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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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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전형 질문
채용절차 진행중인 회사가 있는데 레퍼런스 전형 있는 회사는 처음이라서요ㅠㅠ 보통 면접통과자에 한해서 레퍼런스 전형 진행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진행중인 회사는 래퍼런스 전형으로 평판 등록 후 면접전형 결과를 알려준다네요... 면접 보고 시간이 꽤 지나고 연락이 온지라 당연히 면접 합격인 줄 알았네요ㅠㅠ 레퍼리 지정도 사실 부담스러운데ㅠㅠ 보통 이렇게 면접전형 결과를 레퍼런스 체크 이후에 하는 회사가 대부분일까요?? 그리고 공개 레퍼리 2명 지정하면 그 분들 중 한 분이 또 다른 비공개 래퍼리 1명을 지정해 총 3명의 레퍼리에게 평판조회를 받는대요 레퍼리 분들은 평판조화사이트에 회원가입, 재직증빙서류(명함, 재직중명서 등)을 인증해야하네요ㅠㅠ 면접합격하고 부탁드려도 번거로울판에... 촤종합격이 보장된 곳도 아닌 거 같아 절차 진행을 계속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ㅠㅠ 심지어 평판조회 사이트에 안내 문자를 발송해 줬는데 회사명은 같은데 지원자이름이 저와는 전혀 달라 아 이사람이 내 경쟁자구나 알게되어버렸네요ㅠㅠ 이직이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습니다ㅠㅠ 미리 감사합니댜!!
이직도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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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퇴사 후이직 고민
컨설팅 버티고 버티면서 하는 중인데 건강검진 때마다 검사 결과도 점점 안좋아지고 이제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이 생활은 그만 둬야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다만 프로젝트 피엠을 하다보니 중간에 면접을 보러 가기 어려운 상황이라 따로 이직처를 알아보지는 못한 상황인데요. 몇 달 정도 생활할 자금은 있으니 마음을 추스리면서 새 직장을 찾아보는 것도 가능하겠죠? 연봉 깎여도 이제는 나도 가족도 돌보면서 살고 싶네요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 있으시다면 용기 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술루88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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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불합격 통보를 여러번 하는 회사
사실 제 주종도 아니었고 하던업무도 아니긴 한데 헤드헌터가 좀 억지를 부려서 지원을 했었음. 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이었고 해본 업무 분야도 아니라 망설였는데 기 지원자들이 영어가 안되서 해외 본사에서 계속 퇴자를 맞는 상황이라 내가 최종 면접자가 되었음 이후 마지막으로 한국 본부장이랑 면접봤는데 계속 해본업무가 아니라 시키기가 그렇다 결국 영어 못해도 해본사람으로 하자 결정되서 안되었다고 헤헌한테 이미 연락을 받음 근데 진짜 2주후부터 1주일 단위로 한국 지사에서 불합격 이메일, 그 다음주는 해외 본사에서 불합격 이메일, 그 다음주는 APAC 지사에서 불합격 이메일이 옴 진짜 매주마다 기분 잡치게 ㅈㄹ임 인사팀에 그만 알람 보내라고 한소리해야 하나 싶음..
달리다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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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쪽 취업 오퍼 대기기간
현재 저희 가족이 미국에 취업했는데, 글로벌 대기업이에요. 근데 2월 초에 결과 나오고 아직까지 오퍼가 안났는데 그 회사가 3월 말에 실적보고를 하는데 이거 지나고 나서 보통 오퍼가 오나요??
재순이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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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논문이 커리어 전환의 구심점이 될 수 있나요?
직장인 대학원 다니고 있고 막학기라 논문을 쓰고 있어요 원래 업무의 연장선 상에서 주제를 잡고 쓰고 있는데 결과도 너무 안나오고 데이터 구할 방법이 한정적이라 아무리 비틀어도 답이 안나오네요... 지도교수님이 자기 관심분야로 주제를 바꾸는걸 권하는데 이 관심분야에 저도 관심 있고 커리어도 이쪽으로 틀고싶은 마음이 크긴 합니다. 근데 이걸 틀어버리면 현재 업무랑 상관성이 떨어지는데 그러면 논문의 가치가 많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고 논문 하나로 커리어가 틀어질까?도 회의적이구요 보통 석사논문은 그냥 아무거나 교수님 시키는거 쓴다곤하는데 직장인 입장에서는 그래도 업무랑 연관있어야되지 않나 싶네요... 도메인은 금융입니다..
좌베리우로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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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댁에 30만원짜리 한우를 잘못 보냈는데
받은 게 없으시다네요 며칠 전에 저희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라 한우를 주문했는데 부모님이랑 따로 살아서 부모님댁으로 주문해드렸어요 그러곤 야근하느라 잘 도착했는지 신경도 못 쓰고 있다가 이번 주말에 어머니랑 통화하면서 한우 잘 받았냐고 물어보니까 무슨 한우?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까 제가 배송지를 저희 부장님 댁으로 잘못 선택했더라고요 저번에 부장님 부탁으로 뭐 하나 대신 주문해드렸는데 그걸 변경 안하고 보냈나봐요 그게 지난주 월요일 배송 완료된건데 왜 그동안 아무 말씀 없으셨지 싶더라고요 암튼 그래서 오늘 출근해서 따로 부장님께 제가 부모님 선물을 샀는데 배송지 선택을 실수해서 부장님 댁으로 간 것 같다고 번거로우시겠지만 혹시 확인해 주시면 제가 퇴근하고 댁 근처로 찾으러 가겠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부장님이 금시초문이라는 표정으로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요ㅠ 가족들한테도 따로 물어보겠다고 하시긴 했는데 물론 고가의 물건이니 진짜로 다른 사람이 훔쳐 갔을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간사해서 자꾸 이상한 쪽으로 의심이 드네요... 이럴 때는 그냥 제가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혼자 삭히는 게 맞을까요?...ㅜ 30만원 저한텐 큰 돈인데... 바보같네요...ㅠ
상급지로가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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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디자이너
시디과를 나왔고 비주얼 직군으로 2년 정도 경력이 있는데... 브랜드 전략쪽에 관심이 생겨서 포트폴리오를 다시 구성중인데, 브랜드 디자이너 -> 브랜드 전략으로 커리어 변경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하고 조언주실분 있으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플러스엑스(주)
모라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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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이 다른 남자친구와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이고, 사귄 지 2년 된 동갑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요즘 결혼 생각이 들면서 고민이 생겨 글 남겨요. 원래 저는 어렸을 때부터 결혼을 빨리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막연하게라도 28살 전후에는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 결혼할 때는 적어도 5천 정도는 모은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어쩌다 보니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는 것도 느끼게 됐고, 지금 남자친구와는 자연스럽게 2년 정도 만나게 됐습니다. 남자친구는 현재 온라인 쪽으로 물건을 유통/중개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시작한 지 5개월 정도라 아직 규모도 작고 수입도 안정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재 모아둔 돈도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단순히 지금 당장의 수입이 아니라, 이 일이 잘 안 됐을 때의 다음 계획이나 방향성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번 이야기를 나눠봤지만, 남자친구는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열심히 해보겠다”는 말 위주이고 언제까지 어떤 것을 해보겠다거나, 잘 안 됐을 경우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상태입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저와 경제관념이 조금 다른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저도 이제 20대 후반이다 보니 마냥 기다리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되고,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도 스스로 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저는 꼭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을 원하는 건 아니고, 이 사람이 성실하게 꾸준히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면 좋겠는데 지금은 그 부분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 더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일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제가 말하는 부분을 잘 받아들이고 바뀌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이고 저에 대한 배려도 잘 해주는 편이라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면 이 부분 하나가 계속 걸리는데, 제 기준에서 이 요소의 우선순위를 어디까지 둬야 하는지도 스스로 정리가 안 된 상태입니다. 한편으로는 ‘사랑하면 믿고 기다려주는 게 맞는 건가’, ‘제가 너무 현실적인 부분만 보는 건가’, ‘아니면 제가 너무 조급한 건가’ 하는 생각들도 계속 들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이미 결혼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경제관념이 다른 부분이 실제 결혼 생활에서 큰 영향을 주는지, 이런 상황에서 어느 정도까지 기다려보는 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흠냐흠냥흠냐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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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상사의 이직 제안, 어떤게 좋은 방향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며칠 전에 전 직장 상사로부터 스카웃 제안을 받았는데, 조건이 너무 극과 극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 *A회사 (현재 회사) -연차/직급: 8년 근속 중 (익숙하고 편함) -연봉: 만족스럽지도 않고 인상률도 낮음 (연 10~15만 원 수준 인상..ㅠ) -업무 환경: 지식산업센터 내 깨끗한 사무실, 주변 인프라 있음 -복지: 점심 제공(밖에서 사먹거나 배달 등 자유 선택), 칼퇴 문화 정착 -분위기: 직원들 착하고 협업 자주 하는 직원들은 일 잘함. 단, 변화를 싫어하고 고여있는 느낌. 대표님은 살짝 막혀있는 분이시나 조금씩 개선되는 중.. 대표님이 사무실에 잘 안계셔서 직접적으로 불편하진 않아요 변화하려고는 하지만 당장 바뀌는게 없어서 체감이 안되는 느낌 -고민: 내가 바꿀 수 있는 게 한정적이라 커리어가 정체되는 느낌(30대 초반이라 아직 경력을 쌓을 시기라고 생각해요) *B회사 (이직 제안) -전 직장 팀장님이 새로 가신 곳에서 스카웃 제안 -업종은 지금 회사랑 동일한데 온라인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곳이라 0부터 세팅해야 함. 근데 개척하는거 좋아해서 오히려 저는 좋아요,, -연봉: 현재보다 약 800만원 인상 -업무 환경: 인프라X 주변에 아무것도 없음(공장단지에 있는 건물) 잘은 모르지만 첫인상으로는 지금 회사 대표님보다도 살짝 더 막혀있는듯한 대표님.. -복지: 점심 제공되나 지정된 식당 한곳에서만 가능, 안먹을거면 직접 해결해야함. ★화장실 청소할수도 있음★(사업부가 달라 안한다고 하더라도 기존 직원들의 눈치?) -고민: 상사가 모든 걸 AI로 하겠다고 하심. 좋은점도 있겠지만 업종 특성상 불리한 부분도 있음, 너무 좋은 말만 해서 오히려 신뢰가 떨어짐...(그 회사의 안좋은점도 분명 있을텐데좋은점만 얘기하셔서ㅠㅠ). 연봉과 커리어, 내가 만들어가는 재미는 탐나는데, 삶의 질 하락이 너무 눈에 보임. 사실 연봉 차이가 많이 나고 이 나이에 중소기업 다니며 그 연봉 받기 쉽지 않다는걸 알아서 너무 아쉬워요.. 근데 가게 됐을때 리스크가 더 클거같아서 계속 고민이 됩니다..
구구밍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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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쁘면 밥 안 먹는 팀장
중소기업에 입사할 때, 면접에서는 여러 명이 함께 일하는 조직 구조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입사하자마자 기존 직원이 퇴사했고, 결국 PM과 둘이서 일하게 됐습니다. 해당 분야 경험이 많지 않았지만, 배우면서 할 수 있다는 말에 입사를 결정했고 실제로도 배우는 점이 많아 6개월 정도는 버텼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직 분위기와 업무 방식에서 점점 어려움을 느끼게 됐습니다. 이전 퇴사자도 “이런 상사는 처음이다”, “이렇게 빨리 퇴사한 것도 처음이다”라고 했는데, 당시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공감이 됩니다. 업무 중 질문을 하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답을 해주지 않거나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고, 반대로 질문을 하지 않으면 왜 질문을 안 하냐는 식의 반응이 돌아왔습니다. 어떤 기준에 맞춰야 할지 혼란스러운 상황이 반복됐습니다. 또한 “일머리가 없다”, “답답하다”, “센스가 없다”, “할 생각이 있냐”와 같은 직접적인 표현이 점점 잦아졌고, 이로 인해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결국 퇴사를 결심했고, 퇴사 의사를 전달한 이후에도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며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IT 업계에서 5년 정도 일했지만, 이번 경험은 여러 가지로 많이 배우고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은, 이런 유형의 상사는 어느 조직에나 어느 정도 존재하는 편인지, 아니면 제가 유독 힘든 환경을 경험한 것인지입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더 단단해져야 하는 부분이 있는지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안 버티고 나가는게 맞는 선택이겠죠? 당연히 선택은 제가 하는 거지만요. 대책없이 나가게 되어서 막막하네요 ㅠ
냥냥펀치2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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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 블라에 기업정보없는 회사 입사 하시나요?
기업리뷰도 없고 정보자체가안나오네요 최종합격하긴했는데 뭔가 찜찜해서 고민중입니다 기업규모는 100명좀넘고 30년넘은회산데 기업정보가 없는게좀 걸려서요! 인터넷 찾아보니 리뷰없으면 믿고걸러라 라는 의견이다수라서 여기에 문의드립니다 어찌생각하시나요 ㅎㅎ
kgk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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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안전관리자(시설)인데 궁금해요.. 선배님들..
커리어의 시작을 해외 현지채용으로 시작해서(마케팅, 영업) 한국으로 돌아와서 국가직공공기관만(행정) 다니다가.. 전국발령이 싫어서.. 안전자격 취득후에 안전관리자 뽑는 지방직으로 와서 결혼하고 정착했는데.. 현 안전관리자인데. 이직할때는 원래는 80퍼가 안전이고 10퍼는 행정지원, 10퍼 시설인데 지금은 안전 10퍼, 행정지원 20퍼, 시설70퍼.. 현타가 오는데.... 안전에대한 관심은 아무도 없고 나라에서 시키니깐 시늉만 내고. 경영진 아무 관심도 없고.말로만 안전안전하지... 사실 안전사고나 중대재해 일어날 가능성은거의 없는 없종이긴한데..안전관리자 입장에서는 뭐 사고없믄 업종이라.... 요개 인사팀에서..친환경,esg도(시설분야) 다하라고 해서 꾸역꾸역 하는데(시설, 안전이 하는게 맞나??) 이제는 차량 5부제도 하라고하네요. 일하고 싶은데 일안하는 인사팀때문에 뭐하는지 모르겠네요.....매번 안전 개무시하고.. 하는게 없는것처럼 뒷담화나하고.. 소수직렬이라 그런가... 예전처럼 막 미친듯이 일하고, 동료들이랑 술한잔하고 그러면 좋은데.. 자꾸 뭔가 뒤쳐지는 느낌.. (국가직,해외있을때는 안이랬는데..) 사기업으로 가서 미친듯이 일하고 싶은데 복에겨운 소리겠죠.. 저랑 비슷하거나 경험있으신 선배님들의 의견 여쭤봐요.. (3년 해외, 5년 국가직, 2년 지방직) (약 10년 경력, 영어+안전+회계+행정 다 할줄 압니다만 막 엄청나게 딱 뭐라고 하기 애매한 사기업가면 경영지원쪽 밖에 갈수 없는..)
암내쟁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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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이 떨어지는걸까요...?
별일은 아닙니다. 아침 연락에 대한거예요.. 그저 제가 예민한걸까 싶어서요. 당연 아침에 저도 일어나기 힘들고 주말이 끝나는 게 싫어요. 모닝콜 해주는 후배한테 전화받으면 아 죽을래....이러고 출근하면 그냥 일합니다. 물론 피곤한 날도 있죠. 유독 힘든날도 있습니다. 그러나, 매번 아침이 힘든 것도 아니고 이유 없이 기분 좋은 날도 있어요. 적당히 선선하거나, 출근길 노래가 좋다거나, 쾌적했거나 등등 매일이 와 평일 중 벌써 하루 시작한다. 네번으로 줄었다(전 일요일이 그래서 싫어요)이런 마인드입니다. 그런데 아침마다 해 안쪼게지나, 제발 죽여줘, 아 월요일 개싫다 이러는 식으로 보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물론..이해는 합니다. 다만 이게 오후까지 가는 경우도 있어요. 전 월요일 싫어도 시간이 유독 빨리가서 싫어하진 않습니다...그래도 오후는 당연 저도 시간안가죠. 뭐랄까 저까지 기분이 불편해진다할까요, 부정적이게 된다 해야할까요..? 아직 제가 덜 힘든걸까요? 매일이 그러면 너 나중에 일할때 힘들어(학원다니는 친구입니다)이런식으로 말해도 그냥 루틴이랄까 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너무 못받아주는 건지... 싸우기까진 아니고 매번 받는건 불편하고 말하면 좀 제가 속좁은걸까봐요...
분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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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스타따고 연락 중.. 도와주세요
서른살 직장인입니다. 어제 카페에서 눈에 띄는 분이 계셔서 나갈 때 따라가 인스타를 받아와서 디엠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런 경험이 처음이다 보니 엄청 긴장하고 경직 되어있어 지금까지도 떨려서 디엠을 할 때 제가 봐도 노잼이란거에요..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1111lll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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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고민
현재 작은 회사에서 B2B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년전 영업 게시판에 올린 제 고민 글에(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52312) 많은 선배님들이 답변해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여러 가지 시도도 해보고, 실패도 분석해보면서 아직까지 살아 남고 있습니다. 이제는 살아 남는데 그치지 않고, 다음 스텝을 밟아 내가 선택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간당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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