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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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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에서 카드 팔라는 회사 정상인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금융그룹 증권사 재직중입니다. (본사, 영업직x) 매년 계열사 카드 영업 압박주는데 1년에 5개 이상씩은 무조건 카드 영업하라고 합니다. 카드 뿐만 아니라 보험, 은행상품 등등 너무 심합니다. 불완전판매 이런 거 안걸리나요? 업무 외 지시로 근로기준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을텐데 가장 불편한 진실은 승진심사 때도 카드 실적이 평가기준에 있다는 점. 증권사 상품 영업이라면 어느 정도 이해하겠으나, 강압적인 카드 영업은 아니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십니까악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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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
어제는 그래도 많은편이었네요 오늘은 어린이날 빨간날이다보니 대중교통이. 한산하네요 이런날은 애들 공원에 풀어놓고 놀아줘야되는데 애들아 미안하다 지금 다니는회사는 빨간날 출근하지만 월급액은 포괄임금제라고 변동없는회사입니다.
퇴사시그널2
금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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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었수산시장?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밥먹었수산시장
동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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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가전 LG ? 삼성 ? 선택의 기로..
안녕하세요 5월 30일 자가 아파트에 입주 계획을 앞 둔 신혼입니다. 가전을 아직 구입을 못해서 LG와 삼성 중 고민 중인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갓30
금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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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었수산시장?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밥먹었수산시장
동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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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루종일 폰질만 하는 팀장 흔한가요?
아니진짜 궁금해서요 하루종일 딱 책상에 몸세우고 고개푹숙여서 핸드폰하는데 제가 뭐 하려고 일어나거나 부스럭거리면 바로 눈치보면서 주섬주섬 모니터 보는척하는데 진짜 좀 보기 추해요 일년 내내 그럽니다
김치써대기
금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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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필먼트 경력 전혀 없는데 면접..
안녕하세요, 풀필먼트쪽 경력이 전혀 없는데 경력직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IT기획 및 데이터 분석 쪽 경력만으로 풀필먼트 면접 보는데 무리 없을까요? 급하게 풀필먼트 공부는 하고 있는데 워낙 도메인 전문성이 뚜렷하다보니 실제 면접에서 이걸 제 지식으로 소화해서 답변하기 어려울 것 같아 걱정이네요..
qazsxcs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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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총무에서 영업으로 직무전환
안녕하세요? 규모 80명정도의 외국계회사에서 인사 총무 업무를 하고 있는 99년생 남자입니다(1년 조금 넘음) 사무실에만 앉아서 일하는 것보다는 필드에서 직접 고객과 만나며 성과를 내는 업무를 하고 싶어 요즘 영업직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즘 세일즈 신입 공고 올라오면 지원하곤 하는데 붙여주는 곳이 없네요. 영업 관련 아무 경험이 없어서 솔직히 막막합니다. 뭐부터 쌓아야 이 직무를 좀더 이해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구요. 아직 신입으로 들어가기에 늦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개인적으로는 B2B 영업이나 기술영업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직무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앉아서 일하는게 축복인줄 알라는 등의 말씀도 좋으니 현실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비상경 문돌이라 할줄 아는것도 없는데 돈은 많이 벌고 싶은 대책없는 놈이라 아직 세상 돌아가는 것을 잘 모릅니다. 모진 말씀도 괜찮습니다. 참고로 스펙은 인서울 10위권 이내 대학 나왔고 비즈니스 수준의 영어회화는 가능합니다.
바다로가는토끼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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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팀장 싫어하는 엠지사원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을 쓰는 날이 오네요 여러모로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이직한 회사에 팀원 2명이 있는데 둘 다 아직 20대입니다. A는 27살, B는 25살,, 저는 30살입니다 둘 다 Md 포지션으로 1년 2개월 전에 비슷하게 입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행하는 업무는 amd이고 데일리업무가 하루 반 이상을 차지하며 시키는 것만 하고 퇴근을 했던 친구들입니다. 대표님께서 매출 압박을 하면 “매출 내는 방법을 안 알려주고 뭘 하라는 거냐” 라는 스탠스로 나오고 누군가 옆에서 따박따박 알려주기를 원했었고요. 이번 년도에 연봉 3%만 올려줘서 불만도 있었고 내가 사원으로 이만큼이나 하는데 대우를 왜 이거 밖에 안 해줘? 라는 생각도 강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팀원들이라서 그들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이해하려고 다방면에서 노력을 했고 처음하는 팀장직이라 그들에게 제 사초생 때를 투영하니 친한언니 처럼 잘 해줬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였더군요. 최근에 둘 다 퇴사를 원해서 각각 면담을 진행하였는데 은연중에 제 탓도 하더라고요..솔직히 좀 많이 어이없었습니다. 그들이 숟가락으로 떠먹여 달라고 할 때 다 떠먹여주고 대표님께서 E커머스팀 매출 안 나올시 조직개편 진행하겠다고 했을 때도 둘 중 한 명이 좌천되는 상황에서 대표님께 시간을 달라고 했었거든요.(팀원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퇴사 면담 시에 제가 조금 더 대표님의 방패막이 되줄길 바랐다는 말을 들으니 단전에서 부터 부아가 치밀더라고요..아무튼 이제 떠나는 친구들은 떠나는 건데 다음에 오는 직원들도 이럴까 고민입니다. 이런 친구들이 또 오면 어떻게 해야할지요 인사팀은 채용시장에 괜찮은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건지 싶어서 글 남깁니다.. 영업팀으로써 매출을 책임지는 건 당연한 건 아닌지.. 정말 요즘 대다수의 사람들이 책임감이 없는건지 궁금하네요
doram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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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적인 파트너들 사이에서 리딩 범위, 어디까지 가져가야 할까요?
언어와 업무 특성상 저희 아니면 진행이 힘든 프로젝트들을 맡아 하고 있습니다(구하려면 구하겠지만 시간과 검증에 대한 기회비용이 많이 크네요). 저희가 중심을 잡지 않으면 일이 안 돌아가는 구조라 책임감을 갖고 하는데, 파트너들 업무 태도를 보면 가끔 힘이 빠질 때가 많네요. 외국 파트너사는 담당자가 업무 파악과 진행이 느린 편이고(거기다 너무 꼼꼼하기까지 합니다), 특히 현장에서 바빠 죽겠는데 가끔 쓸데없는 포인트에 꽂혀서 몇 시간씩 잡아먹고 있을 때면 정말 답답합니다. 클라이언트 쪽도 저희가 워낙 알아서 다 하는 걸 아니까 그냥 믿고 맡겨두자는 모양새인데, 실무자 입장에서는 그게 더 부담이 되네요. 제가 양쪽 상황 다 확인해가며 챙기고 있는데, 먼저 묻기 전까지는 다들 방관만 하고 있으니 혼자서만 동분서주하는 기분입니다. 결국 마무리는 저희 몫이라 끌고는 가지만, 저한테는 본업무가 따로 있는데 이런 식으로 다 몰려오니 부담이 너무 큽니다. 수동적인 파트너들 사이에서 어디까지 리딩 범위를 가져가는 게 맞는지, 선배님들은 어떻게 균형을 잡으시나요?
멸치칼국수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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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 혹은 부동산 대체투자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대졸, 부동산 학과를 나왔고 부동산을 좋아해서 부동산 개발직무 또는 부동산 대체투자 직무를 가고싶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준비중이에요. 근데 이쪽 직무는 신입을 잘 안 뽑는 것 같아서 작은 운용사에서 시작하여 큰 운용사를 노려볼까 합니다! 제가 첨부한 직무는 작은 자산운용사의 직무인데, 추후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의견 여쭙니다!
msjdidi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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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앱 저만 이러나요?
게시글에 댓글/대댓글 남기고 좋아요 몇개 이상 남거나 제가 남긴 댓글에 대댓글 남았다고 푸시알람 와서 클릭해보면 해당 댓글로 랜딩되는 게 아니라 그냥 원글의 첫댓글로 랜딩되어서 제가 남겼던 댓글이나 새로 달린 대댓글 보고 싶으면 댓글 수십개 밑으로 내려가며 직접 하나하나 찾아야 되는 구조네요...? 저만 이런가요??? 블라인드는 푸시알람 누르면 딱 알람에서 언급한 댓글로 자동 랜딩하던데 이게 기술적으로 구현하기에 엄청 어려운 건가요...???
닌네임
동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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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 불안해서 일찍 퇴실했을때 환불을 요청하면 진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제가 고민을 하나 하고 있는데, 다른분들의 판단은 어떠실지 궁금해 글을 올려 질문을 드립니다. 요약하자면, 호텔에서 알 수 없는 괴성에 숙박이 불안해서 밤 11시경 퇴실했는데요. 이를 한국소비자원에 구제신청을 해보면 호텔 주인과 직원들을 괴롭히는 진상 일까요, 정당한 소비자의 권리일까요? 자세한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난 연휴에 여자친구들끼리 타지에 놀러가 3성급 호텔에서 연박을 했습니다.(1박에 약 30만원) 첫날은 문제가 없었는데 둘째날 밤 10시반쯤부터 복도에서 성인여자가 비명과 괴성을 계속해서 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떤 말들을 하면서 급박하게 소리를 지르는듯 하여, 프론트에 전화해 호실과 상황을 설명하고 확인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도 여자의 고성은 계속되었고 혹시모르니 방문은 열지 않고 어떤 소리인지 주의깊게 듣고 있었으나, 말소리를 알아듣진 못했습니다. (말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았으나, "여기 사람이 쓰러져 있어요! " 같은 소리로 들리기도 했습니다) 불안함에 프론트에 다시 전화를 걸었고, 직원이 "전화해봤는데 안받아서 아직 확인 못했다"며 이제 올라가본다 하였고, 그 이후에는 고성과 비명까진 들리진 않았으나 계속 부산스러운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친구들끼리 얘기로는 범죄를 당하는 것만큼 심각한 소리였다, 마약을 하는건 아니냐, 술을 처음 먹어본 사람이 심하게 취한건 아니냐 등의 얘기를 나눴습니다. 저희는 호텔 투숙객이 정상인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 판단하여 다른 숙소를 급하게 잡고 퇴실 준비를 했습니다. 프론트에 3번째 전화를 걸고 퇴실할건데 복도가 무서우니 죄송하지만 올라와주실 수 있냐 요청하며, 상황을 물어보니 부모와 함께 숙박하고 있던 아이가 안마의자를 받으며 소리지르고 있어 조용히해달라 얘기했다 했습니다. 혹시 아이가 장애가 있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고성과 비명은 아이의 목소리기보다는 20대 성인 여자의 목소리였습니다.) 이후 퇴실을 하며 환불은 가능하냐 가볍게 물어봤고, 다른 숙소에 이동하면서 환불은 어렵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참고로 빈방이 없어 방 이동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밤 늦은 시간이라 다음에 전화드리겠다 하며 끊었습니다. 이런 경우 한국소비자원에 상담을 하고 가능한 경우 피해자 구제신청을 해볼까 싶은데, 그렇게 하면 호텔측을 괴롭히는 비합리적인 진상이 되는걸까요? AI들에 물어본 바로는 호텔에서 편안한 숙박환경을 제공하지 못한 귀책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호텔이 직접적인 잘못을 한 건 아니기에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제 3자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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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별사탕 아뜰리에를 운영중인 티라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타로티라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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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두 가지 길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알랭 드 보통은 재밌는 비유를 했다. 더 큰 물고기가 되거나 더 작은 연못을 찾거나. 흔히 말하는 더 많은 성취를 하거나 기대치를 낮추는 방식이다. 이를 동양적으로 풀면 입신양명이거나, 안분지족이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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