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국가 관련 사업만 하다가 이직하고 사기업에서 사용하는 관리 솔루션 유지보수를 맡았습니다. 그런데 백앤드 개발자 없이 유지보수를 10년이상 진행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기능에 오류가 있거나 혹은 DB에 데이터가 안들어가거나 혹은 잘못들어가는 사례가 많더라구요. 이러면 업무 실적 통계에도 오류가 있었을 것인데 외부적으로 오류가 눈에 띄지 않아서 그냥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국가 프로젝트 같은경우는 1~2년 마다 감리가 있고 오류 보고를 하지 않는거 보다 차라리 작은 오류라도 몇게 보고하는게 깔끔해서 몰랐는데 사기업은 그렇지 않나봐요. 거기다 관리 문서, 개발 문서도 없다보니 더 심각한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1. 사용자 입장에서 문제가 눈에 띄지 않는다면 뭔가 의야한 부분이 있어도 딱히 유지보수를 요청하거나 소스 테스트, 애러 로그 확인 등을 요청하지 않나요??? 2. 만약 몇년(최소 3~5년) 동안 오류가 있었음에도 아무도 수정하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졌을때 고객사는 유지보수 하청 회사에게 책임을 묻나요??? 재가 다소 프로그램 짤때 고리타분하게 확인하는 부분도 있고 한데... 사무일 하는 분들 같은 프로그래밍 비 전공자면 이런 부분 그냥 알아도 넘기나 싶어서요.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회사에서 쓰는 관리 솔루션이 문제라면???
08월 23일 | 조회수 111
카
카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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