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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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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란게 뭘까요?
저는 타팀하고 협업이 많은 팀에 소속 중 입니다. 물론, 팀마다 성향 차이도 있겠지만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어서 여기서라도 하소연 합니다. 보통 업무에 대한 기한을 주면 지키는게 정상이지 않나요? 평소에도 잘 안지키는 다른 팀 팀장님이신지라, 기한인 주간(해당 주 금요일 오전 기한)월요일에 한 번, 이틀 전 한 번, 하루 전 한 번, 당일 오전에 오후에라도 달라고 한 번...최초로 요청 드렸던게 거즌 2주 전인데 그걸 포합해서 5번 정도 요청드렸습니다. 그런데 결론은!?당연히 기한 못 지키셨고요. 주말 중에 주신답니다ㅋㅋㅋ그냥 차주 월요일에 달라 했더니, 당일 오전 중에도 안 주셔서 요청드렸더니 한 50% 완성된 결과물을 주시더라고요...하...심지어 내용 오류 많아서 다시 요청하기엔 늦어서 제가 수정하고... 문제는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고 상습적이라는 겁니다. 윗분들도 아시는 내용이고 너무 힘들어서 대표님 면담 때 하소연 했더니, 대표님은 ‘너가 더 적극적으로 요구했어야지.’라고 하시는데, 그 말을 듣는데 속이 턱 막힌 것만 같았습니다. 누군들 다 안 바쁘겠냐만, 촉박하게 요청한 것도 아니고 요청을 안 한 것도 아닌데...너무 답답하고 그냥 속이 먹먹하더라구요. 대표님 말씀처럼, 내가 더 요구했어야지 싶다가도 너무 서글퍼져서 여기에라도 하소연합니다. 이럴 때마다 드는 생각은 소통이 진짜 제일 어렵다는 거....후....힘내고 살기 정말 힘드네요ㅠㅠ
눈앞이컴컴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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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를 지나오신 분들께 묻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30대 중반을 지나고 있는 평범한 회사의 노예입니다. 종종 회사에 계신 4~50대 분들과 얘기 나누다 보면 가끔 이런 말을 듣습니다. > 30대 중반이면 진짜 좋은 나이야.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 그때로 돌아가면 아무 걱정 없이 좀 더 즐겼을 것 같아. < 저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오히려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막상 저한텐 하나도 좋은 시기가 아닌 것 같거든요... 뭔가 이제는 제대로 자리를 잡아야 할 것 같은데 아직 뚜렷하게 이뤄놓은 것도 없는 것 같고... 그렇다고 20대처럼 아무 생각 없이 새로운 걸 해보기에는 그리 젊은 나이가 아닌 것 같고요. (회사에 있는 00~04년생 친구들을 볼 때마다 섬찟합니다.) 회사도 계속 다니고는 있지만 앞으로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 확신이 없고 그렇다고 뭔가 새로운 걸 시작할 용기도 없습니다. 돈을 쓰면서 놀면 >이렇게 놀고 있을 때가 맞나?< 싶고 집에서 쉬면 >나는 지금 뭐 하고 있지?< 싶습니다. 거의 지킬앤하이드입니다. 여행을 가도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고, 일을 열심히 해도 이게 내가 원하는 삶이 맞나 싶고요. 전 심지어 결혼도 아직 못했습니다. 주변을 보면 결혼하고 아이 낳고 자기 집 마련하고 자리를 잡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아직 어디쯤 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을 들으면 더 조급해집니다... 저는 그 좋은 시기를 제대로 보내고 있는 건가 싶어서요. 여기는 연령대가 제법 다양하던데 그중에서 30대를 이미 지나오신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이 시기엔 뭘 하면서 보내는 게 좋을까요? 다시 이 나이로 돌아가신다면 무엇을 하실 건가요? 어떻게 해야 후회없는 30대를 마무리할 수 있을지 고견을 구해봅니다.
헷헤헤헷헷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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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이 기본 디폴트로 탑재되어 있는 상사
인원이 적은 조직에서 일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상사 하나가 정말 자기 기분대로 행동합니다. 제가 궁금한게 있어 질문하면 대답할때도 자기 기분이 안좋으면 꼽주는 말투에 짜증에 … 그래서 어느 순간 회사에서 제가 말 자체를 못하겠더라고요. 문제는 본인은 전혀 이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듯하고, 평생 그렇게 살아오신것 같아요. 조직이 작다보니 당연히 더 많이 그 감정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어느 순간 저 사람이 지금 기분이 어떨지를 생각하며 질문을 해도 될지, 업무 관련한 요청을 드려도 될지 눈치만 보다 하루가 가고 숨이 막혀요. 어느 조직을 가든 힘들게 하는 사람은 있다는 말들을 들으며, 나름 견뎌내려 하는데 다들 이럴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호시탐탐 이직 준비하고 있지만 취업 시장이 좋지 않다보니 맘처럼 쉽지 않네요 ..
아몰라12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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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쓰는 관리 솔루션이 문제라면???
재가 국가 관련 사업만 하다가 이직하고 사기업에서 사용하는 관리 솔루션 유지보수를 맡았습니다. 그런데 백앤드 개발자 없이 유지보수를 10년이상 진행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기능에 오류가 있거나 혹은 DB에 데이터가 안들어가거나 혹은 잘못들어가는 사례가 많더라구요. 이러면 업무 실적 통계에도 오류가 있었을 것인데 외부적으로 오류가 눈에 띄지 않아서 그냥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국가 프로젝트 같은경우는 1~2년 마다 감리가 있고 오류 보고를 하지 않는거 보다 차라리 작은 오류라도 몇게 보고하는게 깔끔해서 몰랐는데 사기업은 그렇지 않나봐요. 거기다 관리 문서, 개발 문서도 없다보니 더 심각한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1. 사용자 입장에서 문제가 눈에 띄지 않는다면 뭔가 의야한 부분이 있어도 딱히 유지보수를 요청하거나 소스 테스트, 애러 로그 확인 등을 요청하지 않나요??? 2. 만약 몇년(최소 3~5년) 동안 오류가 있었음에도 아무도 수정하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졌을때 고객사는 유지보수 하청 회사에게 책임을 묻나요??? 재가 다소 프로그램 짤때 고리타분하게 확인하는 부분도 있고 한데... 사무일 하는 분들 같은 프로그래밍 비 전공자면 이런 부분 그냥 알아도 넘기나 싶어서요.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카미엘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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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잘 쓰니까 생산성이 2배 된 느낌인데
같은 일 해내는 속도가 대략 2배쯤 됐는데 그래서 하루 8시간 동안 16시간분의 일을 하는게 아니라 4시간만 일하고 4시간은 쉬는 식이된 것 같음 시간이 남으니 몸은 편해졌는데 동시에 아웃풋은 기존과 같으니 뭐 머라하는 사람도 없고 편하다
ultari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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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와 YS 대화
https://youtu.be/gHK0Kb--D0Q?si=sCOEdWGB3JsjhC8y
송면규
동 따봉
 | 송작가카페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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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볼 이유
스파이더맨과 오디세이가 흥행 대결이다 오디세이의 주인공 오디세이우스는 약탈 거짓말 사기 불륜 난봉꾼인 자기 이익 극대화인 제국주의자 캐릭터라면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피터 파커는 진실하고 묵묵히 신의를 지키고 진실과 정의를 위해 헌신한다 생명을 중시한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스파이더맨을 선호 한다 오디세이우스는 과거 시대의 주인공 형상(권모술수 마초 영웅호색 마키아벨리적 인간)이라면 스파이더맨은 현재와 미래가 원하는 리더상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는 스파이더맨이 Jean Grey를 만나고 스파이더맨도 엑스맨 중 하나라고 여겨질 수 있다는 우주관 확장이 그려 진다. 그 힌트는 영화 내 대사에 있다 보면서 찾아 봐라 스파이더맨 흥행 더 해라 두번 봐도 재밌을 것 같다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
Matrix
쌍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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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좋아하는 남성분들
짐웨어 VS 스트랩 중 받았을 때 더 좋으신건 뭘까요,,?
스티키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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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에서는 정규직에 있다가 계약직으로 이직 흔한가요?
외국계 기업은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도 흔한가요? 이유는 직무를 전환하고 싶은데 정규직애서 정규직으로 최대한 이직하는 것으로 노력 중에 있지먼 너무 안되면 계약직 자리로서라도 제가 원하는 직무로서 시작을 하고싶어서요. 한시라도 어릴때요
viz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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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최악의 장수는?
임진왜란 최악의 장수는 누구일까? 흔히 조선 수군을 말아먹은 원균이라고 대다수가 지목 하겠지만 나는 신립이 최악이라고 하겠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고도 선조를 비롯한 조정은 조선최고의 명장 신립이 있으니 크게 걱정을 안하고 있는병사 없는병사 싹싹모아 신립에게 주었다. 당시 일본군 1군사령관인 고니시 유기나가와 2군 사령관인 가토 기요마사가 원수 사이였고 종교도 고니시는 천주교 가토는 일연종 으로 사소한것 하나 맞는게 없었다. 고니시는 부산포로 진출해 첨사 정발과 동래 부사 송상현을 여유있게 꺾고 충청도쪽으로 진출해서 한양을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조선 최고의 명장이라는 신립은 참모들이 건의한 조령(현 문경새재)라는 천혜의 요새를 버리고 탄금대라는 논밭과 좁은 길로된 최악의 땅을 택하게 된다. 군필자는 알겠지만 고지대 적과 싸우려면 10배의 병사가 필요할만큼 공격하는 측이 힘들다. 지금이야 공군 화력의 지원으로 전투기 가 사전 공대지 미사일로 초토화 시키면야 조금 수월하겠지만 활, 칼, 조총정도인 무기로 고지대 방어군을 공격하려면 압도적인 인원이 있어야 하는게 기본이다. 그럼에도 조선최고의 장수라는 신립은 참모들의 거듭된 의견을 개무시하고 병력이 기병이라 평야 에서 싸워야 된다며 굳이 탄금대를 택했다. 문제는 조선군이 병영을 세운곳은 탁트인 개활지도 아니고 논밭이 잔뜩있고 말들이 지나가기엔 좁아터진 샛길만 잔뜩있어 말들이 종대로 지나가면서 조총의 먹잇감으로 갔다바친 꼴이고 거기다 비까지와서 논밭은 진창뻘로 말들이 지나가기도 힘든 최악의 지형인 것이었다. 오죽하면 야사에서 신립이 고민하자 하늘에서 탄금대로~탄금대로~라는 목소리가 들려 탄금대 로 택했고 그 목소리는 신립이 젊은시절 산기슭 외딴집에 홀로있던 과부(?)가 자신을 품어달리 하였으나 매몰차게 거부해 그 여인이 수치심에 죽어서 원귀가 되어 복수한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있었을까만...이 탄금대 전투에서 조선 정규병력들과 신립은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였고 그 죽음뒤에 선조는 큰 충격을 받아 백성을 버리고 의주로 몽진하게되는 원인이 된것이다. 원균이 조선에 미친 충격과 해악보다 백배는 더 큰 해악을 미친것을 신립이라 하는것이 잘못된 생각일까? 지금도 결국은 육군이 땅을 점령하는것이 중요한것처럼 해군보다 육군의 대 참패가 당시 조정과 백성들에게 더 큰 충격이었음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인바 부패하고 무능한 원균의 패배보다 조선최고의 명장이라는 이가 병법의 기초도 모르고 더 나아가 참모들의 간언마저 무시해 나라를 백척간두에 서게 했으니 임진왜란 최악의 장수를 신립이라 하겠다.
모니모야
억대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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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쩝쩝이들에게 질문
왜 그러시는 거예요? 더 맛있나요? 건너건너 테이블에 앉아서 쩝쩝거리시는 분의 쩝쩝이 귀를 아프게 할 정도네요. 이런 쩝쩝은 경험한 적이 없어서 놀라서... 어떻게 저런 소리가 날까요...........
너는그대로좋다
동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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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말입니다(제약영업)"16년차 직장생활에서 역대급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 댓글 Vol.4 (마지막회) -
"게시글로도 문장 모두가 등록되지 않아 “게시글 Vol.4”로 응원합니다. 제 2의 회사생활. 저는 상급자 하급자 구분 없이 모두에 기대하는바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실망감. 그런거보다 순간의 분노. 그냥 혼자 삭힙니다. 뭐라고 해봐야. 검은머리 짐승 바뀌지 않는다는거 이미 숱하게 겪었고. 이제 사람과 몇마디 섞어보면 그 사람의 성향마저 보이다보니. 말 안해도 알아서 하는 사람은 인사팀에 걔 물건이다. 업무를 알려줘도 협조를 잘해줘도 무능함이 보이는 분은 누가 물어봐도 다른 대화 주제로 돌리며, 조용한 회사생활 이어가는 중입니다. 분하다는 감정 느껴지실 때. 가족을 생각하며, 웃어보세요. 일이 더 손에 잘 잡힐겁니다. 퐈이삼~! The end.
테리케이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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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말입니다(제약영업)"16년차 직장생활에서 역대급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 댓글 Vol.3 -
"게시글로도 문장 모두가 등록되지 않아 “게시글 Vol.3”로 응원합니다. 이후 저는 더 위상이 높아지는 분위기가 되더군요. 요즘 MG라는 말로. 젊은세대들 개념 없다고 하는 표현들이 많이 나오나봐요. 전 첫직장에서 국내,해외Proj.할 것 없이 닥치는대로 숱한 야근과 주말근무를 당연하다는듯이 했지만, 야근수당 같은거, 해외출장 수당 같은거 받아본적 없는데... (월화수목금금금 격무에 이 직군은 다시 하지 않으리라 다짐했건만...) 자영업은. 주휴수당과 퇴직금 지급은 기본. 갓 20대들의 사회진입 징검다리 같은 곳이라 첫아이 출산 때도 3개 점포에서 서로를 모르는 알바들이 약속이나 한듯 무단결근해서 53시간 동안 일하다(손님없는 시간 매장 카운터에서 업드려서 잠을 좀 자기는 했습니다.) 출산 당일 아이를 받으러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To be continue... 제목 : “"그란데말입니다(제약영업)"16년차 직장생활에서 역대급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을... - Vol.4 (마지막회) -
테리케이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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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말입니다(제약영업)"16년차 직장생활에서 역대급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 댓글 Vol.2 -
"게시글로도 문장 모두가 등록되지 않아 “게시글 Vol.2”로 응원합니다. 상사들이 해야할 일 눈치껏 모조리 해치우고나니 상사들과 친구같은 관계가 됬고 이 와중에도 무개념 하급자 1은 업무에 필요한 문서 눈치껏 출력해서 가져다주고 "혹시 이것이 필요한걸까요?"하고 하급자에도 공손히 물어봅니다. 공손히 물어보는 이유는 “상하급자 관계이기 이전에 사람VS.사람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근데, "이걸로 어쩌라는거죠?"라는 말을 상사들 다 있는 자리에서 하더군요. 순간 피는 거꾸로 솟았지만, "이 자료를 찾는거 같아서 드려봤습니다."라고... 말하고 화가 났지만, 화가 나는 것은 “나의 문제이지, 당신의 문제는 아니니까, 나 혼자 해결해야하는 문제”라는 생각으로 내색하지 않고 제 일을 했습니다... To be continue... 제목 : “"그란데말입니다(제약영업)"16년차 직장생활에서 역대급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 댓글 Vol.3 -”으로 이어집니다.
테리케이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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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말입니다(제약영업)"16년차 직장생활에서 역대급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 댓글 Vol.1 -
"댓글은 1200자를 넘을 수 없습니다."가 떠서 게시글로 응원합니다. 대기업 댕기다 자영업 10년 넘는 세월 보냈어요. 직장생활 땐 모두 열심히 자기자리 맡은 임무 열심히. 자영업 소매점 5개점 운영중에 한 300~500번 채용했던 것 같아요. 면접 질의내용 약 10~15문항 중 2~3문항 간격으로 상호 개연성 있는 내용구성 질의응답식 면접 진행중 거짓된 내용 있으면 탈락. 그래도 채용된 분들 10명 중 1~2명은 채용되서 첫출근하면 제공해준 매뉴얼 안보고 핸드폰에 집중 그러려니하고 핵심업무만 해주세요. 시전. 그것도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일단 네임벨류 없는 소매점이라 알바들이 진짜 함부로 일하는거에 익숙해져서 윗사람으로써 이젠 대수롭지도 않아요. 그래서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는구나 하기도해요. 코로나19이후 장사는 변변치 못해졌고 다시 첫직장 직군 유사직군으로 취업해서 회사원 하고 있어요. To be continue...
테리케이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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