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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 고민
글로벌 경기 고민을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 제가 할 스케일의 걱정은 아닌 거 같지만, 한국 중국 미국 할거없이 정부부채가 막중하게 늘고있고 미국은 은행과 백화점이 파산하고 국내 기업들도 구조조정을 현실화하니 직장인으로 걱정이 되는게 사실인데요. 이러다 국내 대기업들도 흔들리는게 아닌지 걱정되구요, 새마을금고 등 서민들 쌈지돈도 금융업계에서는 주시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한은 총재가 잊을만하면 뱅크런이니 원화휴지조각 안된다 등 굳이 뻘소리하는 것도 신경쓰이구요. 뭔가 뿅!하고 기적적인 이벤트가 벌어질 일은 없을지…. 우울하네요. 들리는건 전쟁 소식뿐…. 작년에 주식 오를 줄 알았으면 주식투자나 하는건데…. 기가 막히게 타이밍을 놓치는 마이너스의 손임늬다.. 저축도 하기 싫고 그냥 다 쓰고 싶어요. 약간 내일은 없다 너낌으로
프레리
은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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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켠입니다.
이제는 김대리라고 소개 해야할까 괜히 고민되네요 ㅎㅎ 저는 지금 퇴근 준비를 하면서 슬그머니 운동을 가볼까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응원해주신 덕분애 브런치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혹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읽어주세요 ^^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붉은 말처럼 울끈 불끈 달리는 한해 되어 보아요~~! https://brunch.co.kr/@jkyunee
영포티정태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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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 대신 책으로 시작한 인생 역전!
요즘 인사담당자분들 만나면 공통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커리어, 괜찮을까요?” “이직이 답일까요?” “부수입이라도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실입니다. 경기 불황, 구조조정, 인플레이션. 뉴스만 틀면 마음이 편할 날이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요즘 더 자주 나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N잡’. 그런데 말이죠.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성공 모델, 아직도 건물주인가요? 하지만!!! 제가 현장에서 느끼는 건 조금 다릅니다. 건물주, 생각보다 생물적인 직업입니다 겉보기엔 참 좋아 보이죠. 월세 들어오고, 가만히 있어도 돈 버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현실은요. - 보일러 고장 나면? 새벽이든 주말이든 직접 대응입니다. - 진상 세입자 만나면? 감정 노동이 따로 없습니다. - 수익률은요? 생각보다 낮고, 변동성 큽니다. 실제로 상담하다 보면 이런 말 자주 듣습니다. “건물은 있는데… 남는 게 없어요.” 부동산도 결국 관리 노동입니다. 정적인 자산 같지만, 굉장히 생물적이죠. 그래서 저는 다른 선택을 했습니다. 이직 전략보다, 나만의 지식 자산을 만드는 쪽이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하나 해보겠습니다 저는 취업 준비생 시절, 자기소개서 앞에서 멍해졌던 사람입니다. - 책은 이론뿐이고 - 샘플은 그럴싸한데 - 막상 내 이야기는 안 써졌습니다 “도대체 뭘 써야 하지?” 그래서요. 그냥 제 이야기를 정리해서 써봤습니다. 정제되지 않았지만, 진짜 경험 위주로요. 결과요? 운 좋게 합격했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이거, 나만 힘든 게 아니겠는데?” 그래서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 주말마다 바닷가 펜션에서 글 쓰고 - 연애는 잠시 보류 - 친구 만남도 자연스럽게 줄고 - 번아웃 오면, 바람 쐬고 다시 키보드 앞 딱 1년. 진짜 생고생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자체, 대학 취업 교육에서 책 구매 6년 넘게 꾸준히 인세 발생 첫해 인세 수익만 2천만 원 이상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금액’이 아닙니다. 이 수익을 부동산으로 환산해보면, - 서울 원룸 4개 정도 - 수도권 아파트 2채에서 나오는 월세 수준 하지만 관리 스트레스는요? 비교가 안 됩니다. 이게 바로 지식 자산 기반 N잡입니다. 인사담당자 관점에서 보면 더 흥미롭습니다 요즘 조직에서 원하는 인재는요. - 자기 전문 영역이 명확한 사람 -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이 있는 사람 - 콘텐츠로 증명 가능한 사람 책, 강의, 글, 콘텐츠. 이건 단순한 부수입이 아닙니다. 경력직 포트폴리오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인담 네트워킹 모임에서 이런 이야기 자주 합니다. “커리어는 회사 안에서만 쌓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할 수 있느냐고요? 조건은 하나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걸 - 집요하게 - 오래 해보는 것 그게 글이든, 상담이든, 기획이든, 교육이든 상관없습니다. 요즘은요. - 유튜브 - 블로그 - 브런치 - 클래스 플랫폼 정형화되지 않은 솔루션을 밖으로 꺼낼 수 있는 구조는 이미 다 갖춰져 있습니다. 처음엔 힘듭니다. 수익도 바로 안 납니다. But, 쌓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합니다 - 건물주, 분명 부럽습니다 하지만 다들 생각보다 힘듭니다. - 지식 자산은 관리보다 축적에 가깝습니다. - 좋아하는 일에 집착하듯 몰두하면 커리어와 수익이 동시에 자랍니다. 사실 저도 아직 건물 없습니다. 그런데요. 불안하진 않습니다. 제가 만든 콘텐츠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쌓이는 자산이니까요. ex) 오늘 쓰는 이 글 하나도 그 자산 중 일부일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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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인접권역 농협대출 적극검토합니다
관심있으신분은 댓글주시면 연락드립니다.
aaabb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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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인접 농협대출 적극검토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댓글남겨주세요^^
aaabb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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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2급 합격했어요~
엑셀도 할 줄 모르던 사람인데 이젠 할 수 있게됐어요! 저는 균쌤 강의 듣고 합격했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마루귀여워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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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빨 빠지는 꿈 꾸는데 이거 괜찮은건가?
한달 사이에 세번 꿈. 첫번째 꿈은 사막에서 계속 걷고 있었음. 너무 목말라서 바닥에 있는 모래를 막 퍼먹음. 목뒤로 넘어가지도 않아서 삼키지도 못하고 입으로 다시 흘러나오는데 이빨도 같이 우수수 빠짐. 두번째 꿈은 회사에서 중요한 PT를 앞둔 상황이었음. 웬 기자들도 와있었음. 플래시 촤자작 터지고 발표를 하려고 입을 딱 떼는 순간 앞니 하나가 툭 빠짐. 당황해서 손으로 입을 가렸는데 나머지 이빨들도 우르르 빠짐. 손을 떼야 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다가 잠에서 깸. 세번째 꿈은 오늘 아침이었는데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 있었음. 이빨 이-하면서 괜찮나 톡톡 건드렸는데 갑자기 이빨이 연약한 유리처럼 변하더니 와장창 깨짐. 원래 꿈을 잘 안꾸거나 꾸고 나서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벌써 세번째고 빠진 이빨을 막 뱉어내는 그 감각이 꿈이 아니고 진짠가 생각할 정도로 너무 생생했음. 다음 주 부터 장기출장 가는데 그거땜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이빨 빠지는 꿈은 흉몽이라길래 괜히 찝찝하네
몽기몽기
은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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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이 회원의 성희롱에 대한 조치 수용을 안해 몇명 같이 탈퇴 했습니다
여성 60명 남성 20명 정도 회원이 있는 혼성단체 모임입니다. 매주 모이고 정기적 비정기적 큰 행사도 있습니다. 동일인 남성이 특정 여성회원에 대해서 성희롱을 하였고 큰행사 날 60 여명의 여성들이 있는 여성 대기실에 3차례에 걸쳐 무단으로 들어가서 여러 명이 환복하고 있어서 여성이 큰소리 치면서 나가라고 까지 했다고 합니다. 계속되는 이상한 행동에 회장에게 제명을 건의했으나 회장이 계속 거부를 하였습니다. 피해자와 가해자 같이 있었던 제3자 회원에게는 성희롱 상황을 확인 하였고 여성 대기실에도 무단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사실 확인 하였으나, 성희롱 피해자와는 상담도 안 하고 여성 대기실 무단 출입은 확인만 하고 또 그냥 지나 갔습니다. 이 모임은 의사결정자 회장 1인 체제에서 몇 사람이 제명에 대해서 건의했으나 "여기는 회사가 아니라"고 하면서 결국 제명을 거부했습니다. 결국 미조치에 몇 사람은 탈퇴를 했습니다. 피해자와 피해자와 친한 다른 여성 회원도 회장의 처리에 대해서 크게 실망을 하고 저도 같이 탈퇴 했습니다. 피해자는 가해자도 회장도 너무 보기 싫다면서 상처만 크게 받았습니다 성희롱을 너무 공개적으로 떠드는건 그렇지만 최대한 신속하게 피해자와 단체를 위해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혼성 친목 단체이지만 성희롱, 성추행이 발생시에는 오히려 회사보다 더 엄격하게 처리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회장의 태도와 비겁함에 치가 떨립니다. 남아 있는 분들에게 유사한 피해가 다시 안가기를 바랄뿐입니다
마인드콘트롤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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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내내 야근.. 새해 첫 날 부터 야근..
연말 내내 남들 다 쉴때 텅빈 사무실에 남아서 야근.. 주말 아침에 나와서 밤늦게 퇴근.. 새해 첫 날부터 야근.. 아등바등 야근하며 일 쳐내고 있는데, 왜 자기가 시킨일 아직 안가져왔냐며 붙들고 한참을 얘기하는 상사... 직장생활 열심히 할 이유가 하등 없네요... 뭐 나아질 기미가 있어야지... 그냥 소모 되고만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찍소리안하고 그냥 해오라는데로 해갔더니 저는 일이 좋아 미쳐서 하는줄 아시나요.. 어휴.. 더 속터지는건 4월까지 피크라 단 한순간도 쉴틈없이 일이 몰아칠 예정이라는거네요... 팀에서 이 업무 할 줄 아는 사람도 저밖에 없는데 그냥 오늘 퇴근하면서 사직서 올려두고 짐 싹 챙겨서 집에 가고 싶습니다.. 정말로.
가마니로보이니
동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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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쌓이니 좋은 점도 있네요.
예전에는 1) 일정 못 지키거나 2) 성실하지 못하거나 3) 결과물이 안 따라오는 팀원 있으면 솔직히 너무 답답하고 화났거든요. 내가 이렇게 인풋을 주고 노력하는데 왜 안 올라오지? 이런 오만함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 역량 한계선 파악 완료한 후에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되, 그 안에서 이 사람의 역할을 찾아주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니 제 마음도 편해졌습니다. 저 또한 이런 배려를 받고 성장했을텐데 제 시야가 좁았던 것도 인정하게 되더라구요. 여느 선배님들에 비하면 길지 않은 직장생활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 헛먹진 않은 것 같아서 나름 기분 좋아 글 써봅니다.
포근이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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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그 이상의 감동을 선물받았습니다. (feat. 리멤버)
드디어 기다리던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출근 준비로 정신없는 와중에 리멤버에서 보내준 '2026 New Year Edition' 선물을 보고 정말 코끝이 찡해지는 감동을 받았어요. ​1. 이직 후에도 잊지 않고 챙겨주는 살뜰한 마음 보통 이직이 결정되면 서비스와의 인연도 끝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리멤버는 달랐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회사 앞까지 도착한 이 정성스러운 패키지를 보니, 제 커리어를 끝까지 함께 고민해 주는 든든한 파트너를 얻은 기분이에요. ​2. 센스 대폭발! 말이 움직이는 입체 포장 처음 박스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디자인인데, 보는 각도에 따라 말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서 한참을 쳐다봤네요. 전통 보자기 포장에 레드 컬러의 말 참(Charm) 포인트까지... 리멤버의 센스가 정말 '갓벽' 그 자체입니다! ​3. 솔직히 말할게요, 쿠키가 '미쳤습니다' (진짜 개맛있음 강조!) 예쁘기만 한 줄 알았는데, 구성된 다과들이 하나같이 예술입니다. 특히 말 모양 레드 쿠키랑 산 모양 다과들, 이거 어디서 파는지 따로 묻고 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아까워서 못 먹겠다던 결심이 무색하게 동료들과 함께 먹으니 순식간에 사라졌네요. ​4. 맺으며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을 격려받는 느낌이라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리멤버 꼭 활용하세요! 이런 감동적인 케어는 정말 리멤버뿐인 것 같습니다. ​새 직장에서도 리멤버가 보내준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고마워요, 리멤버! 🐎❤️ ​#리멤버 #Remember #이직성공 #이직선물 #리멤버후기 #2026년 #붉은말의해 #커리어성장 #감동선물 #쿠키맛집
HOMEN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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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직 시점
50세에 진입했는데 알고리즘 때문인지 유튭에 퇴직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그래서인지 희망퇴직 받는 회사들도 늘고 있는 것 같아 보이고요. 대기업 다니면 정년까지 가는거 아닌가 싶은데 캐바캐 같기도 하고요. 50대 중반이면 퇴사하는 걸 생각한다면 아직 재무적인 준비가 충분하지 않고 전문직이 아니라서 걱정되네요. 걱정할 시간에 더 열심히 살아야지만 방향(회사 vs 재테크)이 더 중요하잖아요. 주변 현황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50대 진입
억대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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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된 2025년의 소회...
그냥 가장 힘들었던 2025년을 그나마 잘 마무리했다 생각하는 사람의 넋두리입니다. 몇 년 전에 태어난 어린 아이와 와이프, 이렇게 단란한 가정이었죠. 계속 행복할 줄 알았는데 2025년이 그렇게 혹독할 줄은 몰랐어요... 작년 1월, 와이프가 크게 아팠지만, 치료받을 응급실에서 전부 거절 당하고, 보호자 역할 하느라 아이를 멀리 맡기게 되었을 때부터가 시작이었어요. 얼마 뒤 겨우 받아주는 지방 응급실을 찾았지만, 병원에서 이미 진행이 많이 된 급성골수성백혈병이라고 했을 때 저는 와이프를... 아이는 엄마를 잃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포기할 수는 없었죠. 제 가족의 일상을 지켜야했어요. 저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 했습니다. 와이프는 작년 내내 말로는 표현하기도 힘든 항암치료와 고생 끝에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아 나갔죠. 말은 잘 못했지만 불안해하던 아이는 양가 부모님의 도움으로 힘든 시기 같이 버텨나갈 수 있었어요. 저는 와이프의 병원 선택과 집안 소독, 부작용 관리 등 치료 과정을 돕고, 재정적으로 버틸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며 기적처럼 와이프의 암세포가 관해되었고 그간 모은 돈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가족이 다시 모여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와이프가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고, 이식 부작용 치료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 힘든 일을 겪고도 무너지지 않은 우리 가족 모두 대견합니다... 2026년 올해 가족들 모두 건강해서 행복한 일상을 계속 누릴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HungryM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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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PM 질문 있습니다.
관련 대학 졸업, 부트캠프 수료 후 교육에 관심이 있어서 코딩 강사로 1년 정도 근무하다 커리어를 더 쌓은 후 소프트웨어 교육 기획 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에 다시 개발자로 이직 하였습니다. 분야는 메타버스 개발쪽이고 원랜 3~5년정도 경력을 쌓고 직무를 옮기고 싶었지만 회사 사업이 망하면서 대규모 정리해고로 1년 4개월 정도밖에 경력을 쌓지 못하고 실직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개발자로 취직하고자 했으나 실패했고 결국 돌고돌아 다시 강사로 오게 되었습니다만 이마저도 계약직이라 불안정한 상태 입니다. 그래서 코드잇이나 멋사같은 코딩/소프트웨어교육 기업 관리자로 이직을 하기 위해 계속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현실은 서류 탈락 입니다.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PM, 서비스 기획, 교육 운영 등 관련 공고는 계속 지원 중인데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포트폴리오, 자소서, 이력서 부분에서 강조해야 할 포인트 라던지 경험하면 좋을 대외활동 같은 부분들 혹은 아예 자소서 이력서를 첨삭 받을 수 있는 창구를 소개 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동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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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들이 플젝 신청자를 제동의없이
이 사람들이 기관 프로젝트 신청자를 제 동의없이 제 이름으로 올린 거 같습니다. 저는 암것도 모르고 생활하다가 난데없는 팩트체크 펙폭이라며 제가 하지도 않은 일로 인격모독을 당하고 있구요. 서류를 꾸며서 제 이름을 넣어놓은 거 같은데 증거를 잡으려고 꽤 오랫동안 엿보고 있는데 철옹성처럼 서류나 자료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플젝이 큰 돈이 되니까 신청하고 미끼상품처럼 제 이름을 위에 올려놓고서 자기네들이 매달리는 것처럼 보이기 싫으니까 제가 매달리는 것처럼 disguise하는 상태입니다. (한국말로 표현이 안돼 영단어로) 한마디로 본인들은 고결하고 우아하게 체면지키면서 뒤로 이익챙기고 그들이 서류조작한 저는 플젝으로 넘의 돈 챙기려고 걸레짓하는 년으로 누명을 씌우는 거죠. 그러면서 본인들끼리 파티열며 낄낄거리고 있더라구요. 알고보니 본인들은 최소 백억대 부자인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좋은게 좋은거 아니냐 니가 좀 걸레돼도 부자만 되면 되는거 아니냐 이런 식입니다. 어이없죠. 경찰에도 이 문제로 몇번 찾아갔는데 죄다 백억부자 말만 듣지 저는 아무리 말해도 계속 무시하더라구요. 정말 괘씸한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프레리
은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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