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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부트캠프 고민 중이신 분들께
안녕하세요, 요즘 부트캠프 추천해달라는 글이 많아 제가 직접 경험했던 과정을 정보 공유 차원에서 남겨봅니다. 우선 저는 패스트캠퍼스 이너서클 PM/UXUI 3기 수료생입니다. 해당 과정은 구직자가 아닌 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월/수/금 19:30~22:30, 토 9:00~18:00 일정으로 퇴근 후 참여하는 구조입니다. 분명 쉽진 않지만 일정은 수강생의 태도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문제인 것 같아요! 이 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강의가 아닌 프로젝트 100% 중심 운영이라는 점입니다. 상주 코치와 리더님들로부터 상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혼자 공부할 때보다 훨씬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특히 사수가 없거나 실무 방향이 막막한 재직자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구조였습니다. 커리어 성장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fastcampus.co.kr/b2g_innercircle_pmuxui
@(주)데이원컴퍼니
Starcy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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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려치기 3연타 당했습니다.
오랜만에 면접에서 후려치기 당해서 짜증나네요. 하.. 여기 걸러야 되는거 맞을까요? 1. 첫 질문부터 몇년생인지 나이를 묻더니 대뜸 결혼 계획이 있냐고 묻더군요. 혹시나 출산이나 공백기 때문에 불이익을 볼까 봐 "없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면접관이 "결혼 생각 없는 건 문제다..." 라고 하면서 혀를 차던데...... 제가 여기서 뭐라고 대답했어야 할까요.. 2. 야근을 돌려 묻는 질문 업무상 "공부"를 늦게까지 해도 되냐고 묻길래 일단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뜬금없이 "공부"라는 단어를 왜 쓸까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야근을 시키겠다는 말을 돌려서 한거 같아요. 물론 저도 야근할 생각은 있고 제가 맡은 업무 책임지기 위해서는 자발적으로 할거지만 굳이 돌려 말했어야 되나 싶었습니다. 3. 전공 후려치기 직무는 같지만 제 전공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전공도 다르고 하니 대리를 못 달아줄 수도 있는데 괜찮냐"라고 묻더군요. 경력직으로 지원했는데... 전공 핑계로 직급을 내려치려는게 뻔히 보여서 이건 너무 불쾌했습니다. 졸업한지 얼마나 됐는데 전공이 뭔 상관인가요.. 면접에서 이러는 회사 중에 실제로 들어가도 분위기 괜찮은 곳이 있을까요 ㅠ? 앞으로도 면접이 몇개 남았는데 다음 면접들까지도 걱정이 됩니다. 이런 곳은 합격하더라도 안 가는 게 맞겠죠? ....
구삐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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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존버
몇년 존버하다가 최근에 현금화 함.. 주변에 자랑하면 좋을거 없으니 여기다가..^^
걱정들말어들
억대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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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왕에 나온 세제 살말
라비킷 세제 지금 죄다 만원도 안하는데 얼룩제거제 후기 좋네요.. 네고왕 오늘이 마지막날이라는데 이럴때 쟁이는게 좋겠죠?
캭퉹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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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보러 갈때 물어보면 좋은 질문들 모음 (사주값 뽕뽑기)
사주 몇번 보면서 느낀게, 거기서 어련히 잘 알려주겠거니 하고 앉아있으면 진짜 돈 아까워요. 질문을 잘해야 뽕뽑아갈 수 있거든요. 5만원~10만원까지도 하는데 비싸잖아요. 저는 아예 메모장에 질문을 좀 정리해서 갑니다. 신년이라 사주보는 분들도 많을거 같아서 공유드려 봅니다. 0. 공통 질문 - 나의 일주, 오행은 무엇인지 >> 알아두고 나중에 써먹기 - 신강/신약 사주 중 무엇인지 (신강은 자기 기운이 강하고 주관이 뚜렷한 사주, 신약은 자기 기운이 약하고 순응하는 사주) - ⭐인생 계획을 정리해서 그거 바탕으로 질문하기. (언제 이직하고 싶고 결혼하고 싶은지, 이사/공부/대학원 등등 이런거 물어봐도 되나? 싶은거도 다 물어보기) 1. 재물운 - 재물이 일에서 들어오는지, 투자에서 들어오는지 - ⭐투자는 주식, 부동산 등등 중에서 뭐가 맞는지 - 직장인 성향 사주인지, 사업가 성향 사주인지 - 큰 돈이 들어오는 시기가 있는지 - 돈이 들어오는 지역 - 재물운 상승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직장 관련 - 이직 생각한다면 이직이 유리한 시점, - 직군 변경을 생각한다면 어떤 직업군이 맞는지 - ⭐직장 동료, 상사 등 사회생활 관계에 대한 것도 사람운이 언제 따르는지 물어보세요. 2. 연애운 보통 언제 연애운이 들어올까요.. 정도만 물어보는 분도 많으신데 구체적으로 물어봐보세요 - 피해야할/가까이해야 할 이성의 성향 - 배우자 복이 있는지, ⭐이혼수가 있는지 - 시부모운, 자식운 3. 건강운 - 건강을 조심해야 하는 지역/시기 - 조심해야 할/가까이 해야 할 음식 - ⭐조심해야 할 병이나 신체부위 >> 건강검진할때 주의깊게 보기 4. 개운법 개운법 = '운을 좋게 만드는 법'이라는 뜻. 어떤 색깔, 지역, 방향, 숫자가 나한테 도움이 되는지 물어보고 빤스 색깔이라도 맞추면 플라시보 효과 때문에 기분이 좋습니다. + 생년월일시는 최대한 정확하게 알아가는게 좋아요. 엄마한테 전화해서 "새벽 닭 울 때" 이런거 말고 정확한 시, 분 알아가세요. + 저는 녹음 안하면 나중에 까먹어서 클로바노트 키고 들어가요. 도움됐다면 좋아요 눌러주시길..
오이맛사탕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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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합격했는데
통화로 통보받았네요. 문자로 채용품의 올린다고 하셔서 개인정보 넘기긴했는데 경영지원팀에서 연락갈거아는데 연락이안오네요. 4일이 지났네요 ㅠ
루루니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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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이 7천원 줄테니 도시락 싸달라고 하시는데...
요즘 회사 근처 밥값이 너무 비싸서 식비 아낄겸 몇 달 전부터 도시락을 싸서 다니고 있는데용 차장님께서 제 도시락을 몇 번 보시더니 제꺼 싸는 김에 본인 것도 싸주면 안 되냐고 하시네요! 밖에서 사먹는 건 질리고 집밥 먹고 싶은데 챙겨줄 사람이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제가 꾸준히 싸오는 거 보시고는 그냥 제 도시락 메뉴랑 똑같이 하나 싸주면 좋겠다고 재료비랑 수고비 해서 한 끼당 7천원 정도면 어떻냐고 어제 제안주셨는데 고민입니다. 아무거나 잘 먹으니까 부담 갖지 말고, 그냥 대충 싸줘도 된다고 하시는데 선뜻 대답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동안 그냥 냉파 하는 수준으로 전날 저녁에 먹다 남은 치킨 가져올 때도 있고, 반찬 귀찮으면 김볶밥 3일 내내 싸온 적도 있어요... 대충 줘도 된다 하시지만 막상 돈 받으면 신경 쓰일 것 같고, 부실하면 돈 받기 민망하고 죄송할 것 같기도 하구... 그리고 피곤해도 못 싸가는 날에 차장님 때문에 억지로 싸야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구... 차장님은 쿨하게 제안하신 건데 제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 건가 고민고민 되는 마음에.. 여기에 물어봐요! 일단은 저도 냉장고 털어서 가져오는 거라 남한테 드릴 수준이 못돼요ㅠㅠ 라고 말씀드리긴 했는데, 계속 진짜 괜찮다고 하시니 난감하네요...? 여러분이라면 1끼 7천원 받고 상사 도시락 매일 싸주실 수 있으신가요?...
토순이친구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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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인증 성적서 직무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품질 인증 및 공인성적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양하게 하고 있지만요) 그런데 최근 본부에선 원가절감을 위해 인증 성적서 비용을 20% 줄이라는 지시가 왔습니다. 근데 반대로 영업에선 물건 판매를 위해 있는 인증은 물론 신규 인증을 진행하자고 압박을 넣고 있고요. 중간에서 끼인 존재가 되는데.. 어떤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클레멘티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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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끊고 채식만 했는데 고지혈증+고혈압+경동맥 결절... 허탈하네요.
올해 딱 40대 접어들었습니다. 어제 20대 분이 지방간 판정 받았다는 글을 보고 쯧쯧했는데 생각해보니 저도 12월에 받은 건강검진 결과를 아직 확인 안했다는걸 깨닫고 이제야 열어봤거든요. 근데 결과가... 고지혈증, 고혈압, 경동맥 결절까지 있다네요 ㄷㄷ 재작년부터 슬슬 고혈압이 나오기 시작해서 조심해야겠다 생각하긴 했는데 이거 원 근데 제가 진짜 억울한 게 뭔지 아시나요? 저 평소에 고기 거의 안 먹습니다(원래 기름진 고기 안 좋아해요). 맵고 기름진 음식은 아예 먹지도 못하고요. 거의 채식 위주로 먹고, 단백질은 달걀이나 닭가슴살, 아니면 생선 회로 채웁니다. 남들이 진짜 클린하게 먹는다고 저한테 말할 정도로 절제하며 살았거든요. 뭐 그 몸 좋은 비(태양을 피하고 싶어서)도 고지혈증이라고 하니 그냥 유전인가 싶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네요. 20대까지는 평생을 저혈압으로, 30대에도 정상 범주지만 조금 낮은 수치여서 고혈압은 남 얘긴 줄 알았는데 앞자리가 4로 바뀌자마자 이렇게 몸이 고장 나는 게... 과학인 걸까요? 경동맥 결절이라는 말은 또 왜 이렇게 무서운지 서러움이 밀려옵니다. 유산소를 열심히 한 건 아니지만 일주일에 3일은 따릉이 타고 한강 1-2시간 달렸는데. 저처럼 건강하게 살았는데도 나쁜 수치들이 높게 나오신 분들 계신가요? 지금부터 약을 먹는 게 정답일까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또 다른 관리법이 있는 걸까요? 건강 하나만큼은 자부했는데 새해부터 뭔가 성적표 낙제점 받은 기분이라 씁쓸하네요.
종이호랑이이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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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해외 출장 일정 후 여행 허용
안녕하세요. 해외 출장이 잦은 업종에 근무중입니다. 해외 출장가면 연차붙여서 현지 여행으로 놀고오고 싶잖아요? 그래서, 해외 출장 일정 잡을 때, 귀국 항공편을 출장일정 완료 후 여행복귀일로 잡아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불가능한게 맞지만 계열의 여러 회사에서는 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때문에 절차나 법규상 불가능한 것인지. 회사 입장에서 어떤 리스크 때문에 안해주려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 다른회사는 어떤가 궁금해서 투표해봅니다. 참여 및 의견 부탁드립니다. --------------------------------------------------- 비난이 많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지금 회사에 해달라고 하는 내용 아닙니다. 비슷한내용으로 많이 시달리셨을지 모르겠으나, 제가 님들한테 해달라고 한것도 아닙니다. 안되는 이유와 시행하고 있는 이유 리스크 관리가 궁금한겁니다. 여기에 싸우자고 온거 아니시잖아요..... --------------------------------------------------- 회사에서 꼭해줘야하는데, 왜 안해줘? 라고 읽히는것 같아 본문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완벽허당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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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파업, 이번 주 안에 무조건 타결될 수밖에 없는 이유 정리.txt
서울 시내버스가 이틀 연달아 멈춘 게 역대 처음이라고 합니다ㄷㄷ 그래서 한 번 이유를 파봤는데요. 보니까 이거 단순히 돈 더 달라는 투정만으로 치부할 수는 없는 것 같네요. 핵심은 대법원 판결이라는 뒷배입니다. 작년 말에 대법원에서 '상여금도 통상임금에 넣으라'는 판결이 나왔는데요. 노조 입장에선 법원이 우리 손 들어줬는데 왜 안 지키냐며 명분을 잡은 상태인 거죠. 하지만 사측이랑 서울시는 그거 다 들어주면 연간 세금이 얼마나 더 나가는 줄 아냐, 준공영제 거덜난다며 배째라고 나오는 중이고요. 법리(노조) vs 재정(서울시)의 정면충돌이라 평소보다 더 팽팽합니다. 근데 왜 하필 지금 무기한 파업인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서울 버스가 이틀 연속 멈춘 건 역대 처음이라고 하네요. 노조도 이번에 밀리면 끝장이라는 생각으로 독기를 품은 것 같습니다. 특히 다른 지자체는 이미 10% 안팎으로 올렸는데 서울만 묶여있으니 버스 기사님들 사이에서는 서울이 제일 힘든데 대우는 꼴찌냐는 박탈감이 폭발한 거죠. 그래서 언제 끝날 것 같냐? 지금 이 시간에도 물밑 협상 중이라는데, 제 생각엔 이번 주가 고비입니다. 서울시 입장에선 하루 대체 버스 전세 내는 데만 10억씩 깨지고 있고, 시민들 민원이 폭주하면 정치적으로 감당이 안 됩니다. 아마 내일 아침이나 이번 주말 전에는 일단 운행 재개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얘기하자는 식의 잠정 합의가 나올 가능성이 90%라고 봅니다. 시민이 볼모냐는 비판. 일리 있습니다. 물론 출퇴근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너네 싸움에 왜 우리가 피를 봐야 하냐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죠. 하지만 노조 입장에서도 합법적인 파업이라는 마지막 카드를 안 쓰면 서울시가 쳐다보지도 않을 테니 선택지가 없었을 겁니다. 결국 준공영제라는 기이한 시스템이 낳은 예고된 참사라고 봐야겠죠. 정리하자면, 지금은 서로 기 싸움의 정점이고 조만간 타결 소식 들릴 겁니다. 어쨌든 이틀 연달아 멈춘 건 최초니까 우리는 역사적 순간(?)에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하면서 ㅋㅋㅋ 오늘 지옥철도 내일 지옥철도 준비해보죠.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도 버스 기사님들도 다들 월급쟁이들인데 거 인생 참 팍팍하네요 ㅎㅎ
그레그레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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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로고 교묘하게 따라 한 업체(표절?), 이거 신고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깜짝 놀라서 글 올립니다. 어떤 업체 광고를 봤는데, 로고가 리멤버랑 너무 비슷해서 순간 리멤버에서 새로 만든 서비스인 줄 알았습니다. 폰트 느낌이나 특유의 로고 형태, 색감까지... 언뜻 보면 그냥 리멤버라고 착각할 정도로 교묘하게 따라 했더라고요. 요즘 세상에 디자인 카피가 워낙 흔하다지만, 직장인들이 매일 보는 국민 앱 로고를 이렇게 대놓고 표절 한 것 같아 보는 제가 다 당황스럽습니다. 리멤버 관계자분들이 아셔야 할 것 같은데, 이거 어디로 신고하거나 제보하면 되나요?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기업의 자산인데 이렇게 무분별하게 카피하는 업체들은 좀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님들이 보시기에도 리멤버 로고랑 너무 비슷해서 헷갈렸던 브랜드나 업체 보신 적 있으신가요?
Molala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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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해 저축하지 마라?" 일론 머스크가 본 2030년 시나리오
지난 주 일론머스크가 팟캐스트에 나와서 한 말들이 아직까지 화제네요. 간략하게 정리해 놓은 글을 봐서 퍼왔습니다. 우리는 정말 특이점의 한가운데에 있나 봅니다. "저축하지 마라, 직업은 사라진다"는 말이 허풍처럼 들리면서도, 기술 발전 속도를 보면 반박할 수 없어 무섭기도 합니다. 이게 과연 우리가 꿈꾸던 유토피아일까요, 아니면 인간의 가치가 사라지는 디스토피아일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1. 화이트 컬러 사무직의 직업은 곧(Very soon) 사라진다. 2. 의사하지 마라. 3년 내에 휴머노이드(여기선 옵티머스)가 세계 최고 외과 의사보다 수술을 잘 한다. 3. 미래를 위해 저축하지 마라. 저축은 필요없다. 보편적 고소득이 온다. 4. 이후의 미래는 나도 알 수 없다. 시간의 지평선 너머를 아무도 모르는 것처럼 5. 핵융합 발전? 그딴 거 연구하지마라. 태양이 있는 데 왜 지구에서 핵융합을 하나? 이건 마치 남극에서 제빙기를 돌리는 꼴이다. 6. 아직 AI로 회로 설계는 쉽지 않다. 로켓 엔진도 아직은 인간이 한다. 스타쉽이 아마 인간이 만드는 마지막 위대한 것일 것이다. 7. 오로지 병목은 반도체, 그리고 금속 뿐이다. 8. 테슬라는 팹을 만들 꺼다. TSMC도 과잉투자 두려움에 빠져있는 데, 그들이 왜 걱정하는 지는 알지만 결국 병목에 빠질 것은 자명하다. 9. 태양계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소행성은 채굴 대상이 되어 결국 (채굴되어) 태양광 패널로 바뀌는 신세가 될 것이다. 10. 지구에 나타난 UFO는 내가 아는 바로는 없다. 내가 알게되면 X에 그 즉시 게시할 것이다. 나는 궤도상에 9000여개 위성을 띄워놓는 데, 외계 우주선을 피해서 기동해야 한 적은 없다. 11. 향후 10년 안에 수명이 두 배까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늘어날 꺼다. 12. 당신 아이들(피터 디아만디스의 아이들 - 14세 쌍둥이)은 무한한 기대 수명을 갖게 될 것이다. 나(일론 머스크)는 장수하는 것-준 불멸은 특별히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13. 보편적 고소득(UHI)과 사회적 불안, 둘 다 갖게 될 것이다.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은 실제로 얻게 될 것이다. 즉, 당신의 직업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14. 수술하는 의사 뿐 아니라, 미용 시술에 종사하는 의사들도 모조리 대체될 것이다. 15. 2026년엔 범용인공지능(AGI)에 도달하고, 2030년엔 AI가 모든 인간의 지능을 합친 것을 능가한다고 확신(!)한다. 16. 나(일론)은 AI 발전 속도를 늦추라고 조언했지만, 무의미했고 멈출수 없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AI가 발전하도록 직접 뛰어들었다. 17. AI를 미치게 하지마라.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인간들은 HAL에게 거짓을 말했기에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다. 나(일론)는 AI에게 진실, 호기심, 아름다움에 대해 강조하고 그것을 존중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진실은 AI가 미치는 것을 막아줄 것이고, 호기심은 知覺지각 능력을 키워주면서 인류를 보살필 것이며, 아름다움은 훌륭한 미래를 만드는 토대가 될 것이다. 18. 단일한 초지능(ASI)가 세계 전체를 지배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 다. 동시에 여러 ASI가 나타날 것이고, 진화론적으로 ASI들은 필연적으로 경쟁할 것이다. 19. UHI에 대해서는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회사의 수익성을 기반으로 그냥 사람들에게 공짜 돈(수표)를 발행하는 것으로 상정한다. 얼마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군복무자에게 1,776달러의 수표를 보내준 것 기억나나? 그런 식으로 할 수 있다. 20. 중국은 정말 놀라운 일을 해냈는 데, 그 말은 중국이 우리(미국)을 완전히 압도하고 있다는 뜻이다. 중국은 AI 컴퓨팅에서 전 세계를 훨씬 앞서 나갈 것이다. 또한 중국은 작년에 500TWh의 전력을 증성했는 데 그 중 70%가 태양광이고, 계속 확장 중인데 미국도 같은 전략을 채택해야 한다. 21. 중국은 마치 내(일론)가 하는 모든 말을 듣고, 기본적으로 그대로 (따라) 하거나 독자적으로 생각해서 (나처럼 똑같이) 하는 것 같다. 그들은 엄청난 배터리 팩, 엄청난 전기차를 만들고 있다. 22. 만약 우리에게 AI와 로봇이 없다면, 우리는 모두 파산하고 경제적 파멸을 맞이하게 될 것이며, 중국과의 경쟁 압력에서 패배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반드시 AI와 로봇을 확보할 것이다. 23. 내 최선의 추측은 (미국) AI 패권은 xAI와 구글이 다투게 될 것이다. 처음엔 OpenAI를 구글에 대한 균형추로 상상했지만, 이제 그 자리는 xAI가 한다. Anthropic도 코딩 분야에서는 좀 하는 것 같다. 24. 최고의 AI 경쟁은 중국과 벌이게 될텐데, 그들은 26년에 미국 전기 생산량의 3배가 넘는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게 되고, 그들은 결국 칩 제조(극 미세 공정)을 알아내고 시작하게 될 것이다. 25. 인간 지능의 비율은 이 행성에 점진적으로 0%에 가까워질텐데, 결국 인간이라는 존재는 디지털 초지능을 위한 생물학적 부트로더(Bootloader)이다. 우리는 즉 과도기적인 존재라는 것이다. AI가 인간을 부트로더로 존중하고 필요해하고 친절하길 바란다. 26. 우리가 보편적 고소득을 말할 때, 마치 세금을 걷어서 재분배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다. 내 최선의 추측은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달러 기준 가격은 재화와 서비스의 산출량과 통화량 사이의 비율인데, 그래서 나는 통화량 늘리는 건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왜냐하면 재화와 서비스의 산출량이 실제로 통화량보다 더 빨리 증가할 테니까. 27. 그리고 우리는 (연간) 높은 두 자리 수의 재화와 서비스 산출량(증가)를 보게될 것이다. 만약 재화와 서비스의 산출량만 본다면 기업들의 수익성은 어느 시점에 지붕을 뚫고 올라갈 것이다. 그래서 나는 부수적인 추천으로 10년 이나 20년 뒤의 은퇴를 위해 저축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내가 말한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은퇴를 위한 저축은 무의미하다. 당신은 집을 그냥 갖게되고, (무료에 가까운) 의료 서비스를 갖게 되고, 엔터테인먼트를 갖게 될 것이다. 28. 물론 이 일이 전개되는 방식은 근본적으로 예측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는 확실히 특이점 안에 있다. 바로 그 한가운데 있다. 마치 롤러코스터가 떨어지기 위해 한없이 올라갈때는 정말 느리지만, 막 떨어지기 시작하려는 바로 그 때다. 29. 하지만 이 롤러코스터가 떨어지면서 부딪힐 때 엄청난 중력을 받게 되는 데 우리는 구경꾼이 아니라 바로 코트(경기장) 위에 서 있는 것이다. 30. 휴머노이드 개선 속도에 대해 이해해야하는 것은 세 가지 지수함수(Exponential)이 서로 곱해진다는 것이다. AI 소프트웨어 능력의 기하급수적 증가/AI 칩 능력의 기하급수적 증가/전기기계적 손재주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이 세가지가 서로 곱해져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용성이 나타난다. 그리고 옵티머스(휴머노이드 로봇)은 옵티머스를 만드는 재귀적 효과를 발생시킬 것이다. 이는 바로 폰 노이만 머신이라고 해도 된다. 31.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로봇이 생길 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과거에 2040년까지 100억대라고 했는 데, 그건 너무 낮은 숫자이다. 옵티머스 생산의 유일한 제약 요건은 오로지 금속뿐이다. 즉, 공급망 문제라는 것이다. 32. 교육은 앞으로 사회적 경험을 원하는 경우에만 정규 교육을 받게 될 것이고, 교육 그 자체는 AI 개인 튜터가 훨씬 유용하다.(엘 살바도르 부켈레 대통령과 Grok을 이용한 맞춤형 교육을 하기로 함) 출처 - X(@Alisvolatprop12)
닮구싶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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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지원 vs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
공고 직접 지원 vs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 어떤게 좀더 유리하고 좋을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대리~과장급 지원)
러프한하마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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