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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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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우는 사람 흔해?
쓴소리 하나만 들어도 하루에 몇번씩 우는 사람 우리 회사에 있는데 좀 신기하네 보통 화장실 가서 울지 않나? 왜 자기 자리에서 우는거지?
희노애rock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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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퇴직금 계산기
곧 퇴사하는데 네이버 퇴직금 계산기 얼마나 정확한가요?
keep3092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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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1. 소규모 6년차 회사 지역 매출 1등? 직무 인테리어 디자인 신입 - 연령대 20~30 - 인테리어 업계치고 복지 괜찮음 - 사수 없음 - 피드백 없고 대표님이랑 소통 - 수습 6개월 2. 중소기업 39년차 인원 60~70명 직무 전기 철도 전차팀 설계 - 시니어가 많지만 20~30 - 복지 괜찮음 - 사수 있음 - 수습 3개월 - 이쪽으로 처음인 걸 회사도 알아서 배우려는 의지를 많이 보더라고요 전기 쪽은 아예 몰라서 사수가 있지만 수습기간 중 짤릴까봐 걱정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이랑 전기 철도 둘다 이번에 직종 변경이라 처음입니다 어디가 더 전망이 좋을까요?
애플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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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고양이와 새끼치즈옹이 사진 투척~
심장 건강상 이 정도만.. 더 많은 새끼 야옹이들 많아요~~오늘은 이 정도만요 ㅎㅎ
댕냥이네
쌍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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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2억 밑으로는 분산 투자 얘기도 하지 마라
아니 선생님 그런 얘기는 분산하기 전에 해주셨어야죠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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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대표님이 자꾸 들이대십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처음 글 써봅니다 네…인터넷에 가끔 보던 주작같은 썰들이 진짜로 일어나는 줄은 몰랐네요;;… 알고싶지도 않았지만… 상황 설명을 간단히 드리면 저는 25살이고 대표님은 50대 유부남 이십니다(고등,대학생 딸들도 있으십니다…)일한지는 신입으로 9개월 정도 됬습니다(제가 ceo로 뜨는건 대학생 시절에 대학생 창업 시도했어서 그런겁니다...) 처음에 ㅇㅇ씨는 남자들한테 인기 많겠다,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 하실때는 저를 좋게 봐주셔서 주선이라도 해주시려는 건가 했습니다. 성실한 사람이 좋다 하였더니 대표는 성실해야한다 자기 봐라 성실한거 같지 않냐 하시길래 어감이 이상했지만 그때까지만해도 주변에 아는 젊은 대표님이 계신가 했습니다… 근데 내가 결혼 안했으면 ㅇㅇ씨한테 들이댔을거다~ 같은 소리를 한달째 듣고 있으려니 퇴사할까도 싶었습니다. 그러다 어차피 퇴사할 생각도 있는 마당에 못할 말이 뭔가 싶어서 대표님께 직설적으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저 좋아하시는만큼 연봉협상 다시 해달라고요 고초 견딜만큼 올려주면 업무 일환이라 생각하고 계속다니고 아니면 그냥 퇴사하려고요…. 근데 제 고민은 이 말씀을 다른 직원분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드려야는건지 조용히 1:1로 드려야는지 고민됩니다.. 다른 분들도 얼추 아시는 것 같긴하지만, 행여나 연봉 인상됬다는 말을 들으시면 불미스러운 관계로 추문이 붙을 수 있을 거 같아서요 공개적으로 말씀드리자니 암만 불편하더라도 대표님 체면이 있으시데, 아직은 체면은 지켜드리고 싶기도 합니다. 어떻게 말씀드려야할까요….
로또기원n일째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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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야 할 회사 기준..?
업계를 떠나 사회생활 선배님들 기준으로 이런 회사는 이직자리 없어도 바로 튀어야한다 혹은 빠른 시일 내에 빠져나와라 이런 기준이 있으실까요?? 가장 흔한 예로는 월급 밀리는 회사 등
행복합시다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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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 중견 이직 고민입니다.
구매 2년 관세법인 1.5년 토탈 3.5년 된 30초 남자입니다 중소 2년 재직하다 이번에 반도체 장비회사 구매팀 경력직 최종 합격했는데 직급은 사원->대리 연봉은 동결 수준 입니다. 지금 다니는 곳이 중소기업 치고 돈을 많이 주긴했는데 (원징 기준 5000 / 계약연봉 4200) 그래도 가는게 맞겠죠? 이번에 가는 중견은 반도체 사업부 회사 / 모회사는 시총 조단위 코스닥 상장회사 입니다. 매출액은 한 10배 차이나네요..ㅎㅎ  중견 가서 잘 배워서 조단위 중견사 가면 되는거 같긴한데 그래도 씁슬하네요 ㅠㅠ  아 그리고.. 처음 4200 제시하셔서.. 4300 안되겠냐 4200이면 삭감 이다 이랬는데 채용취소 되고 그러진 않겠죠?!
MarinJH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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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캠페인 대행사
안녕하세요 현재 브랜드에서 디지털광고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내 캠페인, 일본/중화권 캠페인을 집행하는데요. 이럴 경우 하나의 대행사에서 여러 국가의 캠페인을 모두 집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인가요? 현재 국가별로 대행사가 나누어져있어 관리가 어려워, 하나의 대행사로 통합하려고 합니다.
zkk52fjk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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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넋두리예요
깨볶는 신혼이어야 할때.. 2년 살고 이혼하고.. 가고 싶은 직무 자격증, 경력도 없어서 이력서 넣지도 못하고. 남들 20대 후반에 저는 남은게 아무것도 없네요. 씨드머니랑 공부 비용은 벌어야 겠으니 집앞 학원 강사라도 하고 있네요. 한달 근무 하니 월급이 들어오는 안정감. 업무용 공기계 폰 당근했더니 친절하다고 칭찬도 듣고.. 맨날 울다가 오늘은 좀 웃네요 ㅎㅎ
쿠쿠키키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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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소기업 광고대행사 팀장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재직3년차인 중소 광고대행사(프리미어 파트너네이버 공식대행사 중 하나)에서 팀장 제안을 받았습니다. 팀장의 경우 업체관리보다는 회사 업무를 주로 처리하게 되면서 필드에서는 멀어질 것 같은데, 추후 이직시 팀장경험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계속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선배님들 의견 부탁 드립니다!
이힝이힝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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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불장에 돈 못버는 사람? 그게 접니다ㅋㅋ
하.. FOMO가 너무 옵니다.. 미장 가치투자한다고, 1월부터 크리도 테크놀로지 / 아마존 / 메타 / 마이크로소프트 / 애플 / 아스테라랩스 / 노보노디스크... 나름 저점에 샀다고 생각했는데.. 국장은 미친듯이 오르고.. 울고 싶네요ㅠㅜ 원금도 4억이나 넣었는데.. -20%, 8천만원은 날린것 같습니다... 저처럼 돈 못버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이직love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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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원래 이렇게 손 하나 까딱 안 하나요?
요즘 들어오는 신입들 보면 진짜 신기할 정도로 공공의 일에는 손 하나 안 대네요. 제가 너무 옛날 사람인가 싶어서 참다 참다 글 써봅니다. 다 같이 점심 먹으러 가면 보통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잖아요. 누구는 수저 세팅하고 누구는 물 따르고 누구는 주문하고 등등. 근데 우리 귀하신 신입님은 앉자 마자 핸드폰만 보고 있어요. 옆에 앉은 사람들이 그렇게 분주한데, 심지어 물병이 자기 바로 앞에 있었는데도. 옆에 앉은 다른 사람이 팔 뻗어서 물병 집어서 따라 주는데 고맙다는 말도 없이 쳐다보지도 않고 핸드폰만 봐요. 회의실 들어갈 때도 똑같습니다. 누구는 화이트보드 누가 써놓은거 지우고, 누구는 리모컨 찾아서 모니터 켜고, 누구는 노트북 연결하고 있는데, 우리 신입님은 그냥 자기 노트북만 들여다보고 앉아 있어요. 뭐 아직 어색하니까 그런가보다 생각한 것도 벌써 두달째...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탕비실에 공용 비품 들어와서 다 같이 박스 옮길 때도 슬쩍 화장실 가거나, 모른 척 키보드 두드리고 있어요. '자 우리 같이 합시다' 하면 안 쳐다보고, 자기 이름을 불러야지만 못 이긴 듯 일어나요. 절대 먼저 움직이는 법이 없네요. 뭐 제가 수저 놓는 게 죽을 만큼 힘들어서 그러겠어요? 그냥 다 같이 일하는 공간에서 최소한의 눈치나 예의라는 게 있는 건데 요즘 애들 싸잡아 말하고 싶진 않고 그냥 이 친구 왜 이러는 걸까요. 내 업무 아니면 손 안 댄다는 마인드가 기본 장착인 건지 아니면 이런 사소한 거에 서운해하는 제가 옹졸한 상사인 건지. 요즘 신입들 교육 시킬 때 이런 센스 부분까지 일일이 매뉴얼로 만들어줘야 하는 건가 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그러면 꼰대가 되는 거겠죠?
사막의오로라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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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량을 업무에 이용 시 정산방법?
10인 이하 중소기업입니다. 업무용 차량이 2대 있지만 이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어 개인 챠량 을 이용시 비용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챠량 감가상각을 감안하여 처리해 주어야 한다는 사람도 있는데 모범답안을 알고 싶습니다.
박채영 | (주)싸이베리어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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