고민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바로 합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돌아오는 길, 발걸음이 정말 가벼웠습니다. 비전공자에 늦은 시작이라며 스스로를 의심했던 순간들이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인정받는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새삼 느낍니다. 혹시 지금 자신의 위치가 늦었다고 생각하거나, 노력만큼 인정받지 못해 힘들어하는 분들이 계신가요?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는 반드시, 그리고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비전공자도 해냈으니, 여러분은 더 멋지게 해내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 모두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바컴
01월 29일
조회수
1,630
좋아요
75
댓글
6
징계도 통역이되나요?
우리 상무 뒷방 할아버지 된 후 주요 업무에서 자연스럽게 빠지더군요. 사장이 견제한 결과죠. 합병하는데 자리 없어질까봐 요즘 엄청 바쁘네요. 우리 상무 하루 일과 요약합니다. 출근 → 팀 메신저 훑기 → 메일 말투 분석 → 누가 말 없나 체크 → “이건 징계 가능?” 혼잣말 → 퇴근 성과? 전략? 매출? 관심 없음. 이 사람 KPI는 하나임. ‘이번 달 징계 건수’ 그래서 회사가 조용하면 이 사람만 바빠짐. 다들 일하는데 혼자 징계 사냥 중. 넌 너무 규정을 잘 지켜. 절차 위반으로 징계하자. 재택이 된다고? 출근을 안 한 걸로 징계하자. 육아휴직 마치고 육아기 단축을 한다고? 퇴사 겟겟. 육아휴직? 내가 된다고 말해야 넌 가는 거야. 모든 문제가 다 너야. 바쁘네 바뻐 숨 막히게 하고 이간질시키고 그러다 잘 보이고 싶으면 징계시키고 바쁘네 바빠
기절한이야기
01월 29일
조회수
606
좋아요
5
댓글
3
AI
직무의 셩격과 관련없이 모든 분야에 AI가 적용 될 수 있나요? AI세계를 잘 모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질문 인 것일까요? ————————— 너무 두서없이 질문을 던졌는데.. 구체적으로 인사의 업무라 할때 AI를 실제적으로 적용 할 방법이 있는지..? AI면접 같은건 사절할게요. ㅎㅎㅎ 연봉협상, 채용, 복리후생, 고민상담(?), 급여, 4대보험 뭐 이런 거 중에 어느하나도 제 생각엔 해당이 안 될 것 같아서요
흰돌v1
01월 29일
조회수
218
좋아요
0
댓글
5
상사님 선물??추천해주세요
이사님 자녀분이 중학생인데 폐쪽 큰수술을 했어요 수술도 잘 끝났고요! 걱정많으셨을텐데 작은 선물 같은 거 드리고싶은데 뭐가 있을까요??!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상냥구리구리
01월 29일
조회수
190
좋아요
1
댓글
4
저 오늘도 사고쳤어요
이제 회사 만 2년 넘었는데요 아직도 숫자만 보면 속이 울렁거리고 잘 모르겠고 어렵기만 해요 어제도 오늘도 맨날 실수해서 죄송해요 만 반복되고, 매번 실수하니 선배 볼 낯도 없고.. 저에 대한 신뢰도 자체가 없어진 것 같아 심란합니다.. 어떻게하면 숫자와 친해질 수 있을까요? 비용이나 예산은 다들 어떻게 체크하시는지요..
아자아자ㅜ
01월 29일
조회수
579
좋아요
4
댓글
7
너무 불편한 회사
몇번의 이직을 거치고, 팀장도 해보고 알바도 해보고 사업도 하다가, 한달전부터 대기업계열사에 취업되어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중간관리자 직급인데, 들어와보니 팀장이 면접볼때 없었고 제 경력을 아예 모르더라구요. 첫날부터 임원이 불러서 제가 있는 자리가 여러명 퇴사했다. 지금 하는 일이 앞으로 할일은 아니다. 라고 했어요. 1년에 3번 바뀌었대요.. 회사 자체는 나쁘지 않고, 일이 숙달되면 할수 있을거 같은데.. 팀 분위기가 가관입니다. 팀장이 아래 팀원들에게 하루 종일 폭언, 잔소리를 해요. 여성 특유의 반복되는 닥달+감정폭팔 +트집잡기 듣고 있다 보면 제가 폭력 가정에 있는거같아요. 팀원들은 아직 주니어 급인데 기가 죽어서 말을 아예 안하고 소통이 되야 업무 이야기도 편하게 할텐데, 거의 말을 못하는. 다른팀에서도 이야기가 많고 지주사에서도 같이 일하기 싫다고 했다는데.. 결론은 임원분이 2월에 최대한 인수인계 받고 3월에 현팀장을 타부서로 분리. 제가 팀리드 하라고 묵시적 약속 하셨는데. 문제는 저는 직무로직은 알지만, 회사의 전산시스템 마감하는 업무를 받고 최소 1달은 같이 해봐야 하는데 자료를 1도 안줍니다.( 저랑은 이미 너무 불편한 관계 ) 좀 더 요청해보고 안되면 임원직보 하고 지시해달라고 할건데, ㅠㅠ 이렇게까지 여기 있아야 하나 생각에 슬퍼집니다. 타팀으로 가도 유관부서라서 우리팀원들헌테 시어머니노릇 할수도 있고..그냥 내가 다른데 가야 하나? 별 생각이 다 들어요 어찌해야 할까요 . 고견 부탁드립니다
스머패트27
01월 29일
조회수
360
좋아요
1
댓글
4
이직면접 합격한 것을 퇴직할 회사에 알리는게 좋을까요?
일이 넘 힘들고 상급자분과 업무가 핏하지 않아서 너무 힘들어서 퇴사 신청드리고 이직면접도 합격한 상태인데, 회사에서 아쉬우시다고 지속 면담을 요청중이에요.. 조금 곤란한데, 할말은 이미 다한것 같은데 여기서 제가 "섭섭한 부분이 있어서 시장에 나와서 평가 받고 싶어서 이직을 시도했는데 운이 좋게도 바로 합격한 곳이 있다." 라고 말하는게 실제로 저한테 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요.. 이직, 생각보다 어렵네요 ㅠ
blankers
01월 29일
조회수
367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