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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중소기업이라고 나쁘게 보고싶지않은데
말그대로 중소기업이라고 나쁘게 보고싶지않은데 개발자로 프로젝트들어와서 강제로 PL을 시키고 그만두고싶다하니 안돼,참아 로 돌아오는 답변이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드네요 퇴사요청을 정식으로 메일로도 보냈는데 여기서 어떻게해야 벗어날수 있을까요?
sleep스누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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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전직장)…. 안가도 될까요?
일하다가 전직장에서 차장이 오라고하여 간다고 했습니다. 면접까지보고 연봉도 협상완료함(비슷한수준) 퇴직 후 내일 모레 입사 예정입니다. 근데 문제가 마음이 가고 싶지 않습니다.ㅠㅠ 일단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 1.직장은 용인 처인구(지방) 쪽입니다. 2.사택제공이지만 한방에서 2명이 살아야할듯합니다. 3.엊그제 사모펀드에 매각이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보니 100% 매각) 차장이랑 통화하니 제2공장 만들어야해서 매각한거라고 하는데 안믿깁니다.. 그리고 지분을 남겼다고하는데 거짓말인듯합니다. 4. 다시오는거라 회사에서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뭐 이런얘기도하네요. 직무가 비전은 있지만.. 그냥 참고가는게 맞을까요? 제가 너무 쓰레기가 되는건아닐까요? 미치겠네요 ㅜㅠ
루루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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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위기는..
진짜 위기는 눈에 보일 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다. 시장의 변화, 인간관계의 균열, 조직의 흐름 모두 마찬가지....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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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너무 많이 합니다
안녕하세요, 입사 6개월차입니다. 이젠 신입으로 불리기도 애매하다 생각이 되는데 업무 실수가 잦아 고민입니다. 업무 중에 계속 숫자 실수가 나고 있습니다. 2차, 3차에 새벽까지 검토해도 안 보이던 숫자 오류가 일 끝나고 결재 올리기 직전에 보이더라고요… 선임님께도 너무 죄송하고 저때문에 업무가 밀리는 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아침마다 제발 아무 일 없기를 바라며 출근하고 퇴근할때마다 내일이 안 왔으면 해요. 다음날 수습할 생각에 밤에 잠도 안 옵니다. 신입의 실수라 치부하는것도 한 번이지 여러 번이면 제 평판도 낮아지고 회사 전체에도 문제를 끼칠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실제로도 critical한 문제가 몇 개 있었고요… 어떻게 해야 이런 실수를 줄여나갈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qpwoei9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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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s26사면 호구?
이번에 폰 바꿀 때가 돼서 갤럭시 사려는디요 s25가 낫대서 사려니까 26공시지원금이 올라서 26이 30만원정도 더 낮네요;ㅎㅎ 뭐 사전예약 안햇으면 26 왜사냐는 말이 잇던데 호구 정도인가 싶기도 하고.. 더 비싸게 주고 25 사는게 나을정도로 엑시노스가 별로인지 궁금한데 추천 부탁드립니다ㅎ.ㅎ 폰 기능 다 쓰는편 아니라 꼭 최신기종 아니어도 되는데, 알아보니까 이전모델 애매한 가격 주고 살바에 둘중 하나 사는게 낫겟더라고요
병아리직장인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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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하나를 탐구하는 사람입니다
걷는길은…여러갈래 입니다 책도 수십권 읽어 봤지만 제가 감히 드릴 할말은 꾸준히 성실히 달려가면 길은 열립니다 걸어가는 길은 항상 험난 합니다…. 누군가에게 증명따윈…하지말고 자신의 길을 걸어 가십시요….
김쉬아죠씨에요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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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틀라스가 호들갑인 이유
현대차가 아틀라스를 발표한 이후로 시장의 기대감이 크게 고조되었습니다. 아틀라스가 공중제비를 도는 영상이 유튜브, tv에 도배되고 당장이라도 로봇이 공장의 풍경을 바꿀 것처럼 환호했고, 관련 주가도 들썩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기대감 이면의 현실을 짚어보면 상용화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가장 큰 장벽은 로봇이 수행해야 할 작업의 난이도입니다. 자동차 생산 공정은 프레스, 차체 용접, 도장, 의장의 네 공정으로 나뉩니다. 앞의 세 공정은 이미 산업 로봇으로 대부분 대체되었습니다. 남은 마지막 의장 공정 역시 약 40%가 자동화된 상태입니다. 즉, 아틀라스가 투입될 곳은 아직 자동화되지 못한 나머지 영역인데, 여기에는 인간의 매우 정교한 손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섬세한 손기술을 기계에게 가르치는 것은 이른바 모라벡의 역설에 부딪히게 됩니다. 로봇에게 쉬운 것이 인간에게는 어렵고대차가 아틀라스를 발표한 이후로 시장의 기대감이 크게 고조되었습니다. 아틀라스가 공중제비를 도는 영상이 유튜브, tv에 도배되고 당장이라도 로봇이 공장의 풍경을 바꿀 것처럼 환호했고, 관련 주가도 들썩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기대감 이면의 현실을 짚어보면 상용화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가장 큰 장벽은 로봇이 수행해야 할 작업의 난이도입니다. 자동차 생산 공정은 프레스, 차체 용접, 도장, 의장의 네 공정으로 나뉩니다. 앞의 세 공정은 이미 산업 로봇으로 대부분 대체되었습니다. 남은 마지막 의장 공정 역시 약 40%가 자동화된 상태입니다. 즉, 아틀라스가 투입될 곳은 아직 자동화되지 못한 나머지 영역인데, 여기에는 인간의 매우 정교한 손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섬세한 손기술을 기계에게 가르치는 것은 이른바 모라벡의 역설에 부딪히게 됩니다. 로봇에게 쉬운 것이 인간에게는 어렵고 인간에게는 쉬운 것이 로봇에게는 어려운 것이죠. 공중제비 동작은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질량과 중력을 계산하면 되는 일이기에 로봇에게 쉬운 일이지만, 찌그러지는 전선이나 부드러운 가죽 시트를 정교하게 다루는 것은 어렵습니다. 바둑에서 이세돌을 이긴 AI조차 바둑알을 집어 바둑판 위에 올려놓는 물리적인 동작은 결국 사람의 손을 빌려야 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경제적, 안전상의 리스크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아틀라스의 자랑인 56개의 독립적 관절은 56개의 잠재적인 고장 포인트가 존재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100kg에 달하는 거대한 로봇이 24시간 공정을 소화한다고 하면 정밀 부품의 피로도 누적과 열화 현상은 피할 수 없고, 이것은 곧 천문학적인 유지보수 비용으로 직결됩니다. 더욱이 무거운 하중을 지닌 로봇이 오작동으로 넘어지기라도 한다면, 사람과 함께 일하는 공정에서는 치명적인 안전사고로 이어질 위험도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난관들을 방증하듯, 올해 초 화려한 아틀라스 시연회 직후 보스턴다이내믹스를 30년간 이끌어온 기술통 CEO가 돌연 사임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비전문가인 재무 전문가가 임명되었죠. 이는 아틀라스가 기술적으로 완벽히 준비되었다기보다는, 무리한 상업화 및 비용 절감 압박을 둘러싸고 내부적으로도 난항을 겪고 있다는 것으로도 해석됩니다. 결국 2028년까지 아틀라스를 실전에 배치하겠다고 공언한 것은 시장 주도권 방어를 위한 전략적 선언에 가깝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발이시려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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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가장 후회했던 이것(?)
바로바로....복장과 두발상태ㅠㅠ 스타트업 중심으로 다니다 보니 두발자유, 복장자유라서 위아래로 같은 옷 5벌 이상 사두고 외투만 겨울내내 돌려입었는데, 생각보다...사람들이 내 복장에 관심이 많다는 걸 알게된게.. "OO씨는 매번 같은 옷만 입으시네요?" 이 말을 거의 수십번은 들었던 것 같다.. (처음엔 눈치도 못챔) 업무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에 공식 자리(미팅, 회의)에서만 캐주얼 정장이나 올정장으로 입고 머리도 단정하게 왁스와 젤로 싸~악 다듬곤 했는데 그외엔 거의 올블랙 or 블랙&그레이 이렇게만 조합해서 입어가지고 매번 비슷하거나 같은 옷을 돌려입는다는게;;; 사람들한테 굉장히 안 좋은 인상을 준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대표님께서 OO씨는 옷좀 ...제대로 사서 입으라고 말씀하실 정도였으니..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원래는 아이비리그컷으로 짧은 머리를 유지하다 새벽 2시~3시에 명절에도 출근해서 새벽에 퇴근하는 일이 잦다 보니 주말에도 종일 자느라 머리를 안깎고 두달에 한 번 깎는 식으로 늘어져서 이것도...중간 리더급 분들이 굉장히 안 좋게 보셨던 것 같다. 누가 따로 알려주지는 않았지만 다들 3주에 한 번은 머리를 깎는 것 같던데.. 심지어 이발기기도 집에 구비해서 직접 깎으시는 분도 계시고.. 왜 미리 눈치채지 못했을까 바보같은 자식... 저처럼 이미 인상이 굳어져서 망치지 마시고... 평소에 다양하게, 깔끔하게 두발, 복장단정 잘하시길 바랍니다.
ttlt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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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한테 염병첨병 떤다는 소리 들었다.
저는 유행하는 음식이나 디저트 같은거 사서 여러명이랑 나눠먹는거 좋아하거든요. 구하기 힘들수록 뿌듯하기도 하고 두쫀쿠나 버터떡 같은 것도 항상 팀원들 수대로 사와서 같이 먹었어요. 사실 팀장님은 그때마다 난 이런 거 안 좋아한다 ~ 요즘 애들 입맛 이해 안 간다 하시면서 반응이 늘 미지근하긴 하셨어요. 그래도 팀 분위기 좋아지는 게 좋아서 지난주도 창억떡을 힘들게 공수해왔습니다. 팀원들은 다들 맛있게 먹어주더라고요. 근데 팀장님이 이런거 자꾸 사오지 말라고 하시면서 도대체 이런 억지 유행은 왜 자꾸 만드냐고... 자기는 이런거 사먹는 사람들도 진짜 염병첨병 떠는 거 같아서 아주 질색이라고... 진심 정색을 하셨어요. 다들 맛잇게 먹다가 갑분싸 됐어요 .옆자리 대리님이 제 눈치 보면서 팀장님이 피곤해서 말 막하시는거 같다고 위로해주는데 이미 마음이 상했네요... 제가 힘들게 구해왔는데 맛없으면 그냥 혼자 안드시면 되지 염병첨병 떤다뇨... 제가 유행하는 거 챙기는 게 그렇게 꼴불견이었던 걸까요? 앞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안 사 오려고요... 사와도 팀장님은 안드릴려고요.
감자그만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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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요양병원 보내면 천벌 받을까요?
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글 올려봅니다. 저 어릴 때 부모님이 맞벌이하셔서 저희 할머니가 혼자 서울 올라와서 업어 키워주셨습니다. 나이 들어 어른이 된 지금도 할머니와의 추억이 생생해요.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분인데... 작년에 넘어지셔서 뇌졸중이 오신 후 치매 증상까지 생기셨어요.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간병하고 정말 애를 썼는데 이제는 온 가족이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결국 가족회의를 했는데 미국에 계시는 고모가 엄청 반대하셨습니다. 현대판 고려장이나 다름 없다고 할머니를 버리는거랑 똑같다고 하셨어요. 엄청 우시고 저희 부모님도 우시고 가족끼리 언성도 높였고요. 몇번을 의논한 끝에 요양병원에 모시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는 가기 싫다고 하십니다...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요. 제가 할머니를 버리는 것 같고, 나중에 돌아가시면 이 결정 때문에 평생 후회할까 봐 너무 두렵습니다. 할머니가 어렸을 때 제가 좋아하던 반찬 만들어주시고 베란다에 화단 만들어주시고 놀던게 계속 생각나고 고모의 말씀이 계속 머리에서 생각나요. 인터넷에서 후기 찾아볼수록 요양병원은 죽으러 가는 곳이란 얘기도 있고 너무 무섭습니다. 제가 정말 불효를 저지르는 걸까요?
slelect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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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경력자를 뽑았는데 고민되네요,
우리회사에 최근 제 포지션으로 추가로 경력10년차를 뽑았는데 이제 3주 되었네요. 그런데 성격은 적극적이고 붙임성은 있는데 실질적인 일을 너무 모르네요. 그래서 고민이네요. 일을 몰라 배우려고 저한테 친한 척하는 건지도요.이제 수습3개월이라 더 지켜봐야 하긴 할 것 같은데 실질적인 개발 환경에 대해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영~ 1차 면접때 저도 면접관으로 들어가긴 했는데 결국 당락은 C레벨에서 일단 뽑아서 일시켜보면 되지 않냐해서 입사가 되긴 했는데, 요즘 고민이되네요. 그래도 한사람의 인생이 달린 일인데. 제가 요즘 그래서 어떤 스탠스로 대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아예 친근하게 업무 물어보며 다가와도 무시를 하고 지내야할지 아니면 계속 신입사원 일가르치듯이 계속 해야할지. 좀 고민되서 글을 남겨봅니다.
하모니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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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투닥거리는 연인사이 -> 이혼으로 끝나나요?
결혼을 전제로 하고 있는 남자친구 집에서 2박 3일간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투닥거리다보니 얼른 헤어지고 싶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저를 많이 사랑하고 궁극적으로 잘 해결하고 헤어졌습니다. (여기서 투닥이란 서운 삐짐 다툼을 뜻합니다) 다만 원래 연인사이는 못봐서 안달나야하는데, 저희는 왜이런걸까요. 결혼하면 계속 붙어야하는데 결혼할 인연이 아닌걸까요? 투닥거리시면서도 잘지내시는 분들이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말도못하는감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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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개구라
요즘은 걍 개구라를 막쳐도 되나봐
aaaaafm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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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서 스타트업 이직
전통 금융권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이직 하신분 계신가요?? 협상때 베이스 및 스톡옵션 네고 궁금하네요. 대기업에서 어느정도로 올려야 갈만한지.. 조심해야할 점이나 후려침 당하지는 않는지.. 관련 오픈채팅 단톡방 있으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qwertyy1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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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팀 동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같은 플젝을 진행해서 어쩔수 없이 계속 협업을 해야하는 동료인데요. 소통이 진짜 너무 안됩니다. 처음에는 메신저에 업무 관련 요청을 해도 답을 안하고 묵묵 부답이어서 아 원래 그런 스타일인가? 했습니다. 근데 그런일이 몇번 반복되니 제 입장에서도 이게 확인이 된건지 안된건지 알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업무 관련 메신저는 답변을 하거나 이모티콘이라도 달아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근데 이마저도 자기 기분내킬때만 답변하는식이고요. 최근에는 업무 관련해서 거래처랑 직접 소통할 일이 생겨서 단톡방을 만들었는데 톡방을 읽지도 않습니다. 그런식으로 자기가 소통하는 방식을 차단하면서, 막상 자기한테 업무관련 내용이 공유가 안되면 아주 기겁을 합니다. 자기한테 공유안해줬다고. 정확히 해달라면서 DM으로 따지더라고요.. 이 사람땜에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물론 제가 부족한 부분도 있을 수 있죠. 근데 사람이 어찌 늘 완벽하겠어요. 본인도 실수할 때 있고 부족할 때 있을거면서 자기 실수는 절대 인정안하고 남한테만 잣대를 들이미는 것 같아요. 주말인데도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고라니이ㅣ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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