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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한 달 만에 20kg 빼라는 여친. 마운자로 맞으면 진짜 빠질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내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입니다. 한 달 뒤에 웨딩 촬영 날짜가 잡혀 있는데요. 지금 제 상태가 좀 심각(?)하긴 합니다. 여친이 정색하면서 그러더라고요.촬영 전까지 무조건 20kg 빼라고.ㅠㅠ 농담인가 했는데 눈빛이 진짜라 겁납니다. 한 달 만에 20kg라니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한 수치인가요? 운동이랑 식단으로는 도저히 답이 안 나올 것 같아서 요즘 핫하다는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알아보고 있는데, 후기 검색해봐도 한 달에 20키로는 잘 안 보이네요. 사실 10키로만 빼도 감지덕지긴 한데... 제가 지금 0.1톤에 육박하는 덩치거든요.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아무리 포토샵을 한다 해도 한계가 있으니... 절실합니다...ㅠㅠ
사막의오로라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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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소풍이에요. 오늘도 설레는 하루가 되세요.
불법택시
억대연봉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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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중요한 결정인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대기업 건설사 해외현장에 근무 중입니다. 입사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희망퇴직 공고가 떴네요. 한국에는 와이프와 자녀 둘이 있습니다. 애들이 5살, 3살이라 혼자서 너무 고생하고 있어요. 희망퇴직 대상 나이는 아니지만, 지금 회사에서 인력을 줄이려고 하는 중이라.. 쇼부를 잘만 본다면 권고사직 대상이 되어 나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상 아닌 저 보다 3살 어린 직원이 쇼부쳐서 3억 받고 나간 케이스가 있음) 세전으로 - 법정퇴직금 1~1.3억 예상 - 위로금 2.3~2.4억 정도.. 현장에서 퇴사를 하게 되면 직전 3개월 급여 수준이 높아서 법정 퇴직금도 더 챙길 수 있고, 권고사직으로 나가게 되면 130의 실업급여를 6개월간 수령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로금 명목으로 주는 돈이 가족과 또 떨어져서 해외에서 500씩 4년을 모아야 원금이 되는 수준의 돈입니다. 또 본사는 최초로 조를 짜서 4월 말 까지 한달씩 순환 휴직 중이고.. 그 이후에는 정리해고 썰도 돌고 있고, 현장에서 복귀하는 사람은 자택 대기발령 얘기도 있고..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이 올지 몰랐어서 이직 준비는 안 한 상태이며, 만으로 곧 43세가 되는 나이라 같은 1군으로 이직하기는 녹록한 취업시장이 현재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업계가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수주가 터지면 또 인력을 확 뽑을 때가 오겠죠?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물론 "너 대상 아니야" 해버리면 쓸데 없는 고민이긴 한데.. 진지하게 쇼부를 쳐볼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 첫째가 유치원도 졸업하지 않은 나이라.. 가족과 인생이 걸린 결정 같아서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전업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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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정리하고싶을 때
인간관계는 맺고 끊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오랜 정에 이끌려 관계가 계속될때 내가 피로감을 느낀다면 다들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인생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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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헤지자산운용 마케팅
nh헤지 마케팅 경력직 공고 자주 올라오는 것 같은데 괜찮나요??
@NH헤지자산운용(주)
자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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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돌아가신 교수님 연구실로 자리 배정…
최근에 돌아가신 교수님 연구실로 배정 받았는데…. 기분이 찝찝하군요..
캠퍼스유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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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슈로 이틀째 업무를 못하는중
입사한지 이틀째인데 키보드, 마우스, 화면이 번갈아 문제생기고 본체 바꾸고 모니터 바꿔도 안되고 몇시간째 이틀내리 일을 거의못한적은 처음이네용,,ㅎㅎ
뽀삐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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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서이동신청 현부서에 말한다VS안한다
회사 인사팀에서 주관하는 정기부서이동 신청이 있는데 현재부서에 신청했다고 말한다 VS 안한다.. 근데 내년 계획도 있고 그래서.. 1) 인사에서만 태클안걸면 이동부서로 갈수 있을거 같거든. 인사에서 태클걸수도 있긴하고. 걱정포인트는 말했는데 인사에서 반려해버리는거.. 나는 팀에 부서이동하려다 못간 사람될까봐 2) 복잡한 일 아니면 나 대신 오는 사람한테 일단 받고 주는 방법도 있긴해..
쿠앤크크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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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1개월 차 타회사 면접 시 경력사항 고민
안녕하세요. 신규 회사를 입사한지 1달 ~2달 정도 기간이 지났는데 예상과는 너무 달라 이직을 준비하려 합니다. 이럴때는 보통 이력서 경력현황이나 최근연봉에는 신규 회사 경력과 연봉은 제하고 전직장까지만 기재하고 면접 시 말씀을 드리는게 좋은지. 면접때에도 굳이 이력서상 회사 재직여부 등을 물어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새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말하지 않는게 좋은것인지 궁금합니다. 처우협의시 현직장 연봉을 말하는게 좋을지 등 이런경우가 없어 고민입니다. 팁 등 공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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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연애할 마음이 없을까요?
일단 평생 연애를 해보지 못한 30대 남자입니다. 연애에 대한 노력은 하지도 않았기도 하지만, 솔직히 주변에서 여자를 만난다, 뭐 연애를 한다 하는데 와닿지를 않더라고요. 문득 제가 비정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당장에 여기 게시글만 봐도 연애 이야기와 고민이 반을 차지할 거 같습니다. 일단 남하고 어올리는 걸 싫어하는 사람인지라, 디코로 이야기하는 사람은 3명 정도고, 실제로 가끔씩 연락 닿는 친구들과 1년에 몇번 만나는 정도입니다. 요즘은 살다보니, 자식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반대로 연애는 별 생각이 없네요. 누가 저 좋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리도 없고, 제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도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비정상인걸까요? 일단 지금 다니는 정신과에 말을 해봐야 할지 고민이네요.
같이히오스해요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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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그만둔회사 재입사고민
얼마안다니고 자진퇴사했는데 너무성급했던거같아 후회되는데 다시연락해볼까요
마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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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동료, 집들이 선물 추천
전직장 동료 집에 놀러가기로 약속 잡았습니다. 제가 퇴사 이후에 결혼식을 했어서 저는 결혼식에 참석을 못 했었네요. 집들이 선물을 뭘로 할까요? 찾아보니까 컵, 디퓨저는 비추하더군요. 지방으로 내려가야해서 두루마리휴지, 키친타올 등 부피가 큰 선물은 제가 들고가기 어려울 것 같아 집들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신) 축의금 따로 드려야 할까요? 동료가 대략 결혼한지 1년 되었습니다.
민트초코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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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팁이 있을까요?
신입은 아닌데.. 직무는 중간에 텀이있던 직무로 이직했어요. 그 전까지 주로 혼자 처리하는 식으로 하다가 이번에 거의 처음으로 팀장님 계셔서 같이 일하는데.. 제가 눈치도 없는편이기도 하고 일하는 프로세스가 잘하는건지 객관적으로 모르겠고, 가끔 실수가 있어서 혹시 팁이 있으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밑에는 제가 일하는 방식을 적어놨어요ㅜㅜ -부서간 협력하거나 요청하는 일은 오래걸리는 일이 아닌이상 최대한 우선순위로 해두고 먼저 처리해준다. - 일 처리하고 , 애매한건 그때그때 물어보고 반영, 보고도 그때그때 다 드리고 문제 생겼을때 내가 생각한 대처 방안도 같이 들고가는편 - 팀방님이 나한테 화법에 대한 얘기를 종종하셔서 최대한 타부서나 다른사람한테 야기할때는 부탁하는 어조로, 예를들면 바쁘신데 죄송한데 이러이러한 업무때문에 이런자료가 필요합니다. 부탁드려도 될까요? 투로 대응하려고 하는 편 -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먼저 처리할 슈 있도록 하고 결과물로 보고드린다. - 내가 성격이 급한편이기도 하고 한꺼번에 업무밀려오면 정리가 안되는 편이라, 시간이 좀 들더라도 업무 스케줄 다 적어놓고 완료하면 옆에 완료시간 적어놓고 체크하는편 - 자료는 폴더링 다 확실하게 해놓고 전에 자료도 지우지 않고 과거자료 폴더에 넣어서 저장해놓는 편 주로 하는 실수는 서류를 빼먹는다거나 업무 중 하나를 놓친다거나 하는건데 이건 저도 실수가 종종 있는걸 알아서 더 신경쓰고, 노션에다가 세세히 적어놓고 한거 다 체크하고 그러는데도 아직도 놓치는게 있어요 .. ㅜㅜㅜ
프로꿀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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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백수 생활 청산하고 재취업 성공했습니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백수 생활이 이렇게 끝이 나네요. 30대 후반.. 무작정 퇴사하고.. 정말 심연의 끝으로 추락하는 듯 멘탈 터지던 힘든 시기를 지나.. 1월부터 새로운 회사로 출근합니다. 상향이직은 못했고 수평이직 수준이지만, 다시 돈을 벌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제 나이 이제 내년이면 39살, 5개월간 백수 생활 하며 가장 큰 깨달음을 얻은 것은, 절.대.로. 무작정 퇴사는 하지 말 것.. 아무리 x같아도 힘들어도 이직처를 구하고 퇴사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불확실한 하루 하루를 버티며 재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힘들고 괴로운 순간이 많았습니다. 특히 나이 때문에 더 그랬을 수도 있겠네요. 물론 오랜 구직 생활을 든든히 뒷받침해줄 충분한 재정이 뒷받침해준다면 조금은 다른 이야기겠지만요.. 다음 직장에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불안도 있지만 새해부터는 좀 더 정신무장해서 열심히 다녀보려 합니다.. 재취업 준비중이신 모든 분들, 부디 화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결국 내 자리는 있습니다. 모든 것은 시기의 문제일 뿐..
수숫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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