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가방, 책상 및 책상서랍 등 무단 열람하는 상사
제목 그대로입니다.
상사가 직원들의 가방을 몰래 무단 열람하고, 책상 서랍과 책상 위에 계약 서류 및 기타 서류들을 몰래 무단으로 열람, 복사,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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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의 형태는 프리랜서 위촉 계약이며, 기간의 정함이 있는 업무 위임 계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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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회사이며, 영업 업무이고, 계약에 따른 고객 정보 보안이 매우 엄중한 사항인데, 직장 상사(지점장)가 타인(위임계약직원)의 책상, 가방을 무단으로 훔쳐보는 것은 매우 놀랄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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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지원받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책상, 업무용 컴퓨터 사용에 대한 사용료를 매월 일정금액 지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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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어케 할까요? 경찰에 고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